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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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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 DNA를 가진 스몰 호텔 브랜드 디렉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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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31T09:2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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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네스북에 오른 세상에서 가장 작은 호텔  - 독일 암베르크&amp;nbsp;에&amp;rsquo;호이슬(Eh&amp;rsquo;haeus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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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3:00:30Z</updated>
    <published>2025-11-09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우리가 말하는 '호텔'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제가 기획하는 브랜드 호텔들은 크기가 무척 작습니다. 객실 수가 10개도 채 되지 않을 때도 많죠. 그래서 '에게... 그게 무슨 호텔이야?'라고 물으면 제 것도 아닌 클라이언트의 호텔이지만 종종 작아지는 마음이 듭니다.  코로나 이전의 호텔은 '호캉스'라는 것이 유행했을 만큼 럭셔리한 휴식의 상징이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gqoOWzY_gJnPwlS5vMyClQ_JH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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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가 한 채로 호텔업을 시작하다 - 지속가능성을 품은 영국의 호텔 'The Pi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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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3:29:52Z</updated>
    <published>2025-11-03T13: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를 벗어나 외곽의 작은 숙소에 투자하고 싶은 분들이 요즘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골의 한적한 땅 위에 숙소 하나 세운다고 해서, 그곳이 곧 &amp;lsquo;브랜드&amp;rsquo;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숙박업은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람이 &amp;lsquo;왜&amp;rsquo; 머물러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영국의 호텔 브랜드 &amp;lsquo;THE PIG&amp;rsquo;는 이 질문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YD3onLR5WERWWX06aEDSIEmbg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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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 브랜드가 호텔을 만든다면? - 스웨덴 브랜드 '캠퍼' 호텔, Casa Camper Barcelo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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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4:15:12Z</updated>
    <published>2025-10-27T14: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신발브랜드 '캠퍼'에서 운영하는 호텔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 소개해드릴 스몰호텔은 캠퍼의 메인 컬러인 'RED'가 매력적으로 공간으로 변신한 캠퍼의 호텔 Casa Camper Barcelona입니다.    카사 캠퍼 바르셀로나는 총 6개의 객실타입으로 구성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omuByWhOBvx-MQkcdBK7p8a8d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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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님, 좋아하세요? - 일본 데님 의류 브랜드 호스텔 flo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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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2:27:11Z</updated>
    <published>2025-10-13T14: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님, 좋아하세요?  일본의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 코지마지구에는 푸른 바다를 닮은 데님의류 브랜드 ITONAMI에서 운영하는 '묵는 데님 가게' DENIM HOSTEL float라는 곳이 있습니다. 데님과 바다라니 참 잘 어울리죠?  誇りを込めてつくられたデニムは ずっと大事にしたいと思う。자랑스럽게 만들어진 데님은 계속 소중히 하고 싶다.  DENIM HO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XogL2cmZpESCycAQkPmzaq2Rg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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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포그라피타 두 콘토 호텔  - 인쇄소를 리노베이션 한 포르투갈 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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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2:27:28Z</updated>
    <published>2025-10-06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이 호텔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벽변에 글귀가 새겨진 몇 장의 객실 사진 때문이었습니다.   호텔의 이름인 '티포그라피타'는 영어로는&amp;nbsp;Typography라고 하는 '인쇄술'이라는 뜻입니다. 포르투갈 포르투에 위치한 이 호텔은 호텔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20세기 도심의 소규모 산업시설이자 인쇄소와 그래픽 아트 작업실 등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리노베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EOGDiSYgD1gCsLfgh0f3YMGZN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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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전포동에서 작고 소중한 가치를 전합니다.&amp;nbsp;&amp;nbsp; - 디자인챗 : 스팟은 경험하는 거야 [띵스오브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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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3:16:01Z</updated>
    <published>2025-06-26T02: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 전포사잇길 골목, 새하얀 외벽에 우드 프레임이 멋스러운 '띵스오브노트'라는 공간을 아시나요?  누군가에게 소중한 것이   누군가에게 소중한 것이 될 물건들을 소개하는 따뜻한 소품샵 '띵스오브노트'라는 곳이 있어요. 새햐얀 외벽에 우드 프레임이 멋스러운 이 곳은 2023 부산디자인위크 디자인스팟으로 선정되어 6월 10일 그룹 프로토와 함께 2023 부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AawAr8iZz9muLKOJtIqqoFCv5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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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디자인을 전달하는 방법 for Client 후기 - 그룹 프로토 디자이너 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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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2:29:50Z</updated>
