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조정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 />
  <author>
    <name>jcoach</name>
  </author>
  <subtitle>코칭하는 여자. 인생에는 착하고 성실하게 사는 것 그 이상이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이상을 향해 나아갈 권리와 책임이 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PBi</id>
  <updated>2017-01-03T05:03:44Z</updated>
  <entry>
    <title>솔직히 이만한 직장도 없다구요? - 쌓여있는 고민 상담 메일을 보다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37" />
    <id>https://brunch.co.kr/@@2PBi/37</id>
    <updated>2023-11-19T00:03:45Z</updated>
    <published>2022-10-02T05: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면 좋겠지만,&amp;quot;&amp;quot;솔직히 이만한 직장도 없구요...지금 월급을 포기할 생각하면 아까워서...경제적인 게 제일 걸리죠....&amp;quot;맞다. 그럴 수 있다.그런데, 그러면 고민 메일은 왜 보내신거지?이만한 직장도 없고 월급도 아깝고경제적인 것도 괜찮은데?사실은 모든 게 괜찮지 않기 때문에 고민이 시작된 것 아닌가.변화는 의외로, 지금 이 상태</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에 목표가 꼭 있어야 되나? - 큰 꿈 vs 소확행, 당신의 선택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36" />
    <id>https://brunch.co.kr/@@2PBi/36</id>
    <updated>2025-04-18T03:01:01Z</updated>
    <published>2022-09-30T09: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성공한 연예인으로 손꼽히는 국민MC 유재석은 정작 본인은 인생에 큰 목표 없이 하루 하루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한 편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인생에는 목표가 반드시 있어야 하며, 이왕이면 &amp;nbsp;꿈은 클수록 좋다고 말한다.  무엇이 정답일까? 과연 그게 가능할까 싶은 거대한 꿈 vs 작지만 소소한 행복. 어떤 게 우리가 품어</summary>
  </entry>
  <entry>
    <title>일과 육아, 두마리 토끼의 비밀 - 워라밸 있는 사람들에게만 있는 '이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35" />
    <id>https://brunch.co.kr/@@2PBi/35</id>
    <updated>2022-10-31T15:18:22Z</updated>
    <published>2019-11-06T1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여러 지역에서 엄마들을 위한 화코칭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오신 분들은 대부분 &amp;ldquo;어떻게 하면 화를 잘 다스릴 수 있는지, 화를 좀 잘 표현하는 방법이 뭔지 알고 싶다&amp;quot;고 하셨지요. 워크숍을 통해서 &amp;lsquo;화의 진짜 원인'과 화 진정법, 예방책 등에 대해 배운 뒤, 맨 마지막 시간에는 &amp;lsquo;나만의 화 코칭법'을 생각해보도록 했어요. 대다수의 참가자들이 내놓</summary>
  </entry>
  <entry>
    <title>일하고 싶지만 좋은 엄마도 되고 싶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34" />
    <id>https://brunch.co.kr/@@2PBi/34</id>
    <updated>2020-02-03T01:34:22Z</updated>
    <published>2019-10-23T14: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본 개그우먼 김효진씨의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15분) 영상을 보고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20대에 &amp;ldquo;쪼매난 이쁜이&amp;quot;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던 그녀는 결혼, 출산 후 점점 활동영역이 좁아지고,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살림과 육아를 놓지 않으려 아등바등 살다가 마흔 즈음 극심한 &amp;lsquo;마흔 앓이&amp;rsquo;를 겪게 됩니다. (세바시 영상 바로가기)   제2의</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무엇을 파는 사람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33" />
    <id>https://brunch.co.kr/@@2PBi/33</id>
    <updated>2020-02-01T16:39:49Z</updated>
    <published>2019-08-26T01: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집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맛집으로 소문난 막국수집이 하나 있습니다. 원래도 1시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식당이었는데 몇 년 전 &amp;lt;수요미식회&amp;gt;에 나온 이후로는 아예 방문할 엄두를 낼 수 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얼마전부터 계속 그 막국수 생각이 난다면서 이번 주말에는 꼭 그걸 먹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amp;lsquo;하아-, 꼭 그래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yDdFWKWPHm_9P057VwuD7n0QG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직업은 몇 개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32" />
