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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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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bdesign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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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에게 잘 맞는, 좋아하는 일과 함께하는 삶을 찾기 위해, Job 에 대해 연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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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30T00:56: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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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Struggling)' 한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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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3:24:56Z</updated>
    <published>2025-11-16T21: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가에게 '고전(Struggling)' 한다는 것의 의미: 미국 출장 2주차의 기록  I am struggling 미국 땅을 밟고 2주가 지났을 무렵, 잠재 고객이나 투자자들을 만나 &amp;quot;요즘 어떠세요?&amp;quot;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제 입에서는 무의식적으로 &amp;ldquo;I am struggling (고전하고 있습니다)&amp;rdquo;라는 말이 나오곤 했습니다. 당초 계획했던 현지 잠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j%2Fimage%2F8IO2dUutWQmW3YAf9ufKKhfNK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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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했어요! - 리보틱스 창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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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23:17:26Z</updated>
    <published>2025-05-31T06: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마침내. 결국.&amp;nbsp;창업을 하였습니다. 이전 회사 동료 두명과&amp;nbsp;리보틱스(Riibotics, Robotics for Industrial Innovation)이라는 딥테크 로보틱스 스타트업을 공동창업하였고, 현재&amp;nbsp;산업용 자율주행 물류로봇 지게차를 개발 중이다. (이렇게만 설명하면 흔하디 흔한 자율주행로봇 회사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사실 완전 근본있는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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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으로 이직했어요 - 왜 스타트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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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5:45:27Z</updated>
    <published>2022-05-06T13: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2021년 5월)의 일이다.  엑셀러레이터(초기 스타트업 투자 회사)에서 일하는 친한 선배가 SNS에서 한 스타트업 회사 대표님의 구인구직 포스팅을 공유했는데, 우연히 발견한 그 포스팅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고객 많고, 전망 좋고, 최신 AI 기술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고, 최고 수준 복지, 최고 수준 연봉, (할 일 많고), 흠 잡을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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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되자 - 노답상사에 대처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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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3:08:06Z</updated>
    <published>2021-05-16T13: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오후 늦게 직장 동료로부터 문자를 받았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협력업체가 잘못된 부품을 입고하는 바람에 생산차질이 불가피하다는 것.   우선, 일을 이렇게 처리하는 협력업체를 생각하니 화가 치밀어 올랐다. 아니.., 하루 이틀 일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나 신신당부했는데 이런 걸 놓치나? 일을 이렇게 못해? 내 안의 깊은 곳에서 한숨이 나온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j%2Fimage%2Fa_7Pkt6-jDzfkKllPawV4q9NR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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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혁명 - Job Transform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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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3:15:52Z</updated>
    <published>2021-05-13T12: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혁명(Value Revolution)  15년 전,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amp;lt;제3의 물결&amp;gt;을 읽으며 연신 감탄하던 중, 주제 넘게도 앞으로 다가올 거대한 변화를 예측해보았다. 기술의 발달로 충분히 높은 수준의 생산성에 도달하면서 사람들의 의식이 바뀌고, 효율성이라는 굴레를 벗어나 본인에게 가치있는 무언가를 추구하며 그에 따라 직업과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j%2Fimage%2FioiqlxB8v1X0O5jTFjh_KjbPD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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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기술 vs 손기술 - 기술력의 두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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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6:28:26Z</updated>
    <published>2021-04-18T01: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흔히 '기술이 있는 엔지니어'라고 하면 기계 또는 전기 설계도면을 그려내거나 프로그램을 뚝딱 개발해내는 모습을 떠올릴 것이다. 제조업체에서 고장난 제품의 원인을 찾아 부품을 교체해내는 '기술자'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이들의 공통점은 본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직접 무언가를 개발하거나 생산해낸다는 점이다.  팀장이나 부서장과 같은 관리자들은 더 이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j%2Fimage%2FRp4m5ayLENW3Wunvs-E06rKyE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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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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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10:30:16Z</updated>
