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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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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mpark1985@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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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30T01:49: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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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에 대한 생각 - 사랑을 보내며 드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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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0:39:28Z</updated>
    <published>2024-06-07T06: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를 돌이켜 보면, 세계관 혹은 가치관이 충돌할 때마다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이른바 전쟁입니다. 전쟁에서는 지지자들 혹은 강제로 동원된 사람들이 부딪혀 목을 베고, 배를 가르는 잔인한 장면을 경험했습니다.   연인 간의 가치관 충돌도 싸움이 됩니다.  싸움이 반복될수록 사랑하는 마음이 식습니다.  상대를 이해하지 않고, 나를 더 확고히 하면, 나의 다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QWQIRMpoU4pzG0rWFHabeT-uk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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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쩌면 조금 무서운 곳에 살고 있는지 몰라 - 비난이 쉬운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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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8:42:36Z</updated>
    <published>2024-01-22T02: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20일(토) 오후 8시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요르단전이 열렸다. 경기는 2-2 무승부였지만, 사실상 경기 내용은 패배한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이 경기 이후 비난의 화살이 국가대표 공격수인 조규성에게 쏠렸다.  인스타그램 등 인터넷에서는 각종 비난이 쏟아졌다. 아시안컵에서 보여준 경기력부터, 예능 출연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JUgsKiZ2BQ9g_o34MhPyIqf3r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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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년회 - 고등학교 친구 4명과의 송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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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5:30:21Z</updated>
    <published>2023-12-07T07: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래간만에 송년회 겸해서 얼굴이나 보자&amp;quot;  2023년 12월. 나와 고등학교 친구들 3명은&amp;nbsp;약속을 잡았다. 정기적인 모임은 아니지만, 가끔 얼굴을 봐 온 사이다. 친구 A와 B는 같은 증권사를 다니지만, 한 명은 회계사(A)이고, 다른 한 명은 펀드매니저(B)다. C는 대학병원에서 행정직을 하고 있다.  6시가 되자 약속장소인 여의도의 한 고깃집에서 3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cl4o_Xck8BCJn05E5irA-jNM7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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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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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9:30:00Z</updated>
    <published>2023-11-29T06: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을 올려다본다 공허한 그곳에는 내가 바라는 것들만 모여 아름답게 빛난다  다가갈수록 어깨가 굳는다 숨이 가빠진다  찬란한 빛은 나를 삼킨다 눈이 먼다 몸은 녹아내린다 빛은 어둠이 된다  따뜻함은 견딜 수 없는 아픔이 된 지 오래 나를 감싸던 다정한 손길들은 멀어진 지 오래  아, 지난날 나는 그들에게 빛이었구나 그 눈뭉치 같은 기억들도 흩어져 버렸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8uxK7TMY1ivZhR32WprVK-q2n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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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말을 못 해? - 회사 게시글과 임금 불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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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3:29:21Z</updated>
    <published>2023-11-15T04: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회사 인트라넷에는 연봉 조정 계획이 발표되었다. 일괄 3% 상승.  일괄 1% 상승 이후, 다시 한번 일괄 3% 상승이다. 임금이 자주 상승되는 것 같지만, 실상은 다르다. 일반 회사와 우리 회사의 구조가 다른 점 또한 이러한 일이 반복되는 주된 이유다.  인력의 구성도 역피라미드 구조다. 많은 직급 중 우리 회사의 태반은 부장 직급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C1viaDV4EtWBPp1RAXN1uP7w1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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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여행기 ⑦ - 인생 첫 말레이시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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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4:24:55Z</updated>
    <published>2023-11-09T07: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12시 30분 출발 예정이었던 비행기는 오전 1시 30분이 돼서야 출발했다. 다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지난 여정들이 떠올랐다.&amp;nbsp;한국에 입국해서도 이번 여행의 즐거움이 잘 잊히지 않았다. 따뜻한 날씨, 투명한 바다, 여유 있는 말레이시아 사람들의 정취, 내용은 모르지만 차 안에서 들려오던 말레이시아 음악들. 그 즐거움들은 이제, 추억이 됐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gS2hF6j1URzdVOf_MbZwcN8NV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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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여행기 ⑥ - 인생 첫 말레이시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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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9:05:54Z</updated>
