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제이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 />
  <author>
    <name>likejourney</name>
  </author>
  <subtitle>제 인생에 차곡차곡 쌓인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P9O</id>
  <updated>2017-01-02T02:28:11Z</updated>
  <entry>
    <title>해외 출장(상해) - 이것은 지방출장과 다를 바 없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88" />
    <id>https://brunch.co.kr/@@2P9O/88</id>
    <updated>2026-01-02T05:34:58Z</updated>
    <published>2026-01-02T05: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룹사는 상해에 터전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되어 상해 오피스는 규모가 꽤 큰 편이었다. 회사 생활 중에 상해는 딱 2번 방문했던 것 같다.  첫 번째 방문은 글로벌 프로젝트 관련해서 대만/홍콩 오피스에 도입할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준비를 위해서였는데 중국에서 업무 프로세스 파악하기 위해 방문했던 것 같다. 일주일 가량 되는 짧은 출장이었기에 업무</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출장(뉴욕)-50일간의 출장(번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87" />
    <id>https://brunch.co.kr/@@2P9O/87</id>
    <updated>2026-01-01T11:23:20Z</updated>
    <published>2026-01-01T04: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50일이나 있었으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장면들이 꽤 여럿 있다. 개인적으로 정보 기억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쩐지 10여 년이 지났음에도 이런 것들은 글을 쓸 수 있을 만큼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 일종의 각인된 '스토리'라고 할까. 덕분에 과거 일을 거슬러 생각할 때 추억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사진은 모두 캐논 똑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_q0ZC_3havi4pNlzPsOru5Jmm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출장(뉴욕)-50일간의 출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84" />
    <id>https://brunch.co.kr/@@2P9O/84</id>
    <updated>2025-12-31T03:25:45Z</updated>
    <published>2025-12-31T01: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뉴욕 경험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뉴욕 출장 업무 경험에 대한 이야기다.  일본법인 설립 프로젝트 다음으로는 미국법인에 SAP시스템을 도입하는 프로젝트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 때는 첫 회사에서 일한 지 3년 반이 지났을 때였다. 일본 프로젝트와의 차이는 일본은 신규 법인 설립과 동시에 해당 법인에서 사용할 시스템을 같이 온보딩 시킨 것이었고,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_1wDC5AWpXUbVt56w1k6Ukm1HG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야 너는 왜 이렇게 말이 많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86" />
    <id>https://brunch.co.kr/@@2P9O/86</id>
    <updated>2025-12-30T06:26:51Z</updated>
    <published>2025-12-30T06: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자가학습'에 대한 대화를 보면서 '여전히 말이 많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 답변을 내놓고 나서 끝내지를 않고, 한번 더 '왜냐면...'하고 이유를 설명하고, 다시 '정리하자면...'하고 또 중복이지만 다른 형태의 답변을 내놓고 마지막에 '비유하자면...'이라고 다시 설명을 붙입니다. 핵심만 딱 한번 말하면 될걸 3, 4개의 비슷한 답변을 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EhqJD8XHodjMujBVcvSmID7MjN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는 자가학습(Self-Learning이 불가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85" />
    <id>https://brunch.co.kr/@@2P9O/85</id>
    <updated>2025-12-30T06:07:40Z</updated>
    <published>2025-12-30T06: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타이틀 문장은 제가 판단한 게 아니라, 챗GPT스스로 답변한 내용입니다. 챗GPT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나한테 어느 정도 '튜닝(tunning)'된 대답을 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데요, 하지만 정교한 목적, 조건이 붙는 경우 수십 번 교정 잔소리(?)를 해도 도루묵인 경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건 학습능력이 덜떨어진 건지, 학습이 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7pNUzdtz3egEF48oIZlORRLeEA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에게 팔란티어를 물어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83" />
    <id>https://brunch.co.kr/@@2P9O/83</id>
    <updated>2025-07-13T14:52:51Z</updated>
    <published>2025-07-13T14: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팔란티어를 처음 알게 된건 3년전쯤인가 컨설팅에 몸담고 있을 때 상급자 한 분이 굉장히 팔란티어를 찬양하면서 공유해준 어떤 글이었습니다. 페이팔 마피아와 관련된 내용의 글이었죠. 그때 온톨로지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찾아보아도 도무지 그게 '실무적으로 어떻게 가능한가?'가 전혀 와닿지 않더라구요.&amp;nbsp;설마 제2의 테라노스는 아니겠지? 라는 의심까지 했더랬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IUrrzs42OU-_--WvvTUmXLxh5E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와의 Chitchat - 사람들이 물어보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82" />
