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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야 LEE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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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치동리야샘', 영어교육전문가입니다.  아이들 영어 코칭 및 컨설팅, 엄마표영어강의. 글쓰기, 그림, 강연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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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0T08:3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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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에게 어떤 사람일까? - 한 아이가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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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0:40:27Z</updated>
    <published>2024-09-27T00: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런데 선생님은 선생님 자신에게 어떤 사람이세요?&amp;quot;  수업을 마치고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1층 버튼을 누르고 있는데 아이가 질문이 해도 되느냐며 내게 던진 물음이다.  2시간 전만 해도 아이와 컬러테라피의 일부를 함께 해 보며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자, 색을 뽑아봐.' 내가 배운 컬러테라에서는 컬러가 담긴 병들이 있다. 마침 고등학교 특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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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운영과 영어공부의 공통점 3가지 - 모든 게 그저 나를 만나는 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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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4:24:55Z</updated>
    <published>2024-04-02T00: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 운영을 다시 시작하니 우리 학생들의 영어공부 고민이 피부로 와닿네요.  인스타를 제대로 하지 못하다가 일주일에 적어도 2-3개를 올리는 것으로 정하고 시작한 지 한 달이 되었어요.  해 보니, 자꾸 제 학생들의 입장이 찰떡같이 이해가 갑니다. 그러고 보니, 인스타 운영과 영어공부가 이렇게 닮아 있군요.  인스타 운영과 영어공부의 공통점 3가지는 이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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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오늘을 대신할 수 없다 - 순간에 전념하면 생기는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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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8:13:30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정신과 몸의 건강의 비밀은 과거를 애도하는 것도 아니고, 미래를 걱정하거나 문젯거리들이 있을 거라 예상해 보는 것도 아니다. 지금 현재의 순간을 지혜롭게 그리고 진정으로 사는 것이다.&amp;rdquo; 미니멀리스트이며 작가인 조슈아 베커 (Joshua Becker)의 말이다. 건강하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을 진심으로 살아야 한다. 왜 우리가 오늘을, 이 순간에 마음을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OdEQaYYPQS2DxvzF_58WACfRv8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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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안에 길 - 인생의 지혜자를 만나고 싶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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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8:13:34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에는 책이 더 간절해진다. 깊은 대화가, 지혜자의 조언이 간절해지기 때문이다. 고민도 질문도 깊어지는 즈음. 전에는 후루룩 읽었을 책들을 이제는 곰곰이 간절하게 읽는다. 책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질문은 깊어만 가고, 정말이지 지혜자와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 무슨 말로 담아내야 할지도 모르는 모호한 질문들부터, 오래전부터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wDTFQEWS2F-I262Pjm_ub0wUKs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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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는 꿈의 마력 - 문제는 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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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6:46:13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우리는 꿈을 꿀 수 있을까? 우리의 새로운 꿈은 늦어 버린 것이 아닐까? 마흔의 꿈이라니! 꿈이 아니라 노후준비가 급한 것이 아닐까? 도전을 했다가 갖은것을 잃지는 않을까? 망치면 다시 시작할 기회가 없을 텐데 해도 될까? 마흔의 꿈을 이야기하려고 시작을 하면 이미 수도 없이 질문이 올라온다. 이 질문들에 답이 꼭 있어야 하는지 아닌지도 모른 채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v3FYcvzsu8-kYk-FaZNJbWCwc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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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의 시간, 마흔 - 진짜가 되어 날아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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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5:11:12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날아올랐다. 바닥을 발로 밀어내며 하늘로 높이 점프를 하는 발레리노의 모습. 음악에 맞춰 점프하는 모습이 한 마리 새 같았다.&amp;rsquo; 취미로 발레 수업을 들으러 갔다가 발레리노를 꿈꾸는 한 학생의 시범을 본 적이 있다. 몇 가지 동작을 하더니 가볍게 점프를 하였다. 바닥을 발로 밀고 높이 뛰는 듯하더니 순간 새처럼 가볍게 날아올랐다. 아주 잠시 모든 게 멈추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Nlepk6V2sxGgqbQQrEhGv3KDH4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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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조함을 내려놓으면 보이는 것들 - 나만의 시간표는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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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5:44:02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마도 나는 언젠가 마흔이 넘으면 서울이 아닌 어느 곳에 작은 내 집이 있고 빨래를 널어 말린 마당이나 그게 아니면 작은 서재가 있고 아이는 하나, 아니면 둘. 운이 좋으면 내 이름의 책... 