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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거는 슈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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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ue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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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조적 움직임의 시작과 지속을 돕는 사람, 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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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5T18:03: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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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 이렇게 살아도 지구는 무너지지 않는다 - 슈언니 story 3. 나 하나 이렇게 살아도 지구는 무너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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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9:02:22Z</updated>
    <published>2025-01-12T05: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선택의 연속으로 완성되어 간다. 선택의 기로에 서는 매 순간마다 어떤 선택이 좋은 선택일지, 어떤 선택을 하면 후회하지 않을지 고민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어떤 선택이 좋은 선택이고 후회하지 않을 선택일까? 정답은 없지만 나에겐 &amp;lsquo;가장 나다운 선택&amp;rsquo; 이 그런 선택이다. 나다운 선택은 선택의 기준을 나의 바깥이 아닌 안쪽에 두는 것이다.  이 기준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5c4n-Cr-IIeVQFiLZYeaiowPI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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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 - 슈언니 story 3. 나 하나 이렇게 살아도 지구는 무너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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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12T05: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강을 할 때 빙산 그림을 보여주며 마무리한다. 수면 위 눈에 보이는 부분은 전체의 10% 정도이고 수면 아래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때론 눈에 보이는 모습만을 바라보며 그게 전부라 믿기 쉽다. 우리 자신도 마찬가지다. 현재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이게 전부라 생각하고 믿기 쉽겠지만 그렇지 않다. 내 안에는 수면 아래 빙산처럼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foXS6yKCXK1Kr0Zf8L3hRU2x5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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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자로서의 삶을 이어나가다 - 슈언니 story 2. 교육 아닌 교육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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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12T05: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분 강연과 n회차 동아리의 형태로 청소년 친구들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한 반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기도 했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기도 했다. 동아리는 자기주도학습과 셀프코칭에 관심 있는 열 명 내외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골룸 프로젝트의 세 가지 시스템을 적용해 매주 90분씩 진행되었다. 첫 동아리는 시행착오를 통해 청소년이라는 낯선 대상에 대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pnv-csNd2SDIaTz2BvznT2hTM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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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자로서의 삶을 시작하다 - 슈언니 story 2. 교육 아닌 교육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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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10T08: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룸 프로젝트의 일년 과정을 SNS에 꾸준히 공유했는데 이 프로젝트를 궁금해하며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았다. 의외였다.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하다 보니 일년도 안 되어 골룸 멤버가 열 배로 늘었다. 첫 골룸파일이 제법 도톰해진 11월 초, 나는 스무 살 1월부터 스물여섯 살 11월까지 7년간의 회사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꼬박꼬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ipNr826e6zWDCOwhBy0HA4IBD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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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룸 프로젝트 - 슈언니 story 2. 교육 아닌 교육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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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9:02:21Z</updated>
    <published>2025-01-10T08: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goal)를 이룸(room)이라는 뜻이다. &amp;lsquo;비전&amp;rsquo;은 손에 잡히는 goal이라는 단어로, &amp;lsquo;모임&amp;rsquo;은 있어 보이는 project라는 단어로 바꾸니 그럴싸한 네이밍이 완성되었다.     스무 살부터 주체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나를 또래 지인들은 신기해했고 고민 상담도 종종 해왔다. 나에 대해 잘 모르겠다, 내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모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xtGDS2POPL7N7sEGUOshYKMQJ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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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Connecting the dots - 슈언니 story 2. 교육 아닌 교육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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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9:02:21Z</updated>
    <published>2025-01-10T07: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Dot. 1월에 영어 스터디 하던 곳에서 외부 강사 세 분의 미니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 그중 이노레드 박현우 대표님의 &amp;lsquo;비전 임팩트&amp;rsquo;라는 30분 남짓한 강연이 마음에 남아 「대한민국 20대 일찍 &amp;nbsp;도전하라」라는 제목의 저서를 구입해 읽게 되었다. 두 번째 비전을 찾고 있던 나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 많았는데 한 소챕터에 시선이 꽂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rcfj9zzjSEnZDVj8Q_yE140UF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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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스물다섯 살 - 슈언니&amp;nbsp;story 2. 교육 아닌 교육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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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9:02:21Z</updated>
