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문제해결 곽코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 />
  <author>
    <name>gwakcoach</name>
  </author>
  <subtitle>문제라는 단어가가치됨을 보여주는 퍼실리테이터 #퍼실리테이션 #Facilitation 워크숍 &amp;amp; 강연문의 GwakCoach@gmail.com</subtitle>
  <id>https://brunch.co.kr/@@2PAY</id>
  <updated>2017-01-03T04:46:12Z</updated>
  <entry>
    <title>Learning vs unlearning - &amp;quot;학습하기 위한 '버림'의 중요성: 액션러닝과 창의성의 교차점&amp;l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59" />
    <id>https://brunch.co.kr/@@2PAY/59</id>
    <updated>2024-03-22T05:56:09Z</updated>
    <published>2024-03-22T04: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적응은 조직의 생존과 번영에 필수적입니다.  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amp;nbsp;'학습(learning)'과 ' 탈학습 (Unlearning)'의 과정입니다. - 일반적으로 버림이라고 해석하지만 탈 학습이 더 좋은 맥락으로 생각됩니다. -액션러닝은 이 두 과정을 모두 아우르는 독특한 접근 방식을 제공합니다. 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gOUnHaztVdxx-vuzlRte4xHhlx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습자가 온전히 홀로 하고 있나요? - 아니면 답을 가지고 평가만 하고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58" />
    <id>https://brunch.co.kr/@@2PAY/58</id>
    <updated>2022-04-17T16:59:02Z</updated>
    <published>2022-04-14T0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스갯소리로 졸업하면 학교가 좋아진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컴퓨터, 에어컨, 전자 칠판 심지어 화장실도 더 나아졌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의 수업도 달라졌고요. 예전처럼 칠판에 적어주고 그대로 노트 검사 하지는 않지요..  2. 우리 세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amp;nbsp;이제 4차산업혁명, 미래교육 등 시대를 앞서 정확히 설명하기 쉽지 않은 단어들을 품고 살고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CPIZ0mkcByzkA1weo8gKPpzWl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BL과 PBL 차이를 아시나요 - 두 가지가 같다고 여기시면 안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57" />
    <id>https://brunch.co.kr/@@2PAY/57</id>
    <updated>2022-04-14T02:02:36Z</updated>
    <published>2022-04-14T02: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프로젝트 수업(Project based)과 문제기반(Problem based) 수업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면 어떤 과제를 학습자가 수행하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학습자가 문제를 찾는 것인지, 주어진 문제의 조건 속에서 답을 찾는 것인지 말이죠.  2. 예를 들어 '고향 명소의 관광지 포스터를 만드는 과제'를 부여받았다면 '고향'이라는 영역과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NNWf2wHnX-ybDglzB1ed1hmB2L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경험한 만큼만 성장한다. - 성장이 담보된 여행 '프로젝트 수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56" />
    <id>https://brunch.co.kr/@@2PAY/56</id>
    <updated>2022-03-27T08:05:11Z</updated>
    <published>2022-03-27T07: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과(Apple)'를 모르는 학습자에게 '사과'라는 지식을 전달한다면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amp;quot;사과는 장미과 사과나무 속에 속하는 나무에서 나는 열매이다.&amp;quot; &amp;quot;지름은 5~10센티미터이다.&amp;quot; 이런 방식으로 기술한 만큼 그 이상은 없을 것입니다.    2. 그런데 사과를 직접 보고 관찰하고 성장을 하며 위의 기술을 들으면 어떻게 될까요? 작게는 사과를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pgeKiPyrbgOE5ax3UXj0csw4t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양한 사고를 하게 하려면.. - 프로젝트 수업 교수자의 질문은 MSG급 치트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55" />
    <id>https://brunch.co.kr/@@2PAY/55</id>
    <updated>2022-03-26T12:03:29Z</updated>
