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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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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altjul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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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으로 먹고 살기 시도 중 입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비건을 지향하는 간헐적 비건으로 살며 , 자연주의를 지향하며 살고 있지만.. 참 어렵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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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9T02:5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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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엔 김장하러 안갈래요.  - 나를 세우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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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2:19:48Z</updated>
    <published>2025-10-29T22: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장을 같이 한다는게 나쁜건 아니다.  같이 하면 좋다. 장소도 넓고 , 양념도 같이 버무리니까 경제적으로도 좋고. 근데 2시간 차를 타고 가서 아마 배추 다듬고 씻고, 절구고, 새벽에 일어나 김장양념 만들고 무치고, 치우고 ,마지막엔 아버님친구들과 함께하는 수육파티까지.. 꽤 복잡한 공정이 든다.  유치원생이랑 초등생 저학년도 같이 있다.  그래서 안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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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그림책을 그려보겠다고 고군분투 중입니다만 - 사리분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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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1:50:10Z</updated>
    <published>2025-10-29T21: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그림이 아니라 전 정말 내가 좋아하는 그림 그리면서 살고 싶었다니까요.  대학을 거쳐 직업인을 거쳐  아이를 키우고 제 커리어가 점점 사라질 무렵,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었던 건가 싶더라고요. 제가 다시 경제적인 것으로 발목 묶여서 계속해서 그럴듯한 내 집마련이나 서울의 좋을 곳에 살기 위해 경쟁하며 살아가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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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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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07:25Z</updated>
    <published>2025-10-24T03: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VP%2Fimage%2FguFYKlgW1hboWEV6z05It_xZfJ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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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어를 공부하며&amp;nbsp; - 천천히 내 생각에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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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6:37:52Z</updated>
    <published>2025-08-26T06: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그 행동이 틀렸다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는변호사님 방송을 듣다보니 엄마의 행동이 마냥 틀린게 아니었다. 분명 자식들이 아비의 잘못된 행동을 알고 , 거기에 거리를 두었으면 했기에 한 행동이었다. 물론 거기에 엄마의 푸념이 들어있기에 내가 피곤했을 수도 있다.  엄마가 잘못 행동했다고 생각했던건 사실 남편의 말 때문이었다. 장모님은 왜 자식들이 아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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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우는데 아이를 방에 두고 함께 있지 않는 엄마라 - 아동학대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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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22:43:01Z</updated>
    <published>2025-08-16T22: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소유한 집에서 물이 쇠었다. 어쩔 수 없이 윗집이랑 이야기를 해서 겨우겨우 물이 새기 시작한 지 2주 다 되어가는 시점에 윗집의 수전교체와 깨진 타일 수리를 위해 타일업자가 인테리어 업자가 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 집에 분명 아이가 2명이라고 했는데.. 3살과 6개월 아기가 있다고 했는데..(이건 그 집 남편의 말이었다.) 아이들이 방에서 자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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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량량한 속옷예찬1 - 얇은 옷의 시원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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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7:18:54Z</updated>
    <published>2025-08-04T07: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이 작업실이 되면 일단 옷의 자유로움이 따라온다.  여름에 옷의 자유로움을 말하자면, 특히 여성의 몸을 가지고있다면아무래도 브래지어의 착용에 제일 크게 작용하지 않나 싶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브래지어를 안 할 수는 것 같은 나이다. 가슴볼륨이 c컵 정도 되니 안 하면 가슴이 덜렁거리는 것 같아서 그게 싫었다. 특히 티셔츠를 자주 입던 20대엔 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VP%2Fimage%2Fe8DouvhjTdR9FgAe4sNpCBj14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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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폭탄 - 엄마도 폭발할때가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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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7:37:20Z</updated>
    <published>2025-04-08T06: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VP%2Fimage%2F_Lc0AYcU8ZUEayvd7PdQpoffb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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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앞에 앉아서 이런생각 저런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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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0:46:24Z</updated>
    <published>2025-03-15T08: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상앞에 앉아서 이런생각 저런생각.. 아이가 초등학교 간다고&amp;nbsp; 뭐가 달라지는게 아니네... 방과후를 너무 많이 등록해나 싶기도 하고. 방과후 안하면 집에 너무 일찍오니, 나도 힘들것 같고. 집에서 작업하는 프리랜서는 참 힘든것 같다. 일이 있어도 힘들고 일이 없어도 힘들고. 그런데도 계속 하고 싶다. 상황만 조금 더 수월하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VP%2Fimage%2FyKlDuFdZ3jHK9pvcAHN8uaWf-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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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울다가 잠이들었다. - 엄마말이 무슨말인지 모르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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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9:17:52Z</updated>
