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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71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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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이 닿는 세상의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글과 이미지가 만드는 아름다움을 즐깁니다. 책에서 받은 감동, 드라마와 영화의 장면, 여행의 기억을 수집하고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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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1T23:52: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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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말 앞의 세계에서 숙명에 맞서는 이야기 - 인디포스트 기고 기사, 대만드라마 &amp;lt;무신지지불하우&amp;gt;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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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9:29:07Z</updated>
    <published>2022-04-26T22: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indiepost.co.kr/post/15649   무신지지불하우无神之地不下雨 : 신이 없는 땅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다  몇 년 전의 상견니 앓이 이후 관련 제작진, 작가진을 디깅하다 알게 된 이 작품을 오래 기다렸었다. 처연하게 시적인 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환경문제를 과연 어떻게 드라마로 만들지 궁금했다.   실제로도 답이 없는 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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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라이니 에디지오니 - 인디포스트 기고 - 책의 가능성과 출판사의 경계를 뛰어넘는, 코라이니 에디지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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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9:39:19Z</updated>
    <published>2022-03-17T23: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indiepost.co.kr/post/15570   여행을 가는 기분으로 매번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골라 써보고 있다. 이번 여행지는 이탈리아 북부 도시 만토바. 그곳에서 전 세계의 작가들과 창조적인 아티스트북을 펴내고있는 코라이니 출판사에 대해 소개했다.   내가 고른 책으로 코라이니의 서가를 꾸려보는 것이 재미있었다. 이곳을 잘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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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하는 작가 마이라 칼맨 - 인디포스트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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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8:17:09Z</updated>
    <published>2022-01-04T23: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재다능한 예술가 마이라 칼맨이 애정하는 것들에 대해 적었다. 그녀의 그림에 대한 나의 애정도 겹쳐지고, 여러모로 애정이 넘쳐나는 글이 되었다.    https://www.indiepost.co.kr/post/15436   #마이라칼맨 #mairakalman #일러스트레이터 #illustrator #작가 #글 #발행 #인디포스트 #indiepo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3G%2Fimage%2FpJBDmPr0NXQDNurpc7lQyFz2z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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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기발하고 익살맞은 에드워드 리어의 넌센스 세계&amp;gt; - 인디포스트에 기고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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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3:23:35Z</updated>
    <published>2021-12-15T10: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이스 캐럴을 디깅하며 &amp;lt;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mp;gt;같은 작품이 어디 더 없을까 궁금해하다가, &amp;lsquo;넌센스의 아버지&amp;rsquo; 에드워드 리어를 만나게 되었다.  동식물 그림이 너무 재치있고 매력적이라서 소개하고 싶었다. 어떤 모습으로 창작했을지 궁금한데 아무래도 엄마 말처럼 킥킥대면서 그렸을 것 같다.  사실 그는 넉넉지 못한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 일을 시작했고 지병도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3G%2Fimage%2F7H6vatI7vKu9lmOPhI4JFrAy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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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 후기 - 일본드라마 &amp;lt;정성을 다해 요리첩&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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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3:58:45Z</updated>
    <published>2021-11-18T23: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요리사가 금기시되던 에도시대, 1813년의 동경을 배경으로 미각과 실력을 가진 주인공 미오가 &amp;lsquo;츠루야&amp;rsquo;의 요리사로 성장해나가는 사극이다. -절대 미각을 가진 주인공이라니 &amp;lt;대장금&amp;gt;도 생각나고, 장사 수완을 발휘하는 내용에서 청나라 말기에 장사로 갑부가 되는 주인공 &amp;lt;꽃피던 그해 달빛&amp;gt;도 생각난다. -주인공이 사람과 일에 진심을 다하며 가게를 일으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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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포스트에 원고가 게시되었다! -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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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2:56:36Z</updated>
    <published>2021-10-13T03: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정하는 사이트 인디포스트에 원고가 게시되었다! 일본의 독특한 컬트 영화 &amp;lt;하우스&amp;gt;(1977)를 소개했다. 스토리도 미장센도 범상치 않아서 매 순간 &amp;lsquo;내가 지금 뭘 본거지!&amp;rsquo;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 때문에, 작품의 흥미로움과 매력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더 잘 전달될까 고심하며 써보았다.  좋아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고 오래 생각해왔는데, 매체의 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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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 속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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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2:59:03Z</updated>
