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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백년연구소 김기백 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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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업백년연구소 김기백 소장이 발행하는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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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4T03:3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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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바집이고 싶다 - 본가 오와리야 (本家尾張屋, 교토 소바집, 14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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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7:14:50Z</updated>
    <published>2025-12-24T07: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人と人とを結ぶ、蕎麦屋でありたい 히토또히토또오무스부, 소바야데아리타이  結ぶ 무스부는 신발끈을 묶다라는 표현에 사용되는 단어로 단순히 소개나 연결의 의미 보다 좀 더 강력한 뜻이 있다. '인연을 맺다'의 관용구 표현으로 縁を結ぶ(엔오 무스부)에도 사용되는 것으로 보아 정성스럽게 묶어준다라는 뜻이 있다.  귀한 사람과 오와리야에 함께 와서 인연이 깊어지기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GGgInsdsRJfemZSNTEsUIMTLK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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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다  - 이토엔 (伊藤園,&amp;nbsp;&amp;nbsp;ITO EN, 1947~&amp;nbsp;&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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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4:35:29Z</updated>
    <published>2025-12-14T14: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お茶で人と人をつなぐ 오차데히토또히토오츠나구  つなぐ﻿의 한자는 한국어에서는 맬 계(繫)자로 배를 밧줄로 매어 두다 할 때의 계류繫留에도 쓰이고, 연결, 연락의 뜻인 연계連繫에도 쓰인다. 한자의 어원을 보면, 수레 두대를 실이나 밧줄 등으로 묶어서 붙어있는 형상을 나타내는 글자로 '떨어진 것을 서로 이어 붙이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어 왔다.  手を繋ぐ (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RWumaeS9pjNdFOovMX95AH5s0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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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난 기억을 만들고 싶다 - 기꼬만 간장(1917~&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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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9:13:26Z</updated>
    <published>2025-12-08T09: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おいしい記憶をつくりたい 오이시이 기오쿠오 츠쿠리타이  츠쿠리타이는 만들다(つくる)﻿+하고싶다(~たい&amp;nbsp;)가 결합된 동사의 희망형 단어이며, 만들고 싶다로 해석한다. 맛있는 기억과 맛있는 추억은 함께한 사람과 행복한 기억으로 남는다. 맛있는 음식은 맛있는 기억을 만드는데, 그 음식의 맛이란 것은 사실 우리 간장이 만든다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amp;quot;간장이 다 똑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2giczgr5RQXpAAp5OXN94zWslKA.jpeg" width="2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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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아무개가 하는 '일'로 굴러간다. - 오쓰카제약(大塚製薬, 1921~&amp;nbsp;&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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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0:14:43Z</updated>
    <published>2025-12-01T00: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世界は誰かの仕事でできている 세카이와 다레카노 시고토데 데끼떼이루 세상은 누군가의 일로 이루어져있다.  일본어에서 많이 사용되는 조사들이 문장을 이루고 있다. ~は(~와)~는, ~の(~노)~의, ~で(~데)~로 세카이/~는 다레카/~의 시고또/~로 데끼떼이루 시고또(仕事)라는 단어 자체가 '맡은바 일', '소임'이라는 뜻이다. 다레카誰か는 who에 해당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QInb39ow1BNxleFqLY7OvahAd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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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승할 것과 바꿀 것 - 신메이와공업(新明和工業, 1918~&amp;nbsp;&amp;nbsp;&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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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1:19:18Z</updated>
    <published>2025-11-24T01: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受け継ぐこと、変えること 우케츠구고또, 카에루 코또  '受け継ぐ (うけつぐ, 우케쯔구)' 는 受ける(받다, 우케루)와 継ぐ(잇다, 쯔구)가 합쳐진 복합동사이다. 즉, '받아서 잇다'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가업승계를 표현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뜻이 유사한 외래어인 바톤터치(バトンタッチ, baton touch/hand over the baton)가 가업승계를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mgCte5Q-5CO7eQbPusrHJVE4F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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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기록은 미래로 보내는 선물. - 후지필름 (1934~&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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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1:30:31Z</updated>
    <published>2025-11-17T01: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記録は未来への贈り物 기로쿠와 미라이에노 오쿠리모노  기로쿠는 기록이고, 미라이는 미래다. 같은 한자이다. 중화권 문화로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은 모두 한자를 사용한다. 읽는 법이 조금씩 다를 뿐이다. 'へ'는 방향을 나타낸다. '~로', '~를 향해'라는 뜻을 해석된다. &amp;nbsp;'は'와 'の'는 일본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조사이다. 'は'는 '~은'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DKoPoVuZzdjDJkKxPMf-CKQzC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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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입만 먹어봐, 그 시절로 데려가줄게 - 도라야(虎屋, Toraya, 1461년~&amp;nbsp;&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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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3:29:46Z</updated>
    <published>2025-11-10T03: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一口食べれば、時を超える 히또구치 타베레바, 토키오 코에루 / 한입 먹으면, 시대를 초월한다.  564년된 호랑이가게&amp;nbsp;토라야는 18대를 가업승계로 이어오고 있는 일본 전통 화과자 기업이다. 한입 먹어봐, 전통이 확 느껴질껄. &amp;nbsp;살짝 약장사 느낌이 나는 멘트다. 한입만 먹어봐 느낌이 확 날꺼야. 설명이 필요없어, 그냥 한입만 먹어봐. 두말하면 잔소리야.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LNeHoJUWd3xx1RCEORw7JHVwT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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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도, 영원도 모두 아름답게  - 시세이도 화장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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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1:35:41Z</updated>