    <published>2022-03-26T08: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고립된 환경에서는 새로운 사고를 하기 어렵습니다. 자극이 없기 때문이죠. 다양한 자극으로 사고를 넓혀주어야 하는데 비대면은 과거의 교실에 비하면 극도로 고립된 환경이지요. 기존 교실도 고립되었다고 비판하는 수준인데도 말이죠.  2. 애플과 같은 &amp;nbsp;실리콘벨리의 기업들이 차고에서 많이 탄생했음을 &amp;nbsp;'가라지 스타트업'(Garage Startup) 문화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STsaM8wA4YLaRjyR2lfleMILW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습자가 결정하도록 하세요 - 의사결정은 가장 강력한 학습지점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54" />
    <id>https://brunch.co.kr/@@2PAY/54</id>
    <updated>2022-03-26T08:47:27Z</updated>
    <published>2022-03-26T08: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실에서 그리고 책에서 학습을 시작했을지 모르지만 종착지는 그들의 삶에 존재합니다. 그렇게 연결 되었을 때에만 오래 기억에 남고 학습이 쓸모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2. 삶과 연결된다는 것은 학습 결과를 적용할 일련의 사건/용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학습 결과를 꺼내서 적용하는 과정. 그 이전에는 결정을 이끌어 감(Lead)을 마음먹는 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7_tQWoGcx4iAgPL1z_wdq18IC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란 무엇인가요? - 프로젝트 수업은 결국 문제해결력을 위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53" />
    <id>https://brunch.co.kr/@@2PAY/53</id>
    <updated>2022-03-26T09:02:08Z</updated>
    <published>2022-03-26T08: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현상(상태)과 이상(목표)을 명확히 그리지 않고 시작하는 프로젝트는 '잘 됐으면 좋겠어' 수준의 소망에 가깝습니다.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은 좋은 프로젝트의 기본 조건입니다.  2.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고 '해결할 마음'을 먹으면 그 순간부터 '문제'는 '과제'가 됩니다. 프로젝트가 되는 것이지요. 학습자들은 문제가 해결할 가치가 있을 때 비로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2_TgZorWr3HorRkp7zGrL96BT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젝트 수업에서 좋은과제란? - Real Issue만이 학습의 의미를 갖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52" />
    <id>https://brunch.co.kr/@@2PAY/52</id>
    <updated>2022-03-26T08:20:23Z</updated>
    <published>2022-03-26T08: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프로젝트 수업의 학습결과는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난이도에 따라서 너무 쉬워 학습이 되지 않거나 너무 어려워 엄두가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난이도가 아니라 진짜(Real)인가? 입니다.  2. 학습자&amp;lt;&amp;lt;에게 진짜 문제란 문제를 해결 했을때에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과제를 말합니다. 성적이나 평가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cT8mUOGNkhBu8XTX-EOOUz8xm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대면 학습자 통제하려 하시나요? - 비대면에서 교수전략은 바뀌어야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51" />
    <id>https://brunch.co.kr/@@2PAY/51</id>
    <updated>2022-03-26T10:55:23Z</updated>
    <published>2022-03-26T08: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제하는 것이 학습을 위해 좋은 전략일까요? 아니면, 교수자의 권위를 확보하려는 행동일까요? 답은 교수자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 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ZQrq3CnUGiBJGLG_ebfTNVIms2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젝트 수업이란 무엇인가요? - PBL로 묶어 부르지만, 이름만 같을 뿐 둘은 다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50" />
    <id>https://brunch.co.kr/@@2PAY/50</id>
    <updated>2022-03-26T09:24:05Z</updated>
    <published>2022-03-26T02: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프로젝트 수업이란 무엇인가요?  우선 프로젝트 학습Project Based Learning은 문제 기반 학습Problem Based Learning과 함께 PBL로 불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의미 역시 비슷하게 사용됩니다.  2. 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는 수업 방법이죠. 그럼에도 구분되지 않고 함께 불리우는 이유는 그 경계선이 한 가지의 기준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eno4vgttdM16eDEOvh_MeRqpAU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대면 수업이 가야 할 길&amp;nbsp; - 프롤로그 2_대면과 비대면이 모두 가능한 시대를 앞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49" />
