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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RA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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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nbas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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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ARASA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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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5:3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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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첫째 째 주 가계부 (1) - 평일 (월~목) 가계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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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01:04:25Z</updated>
    <published>2019-08-02T07: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족구에 걸린 아이들이 드디어 완치 판정을 받아서 수요일부터 어린이 집에 다시 등원하기 시작했다. 정말 긴 시간이었다. 두 아이 모두 완치 판정받는데 거의 2주가 걸렸으니 온 가족이 힘든 시기였다. 시간 차를 두고 수족구에 걸려서 완치 판정받는 기간이 더 길어지긴 했지만 다행히 입원하지 않고 가볍게 지나가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참고로 내 친구 딸 (4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2BiCaq0iwx6b9xIvq5utnGy6mN8.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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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넷째 주 가계부 (2) - 주말 (금~일) 가계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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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8:19:59Z</updated>
    <published>2019-07-29T05: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족구에 걸린 두 아이 때문에 주말 내내 아이들과 함께 보냈다. 키즈카페 가서 놀게 하면 좋으련만 우리 아이들 때문에 다른 아이들이 전염될까 갈 수도 없었고 교회에 가고 싶었으나 역시 우리 아이들 때문에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 주고 싶지 않아서 교회에도 가지 못했다. 비는 왜 이렇게 많이 내리는지 매우 습한 날씨 때문에 종일 에어컨을 틀고 살았다.   토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7TTrAFSCiM5V6iceRB6Mw9824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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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마흔을 앞두고... - 노후는 누가 책임을 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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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01:04:51Z</updated>
    <published>2019-07-26T07: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아홉에서 서른으로 넘어갈 때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서른아홉에서 마흔을 앞둔 요즘 생각이 참 많다. 올 해도 반이 지나갔으니 정말 마흔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20대 때는 죽어라 일만 한 기억밖에 없는데 30대 때는 참 많은 경험을 했다. 5년 이상 다닌 회사를 퇴사도 해봤고, 처음으로 해외여행도 가보고 결혼도 했고 쌍둥이도 낳아 봤고 내 집 마련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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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넷째 주 가계부 (1) - 평일 (월~목) 가계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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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6T13:31:21Z</updated>
    <published>2019-07-26T05: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주초부터 참 힘들었다. 그리고 그 힘듦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월요일 아침부터 아들 주원이가 수족구 진단받아서 여전히 시댁에서 요양 중이고 어제저녁에 딸 주아가 수족구가 의심돼서 오늘 병원에 데려갔더니 역시 수족구로 진단받았다. 주원이가 수족구 진단받자마자 바로 주아랑 격리시켰는데 결국엔 전염됐다.  온 가족이 출동하여 지금 아이들을 돌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IwWMjMa2BDGokWkNbKD8ALHif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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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셋째 주 가계부 (2) - 주말 (금~일) 가계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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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18:50:33Z</updated>
    <published>2019-07-22T07: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돈을 좀 많이 썼다. 특히 토요일에 많이 썼는데 도저히 머리 안 하고 못 버티겠더라. 머릿결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어차피 다음 주에 하나 이번 주에 하나 머리 해야 하는 건 매한가지라고 합리화하면서 질러버렸다.   7 월&amp;nbsp;20일 토요일 토요일 아침, 남편이 이빨이 많이 아프다고 병원에 갔다. 옆으로 누워서 난 사랑니 때문에 어금니가 썩었댄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LUAmzsBBOZ--RHJ3vihsxKTid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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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셋째 주 가계부 (1) - 평일 (월~목) 가계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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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9T06:39:22Z</updated>
    <published>2019-07-19T04: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시작부터 예산을 훨씬 초과한 돈을 썼다. 결국에 예산초과로 평일 마무리가 되었다. 주말에는 하루 예산이 5만 원이니까 좀 아껴 쓰면 마이너스를 만회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아무래도 좀 어렵지 않을까 싶다.  이번 주말에 손상될 대로 된 머리에&amp;nbsp;영양도 주고 스트레이트 파마를 계획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 달 예산에 따로 머리 손질 비용을 빼놨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RPmcHBedTjKUmCDfUfz0qX6bu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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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관계 속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책임감 - 그러고 보면 나는 참 찌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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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7T16:48:07Z</updated>