    <published>2021-03-15T13: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라는 성이 있다.  조금은 막연하지만 먼저 떠난 선배들이 남긴 지도를 보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했다. 목표의 구체적인 모습을 실제로 본 적은 없다. 상상으로 그리며 일단 출발하는 것이다. 지도가 틀리지 않았다, 내가 성실히 걸음을 옮길 수록 목표의 성에 점점 가까워질 것이다. 지도가 맞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지 의심한 적도 많다. 걷다가 지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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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에게 천직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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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1:17:00Z</updated>
    <published>2021-03-15T13: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하는데 왜 인정을 못 받지? 아무래도 직장 상사와 너무 안 맞는 것 같아. 아니면,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나? 인정하긴 싫지만, 혹시... 내가 무능한 거야? 직장 생활, 도저히 못 하겠네. 그래도 먹고 살려면 힘들어도 버티는 게 맞지? 아무리 좋아하는 취미도 일이 되면 괴롭다는데, 회사 생활이 즐겁지 않은 건 당연해. 그냥, 일은 적당히 하고 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j%2Fimage%2FtlwtmFliTPExE2qAyCSWraOw1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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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에 대한 가능성 열어 놓기 - 주기적인 이력서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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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21:57:40Z</updated>
    <published>2021-03-15T13: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싱가포르에서 근무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은 링크드인(LinkedIn, 비즈니스에 특화된 SNS) 덕분이었다. 기억이 또렷하진 않지만 2014년 즈음에 우연히 링크드인, 리서치게이트(ResearchGate, 연구자들을 위한 SNS)와 같은 (당시 기준으로) 트렌디한 업무용 SNS 플랫폼에 대해 주워 들었고, 가벼운 마음으로 링크드인 프로필을 작성했던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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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배운 것을 쓸모 있을까? - 학교 수업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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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12:53:29Z</updated>
    <published>2021-03-15T1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수업은 의미 없어. 어차피 회사가면 다시 배워야 해.  학부시절 한 졸업생 선배가 해준 조언(?!)이다. 회사에 들어가면 새로운 업무를 배워야 한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학교에서 배운 교과과정이 쓸모 없다는 부분은 지난 10년 간의 직장생활 경험을 걸고 부정하고 싶다. 물론,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업무에 그대로 적용하는 경우는 흔치 않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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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사 vs 지사 - 근무지에 따른 직무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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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9:04:05Z</updated>
    <published>2021-03-15T13: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 회사에서만 세 나라를 경험하였다. 싱가포르 지사에서 시작하였고, 한국법인을 거쳐 덴마크 본사에서 근무할 기회를 얻었다. 본사는 영어로&amp;nbsp;HQ(Headquarter, 헤드쿼터)라고 부르는데, 주로 회사의 경영 전략이나 제품 기획 등 핵심 기능(Core function)을 담당한다. 규모가 있는 회사들은 고객과의 거리, 인재확보 등의 이유로 여러 지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j%2Fimage%2FMGg1q1iZqzfcJvTZkjgbSQCBH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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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기업 vs 외국계기업 - 외국회사의 국내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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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5:49:22Z</updated>
    <published>2021-03-15T13: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시절, 나의 첫 직장이 될 회사의 채용설명회에 참석했는데, 그때 누군가 이런 질문을 했다. &amp;quot;이 회사는 &amp;lsquo;군대문화&amp;rsquo;라던데.., 정말인가요?&amp;quot; 조선해양 중심의 '중공업' 회사여서 그런지 유독 '남자 회사&amp;rsquo;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어지는 인사 담당자의 답변이 인상적이었다. &amp;quot;군대가.., 나쁜가요?&amp;quot;  상명하복의 수직적인 문화와 비효율적인 빈번한 야근 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j%2Fimage%2FicwE-nrQczIeaqLHGRSV0V3bm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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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중심 철학 - 고객은 최고의 스승이자 나침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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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12:51:38Z</updated>
    <published>2021-03-14T14: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에서 근무한 뒤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amp;nbsp;고객과의 거리가 가까워졌다는 점이다. 싱가포르에 있을 때에는 파트너 업체와 영어 이메일로 업무내용을 주고 받았는데 아무래도 의사소통에 제약이 많았다. 사실 한국에 복귀한 이후에도 내가 고객분들께 적극적으로 다가가진 않았다. 고객들을 직접 만나기 보다는 파트너 업체들을 서포트하라는 회사의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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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적인 역량 개발 - 중요한 건 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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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6:11:27Z</updated>
