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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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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객 중심 관점과 디지털 크라우드 컬쳐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브랜드 팬덤 구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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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03T06:4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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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베팅 온 팩트&amp;gt; 예능이 된 탈진실 &amp;mdash;떠오르다10 - 가짜뉴스, 탈진실은 이제 우리 곁에, 예능이 될 만큼 가까이 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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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13:42Z</updated>
    <published>2026-04-08T23: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제목이 '프로파간다'잖아. 프로파간다라는 게 거짓말이고 뭐고 다하는 거고&amp;nbsp;우리가 페이크를 만들라는 얘기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 발언은 어느 음지의 선동가가 한 말이 아닙니다.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amp;lt;베팅 온 팩트&amp;gt;에서 진중권 교수가 게임 전략으로 설파한 문장입니다.  그 순간, 화면이 불편해졌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깨달았습니다. 이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nEwcMRN6cEfnt4wTwJGeeNHUW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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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함을 먼저 말한 몬조은행-FanCase14 - 고객을&amp;nbsp;데이터가 아닌 공동 운명체로 설계한 몬조의 극단적 투명성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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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8:22:08Z</updated>
    <published>2026-04-07T03: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권, 은행의 브랜드 팬덤은 어떨까? 그 궁금증을 품고 있던 찰나, 인터넷에서 몇 해 전 흥미로운 기사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영국에서 은행 계좌를 열기 위한 대기자 명단이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것도 일반 시중은행이 아니라, 창업한 지 1년도 안 된 작은 핀테크 스타트업의 계좌였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사람들이 그 대기 번호를 SNS에 인증하며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cHiZP6kCc2k6eiyXJAAIbdNV0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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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과제가 1만 명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 -떠오르다9 - AI 시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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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4:55:59Z</updated>
    <published>2026-04-02T04: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스팟 방문하여 사진 촬영 충북대 공과대학 강동우 교수가 낸 과제는 단순했습니다. 벚꽃이 피는 시기에 지역 명소에 가서 사진을 찍어오는 것. 이 과제 공고에 1만 3천 개의 좋아요가 붙었습니다.  이 숫자가 말해주는 게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몹시 목마릅니다.  효율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ChatGPT에게 레포트를 맡기고, Claude에게 기획서를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p4NCQ7Bf3S8VxXxW6_su9hja7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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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심을 오독한 모비우스의 두 번 실패-FanCase13 - 조롱도 팬심처럼 보인다 &amp;mdash; 아이러닉 팬덤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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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9:52:02Z</updated>
    <published>2026-03-30T19: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힘입어 '리바운드'가 재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아카데미를 휩쓴 뒤 '살인의 추억'이 극장으로 돌아왔고, '탑건: 매버릭'의 흥행 이후 36년 전 전작 '탑건'이 다시 관객을 만났듯, 하나의 성공작이 같은 창작자의 지난 필모그래피에 불을 지피는 건 이제 영화 산업의 공식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SMr_zwyvImkW11WyX7VkhBTxp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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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러스에서 탈진실 시대 위기 대응법 -떠오르다8 - 나의 진실을 증명해 주는 공동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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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3:15:16Z</updated>
    <published>2026-03-25T23: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 비극에 대한 글을 읽다 코러스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처음 그리스 비극에는 배우가 혼자 등장했다고 합니다. 그 배우의 상대역을 맡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극 전반의 분위기를 표현하는 역할을 맡은 것이 바로 코러스(Chorus)였습니다. 나중에 배우가 2명, 3명으로 늘어나면서도 코러스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코러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g94ui450cTRo1NDf2Sa8L6pKK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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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덤을 쫓은 나이키, 대중을 잃다 - FanCase12 - 팬덤의 지지 위에 대중의 보편성을 쌓아 올리는 균형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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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1:53:44Z</updated>
    <published>2026-03-23T21: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28일, 영국 가디언이 이례적인 제목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거의 붕괴 직전: 한국 영화 위기의 이면, K팝이 예외가 아닌 이유.'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한국 문화 산업이 정작 국내에서는 구조적 위기에 빠져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K팝 섹션에서 가디언이 지목한 핵심 원인은 흥미롭습니다. 애리조나주립대 정아름 교수의 진단입니다. &amp;quot;K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up9RNTGoScWjohVTcnOA_DpJn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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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데미 시상식 케데헌 신라면 먹방장면에서 -떠오르다7 - 손가락을 세어야 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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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3:47:58Z</updated>