    <published>2023-11-09T07: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금일은 패키지여행 스케줄이 있는 날입니다. 11시까지 호텔 로비로 모여야 하기에 잠깐의 틈을 이용해 여행을 더 해보기로 합니다.  아침에 부지런히 일어나서 커피가 맛있다는 눅 카페(Nook cafe)로 향합니다. 눅 카페에서는 얼그레이 라테와 녹차 라테 음료를 마셨습니다. 브런치 카페로도 널리 알려져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ESiieAaVea3iy_9qKwSP8h_xp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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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여행기 ⑤ - 인생 첫 말레이시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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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0:47:06Z</updated>
    <published>2023-11-09T05: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제설톤 선착장으로 제리를 만나러 갈 차례입니다.  두 개 섬 투어를 돌고도 또 반딧불 투어를 떠나야 합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걸 하려니 하루가 참 깁니다. 5분 정도를 걸어 제리를 만났습니다. 지불하기로 약속했던 &amp;nbsp;400링깃(약 120,000원)을 주자, 제리가 우리를 부릅니다.  비좁은 차에 일행이 탑니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왜 반딧불 투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MElYunF48zx11D2X_QPeC6p6p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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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여행기④ - 인생 첫 말레이시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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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0:20:57Z</updated>
    <published>2023-11-09T01: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예약한 호핑투어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호텔을 나서 봅니다.  약속 시간에 딱 맞춰 현지 드라이버가 도착했습니다. 일행은 차를 타고, 약 15분 정도 이동을 했습니다. 이번 도착지는 수트라 하버(Sutera harbour)입니다.  수트라 하버에 도착하니, 간간히 골프를 치는 분들이 보입니다. 기사와는 다른 현지 가이드를 따라가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Pc-f3gpJOkCnSayHnPdsmoG9v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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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여행기③ - 인생 첫 말레이시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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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0:59:27Z</updated>
    <published>2023-11-07T07: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 여행이 조금 복잡해지기 시작합니다. 패키지로 시작했지만, 자유여행에 가까워지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유여행 시간을 고려하여 일정을 추가했습니다. 일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일 차 저녁(마사지 투어 -&amp;gt; 씨푸드 저녁 -&amp;gt; 클럽)&amp;nbsp;3일 차 종일(추가 호핑여행-마무틱/마누칸 -&amp;gt; 반딧불 투어 -&amp;gt; 필리피노 마켓 -&amp;gt; 술집 등)4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nyCFsMCVMoJkUT-0FvhPxQHfw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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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여행기② - 인생 첫 말레이시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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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1:53:36Z</updated>
    <published>2023-11-07T05: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2일 차입니다.  어제 늦은 시간 도착했지만, 7시부터 일어나서 부지런히 조식을 먹어 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물놀이를 할 것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었습니다.  아침 8시경 가이드와 다시 만났습니다. 이 날 버스에 탑승하며, 패키지여행을 선택하신 다른 분들을 처음 뵈었습니다. 가이드의 간단한 호핑투어 설명을 듣고 나서 호텔 앞에서 버스를 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LGNspi1TghgVQdrDkqKK5RyGK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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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여행기① - 인생 첫 말레이시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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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4:59:14Z</updated>
    <published>2023-11-06T06: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전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로 가는 여정을 확정했습니다. 그리고 출발일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생각보다 빨리 다가왔습니다.  저를 포함해 총 4명의 인원이 이번 여행에 참가하였고, 3박 5일 일정의 교원투어&amp;nbsp;패키지여행*을 선택했습니다. 패키지 비용은 1인당 399,000원이었습니다. (여행사 광고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뒤에 여행의 자세한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dz1Kq8ZOQ0eWEvpmpOTJMmp7m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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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문장 고쳐보기 - ~에 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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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5:49:35Z</updated>
    <published>2023-09-22T07: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여러 책 속에 힘겹게 끼어있던 조그만 사이즈의 책입니다. 존재 여부를 알면서도 펼쳐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최근 우연히 읽어보니 그간 방치했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그래서 틈나는 대로 제가 현업에서 작성했던 글을 가지고 이 책의 내용대로 수정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에 대한'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표현들이다. 그런데 여기서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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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문장 고쳐보기 -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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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4:59:41Z</updated>