    <published>2025-11-03T00: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一瞬(いっしゅん)も一生(いっしょう)も美(うつく)しく 잇슌모잇쇼모우츠쿠시쿠  순간의 아름다움과 지속되는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아이러니를 담고 있다. 일순간의 아름다움은 화장을 하는 그 순간, 거울을 보는 찰나, 또는 셀카에 찍혀 인스타에 올려진 나의 모습이다. 즉각적이고 순간적인 아름다움을 의미한다. 일생의 아름다움은 스킨케어를 통해 가꾸는 건강한 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naX-jSYpIO0y6g1JRusN2kYbhEU"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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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스가 여기에 있다.&amp;nbsp; - カルピス株式会社</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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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3:00:25Z</updated>
    <published>2025-10-26T23: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ピースはここにある。 피-스와 고코니 아루. 평화는 여기에 있다.  피스는 세가지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영어 'piece'(조각)과 'peace'(평화) 모두 외래어를 표기하는 가타카나&amp;nbsp;ピース로 쓴다. 그리고, 칼피스주식회사의 제품 칼피스(カルピス)를 뜻하기도 한다.  먼저, piece, 조각을 넣어 해석해본다. 행복은&amp;nbsp;여기에&amp;nbsp;있다.&amp;nbsp;네가&amp;nbsp;찾던&amp;nbsp;마지막&amp;nbsp;퍼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lWqv8Nrx9kJ2htxdkJq4zm943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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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일을 하면 일은 따라온다 - 스즈누이공업주식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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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9:20:26Z</updated>
    <published>2025-10-19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いい仕事をすれば仕事はついてくる 이이 시고또오 스레바 시고또와 츠이떼쿠루  좋은 일이란 평소 남을 돕는 행동을 말하고, 뒤에 나오는 일은 회사의 비즈니스 기회(매출)을 뜻한다. 둘 모두 시고또를 사용하는데 직업이란 뜻에 더 가까운 단어다. 시고또의 '시'(仕)의 어원은 '벼슬하다. 맡다. 시키다'에서 나왔고, 고또(事)는 '일, 사건'을 뜻하므로, 시고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S_vR-K9f7OWyJ0h9ji2TER1lZ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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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도 인간 곁을 떠나지 않는다 - 잠자리 연필 톰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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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1:39:48Z</updated>
    <published>2025-10-15T02: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これからも人間のそばを離れない 고레카라모 닌겐노소바오하나레나이  웃음이 지어지는 표현이다. 마치 애완지우개, 애완연필이 말하는 것 같다. 코스모스 길을 걷고 있는데, 가을 하늘 아래 머리위에서 잠자리가 떠나지 않고, 마치 나를 계속 따라오는 장면을 떠오르게 한다. 잠자리가, 회사가 그리고, 연필과 지우개는 지금까지 100년이 그랬던 것처럼 인간사가 끝날때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B%2Fimage%2FPjofTxUh4OZdLegidZ3rjB-Z5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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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즈누이공업사1918 - 鈴縫工業株式会社 (SUZUNUI CORPO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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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3:06:56Z</updated>
    <published>2025-09-30T22: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いい仕事をすれば仕事はついてくる 이이 시고또오 스레바 시고또와 츠이떼쿠루 &amp;quot;좋은 일을 하면 일은 따라 온다&amp;quot;  좋은 일이란 평소 남을 돕는 행동을 말하고, 뒤에 나오는 일은 회사의 비즈니스 기회(매출)을 뜻한다. 둘 모두 시고또를 &amp;nbsp;사용하는데 직업이란 뜻에 더 가까운 단어다. 시고또의 '시'(仕)의 어원은 '벼슬하다. 맡다. 시키다'에서 나왔고, 고또(事)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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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벌집 막내아들은 한보철강이야기? - 드라마 재벌집 막내 아들의 작가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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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14Z</updated>
    <published>2023-04-14T14: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벌집 막내아들은 어떤 드라마일까요?  재벌집 막내아들은 작가명 산경이 326편으로 발표한 &amp;nbsp;웹소설로 2017년 출간되었습니다. 웹소설계에서 재벌물이라는 장르를 혁신시킨 선구작으로 평가된 작품입니다. 그리고, 드라마 이후에 웹툰도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드라마는 일단 재미있습니다. 198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각 시대의 큰 사건들이 시대배경으로 등장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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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진양철은 진도준에게 한푼도 남기지 않았을까? - 재벌집 막내아들 유언장에 둘러싼 분쟁에 관한 해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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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0:17:31Z</updated>
    <published>2023-04-11T07: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가지 가설을 세워볼 수 있겠습니다. 첫 번째, 이항재가 유언장을 날조했다. 두 번째, 진양철이 노망이 들었다. 세 번째, 진양철이 의도한 바다. 네 번째, 법적 검토를 했다. 즉, 유류분 소송을 염두에 둔 것이다.  월드컵 4강 신화에 대한 흥분으로 시작한 재벌집 막내아들 13화입니다. 시대배경은 2002년입니다. 13화 최대사건은 유언장이 수정되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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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글로리 주병원의 원장사망 이후 - 개인 종합병원의 상속공제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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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0:17:28Z</updated>
    <published>2023-04-05T01: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드라마 줄거리 요약 및 주병원과 주여정 부친에 대한 소개 극중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체포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죄인 강영천이 부상을 입고 수갑이 채워진 채 주병원으로 들어온다. 누구도 흉악범을 치료하는데 선뜻 나서지 않으려는 상황에서 주여정의 부친 주성학은 수술을 자처하고 나선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살리고 봐야한다는 의료인의 사명에 충실하고자 한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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