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무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Nga" />
  <author>
    <name>thelettersays</name>
  </author>
  <subtitle>문화유산 프로그램 기획</subtitle>
  <id>https://brunch.co.kr/@@2Nga</id>
  <updated>2016-12-26T15:52:24Z</updated>
  <entry>
    <title>첫 문화유산 프로그램 기획  - 역사 속 대비를 통해 평화를 더 소중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Nga/40" />
    <id>https://brunch.co.kr/@@2Nga/40</id>
    <updated>2025-12-21T11:19:09Z</updated>
    <published>2025-12-20T04: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재단 직원으로 세계기록유산 조선통신사 기록물을 알리는 공간인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처음 역사관에 발령 받았을 때 공간을 둘러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부산진성공원, 영가대, 조선통신사 역사관이 한 지역에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 세 곳은 '동구 자성로 99'라는 하나의 번지수로 묶여있을 만큼 가까이 위치해 있었다. - 임진왜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ga%2Fimage%2Fx70Y2NqrU1k8_lmXYJ6e6GNtEH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산 캥거루족에 문화재단 다니는 박대리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Nga/39" />
    <id>https://brunch.co.kr/@@2Nga/39</id>
    <updated>2025-12-20T02:18:00Z</updated>
    <published>2025-12-20T02: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적부터 어렴풋하게 아름다움을 동경했다. 때로는 감수성이 필요 이상으로 지나쳐 학교에서 소설을 읽다가 하루종일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슬픈 음악을 들으며 몇 달간 실연의 마음에 잠기기도 했다.  현실이라는 땅에 발 붙이지 못하고 한 뼘 정도 붕 뜬 느낌으로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는 않지만, 내가 닿을 수 있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