    <id>https://brunch.co.kr/@@2PBi/32</id>
    <updated>2020-02-03T01:36:57Z</updated>
    <published>2019-07-19T02: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아이가 물었습니다.  &amp;ldquo;엄마, 왜 이모는 집에 있어?&amp;rdquo;   거의 매일 만나서 새삼스러울 게 없는 이모에 대해 아이가 갑자기 질문을 던지니 저도 조금 당황했어요. 아무래도 제 7세 어린이와 올해 초등학생이 된 조카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간 것 같았습니다. 전업으로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제 동생은 첫째가 중학생 정도 되면 &amp;ldquo;엄마는 왜 일 안하냐&amp;rdquo;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bdk2spgg1GTwlI0-NZSLQdFoDf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엄마가 아니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31" />
    <id>https://brunch.co.kr/@@2PBi/31</id>
    <updated>2022-11-07T08:43:46Z</updated>
    <published>2019-06-20T03: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슷한 또래의 여성들이라 해도 각자가 기혼인지, 미혼인지에 따라, 같은 기혼이라도 아이가 있는지 없는 지에 따라, 같은 엄마라 해도 아이가 하나인지 둘인지에 따라 여성의 삶은 판이하게 달라집니다.   남성의 운명도 그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시간선에 따른 변화의 폭을 비교해보면 남녀의 차이가 월등하지 않을까요. 대체로 아빠들은 맘카페 같은 아빠</summary>
  </entry>
  <entry>
    <title>7세 아이에게 &amp;ldquo;느그 아빠 뭐하시노&amp;quot; 물었더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30" />
    <id>https://brunch.co.kr/@@2PBi/30</id>
    <updated>2020-03-04T03:43:47Z</updated>
    <published>2019-06-04T15: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이의 유치원 친구가 처음으로 저희 집에 놀러 왔습니다. 그 친구의 아버지가 베트남에서 근무를 하셔서 엄마가 두 형제를 독박육아 하고 계시다는 소문을 들었던터라, 저는 아이의 아버지가 어떤 일로 베트남에 가 계시는지 궁금했습니다. ​   아이들의 저녁을 챙겨주며 저는 &amp;ldquo;OO이 아빠는 무슨 일을 하시니?&amp;rdquo; 라고 물었습니다. &amp;ldquo;우리 아빠요?&amp;rdquo; 아이는</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아이 미래 단상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자녀 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29" />
    <id>https://brunch.co.kr/@@2PBi/29</id>
    <updated>2019-11-11T06:49:18Z</updated>
    <published>2019-05-28T03: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는 난생 처음 인근 유치원에서 하는 '학부모 교육'이라는 것을 가보았다. (부모 코칭은 하지만 정작 부모 교육은 안 받아봄 ㅋㅋ)   &amp;lt;학력파괴자들&amp;gt;이라는 책의 저자가 오셔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들 어떻게 키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신다고 해서 급!호기심이 일었다   미래 사회, 직업 변화, 교육 문제...모두 내가 너무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RT34o8SqPw6c3kM9vca0iUb_0A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기루 같은 워라밸을 잡으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28" />
    <id>https://brunch.co.kr/@@2PBi/28</id>
    <updated>2021-05-25T10:07:31Z</updated>
    <published>2019-05-23T00: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워라밸은 안녕하신가요?    취준생 시절에는 청계천의 야경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불 켜진 고층빌딩들이 그렇게 멋져보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곳을 밤낮 없이 들락거리는 직장인이 되어서야 그 불 켜진 빌딩안에는 '사람의 눈'도 켜져 있다는 냉혹한 현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야근을 하고 회식을 하고 천근만근인 몸으로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올 때마다, '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7vFGOq8LCdfng5McS8GAP3MLpP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vs 투잡, 더 나은 전략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27" />