    <published>2021-07-19T12: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틀어박힌지 오래되어 더 이상은 집이 홈카페나 홈씨어터라는 자기 최면이 먹히지 않는다면 흡인력 있는 작품이 절실하다. 발붙인 현실을 잠시 잊고 다른 세계로 떠나길 원할 때, 이야기 구조가 첩첩이 짜인 극중극 형식의 작품을 추천한다. 한 번 빠져들면 환상적인 매력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amp;lsquo;이야기 속의 이야기&amp;rsquo;들을 만나보자. 각각의 이야기들이 만들어지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3G%2Fimage%2F_EemGjMpJm3boaoEiN7Ywgq6iFI.jpg"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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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치유하는 싱어송라이터, 손성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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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10:50:41Z</updated>
    <published>2021-07-19T12: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랑 노래는 슬프고 무기력한 순간에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준다. 싱어송라이터 손성희의 곡들은 마음의 상처를 위로해주고 다시 힘을 내도록 북돋는다. 대만 국적의 화교 3세로 한국에서 태어난 그녀는 대학교 2학년부터 친구들과 음악을 연주하며 독창적인 음악가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연세대학교 재학 당시 교내 락밴드 소나기의 멤버로서 2010년 제13회 MB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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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하고 싶은 인어공주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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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17Z</updated>
    <published>2021-06-06T14: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어공주를 떠올리면 이미지는 물고기 꼬리가 있는 익숙한 형상이, 성격은 사랑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순정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amp;lt;인어공주&amp;gt;를 다시 읽으면서 그녀의 다른 모습들을 만났습니다. 인어공주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스스로의 모습을 선택하여 도전하는 모험가였습니다. 기억하고 같이 나누고 싶은 인어공주의 세계를 표현하였습니다.  #1. 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3G%2Fimage%2Fe8NQnXFyXmn0v-w-nlwRDUz-Y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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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준비러 - 분단위까지 철두철미하게 계획한 다낭 여행 - 가장 빼곡한 계획을 세웠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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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7:23:49Z</updated>
    <published>2021-05-29T11: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 첫 해외여행을 가는 아빠와의 다낭여행은 아주 계획적으로 시작했다. 내가 여행계획표를 액셀로 짜는 재미에 빠지기도&amp;nbsp;했고, 아빠도 직업병처럼 군인 용어를 쓰며 칼같은 일정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했기에 둘이&amp;nbsp;죽이 잘맞았다. 최대한 많은 장소를 가기위해 이동 시간까지 분단위로 짜서 넣었다. 여행지에 가서 직접 수행해보니 매우 바빴지만 만족스러웠다. ​ ​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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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서점 탐방 - 책바 - 책이 있어 혼자서도 갈 수 있는 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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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11:21:26Z</updated>
    <published>2021-05-29T11: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바에 가는 것은 못해볼 것 같았는데 책 읽는 바가 있어 가능했다.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듯 술 한 잔 시켜놓고 혼자 사연있어 보이는 얼굴로 앉아있는 것은 역시 못하겠다. 집에서 1분 거리에 있는 개성있는 바를 매번 궁금해하며 지나쳤는데 이사 가기 전에나 가보자고 미뤘고 그건 내가 안갈 것을 아는 마음이었다. 곧 바 디자인을 해야해서 시장조사라는 명목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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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후기 - &amp;lt;이어스&amp;amp;이어스&amp;gt; - 이 세계에 미래가 있을까 싶은 지금 보기 좋은 SF 블랙코미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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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7:23:58Z</updated>
    <published>2021-05-29T11: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갈 때까지 가는 미래&amp;gt; 변화하는 시대상과 사 남매 가족의 역사가 교차되면서, 여러 세대와 관계에서 펼쳐지는 연결과 갈등을 다채롭고 실감 나게 보여준다. 컴퓨터에 뇌를 업로드하는 트랜스 휴먼, 미중 핵전쟁, 인기를 얻는 극우파 정치인, 비인간적인 난민 탄압&amp;hellip; 미래의 기술과 정치에 대한 상상은 SF에서 자주 다루는 익숙한 소재도 있었지만, 피부에 와 닿는 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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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고 싶은 이유 -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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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11:19:56Z</updated>
    <published>2021-05-29T11: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엔 글쓰기를 지금처럼 어려워하지 않았고 특히 편지를 좋아했다. 초등학생 때는 이사를 가서 헤어지게 된 친구와 몇 년간 펜팔을 했었다. 어쩌면 지금 글을 쓰고 싶은 이유도 편지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라 생각한다. 좋아하는 것들을 나눌 친구가 필요하다. 다른 이의 책과 영화에 대한 감상을 즐겨 읽는 습관도 이런 이유에서인가 보다.  읽다보면 나까지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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