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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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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이전시에서 5년,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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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2T14:2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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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쪽팔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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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2:14:30Z</updated>
    <published>2024-11-17T08: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쪽팔리는 일이 있었다. 무엇이 쪽팔리는지에 대해서는 도저히 쪽팔려서 이 곳에 쓸 수 없다.  어우 쪽팔려!  일을 하다보면 쪽팔리는 순간들이 찾아온다. 남들이 뭐라 하지 않더라도, 스스로가 쪽팔려서 나 자신을 용납할 수 없는 순간들이 온다.  이번 주말, 나는 쪽팔림 때문에 아무 것도 집중할 수 없는 이틀을 보냈다. 아, 이 쪽팔림은 정말 온전히 시간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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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되기 위한 7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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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8:48:12Z</updated>
    <published>2024-04-07T14: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시작한 지 7년이 지났다.  내가 했던 일들은 항상 &amp;quot;마케팅&amp;quot;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스스로 마케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전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스스로 &amp;quot;마케터&amp;quot;라고 칭하게 됐다. 왜냐하면&amp;nbsp;다들 우리를, 서로를 마케터라고 불렀으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스스로 마케터라고 여긴 적은&amp;nbsp;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마케터가 되기 위해 지난 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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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리핑 1.0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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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2Z</updated>
    <published>2020-12-20T10: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부터 트렌드 클리핑을 시작했다. 엄청난 사명을 가지고 시작한 마케팅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내 직업이라면 엄청 앞서 나가지는 못하더라도 뒤쳐지지는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꾸준히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나름의 소소한 노력을 해왔다.  매일 같이 페이스북을 살펴보고, 각종 기사와 트렌드 관련된 콘텐츠들을 모니터링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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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1월 1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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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15:03:52Z</updated>
    <published>2020-11-08T10: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광고 그렇다고 한다  2. 물건 파는 광고 회사 이전에 내가 다니던 작고 아담한, 존재감이 없던 광고회사는 서울에 한 공간을 마련해서 행사도 하고, 물건도 팔고 그랬다. 에코마케팅이 클럭을 팔기도 전의 일이었다. 광고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었지만 핫한 블로거 출신 대표님의 안목(?)이랄까. 그리고 갑자기 광고회사들이 물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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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0월 5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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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1:07:10Z</updated>
    <published>2020-11-01T10: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페이스북과 게임, 그리고 Z세대 코로나로 게임 업계가 수혜를 입고, 게임은 이제 단순히 오락을 넘어서 온라인 네트워크 플랫폼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은 '클라우드 게임'이라는 개념. 게임을 스트리밍 한다라... 사실 나는 게임을 잘 안하는 사람이고, Z 세대도 아니기 때문엔 ^^; 이게 얼마나 큰 먹거리가 될지 잘 모르겠다. 의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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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0월 4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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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10:29:48Z</updated>
    <published>2020-10-25T08: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빙그레우스 관련 글 이번 주는 빙그레우스 관련 글만 두번 스크랩했다. 빙그레 계정은.... 나도 SNS 운영을 했었지만상상만 하던 건데 이걸 진짜 할 줄은 몰랐지... 저정도 퀄리티를 뽑아낸 스튜디오좋도 정말 대단하지만 저걸 컨펌해주고 시도한 빙그레도 대박이다. SNS 운영의 우수사례로 아마 많은 곳에서 벤치마킹 하고 싶겠지만 이미 빙그레우스가 대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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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0월 3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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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11:01:04Z</updated>
    <published>2020-10-18T08: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식품x패션 브랜드 콜라보가 몇 년 전부터 한창 열풍이었다. 조금 그러다 말겠거니 했는데 아직도 콜라보레이션은 끊임이 없다. 장르 결합도 더 다양해졌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런 콜라보가 결국엔 한계도 있을 것이고, 잠시 잠깐 사람들에게 재미와 흥미, 관심을 유발할 수는 있어도 실제로 매출에 도움이 될 것인지, 장기적으로 어떤 장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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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0월 2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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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1T13:49:22Z</updated>
    <published>2020-10-11T12: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부터 갑자기 회사 일이 너무 바빠져서 한동안 클리핑을 못했었다... 그후로 찾아온 번아웃... 심신이 너무 지쳐서 클리핑은 커녕 스크랩도 못했었는데 추석동안 푹 쉬었으니 다시 시작해본다  1. 소셜미디어 마케팅 제대로 하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냥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면 단순히 채널 운영하고, 남들과 똑같이 이벤트하고 콘텐츠 만들어내는게 다였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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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7월 1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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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16:18:48Z</updated>