    <id>https://brunch.co.kr/@@2PBi/27</id>
    <updated>2022-03-30T05:04:12Z</updated>
    <published>2019-05-21T14: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한 직장만 평생 다니는 경우가 거의 없지요. 그러다 보니, 회사를 다니고 있어도 '이후에 뭘 할지' 계속 고민을 하게 됩니다. 대안이 없을 때는 없는대로 고민이지만, 겨우 대안을 찾더라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그게 더 고민인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그 때 우리 안에서는 이런 두 가지 목소리가 맹렬하게 싸웁니다.   한 번 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WAGoYDiJCOjALn8yIP3KxAprm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하는 게 1도 없다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26" />
    <id>https://brunch.co.kr/@@2PBi/26</id>
    <updated>2020-12-11T01:29:40Z</updated>
    <published>2019-05-16T14: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재능은 무엇일까,&amp;nbsp;생각해보신 적 있으세요?   과연 재능은 무엇일까요? 재능이 눈에 확연히 드러날 정도로 뚜렷한 것이라면 굳이 커리어코칭을 받고 힘들게 재능을 찾아나설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또한 적당~히 배워서 따라갈 수 있는 거라면 탁월한 재능을 가진 사람을 그렇게 우러러보지도 않았을 것이구요. 아마도 재능은 잠재되어 있고, 남보다 월등히 뛰어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qNXOLL1gYRjvSWAI9_hmnksZNc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 잘 버는 당신이 일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25" />
    <id>https://brunch.co.kr/@@2PBi/25</id>
    <updated>2023-01-03T00:07:01Z</updated>
    <published>2019-05-14T02: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요. 꿈을 이루며 사는 건 너무 이상적인 얘기라고 칠게요. 꿈은 현실을 모르는 철 없는 애들이나 꾸는 거라구요. 또 자기 꿈대로 산다고 마냥 행복하다는 보장이 있나요. 원래 사는 건 다 고만고만하게 힘들다고들 하잖아요.  그렇다면 충분히 현실적인 당신의 삶은 어떤가요?   충분한 급여에 남들이 알아주는 직장, 취업준비생들에게는 누구보다 워너비인 삶을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7beRDfawgFCNd0sI7zB3eehde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범생이 탈출 대작전 마지막 단계 : 고독과 연대 - 범생이탈출대작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24" />
    <id>https://brunch.co.kr/@@2PBi/24</id>
    <updated>2024-03-06T12:20:34Z</updated>
    <published>2018-10-29T03: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생이 탈출 대작전을 마치며   &amp;lsquo;범생이 탈출 대작전&amp;rsquo;이라는, 어느 날 섬광처럼 날아온 작은 아이디어가 1년 후에 10회의 연재글이 되어서 드디어 오늘로 마침표를 찍는다. 그 작은 생각이 성냥불처럼 꺼지지 않고 한 달에 두 번씩 점멸하며 오늘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amp;lsquo;혹시 잘 되면 어딘가와 출판 계약을 맺을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의 많은 범생이들이 나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xTnJLF7AvXa_xMX-Ld3Ph_wUk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범생이 탈출 대작전 3단계 : 게임의 법칙을 바꿔라 - 범생이탈출대작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23" />
    <id>https://brunch.co.kr/@@2PBi/23</id>
    <updated>2021-10-16T15:31:38Z</updated>
    <published>2018-09-21T05: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생이를 탈출하는 것은 어떤 공간이나 시간의 제약에서 벗어나는 것과는 다르다. 도시 생활이나 직장 생활을 그만뒀다고 해서,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했다고 해서 바로 자유인이 되는 게 아니다. 탈출 이후에 새 판을 짜지 못하면 그가 시도한 것은 도망에 그칠 뿐이다. 도망쳐 간 곳에 낙원은 없다고 했던가. 자신이 속한 곳이 어디든 발 딛은 곳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CWAekAUfCQtYnmFWw5i5bGYi81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범생이 탈출 대작전 2단계 : 사슬을 끊어 내라 - [연재] 범생이탈출대작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22" />
