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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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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게 기억될 마지막 날 - Day4 | &amp;nbsp;3박 4일 거제 여행 | 지평집, 미지의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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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7:00:46Z</updated>
    <published>2024-09-13T06: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은 3박 4일이지만 마지막 날은 거의 운전하는 날 수준이 될 줄 알았는데, 올라오며 들린 울산의 미지의가 너무 좋아서 F&amp;amp;B 포스트 외에도 남기고자 하여 기록하게 되었다. 이날은 간단하게 지평집에서 주시는 아침을 먹고 바로 서울로 출발했는데, 조금 우회하더라도 기왕 내려온 김에 가보고 싶던 미지의로 향했다.  미지의&amp;nbsp;(상세 포스팅) 주소: 울산 울주군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1rFLro8PLh0rApWFH4aK-Ld2O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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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로웠던 거제에서의 하루 - Day3 | &amp;nbsp;3박 4일 거제 여행 | 바릇, 지평집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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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7:00:33Z</updated>
    <published>2024-09-13T06: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날은 원래는 큰 계획은 없었다. 한국 전체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숙소인 지평집에서 하루 종일 보낼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운드앤센스 체크아웃 시간과 지평집 체크인 시간 사이가 좀 붕 뜨는 것 같아서, 전날 바다낚시를 예약해 두었다.  바다낚시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소질이 없다 보니), 운이 좋게 몇 마리를 낚아 선상에서 바로 회와 초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f1fUQsSg1wEGE0ELWHItRfzZt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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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다채로운 거제 - Day2 | &amp;nbsp;3박 4일 거제 여행 | 원조거제굴구이, 11그릴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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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7:00:21Z</updated>
    <published>2024-09-13T06: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서 기억은 안 나지만 전망 좋은 곳을 우연히 지나치게 되어 잠깐 감상하는 시간을 가지고,  원래 가기로 했던 식당에 가는 길에 학동흑진주뭉돌해수욕장에 들렸다. 겨울이라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았지만, 겨울 바다도 나름 운치 있었다.  바다를 보고 원래는 산달해물에 방문하려 했지만, 사장님 개인 사정으로 가게가 닫아서 다른 곳을 찾게 되었다 (제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W4yAdJR57c0nvYttCfkj636F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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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만의 바이브 - Day 1 | &amp;nbsp;3박 4일 거제 여행 | 홍포촌닭집, 무지개펜션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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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13T06: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제도는 이전부터 너무 가보고 싶던 곳이었다. 해외여행지 만큼의 볼거리는 없지만 그래도 거제가 가지는 나름의 분위기와 개성 있는 식당이나 장소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침에 장거리 운전은 언제나 부담스럽지만 홍포촌닭집 점심을 예약해두어서 부지런히 달려 거제도에 도착했다 (하필이면 식당이 거제 남부에 위치해 있어 조금 더 걸렸다). 거제도 바다는 생각보다 이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NB_9XugxEbktdlbmCLzwrB2ro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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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음이 짙던 부산 여행 - 당일치기 부산 여행 | 남천녹차팥빙수, F1963, 박태준 기념관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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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12:03:58Z</updated>
    <published>2024-08-03T12: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겸 부산에 다녀왔다. 1박을 하고 올까 고민도 했지만 사정이 녹녹치 않아 당일치기로 빠르게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많은 것을 즐기고 와 기억에 남는 하루였다. 차가 막힐 것을 대비해서 새벽에 집을 나섰고, 생각보다 아침 일찍 부산에 도착해서 팥빙수 집으로 향했다.  남천녹차팥빙수 (상세 포스팅)   주소: 부산 수영구 수영로394번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I-TKcOTEs3i6UoiZrJpW2Z7VY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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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건축 기행 - Day 3 | 3박 4일 제주 여행 | 위이, 수풍석미술관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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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3:14:15Z</updated>
    <published>2024-07-21T10: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에서 가장 바쁜 스케줄인 날이었다. 계획했던 곳을 다 가봐야 하는 성격 탓에 조금 일찍 점심 대신 브런치를 먹기 위해 숙소를 나왔다.  위이&amp;nbsp;(상세 포스팅) 주소: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682번길 12 영업 시간: 10:00-21:00 맛: ★★★★★ 가격대: (1인 기준, 주류 제외) ~2-3만원 스페인 론다 하얀 마을에 내리쬐는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pCUW3hQ-d51A88nTAXCoYnMC5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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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양의 서귀포 - Day 2 | 3박 4일 제주 여행 | 옐로우돕, 스나오코히, LM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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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0:56:50Z</updated>