    <published>2026-03-18T23: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5일, 아카데미 시상식 객석에서 한 장의 사진이 퍼졌습니다.  턱시도를 입은 남성이 봉지 라면을 뜯어 젓가락으로 집어 먹고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배경은 다름 아닌 LA 돌비 극장,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영화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오스카 시상식 도중 신라면을 뽀글이로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NEQ_4X9fVQDyyfsPS8nZPEzdp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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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워키 레드'의 강력한 팬커뮤니티 -FanCase11 - 밀워키 툴(Milwaukee Tool): '레드 팬덤'의 강력한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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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3:06:32Z</updated>
    <published>2026-03-17T23: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 뭐예요? 밀워키 레드요.  실제 밀워키 툴 팬 밈입니다. 전동 공구는 보통 팬덤이 생기지 않습니다. 냉장고 팬덤이 없듯이, 드릴도 그냥 드릴입니다. 그런데 Reddit에서는 &amp;quot;밀워키 유저들이 컬트 집단이냐&amp;quot;는 진지한 논쟁이 벌어지고, 인스타그램엔 &amp;quot;제 인생에서 밀워키는 영감 그 자체&amp;quot;라는 고백이 올라오며, 페이스북 그룹 'Pa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zpRawKrMS0eNXp0qnpnsyAYqj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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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탈진실+팬덤X리뷰 - AI 시대: 브랜드를 키울 최적의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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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0:31:05Z</updated>
    <published>2026-03-17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브런치에서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의미있는 작업을 해볼까?  2026년 새해 초 작년부터 열심히 정리 해왔던 브런치 글들을 가지고 뭔가 재미있는 일을 고민했었습니다.  뭐 그간 제가 해 온 일들이 기본이기에, 강연과 출판을 생각했죠. 그리고 제 페이스북에 첫 번째 아이디어를 정리해 봤습니다.  'AI - 탈진실 + 팬덤 x 리뷰' 암호와 같은 수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GiJqJ1bp0ObFtLiS0WCIX2PhuFU.jpg" width="4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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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파 TV 뉴스 11.4% 시청률에서 -떠오르다6 - 탈진실 시대, 당신의 브랜드는 신뢰의 피난처를 마련해 두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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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1:57:18Z</updated>
    <published>2026-03-12T21: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대전환기를 지나며 정보 소비의 주축이 알고리즘 기반의 뉴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이동한 상황에서, 지상파 TV의 시청률이 얼마나 하락했는지 데이터를 찾아보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다른 이상한 상황을 하나 포착했습니다.  11.4%  2024년 12월 4일, MBC 뉴스데스크가 기록한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입니다. 평소 한 자릿수를 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QoSaZEUd76HBuZHjyvdfPOX_P_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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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년간 운영된 기린 맥주 대학교 -FanCase10 - 팔지 않고 가르쳤더니, 팬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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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0:34:49Z</updated>
    <published>2026-03-09T22: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지자를 팬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학습거리, 떠들거리, 협업거리를 제공하여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이를 준비하고 팬 육성을 위해 제공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이렇게 어려운 일을 무려 17년이 넘게 지속해 온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amp;nbsp;일본의 유명 맥주 제조사인 기린 맥주입니다. FanCase10은 바로 기린맥주의 기린 맥주 대학교를 살펴보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WuZ-feBkUInbMzXttyoF8KTDE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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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채로움 티, 과일과 채소를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 자연 그대로를 우려낸 한 잔, 과채로움 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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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3:57:17Z</updated>
    <published>2026-03-09T03: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트는 휴롬의 팬덤, 베프 케미스트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채소, 과일 하루 권장량은 500g 여러분 채소, 과일 하루 권장량 충분히 섭취하고 계신지요? 요즘 휴롬 광고 덕택에 하루 권장량이 얼마인지는 잘 알고 계실 테고 그래서 실천은 하고 계신지요?  저는 아침마다 엔자임주스 한 잔으로 하루 과채를 채우고 있는데요, 나른한 오후나 잠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q6DgHOOheZk8e5S9SOGkiCx4y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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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릭데이, 요거트에 팬을 만들다 -FanCase9 - 그릭데이 데이지 팬덤 &amp;mdash; 3평 매장은 어떻게&amp;nbsp;팬을 만들고 활용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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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2:05:35Z</updated>
