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 />
  <author>
    <name>onlyisland</name>
  </author>
  <subtitle>인도에서 17년간 NGO(사회복지기관)에서 일하면서 인도 문화를 찐~하게 체험했다. 인도 데칸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전공했고 인도 문화를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MEr</id>
  <updated>2016-12-24T04:16:04Z</updated>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여성은 해가 지기 전에 귀가해야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24" />
    <id>https://brunch.co.kr/@@2MEr/24</id>
    <updated>2024-10-21T02:40:35Z</updated>
    <published>2024-07-23T01: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은 해가 지기 전에 귀가해야  한국에서는 남성이나 여성이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의 사정에 따라 자유롭게 귀가한다. 밤이나 새벽에도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면 놀라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밤에도 안전한 치안이라고 한다. 유럽에서도 안전하다고 알려진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에서도 밤에는 외출하지 않는다고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불편한 남녀 구별 문화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23" />
    <id>https://brunch.co.kr/@@2MEr/23</id>
    <updated>2024-10-16T07:15:45Z</updated>
    <published>2024-07-17T02: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한 남녀 구별 문화  인도 문화에서는 남녀의 구별이 심하다. 마치 조선시대의 남녀칠세부동석을 보는 듯하다.  생활 곳곳에 배어 있는 이 문화 가운데 몇 가지를 소개한다.   첫째, 미혼 남녀의 데이트가 허용되지 않는다. 한국과 비교하면 아직도 보수적인 사회다. 특히 소도시와 시골이 그렇다. 부모 입장에서 자기의 미혼 딸이 연애를 하고 있다는 소문을 들으</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인디안 타임을 대하는 태도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22" />
    <id>https://brunch.co.kr/@@2MEr/22</id>
    <updated>2024-07-19T15:55:46Z</updated>
    <published>2024-07-15T05: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디안 타임을 대하는 태도 한국에&amp;nbsp;코리안 타임이 있다면 인도에는 인디안 타임이 있다. 이것은 개인적인 약속뿐 아니라 공식적인 모임에도 적용된다.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개인 간 약속에는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늦게 온다. 공식적인 모임은 행사 주최마다 실제 시작 시간이 다르다. 학교 행사는 보통 정시에(믿기지 않는&amp;nbsp;일이지만 학교 시간표에 맞추다보니 그런</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외국인을 신기하게 여긴다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21" />
    <id>https://brunch.co.kr/@@2MEr/21</id>
    <updated>2024-07-30T03:04:38Z</updated>
    <published>2024-07-12T02: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인을 신기하게 여긴다   인도인은 외국인을 신기하게 여긴다. 인도에서 살다보면 그 신기함 때문에 여러 가지 일을 겪을 수 있다.    첫째, 길거리나 행사 때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사진을 함께 찍자는 요청을 많이 받게 된다. 그들은 그 사진을 가족과 친구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준다.    둘째, 길거리나 행사 때 부담스러울 정도로 빤히 쳐다본다. 외국인의 얼</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동상에게 화환을 걸어줘야 할까?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20" />
    <id>https://brunch.co.kr/@@2MEr/20</id>
    <updated>2024-07-12T02:06:08Z</updated>
    <published>2024-07-12T02: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상에게 화환을 걸어줘야 할까?  인도에서 살다 보면 각종 행사에 초청받기도 한다. 종교 행사도 있고 세속 행사도 있다. 여기서는 세속 행사만 다룬다. 내용은 한국과 비슷하다. 행사 종류에 따라 사회자, 연설자, 수상자, 전통식 춤, 볼리우드식 춤, 귀빈 소개, 간식 등이 있다.  그런데 한 가지 특이한 것이 있다. 주최 측에서 귀빈이나 방문객의 목에 지름</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자가용 운전은 이렇게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19" />
    <id>https://brunch.co.kr/@@2MEr/19</id>
    <updated>2024-07-12T01:05:48Z</updated>
    <published>2024-07-10T05: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가용 운전  인도의 도로는 난리다. 자동차, 사람, 소, 개, 상인, 쓰레기, 여기저기 파인 웅덩이, 상인, 거지가 엉켜있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인도 동부 꼴까따가 제일 심하다. 도대체 그런 도시에서 어떻게 운전을 할 수 있는지! 필자가 아는 한국인도 꼴까따에서 자가용을 운전한다.&amp;nbsp;2023년 그의 차에 한 번 타봤는데 바깥 풍경을 묘사하기 힘들 정도로 끔</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장거리 기차 안에서는 자비를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18" />