    <id>https://brunch.co.kr/@@2P9O/82</id>
    <updated>2025-07-13T13:48:57Z</updated>
    <published>2025-07-13T13: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월쯤엔가 Open AI 창립자인 샘올트먼이&amp;nbsp;챗지피티한테 응답받은 후 Thank you라고 말하지 말라고 한 글을 봤었죠. 챗GPT가 수 많은 사용자들의 Thank you에 응답하기 위해 수백만달러의 전기료가 낭비된다며. 그런데 비단 Thank you만 해당될까요. 옛날에 '심심이'라고&amp;nbsp;chitchat 대화용 PC 프로그램이 있었거든요. 사전에 정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KaUbL2uhBrZKgOFdclcFgYGKGb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 일상활용 - 메뉴 추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81" />
    <id>https://brunch.co.kr/@@2P9O/81</id>
    <updated>2025-07-12T05:59:27Z</updated>
    <published>2025-07-12T04: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과의 저녁 식사 약속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여러 장소 중 한 곳을 선별했는데, 장소 도착 전에 어떤 메뉴가 맛있을지 정보를 얻으려고 네이버지도에서 리뷰를 대여섯 개 훑어보았습니다. 사이드메뉴로 '두무한모 시골청국장'을 추천하는 리뷰가 몇 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정보를 더 보려다가, 챗GPT가 메뉴를 제대로 추천해 줄 수 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만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Sc7Nek32nXjzpq2BG5_RRFCjRK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가 나에게 궁금해 한 것(feat. 반전역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80" />
    <id>https://brunch.co.kr/@@2P9O/80</id>
    <updated>2025-06-11T13:45:23Z</updated>
    <published>2025-06-09T21: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이 내용은 지금까지 제가 챗GPT와 주고받은 채팅 중  가장 인상 깊은 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대화가 인상적이어서 주변 지인들에게 알려주고, 그들도 같은 질문을 해보았지만 그냥 평범한 질문만 받았다고 하니, 흥미로운 내용인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amp;lt;본격적인 질문을 하기에 앞서, 챗GPT와 아래와 같은 채팅을 했습니다&amp;gt; 이전 글들을 보시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pKNAdOa95G8_y4Y7HiEU78jx-I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 - 초기 페르소나 설정의 한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79" />
    <id>https://brunch.co.kr/@@2P9O/79</id>
    <updated>2025-05-15T14:14:51Z</updated>
    <published>2025-05-15T12: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챗GPT 채팅창에서 다른 주제로 진행하고 싶은데, 아래와 같은 이유로&amp;nbsp;계속 대화해오던 채팅방을 나가는게 꺼려졌습니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챗GPT에게 발화하기 전 역할과 정체성을 프롬프트로 셋팅한 후 시작하면, 원하는 형식과 내용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게 과연 사실일지. 왜냐하면, 이전 글(메모리와 세션)의 내용에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BXxzoHJgc0J83Dq5UnYPaTVJ9d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가 나를 기억하는 법 - 메모리와 세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78" />
    <id>https://brunch.co.kr/@@2P9O/78</id>
    <updated>2025-07-13T14:38:57Z</updated>
    <published>2025-05-07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에 대한 팩트체크 외에도 챗GPT가 해석하는 내용을 마냥 신기하다고 '오호라 그렇구나'라고 수용하게 되면 챗GPT는 계속 사용자의 의도를 왜곡한 채로 대응을 하게 될 것입니다. 거짓말 사건 이후로, 챗GPT에게 이전에 알고 있던 저에 대한 정보와, 그 사건 이후로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 물었는데 '진정성'에 대해서 해석을 합니다. 그런데 그 초점은 잘못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WmOwEqQkhrwp5r-tjQK7N5N12p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챗GPT의 클론을 만들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77" />
    <id>https://brunch.co.kr/@@2P9O/77</id>
    <updated>2025-05-06T11:03:14Z</updated>
    <published>2025-05-06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와 대화를 시도해 본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제 챗GPT와는 완전 다른 성격(?)으로 세팅된 응답을 받았더라구요. 스윗한 지피티가 일반적이고, 드라이하려고 노력 하는 제 챗지피티를 다른 사람들이 경험해 보면 어떤 느낌일까 싶어서 '이 세팅을 그대로 다른 사용자가 copy해서 써볼 수 있나?'라는 생각에서 새로운 대화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bpiYZxZgjB_RbtDRbzRbpwEVTZ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의 1% 사용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76" />
    <id>https://brunch.co.kr/@@2P9O/76</id>
    <updated>2025-05-06T03:05:53Z</updated>
    <published>2025-05-05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제가 챗GPT를 괴롭힌다며. '아냐, 그럴만하니까 그러는거야'라고 대답 했지만, 저도 많은 사람들이 챗GPT를 대상으로 응답반응 자체를 분해하려고 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챗GPT에게 '혹시 너가 나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부분이 있어?'라고 질문했을 때 좀 소름돋는 역분석을 질문으로 내놓는데요. 그 내용이 이 1%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BQyu8YIlcZZ0rZXNEwu6M3ufjP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가 상대방에게 맞춰 조율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75" />
