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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빙하는 기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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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물과 여름을 사랑하는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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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5T14:17: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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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참고 프리다이브(3) - 한계의 깊이를 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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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5:13:23Z</updated>
    <published>2025-01-01T12: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부분의 일에 타고난 재능 같은 건 없었다. (성인이 되고 다양한 취미를 가진 것도 '혹시 내가 재능이 있는 분야가 있지 않을까'하는 작은 기대감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 기대는 철저히 무너졌다.) 다행인 것은 복사-붙여넣기를 잘하는 편이라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학습이 빠른 편이다. 대학교 때를 돌이켜보면 카피라이팅, 그림, 코딩까지 잘하는 사람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YW%2Fimage%2FAA6w3yTgg0Atmk1vWAaGVs1nu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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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참고 프리다이브(2) - 바닷속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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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4:41:54Z</updated>
    <published>2024-09-25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 첫날 나와 친구들 그리고 모르는 남성분까지 4명이서 수업을 시작했다. 이론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스노클링과 프리다이빙은 전혀 다른 스포츠였다. 스노클링은 스노클 빨대로 숨을 쉬면서 즐기지만 프리다이빙은 말 그대로 장비도 없이 숨을 참으며 인간의 몸만으로 즐기는 &amp;quot;프리&amp;quot; 다이빙이었다. 당연히 깊은 바다로 들어가면 숨을 참아야 하는 게 맞는데 스쿠버 다이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YW%2Fimage%2Fpbgefuge53dELYBW0ioFMdK9s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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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참고 프리다이브(1) - 프리다이빙을 시작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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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4:42:23Z</updated>
    <published>2024-09-20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도 여름 코로나로 인한 여행 규제가 대폭 풀려날 즈음 괌으로 떠났다. 중요한 제품 런칭을 앞두고 일도 거의 다 마무리될 즈음이라 마음이 가벼웠다. 괌을 선택했던 이유는 그래도 아직 코로나가 신경 쓰여서 도시로 가기는 싫었고 바쁘게 일을 했으니 휴식이 필요한 휴양지가 더 끌렸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괌에서의 4박 5일은 그 어느 여행보다 힘들었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YW%2Fimage%2F_KupM8hUxA_6ANDo-t-aYInWN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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