다른 건 가지지 못해도 그중에 하나 아니면 두 개쯤은 소원 이뤄 다른 건 가지지 못해도 행복한 그런 인생 그게 내 마흔 즈음의 모습이라고...&amp;rdquo; 최근 흥미롭게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_Wh2dMkyvmzAbzKcjchSgMIaJx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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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선택을 해 보아도 좋다 - 새로운 나를 만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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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5:08:11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 하필 마흔일까?... 그런 혼란한 경험은 무엇을 의미할까? 이 시기에 우리는 삶을 재평가하고, 때로는 무섭지만 언제나 해방감을 주는 한 가지 질문 앞에 설 기회를 갖는다. 지금까지 살아오는 모습과 맡아온 역할들을 배고 나면, 나는 대체 누구인가?&amp;rdquo; &amp;lt;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amp;gt;의 작가 제임스 홀리스는 서문에서 이런 질문을 던진다. 마흔의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QkHGrCmAtrVEPYjw6ZX_LNsrA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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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성취가 아니다 - 행복이란 보물찾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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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1:52:43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말은 듣기만으로 달콤하다. 누구나 이 행복을 원하는 듯하다. 그러면서도 누구도 쉽게 행복에 가까이 가지 못하는 것도 같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amp;ldquo;행복은 용기의 한 형태이다.&amp;rdquo;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홀브룩 잭슨 (Holbrook jackson)의 말이다. 행복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행복이라는 뜻은 &amp;lsquo;복된 좋은 운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UcZ5U85E_RhACvvheymSfjQCl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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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이라는 기대를 버리면 - 완벽주의자는 있어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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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08:36:58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실 뭐 꼭 제가 완벽주의는 아니에요. 잘하고 싶은 정도?&amp;rdquo; 대부분의 완벽주의자들의 반응은 이렇다. 완벽주의자들은 스스로 두 가지를 잘 인정하지 못하는데 하나는 자신이 완벽주의라자라는 것과 또 하나는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는 것이다. 자신이 완벽주의자라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완벽하게 완벽주의자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7LxC97Q9UYP_EoMgsYMLU_LDdg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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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표 없는 음악이 상상이 안되듯 - 쉼은 잘 살기 위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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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2:45:26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표가 없는 음악은 상상할 수가 없다.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이 연주된다. 그리고 연주를 하다가 한 박자, 반 박자, 때로 그 보다 더 짧게 혹은 더 길게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 쉼이 있다. 그 쉼을 표시해 주는 기호, 쉼표. 쉼표 없이 연주되는 음악은 없다. 만약 음악이, 쉼표 없이 연주가 된다면, 연주자들이나 듣는 이들 모두가 질식할 것이다. 쉼표라는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vNJlP6J5u1fDcrRKBW7QW2fI2f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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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과 외로움에 대하여 - 고독은 외로움과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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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4:10:51Z</updated>
    <published>2021-10-24T03: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독과 외로움은 다른 말이다. 고독(solitude)과 외로움(loneliness)은 비슷해 보이지만, 사전적으로 다른 의미의 단어이다. 고독은 다른 사람 혹은 사회와 접촉이 없이 혼자 있는 상태이고, 외로움은 홀로 되어 (이 부분은 고독과 비슷한 것 같다)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이다. 심리학적인 해석을 들여다보면 이 둘의 차이는 흥미로우면서도 더 명확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a_bua9Q48rH8fIxdIspV-e8QUz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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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20분도 집중이 어려운 아이와 영어공부가 가능할까? - 집중이 약하고 움직임이 많은 아이와 영어 공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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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01:57:10Z</updated>
    <published>2021-09-06T14: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수업이 20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새로 만난 1학년 아이는 그 시간도 채 앉아 있지를 못했다. 분명 학교에서 수업시간은 40분인데 어떻게 된 걸까? 이렇게 개인으로 하는 영어수업시간도 집중이 어려운 걸까? 수업시간 내내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고만 싶어 하는 아이. 책상에 있는 모든 물건에 관심이 가는 아이. 몇 번이고 주의를 주어도 그대로인 아이.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dz1j_SHplEdZRxwqaTwoCweFcp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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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가 싫다는 아이도 영어를 잘하게 될 수 있을까? - 영어가 싫다는 아이와는 어떻게 영어공부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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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12:54:02Z</updated>