    <published>2019-07-16T08: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내 생일이었다.  장마철이라 거의 매년 비가 내리는데 어제도 여지없이 비가 내리더라. 심지어 천둥까지 쳐가면서.  (비 내리는 걸 원래 좋아하지 않은데 비 내려서 기분이 더 우울했는지 모르겠다.)  생일날 조조할인으로 보고 싶었던 영화 한 편 보는 것을 시작으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다. 영화 볼 때 전화 올 때 오는 진동소리와 카톡 진동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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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둘째 주 가계부 (2) - 주말 (금~일) 가계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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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6T07:15:59Z</updated>
    <published>2019-07-16T06: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정대로라면 어제 가계부 기록을 올려야 했지만 어제는 하루 연차 내고 회사를 쉬는 바람에 컴퓨터 자체를 들여다보지 않았다. 가계부 기록도 브런치도 회사에서 잠깐 짬이 날 때 쓰는 게 습관이 돼서 집에서 노트북 열어볼 생각을 아예 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난 주말에 지출한 기록을 전부 정리하고 조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관련 내용을 브런치에 올린다.   7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AgyqAnGSBtxhHyvdp9tAG_yqJ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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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둘째 주 가계부 (1) - 평일 (월~목) 가계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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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2T09:40:35Z</updated>
    <published>2019-07-12T06: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예산 초과한 금액인 10,070원은 이번 주에 반영하지 않았다. 이번 달 가계부 기록의 목표는 절약이기도 하지만 끝까지 기록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에 예산보다 적은 금액을 보면 가계부 쓰는 게 싫어질 것 같았다.  과거에도 가계부 쓸 때 돈을 너무 많이 쓴 날에는 기록하는 게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HWWna-0steekdwOxx0JMzuMPI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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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첫째 주 가계부 (2) - 주말 (금~일) 가계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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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0T21:39:45Z</updated>
    <published>2019-07-08T05: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은 몸이 회사에 묶여 있으니 돈을 쓰는데 한계가 있다.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해야 하니 비싼 음식을 먹는 경우는 거의 없고 퇴근 후 바로 아이들 하원 시키러 어린이 집에 가야 하기 때문에 돈 쓸 시간이 별로 없다. 문제는 저녁에 밥 차리는 게 귀찮아서 배달음식을 정말 많이 사 먹었는데 한 달 전부터 줄인다고 노력했더니 많이 좋아져서 평일에는 하루 2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Yzd8mX_XlbTAm60_Yks4ZvdHS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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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첫째 주 가계부 (1) - 평일 (월~목) 가계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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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5T06:09:42Z</updated>
    <published>2019-07-05T05: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초까지 가계부 쓰고 한동안 쓰지 않았다. 너무 바쁘기도 했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었다.  4월 19일 이사를 앞두고 이사 준비에 열을 올릴 때라 마음에 여유가 없었다. 이사는 잘 마쳤지만 엄청나게 많은 돈을 썼다. 집수리/인테리어, 입주 청소비에 돈을 썼고, 가전제품, 가구 등을 구매했고, 베트남 다낭으로 여름휴가 간다고 항공권, 숙박료를 질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PbQjoemb1nLkXKh1ZYFHRf6Z8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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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입맛의 취향 - 바스락 글쓰기 소모임 - 주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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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6T06:58:16Z</updated>
    <published>2019-04-16T06: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우리 집 식탁에는 어릴 때부터 생선을 보는 것이 쉽지 않았다. 반면에 고기를 무척 좋아하는 아버지 덕분에 어린 시절 삼겹살을 즐겨 먹었다. 친구들이 고기 먹으러 놀러 올 정도로 우리 집은 거의 매일 저녁식사 때 고기를 구워 먹었다. (여담이지만 우리 아버지의 고기 사랑은 여전해서 가족들이 모일 때 외식 장소는 항상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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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소소한 행복에 관하여 - [독서 서평]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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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2T08:56:58Z</updated>
    <published>2019-04-11T02: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인 저자 &amp;quot;멍작가&amp;quot;는 그 인기에 힘입어 이 책을 출판했다. 한마디로, 이 책은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면서 연재한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귀여운 그림으로 가득한 이 책은 술술 읽힐 정도로 가독성이 무척 좋았고 공감되는 내용들도 많아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저자는 스카치테이프와 포스트잇을 만드는 외국계 회사에서 5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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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오늘의 가계부 - 가계부 다이어트 (D-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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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5T08:15:42Z</updated>