    <id>https://brunch.co.kr/@@2PBi/22</id>
    <updated>2020-03-04T08:02:17Z</updated>
    <published>2018-09-05T01: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단계에서 &amp;lsquo;너른 지대&amp;rsquo;를 충분히 그려 보았다면(이전 글 바로가기) 당장이라도 뛰어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amp;lsquo;더이상 눈치 보며 살지 않을 수 있다면!&amp;rsquo;, &amp;lsquo;마음껏 내 꿈을 펼치며 살 수 있다면!&amp;rsquo;, &amp;lsquo;내 시간을 내 의지대로 쓸 수 있다면!&amp;rsquo; 자유인으로 사는 상상만으로도 심장이 뛰고 발이 들썩일 것이다.  에버랜드 앞에 도착한 아이들처럼 정신없이 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n31eIIB8UVoCoXW5qpM-GL7X1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범생이 탈출 대작전 1단계 : 너른 지대를 꿈꾸라 - [연재] 범생이탈출대작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21" />
    <id>https://brunch.co.kr/@@2PBi/21</id>
    <updated>2020-08-09T12:43:34Z</updated>
    <published>2018-08-17T04: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종적으로 살아온 모범생이 어느 날 문득 자기 삶에 환멸을 느끼거나 어떤 사건으로 충격을 받고, &amp;lsquo;더 이상 이렇게 살기 싫다&amp;rsquo;며 분연히 변화를 결심하게 된다면, 그의 다음 행동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  영화나 드라마 속 인물은 주로 안경부터 벗어던진다. 그러고는 자기가 속한 곳을 떠나 염색이나 타투 같은 스타일 변신부터 바이크 타기, 클럽에서 파티하기,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rZi8VXTa-pEg9fDVgHWWvNhS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범생이 탈출 지도 - 범생이탈출대작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20" />
    <id>https://brunch.co.kr/@@2PBi/20</id>
    <updated>2020-03-17T08:09:33Z</updated>
    <published>2018-08-06T02: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범생이 탈출을 시작하겠다. 어디론가 가야하는데 길을 모른다면 대부분 스마트폰 지도 앱을 먼저 켤 것이다. 현재 위치를 찍고 목적지를 입력하면 추천 경로와 소요 시간이 나오기 때문에 길을 몰라도 걱정이 없다. 범생이 탈출은 무엇보다 많은 예측 불가능성을 담보하는 일이기에 우리 또한 일종의 지도를 가지고 길을 떠나보려 한다. 지도 앱만큼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eh2TW2OyYm0qLbi7UJVwWBe-Dp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범생이의 성공과 한계 - 범생이탈출대작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19" />
    <id>https://brunch.co.kr/@@2PBi/19</id>
    <updated>2023-10-24T19:40:13Z</updated>
    <published>2018-07-19T01: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료하기만한 직장 생활, 어느 날 팀장이 당신에게 &amp;ldquo;본부장님이 자네 프로젝트에 관심이 크시다&amp;rdquo;며 잘 해보라고 어깨를 툭툭 두드리며 지나간다면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겠는가. 멍 했던 정신이 번쩍 들고 갑자기 일할 의욕이 솟는다면 당신은 범생이다.  과중한 업무에 허덕이고 있는데, 팀장이 당신에게 &amp;ldquo;옆 팀에 니 동기 일 잘 하더라, 팀에서 평가가 좋더라고&amp;rdquo;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5Bujdhayo1OJqZQ-JHTZaWuOr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범생이 권하는 사회 - 범생이탈출대작전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Bi/18" />
    <id>https://brunch.co.kr/@@2PBi/18</id>
    <updated>2022-10-06T14:56:30Z</updated>
    <published>2018-06-28T00: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누군가 자신을 범생이 취급하면 불쾌해한다. 주변의 누군가가 범생이처럼 살고 있으면 그 또한 답답해한다. 내가 됐든, 남이 됐든 범생이는 별 매력 없는 존재인 게 확실하다. 그런데 범생이를 최고로 우대하는 곳이 있다. 범생이에게 &amp;lsquo;넌 훌륭한 사람이고 꼭 필요한 존재&amp;rsquo;라고 칭송하고 앞으로도 계속 범생이로 살라고 독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범생이를 찾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i%2Fimage%2FjD3vYWxTDDXbXIC8FWMQvKAXZ5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