    <id>https://brunch.co.kr/@@2PAY/49</id>
    <updated>2022-09-15T14:02:06Z</updated>
    <published>2021-02-22T08: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대면수업 해보니까 어떠세요?  코로나와 시작된 올 해 봄, 창밖에는 벚꽃이 피었지만 교실은 피어나지 못했습니다. SNS의 이 문장을 보고 마음이 아련했습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세상이 돌아간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되었을 때 불안과 불만 그리고 분노에 가까운 저항이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수업은 아무 때나 아무데서나 강의하는 활동으로 취급받았습니다. 학습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2te9hA5eacoFfbeDPtwjyLvhE4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대면 수업 1%에 집중하세요. - 프롤로그 1_내가 뭘 하지?가 아니라. 함께 뭘 할지 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48" />
    <id>https://brunch.co.kr/@@2PAY/48</id>
    <updated>2021-02-22T12:11:58Z</updated>
    <published>2021-02-22T06: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의 부족한&amp;nbsp;1%를 채우는 여정  코로나 이후 교육 현장에 한번이라도 숨 쉬어본 사람이라면 지금의 수업현장에서 무엇인가 어색함을 느낄 것입니다. 다수의 학생들이 들어서는 강의장도 팀으로 함께 마주보는 모습도 심지어 이제는 질문하라고 해도 손드는 사람이 없는 어색한 분위기마저 그립죠. 일상이라는 평범한 이름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강의의 모습들이 눈 깜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ulCgr_IfwOUkK8qRCp6rC1V-T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플라스틱 문제의 양면성 - 문제를 해결했다는 착각, 방심 그리고 방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45" />
    <id>https://brunch.co.kr/@@2PAY/45</id>
    <updated>2021-06-09T07:54:44Z</updated>
    <published>2021-02-21T02: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공들인 챕터는 읽혀지기 바라고가장 아쉬운 챕터를 변명하고 싶어서&amp;nbsp;작가가 직접 쓰는 리뷰입니다.  플라스틱 비닐봉투를 만들 때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에코백보다 7,100배 적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ife Cycle Assessment of grocery carrier bags, 덴마크 환경부 연구자료) 우리들은 플라스틱 홍수에서 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분리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dge0ufZQPvXEcHj5r7XiBQNc3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해결 콘텐츠 PROJECT a - 문제해결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많지만 다루는건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46" />
    <id>https://brunch.co.kr/@@2PAY/46</id>
    <updated>2021-02-15T10:26:40Z</updated>
    <published>2021-02-15T05: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해결력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언제든지 찾아오세요, PROJECT a&amp;nbsp;페이스북 페이지 연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lwCEVRhIyGYcZ5sQ5JHWopRenU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크숍 하려고 출간기념회 합니다.[코로나로 취소합니다] - 작가가 직접 쓰는 책 리뷰  ④ 직접 와서 경험하고 들으러 오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41" />
    <id>https://brunch.co.kr/@@2PAY/41</id>
    <updated>2020-10-03T02:35:01Z</updated>
    <published>2020-08-11T08: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행사는 8/15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취소결정하였습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난무하는 상업성 리뷰속에서 도전해보는 작가의 직접등판입니다.  * 궁금하신점은 댓글과 sns로 얼마든지 환영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5zR4_H-p9kg2WOLLOoZP-h3CrP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자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 작가가 직접 쓰는 책 리뷰 ③&amp;nbsp; 틀린 부분이 있다구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40" />