    <published>2026-03-03T02: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거트 브랜드가 팬레터를 받는다고요?  요즘은 F&amp;amp;B 브랜드들이 정말 브랜딩의 진심입니다. 그래서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식품 브랜드도 팬덤이 가능한가요?&amp;quot; 가능합니다. 이전 저의 팬덤 컨설팅 구축 사례로 소개드렸던 한성기업의 사례 기억나시죠?  &amp;gt;&amp;gt; 한성 Club의 구축 활용기가 궁금하시다면  이번 FanCase에서는 요거트 브랜드가 팬덤을 구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R092qYw1Lje1VF4xD5CAJiKeI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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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퀴드 데스, AI 가짜광고 논란으로 -떠오르다5 - 탈진실 시대의 역설, 가짜 가짜광고로 바이럴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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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26T00: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으로 지인이 뉴스기사 하나를 보내왔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탈진실과 연관이 있는 기사라고, 읽어보라고요. 섬뜩한 썸네일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미국 생수 브랜드 리퀴드 데스(Liquid Death)의 동계올림픽 광고가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다는 내용이었습니다. AI로 만든 것이 분명한 피겨스케이터가 등장해 악마로 변신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나오 영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XeybvEIARIgGDHDJ1Y4ncPdfo4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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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직원을 팬으로 만들다 -FanCase8 - 스타벅스 파트너 팬덤 &amp;mdash; 그린 에이프런은 어떻게 브랜드를 지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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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0:23:42Z</updated>
    <published>2026-02-23T23: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직원은 브랜드의 팬이 아닌데 고객들에게 팬이 되기를 원하는 것은 뭔가 앞 뒤가 맞지 않는 것 아닌가 브랜드 팬덤을 구축하는 컨설팅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네. 브랜드 팬덤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대개 소비자 팬덤을 떠올립니다. 덕질하고, 연결되고, 키우고, 알리는 일련의 과정을 고객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일 것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Kbohek13W6KtAwRrZKCt70n1R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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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it GPT, '누가 쓰는가?'의 고민 -떠오르다4 - 제품이 도구가 아니라 깃발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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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3:17:30Z</updated>
    <published>2026-02-18T23: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 불매운동 확산, 70만 명 보이콧 선언  유튜브로 영상을 검색하다가 손이 멈췄습니다. 뉴스 썸네일이었습니다.   클릭했습니다. 앵커 멘트가 끝나자 화면이 바뀌었습니다. NYU 마케팅 교수 스콧 갤러웨이가 카메라를 똑바로 보며 말하고 있었습니다.  &amp;quot;그들을 멈추게 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뭘까요? 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오픈 AI의 챗GP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osjlPmQBk35h2zC_3AxlHN9qI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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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브랜드의 팬덤전략 스냅드래곤 -FanCase7 - 칩셋이 팬덤을 만든다고? &amp;mdash; 퀄컴 스냅드래곤, B2B의 벽을 넘은 팬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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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21:57:46Z</updated>
    <published>2026-02-16T21: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브랜드도 팬덤이 필요할까요?  브랜드 팬덤 강의를 할 때 자주 듣는 질문이어서 항상 B2B 관련 브랜드 팬덤의 사례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딱 맞는 사례를 만나 FanCase를 통해 이제야 그동안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반도체 칩을 만드는 회사에 33만 명의 팬이 있다고 하면, 대부분의 마케터는 고개를 갸웃할 것입니다. 소비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Jf2ru_2ZxdtzxszciDVrzbIq5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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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공감의 조건 - 떠오르다3 - 공감은 전략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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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1T23: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에 일자리를 잃으셨습니까? 무료로 영화를 보세요.(Lost your job to AI? See the movie for free)  해외 영화 마케팅 뉴스를 훑어보다가 눈길을 사로잡는 기사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amp;gt;&amp;gt; 바로 이 기사입니다.  &amp;lt;캐리비안의 해적&amp;gt;의 감독 고어 버빈스키(Gore Verbinski) 감독의 신작 'Good Luck, Hav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GrifDjJIRTSaqtWVIfKsWoisM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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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레이션 글로시에, 비판과 도전 &amp;nbsp;-FanCase6 - 팬덤을 데이터 기반의 수익 모델로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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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7:07:17Z</updated>
    <published>2026-02-10T07: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듣는다. &amp;mdash; 글로시에가 밤 닷컴(Balm Dotcom) 오리지널 포뮬러를 재출시하며 전한 메시지  FanCase5에서 우리는 글로시에(Glossier)의 Rep 프로그램이 어떻게 500명의 팬으로 10억 달러 브랜드를 만들어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인투 더 글로스(Into The Gloss)'라는 뷰티 블로그에서 출발한 커뮤니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zB43emCxTJ1mZsTHhbMTF25uJX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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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 새로운 팝업 공간으로 -떠오르다2 - 짧지만 강렬한 브랜드 접점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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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9:24:33Z</updated>
    <published>2026-02-05T09: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해외 마케팅 사례를 탐색하던 중, 텍사스 달라스의 한 쇼핑몰에서 진행된 'Get Well-evator'라는 독특한 캠페인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amp;gt;&amp;gt; Get Well-evator의 캠페인 기사  미국 8위 규모의 어린이 병원 체인 Children's Health가 2020년에 만든 이 엘리베이터는 벽면에 1,400개의 버튼이 빼곡히 붙어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2Fimage%2F9lk_4Uu-JTcapS5HLmF6aQHAF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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