    <id>https://brunch.co.kr/@@2MEr/18</id>
    <updated>2024-07-10T06:29:50Z</updated>
    <published>2024-07-10T04: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거리 기차 안에서는 자비를 인도의 면적은 남한의 33배나 된다. 그래서 기차를 타고 10시간 이상 이동하는 것이 일상적이다. 기차를 탈 때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 혼자 여행한다면 SL(Sleeper Class)보다 3AC(Air-Conditioned Three-Tier Class)를 택하라. 여행자들은 돈을 절약하기 위해 SL을 선호하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흥정을 못 하면 하루를 망친다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17" />
    <id>https://brunch.co.kr/@@2MEr/17</id>
    <updated>2024-07-19T16:50:25Z</updated>
    <published>2024-07-09T06: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정을 못 하면 하루를 망친다 인도 사회는 흥정 문화다. 정가가 적혀 있는 물건이나 식당을 제외하고 오토릭샤(삼륜차)와 자전거 릭샤 요금, 옷 가격, 중저가 호텔 숙소비, 임대료 등 많은 것을 흥정해야 한다. 한국인을 포함해 유럽과 미국 등 정가에 사고파는 것에 익숙한 문화에서 온 관광객들은 이 흥정 문화 때문에 애를 먹는다. 더운 날씨, 지저분한 거리,</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화장실용 슬리퍼는 화장실 안에서만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16" />
    <id>https://brunch.co.kr/@@2MEr/16</id>
    <updated>2024-07-23T00:17:10Z</updated>
    <published>2024-07-09T06: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실용 슬리퍼는 화장실 안에서만  인도의 가정집 화장실 안에는 슬리퍼가 있다. 화장실은 더러운 곳이라고 여겨져서 화장실용 슬리퍼는 화장실 안에서만 사용해야 한다. 힌두 문화에는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정과 부정)의 개념이 강하다.    외국인 가운데 자기집에서 거실용 슬리퍼를 신고 있다가 무의식적으로 화장실 안에까지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또는 화장실용</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화장실 청소는 누가?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15" />
    <id>https://brunch.co.kr/@@2MEr/15</id>
    <updated>2024-07-09T12:42:37Z</updated>
    <published>2024-07-03T04: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실 청소는 누가?  인도에는 특정 카스트가 특정 직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다. 카스트의 네 계층이 직업과 출생을 통해 더 세분된 것을 자띠라고 부른다. 네 카스트 가운데 최하 계층인 수드라의 대부분은 여전히 육체노동자, 하인, 청소부로 일한다. 그런데 그들이 청소부로 일한다 해도 죽은 동물, 가죽, 화장실의 변은 처리하지 않는다. 그런 일은 수드라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휴지 대신 물로 뒤처리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14" />
    <id>https://brunch.co.kr/@@2MEr/14</id>
    <updated>2024-07-09T12:42:17Z</updated>
    <published>2024-07-03T04: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지 대신 물로 뒤처리  외국인 관광객의 영향으로 인해 인도 가게에서 화장실용 휴지를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보통의 식당이나 호텔의 화장실에서도 휴지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반전이 있다. 인도 가정집의 화장실과 허름한 식당에는 휴지가 없다. 왜 그럴까? 인도인은 뒤처리할 때 휴지 대신 물과 왼손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도의 화장실에는</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부부 싸움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13" />
    <id>https://brunch.co.kr/@@2MEr/13</id>
    <updated>2024-07-10T03:56:31Z</updated>
    <published>2024-06-29T13: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 싸움 인도 부부도 부부 싸움을 한다. 그 이유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자녀 교육, 성격 차이, 재정 문제, 친인척 관계, 이웃 관계 등이다.  인도 여성의 사회적 지위는 상당히 약하다. 직장 생활을 하는 여성 자체가 매우 적고 고위직까지 진출한 여성 또한 거의 없다는 것을 통해 짐작할 수 있다. 남자 직원만 있는 가게나 식당이 거의 대부분이다. 심지어 속</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인도 남성과 여성의 옷차림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12" />
    <id>https://brunch.co.kr/@@2MEr/12</id>
    <updated>2024-07-09T12:41:40Z</updated>
    <published>2024-06-29T13: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남성과 여성의 옷차림  인도 남성는 한국 사람처럼 서양 옷을 입는다. 서양 바지(청바지 포함)와 셔츠다. 그런데 그냥 셔츠가 아니라 옷깃(collar, 카라)이 있어야 한다. 인도를 지배했던 영국 문화 영향이라고 한다. 라운드 티셔츠는 애들이나 입는다. 어른이 라운드 티셔츠를 입으면 인도인의 눈에 우스꽝스럽게 보인다.    종아리를 보이는 것은 부끄럽</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가정부 문화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11" />