    <published>2025-03-13T18: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내가 잘못한건가? ..  점점 잘 모르겠다.. 나의 문제 인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VP%2Fimage%2FMnoN7s4MjOaJqwiCI6Cn4-BoI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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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을 좋아하는 아이 - 물벼락을 너무 좋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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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5:00:07Z</updated>
    <published>2025-03-10T04: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벼락을 너무 좋아하는 7살 아이.  나도 그랬을까? 우연히 아이를 쫒아가다 맞는 물벼락.. 아이코 ㅋㅋㅋ 이상한 쾌감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VP%2Fimage%2F805QtiHS_Wnzh7otVsPvxuzpM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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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초등입학후 일주일 - 아이를 지키기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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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4:23:36Z</updated>
    <published>2025-03-10T04: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간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는 건가? 일단 아침에 등교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일찍나가긴 한다.  평소보다 20분정도 당겨졌다.  둘째가 아직 유칙원생이라서 동선이 먼 첫째보다는 둘째를 먼저 유치원에 등원시키고 학교를 간다.   유치원 졸업식은 12월에 했지만 유치원을 계속해서 갔었다. 2월 까지.  유치원때 까지는 굳이 선행을 해야 하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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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엄마가 되었다.  - 초등엄마=학습진로매니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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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3:54:19Z</updated>
    <published>2025-03-10T02: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4일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그와 동시에 나도 초등학생의 엄마가 되었다. 조금 설레이기도 했다.  아마 아이가 맘껏 엄마에게 응석부리고 기대고 어리광을 부리는 유아에서 이제는 어쨌든 엄마인 내가 없는 곳에서 조금 더 스스로 내적으로나 혹은 사회적으로나 자립하는 첫걸음이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 아닐까? 그 시작을 응원하고 앞으로의 길을 지켜봐주는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VP%2Fimage%2FeR1EChqH5zIJ41oP1FI3Zwa3t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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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 엄마야 라는 호칭을 시작으로. - 명절이 오기전 나라는 여자의 마음과 생각을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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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6:52:54Z</updated>
    <published>2025-01-15T04: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 엄마라는 사람에 대한 정리.  &amp;quot;안타깝지만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은 아니야..&amp;quot;누군가의 조언이다.  엄마랑 통화하던 중 아주 오래된 이야기 가지고 사위흉을 보는 것과&amp;nbsp;&amp;nbsp;너 외국 나가서 살고 싶으면 그러지 그랬냐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나서 엄마와의 연락을 두절했다. 이런 통화가 있기전에&amp;nbsp;&amp;nbsp;내가 시댁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 요는 시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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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에게 베스트파트너 - 드라마&amp;lsquo;눈물의 여왕&amp;rsquo;의 결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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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22:26:40Z</updated>
    <published>2024-05-08T13: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인 줄 알았던 그녀는 갑이 아니었고,  을인줄 알았던 그는 을이 아니었다.  서로에게 베스트였던 파트너. 결혼생활은 그런 거 아닐까? 서로에게 베스트파트너가 되어주는 거. 서로 아끼며 사랑할 때만 베스트파스터가 되어주는 게 아니고  한여름밤의 꿈처럼 그런 것 드리 사라져도  서로에게 최선의 파트너가 되어주는 것.  그것이 결국 사랑이 되는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VP%2Fimage%2F9Jvl_cD_pD6WhzMBN-qNe9T4n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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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편하게 할수가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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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8:40:52Z</updated>
    <published>2024-03-16T06: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편하게&amp;nbsp; 올리는 글을 올릴 수가 없다. 한번 올리면 신중하게 올려야 하고, 그림과 글이라는 컨셉으로 브랜딩 하려면 글을 아무거나 올리기도 힘들고, 키워드를 잡아서 하루에 1포만 해도 된다고 하지만, 이상하게&amp;nbsp; 뭔가 코칭을 받으면서 어쩐지 청개구리 심보가 생긴다. 하루1포 좋은데 하루 1포 하다가 하루의&amp;nbsp; 내시간을 다 써버린다는게 함정이다. 내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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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이 모자라 - 아이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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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10:33:57Z</updated>
    <published>2024-02-21T08: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도 유치원도 가지 않는 만 3살 꼬맹이는 하루가  심심하고 심심해서 하루종일 엄마를 가만두지 않는다.   이른 아침 뭐라도 할세라 책상에 앉아서 뭔가 그리고 있으면 &amp;lsquo;엄마 엄마는 이거 해, 나는 이거 할게 &amp;lsquo;라며 옆에 있는 작은 책상에서 열심히 크레파스를 들고 꼬물꼬물 뭔가를 한다.   그래놓고 잠시 뒤에 &amp;lsquo;엄마 나 이거 그렸어. 눈코입이랑 다 그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VP%2Fimage%2F0rdbYKJM-tHNX4Flr9asubpWX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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