    <published>2025-01-10T07: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닉네임 중 하나가 의부녀다. 의미 부여를 시도 때도 없이 해서 붙은 별명. 유난히 크리스마스를 좋아하는 나에게 25라는 숫자는 특별한 의미였다. 스무 살엔 빨리 스물다섯 살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찌나 기다려왔는지 24살 12월엔 친구들을 모아&amp;nbsp;1박 2일로&amp;nbsp;'87(발칙)한 토끼들의 Funny Stage 나2런4사람 25 Party'를 열기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YP1ZLnWopzHgQ2LKtG5Umu6Bg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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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3년, 지금의 나를 만든 3가지 에피소드 - 슈언니&amp;nbsp;story 1. 나를 찾는 탐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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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9:02:21Z</updated>
    <published>2025-01-10T06: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년.&amp;nbsp;도덕 시간에 평생 잊지 못할 상을 받았다. 별명이 &amp;lsquo;꿈쌤&amp;rsquo;인 박영하 도덕 선생님은 그냥 교과서 위주의 수업을 하지 않으셨다. 칭찬 노트 쓰기, 학교 뒷산에서 나무 끌어안고 느껴보기, 유언장 쓰기 등 고1인 우리가 감각을 활짝 열고 받아들일 기회,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선생님만의 독특한 시상식도 있었다. 한 학기에 두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uK3m03k6IqMxXvwIyvNZNXhHX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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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에 대학 가야 한단 법은 없으니까 - 슈언니 story 1. 나를 찾는 탐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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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1:31:35Z</updated>
    <published>2025-01-10T06: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인문계 고등학교 어딘가 가겠지 생각하며 놀기 바빴던 중3 졸업 무렵이었다. 여러 특성화고에서 학교 홍보를 나왔는데 이 덕분에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뜨게 되었다. 이 세상엔 중학교 졸업 &amp;ndash; 고등학교 입학 &amp;ndash; 수능 &amp;ndash; 합격 혹은 불합격이라는 내가 아는 한 가지 루트만 존재하는 게 아니란 걸 깨달아버린 것이다. 스무 살에 대학이 아닌 회사를 먼저 가는 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7HZMTqZ40ajJbRGI_Lhdb0gK1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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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색의 계기, 나에 대한 호기심 - 슈언니 story 1. 나를 찾는 탐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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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10T05: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때부터 꿈이 많았다. 3개월에 한 번씩 바뀌는 꿈이긴 했지만 나름 진지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백업 댄서, 가수, 스타일리스트, PD, 안무가 등등. 바뀌는 꿈마다 예술 분야라 어른이 되면 나는 무조건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겠다 싶었다. 어른이 된 지금 나의 주 무대는 학교 교실이다. 또 하나의 주 무대가 있는데 방송국은 아니지만, 연극 공연을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Sl9lgZBDYpaCLxWNcap69fB2b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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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좋지만 가르치긴 싫어서 - 교육자 에세이 &amp;lt;교육은 좋지만 가르치긴 싫어서&amp;gt; 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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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10T05: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자 에세이, &amp;lt;교육은 좋지만 가르치긴 싫어서&amp;gt;https://tumblbug.com/teumpage2022 나를 알아가는 재미와 목표를 이뤄가는 재미를 나누고 싶은 교육자, 슈의 이야기     2021년 10월 12일 틈페이지 첫 미팅 2021년 12월 5일 책 제목 확정 2022년 2월 21일 텀블벅 펀딩 시작 2022년 3월 20일 텀블벅 펀딩 마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L3TqolP8vk_uDq5rlYc7duJg4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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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꾸준한 기록의 첫 시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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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7:56:18Z</updated>
    <published>2024-10-27T07: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30살 5년째 보험 관련 일하는 사람입니다. 얼마 전 독서모임에서 기록대마왕인 사람을 만났습니다. 독서 기록뿐 아니라 일상 기록, 디깅 기록, 가계부 기록, 업무 기록 등 다양하게 하시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폰 사진이나 간단한 메모 말고는 따로 기록 같은 걸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그분의 기록들을 보니 제가 시간을 그냥 흘려보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H5yM8XlcUk5sKZyXqVf4PhiQt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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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어떻게 맑고 긍정적인 하루를 만들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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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7:37:36Z</updated>
    <published>2024-10-27T07: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Q. 22살 휴학생입니다. 맑은 컨디션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싶은데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고 겨우 일어나도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면서 시작도 안한 하루가 망가지는 기분이에요. 개운하게 일어나 하루하루를 맑고 긍정적으로 잘 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하루하루를 맑은 컨디션으로 긍정적으로 보내고 싶으시군요. 그런 하루하루가 이어진다면 매일이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t_uBrytzt1r2mGkOM_24x6h4d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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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스토리 팝업, 곧 시작될 슈작가의 여정 - 품은 소망을 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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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7:57:39Z</updated>
    <published>2024-10-27T07: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에 동료 6명이 모여 교육자 에세이, &amp;lt;교육은 좋지만 가르치긴 싫어서&amp;gt;라는 책을 만들었다. 25~30 페이지 정도의 분량의 글을 쓰는 게 생각보다 훨씬 더 만만치 않은 일이란 걸 깨달았다. 겨우 탈고하고 세상 밖으로 책이 나왔을 때 2가지 생각이 들었다. 먼저는 '아쉽다'라는 생각, 그 다음은 '계속 써보고 싶다'라는 생각.     이 생각은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1n%2Fimage%2FROGQFVvTLx57QGsREavon6_iK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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