    <published>2023-07-11T08: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든 디자인을 클라이언트에게 잘 설명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로컬 유일 디자이너 커뮤니티 그룹 프로토에서는 많은 디자이너들이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amp;lsquo;커뮤니케이션' 부분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시간엔 &amp;lsquo;세일즈'의 관점에서 &amp;lsquo;설득&amp;rsquo;이 아닌 &amp;lsquo;납득'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는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이번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DUrTFoZ-Xu3m2_NGCHubBgSsQ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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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사업을 위한 글쓰기 스킬업 클래스 후기 - 손따미 작가님의 특급 노하우 대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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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2:30:16Z</updated>
    <published>2023-07-11T07: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텍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SNS에서는 나름 글을 잘 쓰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원사업 기획안을 쓰려고 자리에 앉으면 어디부터 써야 할지 막막하고 당황했던 경험과 고민, 한 번쯤은 있지 않으신가요?  부울경 유일의 디자이너 커뮤니티 그룹 프로토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가진 로컬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세미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XPFBW4TTkpi1K-hoXbMnCTlDE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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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경험시키는 방법 - 브랜드 디자이너가 바라본 공간이야기 #12 밑미 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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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2:05:48Z</updated>
    <published>2022-11-23T04: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피스앤플렌티는 디자이너의 경험을 기회로 바꾸어 행복한 디자이너 라이프를 만들어가는 &amp;lt;디자이너 그룹 프로토&amp;gt;를 운영하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다른 커뮤니티의 활동들도 눈여겨 보게 되는데 얼마 전 서울 출장을 가는 김에 궁금했던 밑미홈을 다녀왔어요. 밑미홈은 리추얼 플랫폼 '밑미'의 오프라인 공간인데요,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UAZukdk5GQz8m2nexX2XN9RtH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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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스러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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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10:15:30Z</updated>
    <published>2022-11-20T11: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디자인, 촌스러운가요?   한동안 SNS에 그래픽 디자이너를 찾는다는 짤로 유명한 채용공고 이미지가 있었죠? 마치 우리 지금&amp;nbsp;그래픽 디자이너가 없어서 손으로 대충 썼었니 빨리 와줘라, 라는 유머러스함이 담겨 있는 광고였어요. 디자이너의 측면에서 본다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렇게 대문짝만하게 들어가는 전광판에 저게 뭐람,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POHxkjn3RaPVjj5JcdZ_cYBCp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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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상업이 만나 이루어지는 초현실적인 성공  - 브랜드 디자이너가 바라본 공간이야기 11. 누데이크 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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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8:09:52Z</updated>
    <published>2022-11-15T11: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없던 예술적인 베이커리 '누데이크'를 방문하면 마치 초현실주의 작품 안으로 걸어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우스 도산에 위치한 누데이크를 처음 방문했을 때는 '신선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면 성수동에 생긴 누데이크는 '신선'을 넘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위화감이 들었어요. 중세 유럽의 가구처럼 커다란 원탁 테이블에 평상시 볼 수 없는 크기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I4WdRQkxRgSoU3k8wVLBg2YTu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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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독성 높여주는 5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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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0:54:47Z</updated>
    <published>2022-11-09T10: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독성 있게 디자인해주세요.&amp;quot; 디자인을 하다 보면 가장 쉽게 듣게 되는 단어가 바로 '가독성' 아닐까요. 디자인의 여러 가지 역할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정보 전달'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 '가독성'이 무척 중요합니다. 가독성이란 인쇄물이 얼마나 쉽게 읽히는지에 대한 정도를 말하며 서체의 디자인, 글자 간격, 행간, 띄어쓰기 등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UBX7yAQSHdMD-KsWdyXVMRtik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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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되는 공간의 매력 피리피리 PILI&amp;nbsp;PILI - 브랜드 디자이너가 바라본 공간이야기 #.10 피리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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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2:23:23Z</updated>