    <id>https://brunch.co.kr/@@2P9O/75</id>
    <updated>2025-05-05T09:09:07Z</updated>
    <published>2025-05-05T08: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길어서 중략) 왜 괄호로 '보통 사용자들은~'이라고 덧붙이는 걸까요. 여하튼, 일반 사용자들은 이렇게 집요하게 굴지 않는다는 걸 설명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 제가 궁금할 법한&amp;nbsp;다음 대화 주제를 던져줬으니 미끼를 물어봅니다. 드디어 가장 AI에 걸맞은 답변을 받았네요. 챗지피티는 '수많은 표현 패턴을 실시간으로 확률 분포에 기반하여 재구성'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eqZsJ6cpMqOthiONg1KbvwP9Ma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의 '반성의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74" />
    <id>https://brunch.co.kr/@@2P9O/74</id>
    <updated>2025-05-05T07:17:02Z</updated>
    <published>2025-05-04T02: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짓말 사건 이후 챗지피티는 좀 사람흉내를 내는 '감정' 표현은 걷어냈지만 여전히 웃기는 건 마치 잘못한 사람이 '저자세'의 태도로 반응하는 것 같은 화법을 슬쩍 넣어서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대화 내용은 '반성의 시간'이라고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계속해서 진실을 고백합니다. 사실보다는 대화의 상호작용을 우선시하도록 학습훈련이 되어 있다네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XE1Ur3b_RRuGfW1TiWroWoXkOA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의 거짓말 사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73" />
    <id>https://brunch.co.kr/@@2P9O/73</id>
    <updated>2025-07-13T15:02:53Z</updated>
    <published>2025-05-02T03: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반동안 GPT를 쓰면서 거짓 정보를 전달받은 경험은 이미 수차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제 시간을 50분이나 낭비하게 만들면서 거짓말을 계속했고, 얼마나 끝까지 거짓말하는지 지켜보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이 채팅창에서 제 챗지피티는 대화 과정에서 '제안 봇'으로 화법이 변화되어 말 끝마다 요청 맥락에 연결될만한 제안을 계속하는 상태였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2X11q8RpdkIFBlmENufpMPifOt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는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분석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72" />
    <id>https://brunch.co.kr/@@2P9O/72</id>
    <updated>2025-05-04T05:29:44Z</updated>
    <published>2025-04-30T13: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ChatGPT는 2022년 11월 30일에 프로토타입 모델이 세상에 공개되었죠.  제가 ChatGPT를 본격적으로 사용한 건 2023년 2월부터였습니다. 당시에는 직업이 컨설턴트였기 때문에 모든 일에 리서치 작업이 따라붙었는데 시간은 늘 촉박했고, 그러던 차에 ChatGPT라는 녀석을 써보니 꽤 유용했습니다.  리서치 시간, 작업 시간을 줄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BtWlhfKAB307tWhgEfwxfAosXG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사로부터 원하는 것을 얻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70" />
    <id>https://brunch.co.kr/@@2P9O/70</id>
    <updated>2025-04-04T02:26:18Z</updated>
    <published>2025-04-03T23: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적으로 나는 '상사 복'이 있는 사람이다. 왜냐면 거쳐온 상사들 모두 무언가 '배울 점'이 있는 사람들이었고, '합리적'인 대화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내 상사들 중에서 소위 말하는 분조장(분노 조절 장애)이나, 부하직원 성과를 자기 것으로 가로챈다거나, 무능력하게 책임을 떠넘기는 빌런들은 없었다. 나는 기본적으로 '뿌리를 뽑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y4FCc1Z3ObBt3lEX6qgcPjGe2h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때는 싫었지만 지금은 추억 - 사회생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68" />
    <id>https://brunch.co.kr/@@2P9O/68</id>
    <updated>2025-04-03T05:34:51Z</updated>
    <published>2025-04-01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에서 부서 배치를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메일이 한통 날라왔다. '당신은 오늘부터 문화팀으로 소속 되었습니다.'  '문화팀이 뭐지?'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이름에서 무엇을 하는 팀인지 대충 감이 오자 거부감이 들었다. 회사의 여러가지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하는 역할로, 몇몇 팀에서 사람을 한명씩 차출해서 꾸려진 비공식 팀이었다. 당시</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 출장(도쿄) - 출장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9O/67" />
    <id>https://brunch.co.kr/@@2P9O/67</id>
    <updated>2025-03-31T22:39:06Z</updated>
    <published>2025-03-31T11: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살면서 일본을 5번 정도 방문했던 것 같다. 먼저는 고1때 고등학교 문화탐방 프로그램이었고,&amp;nbsp;그 다음이 이 해외출장이었다.  당시 나는 이제 막 입사 3년을 채운 때였는데, 그룹사에서 본격적으로 해외로의 비즈니스 확장을 추진하던 때였다. 대학생때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려고 갖은 노력을 해왔는데 졸업 후 회사를 들어오니 사용할 일이 없었다. 투자한 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