    <id>https://brunch.co.kr/@@2MEr/11</id>
    <updated>2024-07-09T12:41:23Z</updated>
    <published>2024-06-27T02: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부 문화  한국인이 인도에서 충격받는 것 가운데 하나가 가정부 문화다. 한국에서 사라진 지 70년이나 된 관습이 인도에서는 유지되고 있다. 특히 이해가 안 되는 것은, 부자들뿐 아니라 보통 사람들도 가정부를 고용한다는 점이다.   인도의 가정부 문화의 특징을 살펴보자. 첫째, 주인과 가정부는 계약 관계다. 그러므로 서로의 관계가 틀어지면 계약이 종료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야동 보는 시골 사람들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10" />
    <id>https://brunch.co.kr/@@2MEr/10</id>
    <updated>2024-07-09T12:41:01Z</updated>
    <published>2024-06-27T02: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동 보는 시골 사람들  인도인은 영적이고 순수하다. 그러나 그렇다고 세상 만물에 대해 호기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남녀의 육체관계다.    인도에 야동 즉 노출이 심한 영화가 널리 퍼져있다. 필자의 셋집 옆방에 브라민 남자 대학생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가 자기 동네에서 찍은 재미있는 것이 있다며 보여줬다. 시골의 단순한 야외 무대였</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영수증 보관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9" />
    <id>https://brunch.co.kr/@@2MEr/9</id>
    <updated>2024-07-09T12:40:43Z</updated>
    <published>2024-06-27T02: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수증 보관  인도인은 가방 하나를 사더라도 영수증을 꼭 보관한다. 그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주고받는 각종 서류도 잘 간직한다. 필요할 때를 위해 대비하는 것이다. 실제로 중고 물품을 거래할 때도 최초의 영수증까지 보여준다. 진품이라는 뜻이며 가격도 증명하는 것이다. 영수증이 없으면 상대방이 헐값에 사려고 한다. 법적인 문제에 부딪힐 때 불리할 수도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힌두는 개만, 무슬림은 고양이만 키운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8" />
    <id>https://brunch.co.kr/@@2MEr/8</id>
    <updated>2024-07-09T12:40:19Z</updated>
    <published>2024-06-27T02: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힌두는 개만, 무슬림은 고양이만 키운다   한국만큼 높은 비율은 아니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도인들이 있다. 흥미로운 것은, 선호하는 동물이 종교에 따라 다르다는 점이다. 힌두는 개만, 무슬림은 고양이만 키운다.   힌두가 개를 기르는 이유는, 개가 주인을 보호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필자는 인도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힌두를 본적이 없다. 그렇다고 힌두가 고양</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머리에 기름 바르기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7" />
    <id>https://brunch.co.kr/@@2MEr/7</id>
    <updated>2024-07-09T12:39:59Z</updated>
    <published>2024-06-27T01: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에 기름 바르기  인도인은 목욕 후 머리에 기름을 바른다. 머리를 생기 있게 해주고 햇빛과 먼지 등으로부터 머릿결을 보호해 준다고 생각한다. 기름으로 인해 인도인들의 검은 머리에 윤기가 흐른다. 남녀노소 모두 바른다. 인도의 가게에 다양한 머릿 기름 제품들이 있다.    인도 친구들이 필자에게 왜 안 바르냐고 묻곤 했다. 익숙하지 않아 하지 않고 다녔었</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양치질을 하루에 한 번만?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6" />
    <id>https://brunch.co.kr/@@2MEr/6</id>
    <updated>2024-07-09T12:39:37Z</updated>
    <published>2024-06-27T01: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치질을 하루에 한 번만?  인도인의 매일 습관 가운데 특이한 것 하나가 양치질 횟수다. 보통 하루에 한 번만 한다. 아침에 짜이와 비스킷 또는 토스트 같은 간단한 음식을 먹고 한다. 점심 식사 후에는 집에 있거나 회사에 있거나 하지 않는다. 저녁 식사를 늦게 한 후에도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고 하지 않는다. 당연히 치아 관련 질환이 많다. 특히 씹는 담배(</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인도 문화: 물병에 입을 안 대고 마셔?  - 2장 생활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MEr/5" />
    <id>https://brunch.co.kr/@@2MEr/5</id>
    <updated>2024-07-09T12:39:16Z</updated>
    <published>2024-06-27T01: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병에 입을 안 대고 마셔?  인도는 더운 나라다. 그래서 많은 인도인이 물병을 가지고 다닌다. 대개 플라스틱병이다. 그런데 물을 마시는 그들을 관찰해 보면 한국인과 아주 다르다.     인도인은 물을 마실 때 병 입구에 입을 대고 마시지 않고 고개를 젖혀 물병의 물을 입 안에서 붓는다. 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물이 오염된다고 생각한다. 사실 과학자들이 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