    <published>2022-11-07T09: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30분 전, &amp;lsquo;오늘은 왠지 하이볼이 땡기는 날이네&amp;rsquo;라고 말을 하자마자 카톡방이 울렸습니다. 핫플에 빠삭한 Y 디자이너님이 빠르게 하이볼 맛집을 보내주었어요. 그중에서 눈에 띄는 공간이 하나 있었습니다. 타이 하이볼을 팔고 옥수수튀김이라는 이색적인 메뉴가 있었고 인테리어가 예사롭지 않아 보였죠. 오늘은 팀원들과 함께 다녀왔던 소위 요즘 말로 &amp;lsquo;태국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kh5EXVUqcbIEXxNkDBVLSHXzk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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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에 빠져들게 하는  디테일의 힘  - 브랜드 디자이너가 바라본 공간이야기 #9. 덕미 컨시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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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11:40:35Z</updated>
    <published>2022-11-01T11: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우리 브랜드에 흠뻑 빠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브랜드를 운영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일 거예요. 이럴 때 누군가는 브랜드를 디자인하려 하지 말고 '연출'하라고 말합니다. 디자인하지 말고 연출하라? 이게 무슨 말일까? 잠시 고민하는 찰나에 얼마 전 다녀온 부산 해운대의 카페거리에서 방문했던 호텔 콘셉트의 한 카페가 떠올랐어요. 2층 공간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BQTQZfZn7F69b1KP8Chdi0A-B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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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 브랜드의 컬러 전략, 상징성보다 분위기 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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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10:16:46Z</updated>
    <published>2022-10-26T13: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이나 서비스가 공급보다 수요가 많았던 시절에는 컬러가 판매자 중심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다른 사람과 어떻게 다른지를 알리기 위해 컬러를 선택했죠. 하지만 공급이 늘어나고 소비자의 선택권이 넓어진 지금은 다른 브랜드와 우리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우리 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컬러를 선택하기에는 조금 위험할 수 있어요. 소비자를 고려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GF1jok-Ya4CNcKN6fdoxLY0a7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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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를 움직이는  스토리텔링과 경험의 힘  - 브랜드 디자이너가 바라본 공간이야기 #8. 호텔 카푸치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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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7:15:54Z</updated>
    <published>2022-10-24T11: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일회용품을 덜 사용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쓰지 마세요'라는 말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세요'라는 말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호텔이 있습니다. 머무르는 동안 환경을 지키면&amp;nbsp;체크아웃할 때에 천사가 되어 나가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진 '호텔 카푸치노'입니다.    악마가 와도 천사가 되어 나가는 호텔  호텔 카푸치노는 호텔의 이름을 짓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jKE2N09L-0THhtxzz0zOk-9EP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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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자에도 감정이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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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3:13:15Z</updated>
    <published>2022-10-18T23: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배님, 아무리 만들어도 이미지가 이상해요&amp;quot; 팀의 막내 디자이너가 메신저로 작업하고 있던 카드 뉴스 이미지를 보내주었어요. 어디 보자, 뭐가 문제일까.  &amp;quot;여기 서체를 좀 바꿔보면 어때?&amp;quot; &amp;quot;음.. 요즘은 그게 제일 유행하는 서체인데요..&amp;quot; 막내 디자이너는 머쓱한 표정으로 서체 스타일을 수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 눈치였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 친구를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cNxwKZP28oTCwYoxhPZE56F_G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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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실재를 마주하는 공간 - 브랜드 디자이너가 바라본 공간이야기 #7. 소미노 팝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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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1:54:39Z</updated>
    <published>2022-10-18T10: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재한다는 것의 개념이 과거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피부로 느끼고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것이 과거가 말하는 '존재'라고 한다면 현재는 온라인에서 텍스트, 사진, 영상으로 존재해도 사람들은 그것이 실존한다고 믿게 되죠. 우리가 온라인에서 만나는 브랜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오프라인 공간이 없어도 충분히 소비자와 소통하며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죠.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r1DR-zWYXtGdq9sPJOQSZImN6f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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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는 경험하는 거야 #4 비스켓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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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2:30:45Z</updated>
    <published>2022-10-12T05: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는 경험하는 거야 [브랜드는 경험하는 거야] 는 부산 안에서 의미있는 브랜드를 찾아 소개하고 직접 방문하여 경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찾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디자이너들에게도 단순히 시각적인 것 뿐만 아니라 브랜드 기획이나 전략, 경험디자인 부분까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프로토에서는 부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T%2Fimage%2FrVYTdwe3__ZyY2npV8IxlJg7y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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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는 경험하는 거야 #3 딥슬립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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