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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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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오래 바라보며 알게 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고 있다. 작은 문장 하나에도 내 진심과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이야기가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란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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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1T05:5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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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아직도 나를 탓할까 - 존재의 무가치함을 이겨내고 나를 회복하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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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5:16:11Z</updated>
    <published>2025-10-14T18: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하는 짓이 그렇지  어머니와 차를 타고 가던 길이었다. 어머니께 누군가와 갈등이 있었는데 잘 해결됐다는 말을 하는데 &amp;quot;넌 원래 좀 파이터잖아&amp;quot;라는 답이 돌아왔다.   별안간 나를 공격적이고 다툼 많은 사람으로 규정짓는 말이라니. (당신, 정녕 내 안의 파이터를 보고 싶은 건가요?)  비난이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 여전히 이골이 나진 않는다. 어린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Pl%2Fimage%2FcRL1qgyOW_ZfiZpHA1tvm3CMW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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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부로 하기 어려운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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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9:55:05Z</updated>
    <published>2025-05-03T04: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료와 오랜만에 만나 곱창을 먹었다. 같은 회사여도 자주 연락을 하고 지내진 못했다. 10년 전, 나를 박천재라 부르며 예뻐해 주었기에 늘 언니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았다. 언니는 자신의 이야기를 꽤나 많이 했는데, 그중 부모님에 대한 애정이 몹시 인상 깊었다.   언니는 서른여덟의 늦은 나이로 결혼했다. 지금이야 비혼도 만혼도 많지만, 그 당시에는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Pl%2Fimage%2Fe-6XvLRLU47SHBlH6i6n5Qcwz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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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은 기억들이 너무 아프면 - 사람들은 때때로 스스로를 괴롭히게도 되는 법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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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34:37Z</updated>
    <published>2021-04-02T23: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0년대부터 미국 CIA에서 초능력자들을 모아 연구했다는 기밀문서가 공개됐다. 미국 정부는 염력, 투시력 같은 초능력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었고 이를 첩보활동에까지 활용하고자 했다.    믿을 수 없겠지만, 내가 초능력 보유자라는 사실을 안 건 꽤 나이를 먹어서다. 온 힘을 모아 숟가락 쪼가리나 구부리던 사기꾼 유리겔라와는 달랐다. 내 초능력은 훨씬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Pl%2Fimage%2FW9-aUVYfy2Giiyz-hEAu7hDJd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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