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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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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하루에 위로가 닿기를' 하루위로심리상담센터 대표. 글을 쓰고 상담을 합니다. / 상담, 심리검사, 교육문의 duricounsel@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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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4T00:5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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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믿음 사이 - (feat.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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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23:07:48Z</updated>
    <published>2024-08-31T12: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 &amp;quot;언니, 나는 요즘 믿음이 없는 것 같아.&amp;quot; B. &amp;quot;음.. OO가 요즘 신앙생활이 좀 힘들게 느껴지나보다. 그렇게 느끼게 된 계기가 있어?&amp;quot;  A. &amp;quot;하나님께서 나를 향하신 계획이 있다는걸 믿어야 하는데 너무 불안하고, 삶에 대한 기대보다 어떤 불행이 기다리고 있을까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먼저 들기도 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이 불확실함이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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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정신병에 걸린 걸까? - 상담관련 Q&amp;am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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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5:35:53Z</updated>
    <published>2024-07-31T14: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밀한 대화  &amp;quot;이거는 비밀인데 혹시 상담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해?&amp;quot; 내가 상담쪽에서 일하고 있다는 걸 아는 지인들이 어렵사리 말을 걸어온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꼴로 상담 관련 질문을 받곤 하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많은 사람이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심리상담센터나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예전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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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아무나'입니다. - 용산에 심리상담센터를 오픈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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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3:51:36Z</updated>
    <published>2024-07-30T17: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센터 개소할 생각 없어?&amp;quot; &amp;quot;내가? 감히?&amp;quot; 상담사 중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상담센터, 개소를 희망한다지만 사실 나는 개소에 뜻이 없었다.&amp;nbsp;사업은 아무나&amp;nbsp;하는 게 아니고 굉장히 신경쓸 것이 많은 복잡한 일이라고 익히 들었기 때문에 쉽사리 용기가 나지 않았었다. 나같이 불안이 높고 소심한 사람이 감히 사업을 한다는 게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것 같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Cc%2Fimage%2FF9sc1ZtbKwoAbXotwnRZoMg10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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