    <published>2021-03-14T14: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하는 것 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특히, 고객을 상대하다 보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고 동료들을 통해서도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스킬을 습득하게 된다. 그러나 업무를 통해 배우는 것 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불투명한 미래에 끌려다니기 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며 스스로의 커리어를 주도하길 희망하는데,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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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개발 vs 생산 vs 판매 - 엔지니어가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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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8:46:39Z</updated>
    <published>2021-03-14T09: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두에 직장 vs 직무 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취업을 할 때 '어느 회사에서 일하느냐' 이상으로 중요하게 고려할 사항이 '무슨 일을 하느냐'일 것이다. 아무리 좋은 회사에 취직하더라도 하는 일이 몸에 맞지 않으면 업무 성과가 나오지 않거나 의욕이 떨어지기 쉽다. 나는 한번 뿐인 인생을 후회없이 재미있게 살고 싶었고, 경영대학부터 공과대학까지 캠퍼스를 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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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vs 소기업 - 회사 규모에 따른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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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13:07:44Z</updated>
    <published>2021-03-13T15: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첫 회사생활을 국내 기업에서 시작했고, 다음으로 이직한 회사는 덴마크에 본사를 둔 외국계 기업이었다. 싱가포르 지사에서 1년 근무한 뒤, 영업을 담당하던 본부장님과 단 둘이서 한국법인을 설립하였다. 덕분에 대기업과 소기업을 모두 경험하였고 각각의 장단점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업무 범위(Scope)이다. 대기업은 업무가 세분화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j%2Fimage%2FV8pAR8DWDAQpMZWTP17NuQD26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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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 관리 -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해 불만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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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28Z</updated>
    <published>2021-03-11T13: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amp;nbsp;성과를 평가하고 연봉인상을 결정하는 Annual Merit Review 라는 것을 할 때의 에피소드이다. 당시 내 보스는&amp;nbsp;한국과 일본, 대만을 총괄하는 일본인 지사장이었는데 이때 커리어 상담도 같이 진행하였다. 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은지, 앞으로의 진로를 이야기하다가 혹시 팀을 리딩하는 포지션에 관심이 있는지 묻더라. 개인적으로 피플매니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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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치 온 - 경험하라, 생각하라, 원하라, 실행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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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11:53:27Z</updated>
    <published>2021-03-09T14: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으로 가는 길에 우연히 뻥튀기 파는 트럭을 보았다. 그곳에서는 온갖 종류의 뻥튀기를 판매하고 있었다. 왠지 모를 반가운 마음에&amp;nbsp;뭐 라도 하나 사볼까 싶어 둘러보았는데, 눈에 들어온 것은 '보리튀밥'이었다. 그것을 보고 있자니 '죠리퐁' 과자가 떠올랐다.&amp;nbsp;달콤한 맛의 죠리퐁은 초딩 입맛인 나에겐 최애&amp;nbsp;과자인데, 특히&amp;nbsp;우유에 말아 먹으면 일품이다. 나는 갑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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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일 vs 급한 일 - 일정관리와 아이젠하워 우선순위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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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5:14:06Z</updated>
    <published>2021-03-08T14: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정관리(Schedule Management)&amp;nbsp;또한 중요한 소프트 스킬 중 하나이다. 제 시간에 업무가 처리되지 않는 문제는 업무 중 가장 많이 직면하는 갈등 유형 중 하나일 것이다. 업무 기한을 지나치게 낙관적(Optimistic)이거나 야심 차게(Ambitious) 설정하면 제 시간에 처리하지 못할 수 있다. 이 경우 담당자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j%2Fimage%2FiTHPj1edjRU61_u80b3mqO_4u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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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이동 vs 이직 - 커리어에 변화가 필요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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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7:27:32Z</updated>
    <published>2021-03-07T07: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평생 계속하리라 기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묵묵히 본업에 충실하다 보면 더 좋은 기회가 스스로&amp;nbsp;찾아올 수도 있고,&amp;nbsp;현재 업무에 권태를 느끼거나 상사나 동료와의 갈등, 맞지 않는 업무 등의 원인으로 불만이 쌓여 돌파구가 필요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혹은, 배우자의 업무지 변경, 육아 등 일신 상의 이유로 업무장소 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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