    <published>2024-07-21T10: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차는 제주시에서 서귀포로 이동하는 계획이어서, 숙소에서 체크아웃 후 배를 채우러 갈 예정이었다. 제주를 크게 제주시와 서귀포로 본다면, 두 지역 각각의 매력이 있지만 갈수록 서귀포가 점점 더 좋아지기는 한다. 제주는 조금 더 트렌디 하다면, 서귀포는 따뜻한 휴양지 같다 해야 하나. 아무튼 고대하던 옐로우돕으로 허기를 채우러 향했다.  옐로우돕&amp;nbsp;(상세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dIb_pQGoGVo2VFSc2Vna1Ti-M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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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했던 제주의 밤 - Day 1 | 3박 4일 제주 여행 | 포티파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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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0:56:00Z</updated>
    <published>2024-07-21T10: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비행기를 타고 제주에 도착했다. 렌터카를 픽업하고 제주 시내 숙소로 향했다. 제주는 정말 자주 왔던 편인데, 새롭게 생기는 곳들이 많아 항상 가보고 싶은 곳들이 즐비하다 (그만큼 사라지는 곳들도 많겠지만). F&amp;amp;B와 논외로 제주의 이국적인 분위기는 항상 마음을 들뜨게 하는 것 같다. 첫날은 시간이 늦기도 했고 가볍게 짐을 풀고 숙소 근처에 바(Bar)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Z8LOm_LZVTWAdZJuyCQeXgz-i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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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스러움으로 마무리한 여행 - Day 4 | 3박 4일 제주 여행 | 올티스, 돈이랑, 넘은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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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0:56:25Z</updated>
    <published>2024-07-21T10: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날은 제주를 대표하는 흑돼지와 녹차, 그리고 로컬 재료들로 마무리했다. (비가 와서 아쉽긴 했다) 점심에 가기로 했던 곳이 내부 사정으로 인해 저녁으로 예약이 변경되면서, 급하게 점심 먹을 곳을 숙소 근처에서 찾아 방문했다.  돈이랑&amp;nbsp;(상세 포스팅) 주소: 제주 서귀포시 일주서로 953 영업 시간: 10:00 24:00 맛: ★★★★★ 가격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0lL13jchE6cE641kjylKAPBTH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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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라이즈 킹덤이 생각났던 제천 여행 - [1박 2일 제천 여행 (애견동반)] 카우보이그릴, 월악산유스호스텔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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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3:05:17Z</updated>
    <published>2024-07-07T13: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이 좋게 취소된 월악산유스호스텔 방이 생겨서 빠르게 예약을 했다 (그것도 애견 동반 객실) 그렇게 계획에 없던 여행을 갔는데, 오랜만에 제천까지 가는 김에 체크인 전 점심을 먹기 위해 카우보이 그릴로 향했다. 카우보이 그릴&amp;nbsp;(상세 포스팅) 주소: 충북 제천시 청풍면 학현소야로 415-24 영업 시간: 월-목: 12:00-20:00, 토: 11:30-2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3I6TykKzYW8_hIFf80R2nnYdN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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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듀 도쿄 - Day 5 | 세타가야/오모테산도: 오가와 커피, 돈가츠 마이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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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4:31:18Z</updated>
    <published>2024-07-02T13: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여행 마지막 날이 밝았다! 이번 여행에서 가보고 싶은 곳이 정말 많았지만, 첫 4일에 많이 가기도 했고 이제는 체력 문제로(?) 마지막 날은 조금 여유롭게 다녔다. 그간 도쿄를 오면 가보고 싶었으나 다른 곳들과는 조금 동떨어진 위치로 인해서 가보지 못했던 오가와 커피로 향했다.  세타가야 쪽은 도쿄와는 다른, 색이 조금은 연하고 정감 있었던 동네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L43UZdu4sTeA0qSKEjCV4KqKw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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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이곳저곳 - Day 4 | 신주쿠/시부야: 사마커리, 신주쿠공원, 타츠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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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3:28:31Z</updated>
    <published>2024-07-02T13: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먼메이드 드랍오프 일정에 맞춰서 일찍 가려고 했던 계획은 처참히 실패하고, 부랴부랴 찾았으나 딱히 원하는 게 없어서 구매하지는 못했다. 그리고 하라주쿠 근처에 있는 사마 커리로 향했다. 사마 커리&amp;nbsp;(상세 포스팅) 주소: 〒150-0001 Tokyo, Shibuya City, Jingumae, 1 Chome&amp;minus;8&amp;minus;5 メナー神宮前 2F 영업 시간: 11:0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E47cCyzEr6FIfatwqXf8hbKSf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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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도쿄의 밤 - Day 3 | 신주쿠/시부야: 즈이쇼지, 센터비프, 모헤지, SG클럽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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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4:31:18Z</updated>
    <published>2024-07-02T13: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날은 여행기간 도중 유일하게 비가 온 날이었다.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채광이 좋은 날을 선호하긴 하지만 그래도 비오는 도시 구경도 그렇게 나쁘지 않기는 하다. 이 날의 시작은 여행에서 제일 고대했던 건축물?인 즈이쇼지로 향했다. 즈이쇼지&amp;nbsp;(상세 포스팅) 주소: 3 Chome-2-19 Shirokanedai, Minato City, Tokyo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rIRrRG9N7ZCSQ8lQt71AOZLaZ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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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과 미식의 도쿄 - Day 2 | 츠키지, 롯폰기: 이타도리 별관, 츠키지 시장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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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3:27:50Z</updated>