    <published>2021-09-01T07: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혹시 이런 아이도...&amp;quot; 하며 수업 관련 상담 전화가 왔다. 들어보니 아이가 영어를 너무도 싫어하는데, 이제는 영어를 시켜야 할 것 같아 연락을 했다는 것이다. 영어공부를 시도해 보았지만 아이가 싫다고만 하는 바람에 그대로 멈춘 상태였다. 아이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영어실력도&amp;nbsp;진단할 겸 직접 만나보기로 했다. 만나보니 아이는 시종일관 &amp;quot;저는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rqsLlZwwWw1vA6CIUAqUhMjb4n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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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5학년, 영어단어를 못 외워요 - 마음가짐이 달라지면 영어단어를 잘 외울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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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23:47:47Z</updated>
    <published>2021-06-20T12: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직업을 아는 사람들은 나를 보면 쉽게 아이들의 영어 문제를 묻는다. 오랜만에 들른 치과에 원장님이, 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신다. 실은 애정이 하나 가득 느껴지는 눈빛으로 귀한 아이의 얼굴을 떠올리며 말씀을 이어가시면서도 한편 걱정이 많이 되시는 눈치였다. &amp;quot;우리 아들은 공부를 너무 싫어해요. 공부가 아닌가 봐.&amp;quot; 하시더니, &amp;quot;아니 글쎄 영어 단어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JNfR0PCJ0YTOk7pgZeWwQW-1G9M.jpeg" width="2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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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독학 성공을 위한 3가지 팁 - 영어, 혼자서도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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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8:13:54Z</updated>
    <published>2019-11-16T04: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혼자서 공부하라고 하면, 인터넷 강의를 먼저 켜는 사람이 있다. 혼자 할 수 있는 추천 교재들을 먼저 찾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일단 집안을 한번 둘러보기를 권한다. 집안을 둘러보면 생각보다 영어 관련 책들이 몇 권씩은 이미 있을 것이다. 거기서부터 시작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나 같은 경우는 보지 않는 책들이 늘어나는 것, 해야 하는 일들이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XdwK29VteWp4_7qocIrkoFouiD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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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을 쓰기 위해 필요한 3가지 - 어떻게 하면 출판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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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08:16:01Z</updated>
    <published>2019-11-15T15: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짧게는 3개월 걸려서도 글을 쓴다는 이야기가 있다. 물론 글의 종류가 무엇이냐에 따라 다를 것 같다. 자료들을 어떤 방식으로 모으느냐에 따라서도 걸리는 시간이 다를 것 같긴하다.  나는 기본적으로 원고를 쓰는데 꼬박 5-6개월 정도가 걸렸다. 자료를 모으는데 2개월 책을 쓰는데 3-4개월이 걸렸다. 이 꼬박 5개월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Dn0t_5tEXRbljxeCiDJIDDq8ao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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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에서 나랑 가까워질 사람 알아보는 법 3가지 - 어떻게 나랑 친해질 사람인 것을 알아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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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3:51:24Z</updated>
    <published>2019-11-15T02: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팅에서 처음에 딱 보는 순간, 이 사람은 나랑 친해지겠다.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반한 것 말고, '친해질 수 있는 사람'이겠다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 말이다. 사람한테 반한 것은 친해질 것을 보장은 못한다. 그냥 반하고 어느 순간 그 반했던 마음이 없어지기도 한다. 첫눈에 반한 것은 때로는 그냥 허상 일 수가 있다. 친해질 사람을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tOrwh_xP9xnWrXLsz2MSoHfEc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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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 트레이닝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3가지 - 내 목소리를 찾는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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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12:32:46Z</updated>
    <published>2019-11-15T02: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소리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amp;quot;목소리가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amp;quot;라는 책이 있을 정도로 목소리는 사람의 많은 것들을 이야기해 주는 것 같다. 단지 첫인상이 좋아지고 설득력이 있고 하는 것 이상으로. 목소리가 바뀌면 99% 인생이 바뀐다고도 한다. 미국의 심리학자 엘버트 메러비언은 메시지를 전달할 때 목소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T0_JHH1hvlI3KB4DYdnXZEotkD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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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하면 안 되는 말 3가지 - 위로랍시고 더 괴롭게 하는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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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07:36:55Z</updated>
    <published>2019-11-15T02: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은 어떻게 잘하면 힘 빠진 사람에게 기운을 준다. 반면, 잘한다고 한 말이 상대를 더 기운 빠지게 하기도 한다. 같은 말이라도 관계에 따라 다르게 들리기도 한다. 같은 말이라도 처한 상황이 어떠냐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위로하고 싶어서 하는 말 일 수도 아마? 있을 것 같다. 좀 힘내라고, 좀 힘내서 이 시간을 잘 지나가 보라고 하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yy%2Fimage%2FQu3rgxkhVFNDopEXwti75bSkcw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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