    <published>2023-09-20T06: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여러 책 속에 힘겹게 끼어있던 조그만 사이즈의 책입니다. 존재 여부를 알면서도 펼쳐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최근 우연히 읽어보니 그간 방치했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그래서 틈나는 대로 제가 현업에서 작성했던 글을 가지고 이 책의 내용대로 수정해보려고 합니다.  그중 오늘은&amp;nbsp;'있다'입니다. '있다'는 동사이기도 하고 형용사이기도 하다.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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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문장 고쳐보기 - 의존명사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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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5:49:44Z</updated>
    <published>2023-09-19T05: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여러 책 속에 힘겹게 끼어있던 조그만 사이즈의 책입니다. 존재 여부를 알면서도 펼쳐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최근 우연히 읽어보니 그간 방치했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그래서 틈나는 대로 제가 현업에서 작성했던 글을 가지고 이 책의 내용대로 수정해보려고 합니다.  그중 오늘은 의존명사&amp;nbsp;'것'입니다. 의존명사 '것'을 사전은 이렇게 설명한다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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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문장 고쳐보기&amp;nbsp; - 조사 '~의' -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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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4:31:36Z</updated>
    <published>2023-09-18T07: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여러 책 속에 힘겹게 끼어있던 조그만 사이즈의 책입니다. 존재 여부를 알면서도 펼쳐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최근 우연히 읽어보니 그간 방치했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그래서 틈나는 대로 제가 현업에서 작성했던 글을 가지고&amp;nbsp;이 책의 내용대로 수정해보려고 합니다.  그중 오늘은 조사 '~의' 입니다.  조사 '의'도 마찬가지다. 무조건 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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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떠나도 좋은 일은 기억에서 잊히지 않는다 - 집주인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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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3:42:04Z</updated>
    <published>2023-09-15T05: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다를 것이 없었던 평일 오전. 잠시 통화가 가능하냐는 집주인 할아버지의 아들분의 연락이 왔다.  실은... 조금 돌아가신 지가 되셔서요...  나는 다세대 주택에 산다. 집주인 할아버지는 맨 꼭대기인 3층에 사셨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1층 집 앞 집은 주인 할아버지의 아들 가족이 살고 있다. 가끔 아버지 대신 일을 처리해 주기 위해 연락이 온 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ZHzQuQt-i4zIhwhrf8WaXJyo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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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다 드는 생각① - 홍보 일을 하면서 느껴왔던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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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23:56:23Z</updated>
    <published>2023-06-23T00: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원이다. 직무는 언론홍보.  그래서 남들에게 나를 소개할 때 &amp;quot;글 쓰는 일 해요&amp;quot;라고 주로 설명한다. '홍보'라는 단어는 '마케팅'만큼이나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직무이지만, 이 분야에서 일하다 보면, 그 회사의 사정이나 상황에 맞게 일이 많이 다름을 알 수 있다.  내 경우를 설명해 보자면, 평소 출근해서 오전 중에 기사를 작성한다.(보도자료를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WGtENSEuhxhMQDkrtwvK3vVQ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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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을 때 - 필요 없는 여러 생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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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3:39:17Z</updated>
    <published>2023-06-16T06: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성향이란 다양하지만, 오늘은 평소 불필요하게 깊은 고뇌에 빠지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적어보고자 한다.  20대의 나도 생각이 참 많았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일리 있는 생각들이었지만 나의 인생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생각이 많은 사람의 정답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내 친구가 책을 보고 나에게 이야기를 해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GR75Kt_yYcdiAIA2tMgYek7a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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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그 후⑤ - 세 번째 심리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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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5:54:48Z</updated>
    <published>2023-03-23T04: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건 발생 후 약 한 달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어느덧 세 번째 심리상담을 받게 됐다.  어떻게 지내셨어요?  무슨 생각을 하던지 이미 관계는 끝이 났죠. 저도 알아요. 하지만 아직 힘들어요. 생각도 많이 나요. 아직까지도 얼굴을 다시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몇 주가 지나고 나니, 그 사람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번 선생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c3%2Fimage%2FMk2CjLaW9HNeqqSMNeoyaiwD2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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