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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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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ro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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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前 직장인 / 現 퇴사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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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1T14:07: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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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브런치가 이리도 부담스러울까. - 아마도 글쓰기가 서툴러서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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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09:20:37Z</updated>
    <published>2020-08-31T02: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난감한 일이다.  대체 브런치가 뭐길래 나를 이토록 짓눌리게 하는 건가 말이다. 지난달, 작가 신청을 하고 승인이 났을 때는 뛸 듯이 기뻤다. 그땐 한창 '도장깨기'를 하듯 이리저리 글쓰기로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기로 마음먹은 때이기도 했다. 나름 콧대 높은 브런치에 입성을 하긴 했는데,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른 문장은- '그래서 대체 뭘 써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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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끓어오르는 분노 길들이기 - 슬기로운 퇴사준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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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01:37:29Z</updated>
    <published>2020-07-27T05: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상 선수 '우사인 볼트'를 기억하시나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100미터 경기를 TV에 켜 놓고, 출발 총성이 울릴 때까지 화면만 뚫어져라 쳐다봤었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총성과 함께 선수들은 튀어나갔고, 동시에 제 눈에도 뭐가 튀어들어왔었지요.  눈에 뭐가 들어간 걸 빼내기 위해서 손으로 엄청 비벼대던 그 찰나에,&amp;nbsp;경기는 끝났고 세계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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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퇴사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 슬기로운 퇴사준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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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04:36:58Z</updated>
    <published>2020-07-25T01: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템플스테이 같은 힐링 캠프에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자연을 벗 삼아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기에는 이만한 프로그램이 없지요. 진행자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amp;quot;당신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입니까?&amp;quot;라고 물었습니다.  과연 우리의 공통된 고민은 무엇이었을까요? 연애? 돈? 결혼?  여러 가지 고민이 많이 나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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