    <published>2019-04-05T08: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4월 한 달 예산을 계획했다.  고정적으로 지출할 돈과 변동 지출 예산을 세웠는데 조금 넉넉하게 예산을 세웠더니 수입을 초과했다. 수입을 초과하는 건 아닌 것 같아 예산을 다시 세우면서 줄일 수 있는 건 줄였지만 역시 지출 비중이 월등하게 높았다. 맞벌이라 수입이 나쁜 편이 아닌데 일을 하기 위해서 지출해야 하는 양육 비용이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K2XZL5iqxJO_TdMBvx1HmmIFI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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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바스락 모임 후기 - 자기 계발 &amp;amp; 독서토론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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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20:22Z</updated>
    <published>2019-04-05T05: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월에 쌍둥이를 낳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때 사춘기가 왔다. 청소년도 아닌 30대 중반 여성에게 웬 사춘기인가 싶겠지만 그 당시 나는 끊임없이 자문하고 있었다. 나는 누구인가. 이렇게 사는 삶이 옳은 것인가.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게 무엇일까.아이들을 과연 잘 키울 수 있을까. 다시 과거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직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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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오늘의 가계부 - 가계부 다이어트 (D-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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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3T11:19:34Z</updated>
    <published>2019-04-03T08: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부터 또 큰 프로젝트의 일을 맡는 바람에 여유가 별로 없었다. 아이들 하원이 최우선 과제라 생각하고 최대한 일찍 퇴근하기 위해서 업무 시간에 치열하게 일을 했다. 다행히 어느 정도 처리하여 오후에 한가한 틈을 타 가계부를 작성하기로 했다. 엑셀에 웬만큼 기록이 되어 있어서 수기로 가계부에 금방 작성했다.  1. 가계부  지난 일주일간 아이들 용품 구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tRqczzAGcftvov4kmguqWOVOM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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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9) 오늘의 가계부 - 가계부 다이어트 (D-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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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9T08:17:46Z</updated>
    <published>2019-03-29T08: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주일 간 엑셀에는 지출 내역을 계속 기록했지만 가계부 책에는 기록하지 못했다. 이사 준비와 회사 업무로 너무 바빴다. 아이들 하원 때문에 일찍 퇴근해야 하는지라 일이 많을 때는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와서 일을 해야 할 정도로 정신없었다. 군기가 빠진 상태라 그런지 돈도 정말 많이 썼다.  1. 가계부 이번 주는 외식을 자주 했다. 가장 획기적으로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FjaVnDzG_9tO7sVEFc4LJnAd7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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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구독하고 있는 서비스 - 바스락 글쓰기 소모임 - 주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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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00:53:39Z</updated>
    <published>2019-03-29T04: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이 주제가 바스락 글쓰기 주제로 정해졌을 때 구독하고 있는 서비스의 범위를 어느정도로 허용해야 할 지 잠깐 논의했었다.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는 넷플릭스 이용료라던가 정수기 이용료 이런 정도로 생각했는데 구독하고 있는 건 모두 쓰기로 결정했다.  #. 가족을 위한 서비스 - 인터넷과 TV, 휴대폰 요금을 싸게 이용하기 위해서 가족 결합 상품을 이용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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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 오늘의 가계부 - 가계부 다이어트 (D-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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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9T08:15:01Z</updated>
    <published>2019-03-22T07: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다음 달에 이사 갈 집을 위해서 지불해야 할 예산을 짜보고 얼마나 대출을 받아야 할지 계산했다.  원래 인테리어를 안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안좋아서 집 수리 비용이 많이 발생 할 것 같다. 이번에 이사 가면 아이들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이사 갈 계획이 없기 때문에 제대로 인테리어를 할 것인지, 아님 비용을 생각해서 기본만 할 것인지 계속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MEWHGkWRaRVrlFsu4GwjiPL8I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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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 오늘의 가계부 - 가계부 다이어트 (D-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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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2T09:09:08Z</updated>
    <published>2019-03-21T06: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오후부터 급격하게 나빠진 컨디션 때문에 화요일날 하루 쉬었다. 화요일에 푹 쉬어서 수요일은 괜찮겠거니 했는데 수요일에도 오후 3시 이후로 컨디션이 급격하게 나빠졌다. 퇴근 후 간신히 아이들 하원을 시키고 밥을 먹인 다음에 뒷일은 시부모님과 남편에게 맡긴 채 뻗어버렸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불안한 컨디션이다. 컨디션을 최대한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oM%2Fimage%2FkPI3YHfhrnnyFIKov0Q94XZLE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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