    <published>2020-07-05T13: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Z세대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https://univ20.com/107889 확실히 Z세대는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한다. 근데 사실 Z세대 뿐 아니라 모든 세대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한다. 꼭 Z세대가 아니라도, 단톡방에 들어가보면 다들 각자 떠들고 있는 경우가 참 많다. 여러명이 각자 자기 얘기만 하고 있는 웃기는 경우가.. (내 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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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6월 4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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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8T22:44:08Z</updated>
    <published>2020-06-28T14: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모두가 인플루언서 같은 Z세대 요즘 내 클리핑에서 지분을 대폭 늘리고 있는 대학내일. 특히 Z세대에 대한 통찰력 있는 글을 많이 올려주는데, 덕분에 Z세대 감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보통 요즘 애들은 이기적이고 끈기력도 약해... 따위의 얘기가 많이 들려오는데, 대학내일에서 발행하는 글들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 사이에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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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6월 3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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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9T13:39:26Z</updated>
    <published>2020-06-21T14: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한 모바일 게임 https://platum.kr/archives/142998 사실 게임에 큰 관심이 없는 편인데, 벌써 1년 넘게 게임 클라이언트를 담당 하고 있다. 그것도 순위 5위 안에 드는 모바일 게임이다. 같은 장르의 게임이 아닌데도 경쟁사로 보고 있는 이유는 뭘까? 난 캐주얼 게임만 하는 편인데, 새로운 MMORPG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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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6월 2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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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4T23:39:54Z</updated>
    <published>2020-06-14T11: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중국 틱톡 따라하는 미국산 소셜미디어 짝퉁 하면 떠오르던 중국산. 근데 미국이 중국을 따라했다. 요즘 핫한 틱톡과 거의 비슷한 미국의 새로운 앱. 차이점이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이라는데....  2. 디지털 강자 피자 브랜드 #도미노 도미노가 디지털 활용을 너무 잘하고 있다는 건 이미 아주 유명하다. 내가 학생때만 해도 도미노 보다는 피자헛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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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6월 1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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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48Z</updated>
    <published>2020-06-07T15: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모지 트렌드 http://trendinsight.biz/archives/49046 이모지는 예전부터 있었지만 인스타그램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인스타그램 내에서 글을 쓸 때 많이 활용하기 시작된 것 같다. 마케팅 채널 뿐 아니라 개인들도 자신의 피드에 글을 올릴 때 이모지를 적극 활용한다. 카카오톡이나 메신저에서는 해당 메신저의 이모티콘을 쓰지만 이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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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5월 5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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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04:05:20Z</updated>
    <published>2020-05-31T06: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데이터 3법과 디지털 마케팅 가명정보 활용이 자유롭게 가능해짐에 따라 초개인화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전망. 연초까지만 해도 크롬에서 쿠키 지원 중단, 개인정보 이슈로 인해 개인화 마케팅 보다는 컨택스트 마케팅이 뜰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다소 상반된 소식인 듯 하다. 다만 알고리즘 추천 서비스가 많아지고 데이터 활용이 더 중요해짐에 따라 두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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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5월 4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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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4T14:57:15Z</updated>
    <published>2020-05-24T06: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중국 고학력 싱글족의 가심비 성향 https://platum.kr/archives/141780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1인가족이 증가하고 가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비싼 가격에 재화를 내놓아도 품질만 좋다면 잘 팔릴테니 기회가 되지 않을까?  2. 변치 않는 브랜드 반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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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5월 3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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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18:05:05Z</updated>
    <published>2020-05-19T13: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MZ세대 리빙제품 구매 패턴 https://www.i-boss.co.kr/ab-2877-4771 홈리빙, 셀프인테리어는 계속 관심도가 늘어가는 분야였는데 집콕족이 늘면서 가속도가 붙은 듯. 인테리어 뿐 아니라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과 관련된 구매가 늘었다는 점이 조금은 새로운 방향이 아닐지.. 사실 나도 집에서 잘 놀려고 태블릿도 사고 보드게임도 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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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5월 2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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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13:51:51Z</updated>
    <published>2020-05-19T13: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코로나로 달라진 가정의 달 프로모션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29 언택트 흐름에 맞추어 홈파티, 실내 활동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 출시 원래도 홈파티가 늘고 있는 추세였는데 이제는 핫플 이라는 트렌드가 점점 낮아지지않을까    2.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 실제로 매출에 영향을 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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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5월 1주차 클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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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12:59:24Z</updated>
    <published>2020-05-19T12: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당근마켓의 성장세 http://www.bloter.net/archives/379552 기존 중고거래를 비틀어 만든 서비스가 아닐지? 이름도 너무 잘지은 것 같음    2. MZ세대의 집밥과 집콕 챌린지 https://www.i-boss.co.kr/ab-2877-4715 기존에도 요리 콘텐츠는 인기가 있었지만 코로나 이후 콘텐츠 소비 방식이 달라지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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