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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담 앨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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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dam-al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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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향관 마담 앨린입니다. 술과 함께 하는 실존적 대화를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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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1:3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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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하기 위해서 - 달라진 것들, 달라져야만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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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5:56:29Z</updated>
    <published>2018-08-06T05: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어디론가 나들이를 가는 듯 싶은 차들 사이에 함께 놓여진 주말의 강변북로 위에서, 나는 낯선 나를 발견했다. 복잡한 차선들 사이사이 끼어드는 차들까지 더해져 정체가 가중되고 있었지만 분주한 마음 대신 느긋한 마음이 들었다. 늘 해야할 많은 일들을 앞에 둔, 한 번에 여러 개의 역할을 잘 해내고 싶은 나였기에 워라벨은 고사하고 '바빠보인다'는 말을(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l2%2Fimage%2F9Xdh9ILROX4DcfhthMNEhbnfk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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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의 경계에 대한 고찰 - '영국남자'와 '유로스포츠'가 협업한 평창 특집 시리즈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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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7T17:45:49Z</updated>
    <published>2018-03-15T08: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의 가장 큰 콘텐츠 회사에 입사했을 때, 120여 명의 동기 중 거의 유일하게 누구도 별로 가고 싶어하지 않았던&amp;nbsp;'디지털' 본부(온라인 사업본부)로 배치가 된가장 불운한(?) 사람이었던 나는 그렇게 처음 미디어와 콘텐츠 산업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방송과 영화, 음악과 공연사업은 회사의 핵심 부문이었고 온라인 사업은 아직 채 '부문'이라는 타이틀 조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l2%2Fimage%2FpDQklT2SuEGd3ac_C2eEWNFcX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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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삼, 꺼내어 보는 '새삼'의 가치 - 취향관에 온기와 향기를 담아주실 당신을 먼저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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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3T13:02:08Z</updated>
    <published>2018-01-02T04: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삼, 꺼내어 보는 &amp;lsquo;새삼&amp;rsquo;의 가치  이따금씩 &amp;lsquo;새삼&amp;rsquo; 어떤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마치 12월 31일과 1월 1일의 구분선이 좀 더 굵게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죠. 지난 해, &amp;lsquo;새삼&amp;rsquo;의 느낌들이 얼마나 있었는지 새삼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훨씬 더 많은 &amp;lsquo;새삼&amp;rsquo;의 느낌들을 만날 것 같다는 &amp;lsquo;느낌적인 느낌&amp;rsquo;이 있습니다.  &amp;lsquo;새삼&amp;rsquo;이 &amp;lsquo;새 삶&amp;rsquo;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l2%2Fimage%2FOzkTogQwJs_clQAQp5AE_fabEG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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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가 아깝지 않아요?&amp;quot; - 다시 새로운 길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가장 많이 들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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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5:16:20Z</updated>
    <published>2017-11-18T05: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의 쉼은 다른 의미로는 나에게 은신이었다.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너무도 충분히 그 시간을 즐기며 나의 일상은 눈에 띄게 달라졌만, 눈치 보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amp;nbsp;그 사이 내가 어떤 회사로 이직했다는 사실무근의 이야기가 퍼져나가 뜬금없는 축하 인사를 받기도 했고, 새로운 MCN을 창업하기 위해 멤버들을 모으고 있다는 얘기나, 투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l2%2Fimage%2FyUxholHXMklvNyEIXIGMYoqrp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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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를 내어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  - 그리고 또 다시 용기를 내어 부동산을 계약하고 공간을 계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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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5:14:00Z</updated>
    <published>2017-11-02T09: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기를 내어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  지난 5월 마음속 깊이 애정을 많이 주었던 회사를 용기 내어 그만두었다. MCN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미디어의 시작점에서 터를 닦고 테이프 컷팅을 했던 나에게 '트레져헌터'를 퇴사한 것은 단지 다니던 어느 회사를 그만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여전히 내 나름의 손 때가 많이 묻은 이 업계 안에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l2%2Fimage%2FO-xrZbyHwO6fnPkaDrF1jr3wZ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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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결국, MCN은 잘 될까요? - 퇴사 후 내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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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7T17:42:21Z</updated>
    <published>2017-07-20T13: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성인이 된 이래 가장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못 뵈었던 분들을 만나 밀린 이야기들을 나누는 가운데 아이러니하게도 업계를 떠난 내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amp;quot;그래서 결국, MCN은 잘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amp;quot;이다. 사실 내게 이 질문은 꽤 미래지향적인 내용에 대한 질문임과 동시에 과거형(?) 질문으로 들린다. '전망'에 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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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5년, MCN을 시작한 지도... - MCN이 뭔가요, 먹는 건가요? 그 본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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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19:40:29Z</updated>
    <published>2017-03-13T05: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MCN 5년 차에 접어든 2017년을 시작하며, 시간이 너무나 빠르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 '이제 겨우 5년 차라니, 그간 그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라는 마음 또한 동시에 든다. CJ E&amp;amp;M Creator Group 부터, DIA TV 그리고 트레져헌터까지 만 4년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사이 어느새, 싱그럽던 이십 대를 관통하여 서른둘이 되었다. 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l2%2Fimage%2FZZEHXcm15-9y2HiT40f0HVCeN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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