    <published>2024-07-02T13: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츠키지 시장엔 일찍 가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전날의 여파 덕분인지 조금 게으름을 피웠다. 그래도 너무 늦지는 않게 서둘러 준비하고, 남아 있는 벚꽃들을 보며 걸음을 옮겼다. 이타도리 별관&amp;nbsp;(상세 포스팅) 주소: 〒104-0045 Tokyo, Chuo City, Tsukiji, 4 Chome&amp;minus;10&amp;minus;16 四丁目町会ビル1F 영업 시간: 07:00 - 20: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EmCPRjjQEgI5eev0M2o698rhl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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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 같았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 Day 1 |신주쿠: 해리포터 스튜디오, 라멘나기, 칸아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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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4:31:19Z</updated>
    <published>2024-07-02T13: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약을 해둔 시간에 맞추기 위해서 해리포터 스튜디오로 아침 일찍 향했다. 이 날을 위해서 미리 사둔 로브를 가방에 챙겨 나갔다 (지팡이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스튜디오는 도쿄의 서북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도심과 나름 접근성도 괜찮고, 지하철 출구부터 스튜디오까지 안내도 친절하게 되어있다 (UX가 좋았다) 해리포터 스튜디오&amp;nbsp;(상세 포스팅) 주소: 1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EMiKoI-j6lPvc4ox8tp_y6WEU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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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찾게 되는 도쿄 - 도쿄여행 4박 5일 | 프롤로그 | 도쿄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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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3:26:50Z</updated>
    <published>2024-07-02T13: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핸드폰 용량 이슈(?) 때문에 사진 정리를 하며 그 간 방문했던 음식점, 장소 그리고 여행 기록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최근 다녀왔던 미국 여행으로 시작을 하려 했으나, 최근 기록부터 순차적으로 올리고자 최근에 다녀왔던 도쿄 여행 시리즈를 올리고자 합니다. 23년 9월에 이어, 다시 한번 도쿄를 찾았다. 도쿄는 워낙 갈 맛집이 많기도 하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ux74kqqvnxWeWqQcdzGdibJ32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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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서부 여행을 준비하며 - 프롤로그 및 Day 1 | 노스캐롤라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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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4:16:18Z</updated>
    <published>2024-06-15T14: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셨는진 모르겠지만, 바쁜 커리어 생활을 하다 이제는 조금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게 되며, 그간 다녀왔던 여행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F&amp;amp;B나 Place 중심의 글들은 네이버 블로그에 집중적으로 적어보고자 합니다.  프롤로그 미국에서 보낸 학창 시절 이후 아주 오랜만에 미국을 다녀왔습니다. 작은 가족식으로 진행될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K%2Fimage%2F8njd9M6NhF3nf2_wh6Xk9ASFK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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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의 다음을 기약하며 - Day 4 | 교토 시내, 그리고 못 가본 장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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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6:26:22Z</updated>
    <published>2019-03-20T00: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에서의 마지막 날. 항상 여행의 마지막 날은 어중간한 비행기 시간 때문에 아니면 떠난다는 사실 때문인지 아쉬움이 가득하다. 여행에서 못 가본 곳들이 떠오르거나,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머릿속을 맴도는 것 같다. 여행 동안 몸소 느낀 경험과 생각들, 가슴속 가득한 감정들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지만 항상 필력 부족으로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점도 아쉽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I1Z0lyUV7MQHRZyNSKEecnJF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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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라시야마, 교토의 자연과 휴식  - Day 3 | 교토 서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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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6:29:40Z</updated>
    <published>2019-02-24T06: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에서의 둘째 날은 정말 많이 걸어 다녔기에 정말 발바닥이 터질 것만 같았다.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교토는 특정 장소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애매한 거리에 관광지들이 많았다 (물론 목적지를 빽빽하게 잡지 않는다면 조금은 거리가 있는 편). 그리고 일본의 비싼 교통비도 우리의 걷기 운동(?)에 한몫했다. 개인적으로 일본은 전반적으로 골목 하나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dgfP-lI52kLTj_9SOx_z2SbK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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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역사를 고스란히 담다 - Day 2 | 교토 동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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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6:28:49Z</updated>
    <published>2019-02-18T04: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에서의 첫날밤은 곯아떨어졌다. 그 사이 일행들은 료칸에서 유카타를 입고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놀았다고 한다 (사진이 진짜 귀엽다). 숙소에서 차려주는 일본 전통식 아침을 먹고 서둘러 둘째 날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다음 숙소로 향했다. 이 날은 교토의 동부와 아주 약간의 북부 관광을 일정으로 잡고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했다. 참고로 이 날은 정말 많이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tFZmBTeR1DdGhOwHR1sAGOeW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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