    <id>https://brunch.co.kr/@@2PAY/40</id>
    <updated>2021-01-08T02:40:44Z</updated>
    <published>2020-08-04T02: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공들인 챕터는 읽혀지기 바라고가장 아쉬운 챕터를 변명하고 싶어서&amp;nbsp;작가가 직접 쓰는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책에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 여쭤보려합니다.  한밤 중, 아이들을 재우고 나와서 폰을 보니 메일이 하나 와있었다. 책이 발간된지 얼마 안된터라서 책에 대한 메세지는 더욱 민감한데 책의 내용이 이해가 안간다는 한마디는 잠이 홀딱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RGJ7h8lUplbunKGMAmAAfU8MV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과 강의는 너무나 다른 것 - 작가가 직접 쓰는 책 리뷰 ②&amp;nbsp;&amp;nbsp;지금도 너무나 아쉬운 '결핍'챕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39" />
    <id>https://brunch.co.kr/@@2PAY/39</id>
    <updated>2023-11-10T07:17:45Z</updated>
    <published>2020-07-27T01: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공들인 챕터는 읽혀지기 바라고가장 아쉬운 챕터를 변명하고 싶어서&amp;nbsp;작가가 직접 쓰는 리뷰입니다. 르상티망 하나로도 재미있는 강의 '고객의 결핍 찾기'  다른 사람이 조금 더 나은 상태일때, 그것을 시기하는 마음 '르상티망' 철학자 니체의 개념이다.고객분석을 할때 가장 학습자들이 재미있음을 넘어 짜릿해 하는 챕터인데 글로 표현하자니..그 전류가 통함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rVld89AiyukzbDRLbijxQeVNZu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와 거북이가 되기까지 - 작가가 직접 쓰는 책 리뷰 ① 퇴고마다 원고를 바꾼 챕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38" />
    <id>https://brunch.co.kr/@@2PAY/38</id>
    <updated>2020-11-18T17:25:00Z</updated>
    <published>2020-07-26T14: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공들인 챕터는 읽혀지기 바라고가장 아쉬운 챕터를&amp;nbsp;변명하고 싶어서&amp;nbsp;작가가 직접 쓰는 리뷰입니다. 누군가 말했다. &amp;quot;문제해결 아닌가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amp;quot;  중이 제 머리 못 깍는 법이고, 자신의 흠결도 장점도 잘 안보이는 법이다. 브런치를 시작하고 받은 몇 번의 출간제의를 거절하다가 스스로 발들인 책쓰기 그룹에서내가 하고있는 코치라는 직업을 '문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3YRnoDTFLBGaZqpwvoLA9pfSTr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택트 문제해결 도구 사이트 - + 무료 문제해결 도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37" />
    <id>https://brunch.co.kr/@@2PAY/37</id>
    <updated>2022-08-19T09:25:15Z</updated>
    <published>2020-06-12T02: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해결 도구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생각의 프레임만 알아도 큰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꼭 경영학 서적을 뒤질 필요 없다. 흔히 알려진 SWOT, 4P 외에도 활용하기 쉬운 문제해결 도구들이 많다. 게다가 무료라면 지금 당장 찾아봐야지  1.&amp;nbsp;밀레니얼답게,&amp;nbsp;문제해결 도구도 코워킹 https://miro.com/templates/  온라인에서 포스트잇을 붙</summary>
  </entry>
  <entry>
    <title>GE의 핵 / 비즈니스 에서의 FT역량&amp;nbsp; - 05_FT Case Study② : GE의 Work Out 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AY/35" />
    <id>https://brunch.co.kr/@@2PAY/35</id>
    <updated>2018-01-23T08:34:27Z</updated>
    <published>2018-01-23T07: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알고 있는 퍼실리테이션의 좁은 의미와는 다르게 서구에서는 비즈니스 스킬로서 인식되고 있다.&amp;nbsp;왜 의사결정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회의에만 한정되어야 하는가?비즈니스에서 특히&amp;nbsp;워크아웃에서&amp;nbsp;퍼실리테이터는 어떤 사람이어야&amp;nbsp;하는가?1편에서 표현한&amp;nbsp;'양질의 퍼실리테이터'의&amp;nbsp;어떤 역량을 GE에서 어떻게 제시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GE의&amp;nbsp;전통적인 GE의 리더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Y%2Fimage%2FRo_3SdnLhuONV1TydnW9GzoMqk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