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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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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투자하려면 경제신문&amp;gt; 저자, 유튜브 크리에이터(크리스탈TV)</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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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2T09:1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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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립식투자 귀찮다면, 적금처럼 투자하기 좋은 펀드 2개 - 미국 시장지수에 가장 현실적으로 적립식투자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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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14:27:55Z</updated>
    <published>2022-03-03T12: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크리스탈입니다. :)  적립식투자, 말이 쉽지 실제로 기계처럼 매수하기가 참 힘들죠?&amp;nbsp;그래서 우리 대신 펀드매니저가 기계처럼 매수해주는 전략을 가져가는 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 시장지수인 S&amp;amp;P500과 나스닥100에 투자하는 전략을 가져가고 있는데요. 관련 펀드를 찾아봤는데...상품이 너무 많고, 정말 복잡하더라고요.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Cj-Wnin2z8uN_uxU3ycj3CtKy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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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후보가 내 주식 올려줄까? - 대선후보 주식공약 비교 총정리(이재명vs윤석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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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1:05:14Z</updated>
    <published>2022-02-21T09: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9일 대선을 앞두고 후보들이 주식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대선후보들이 이렇게까지 주식시장을 신경 쓰다 보니 관련 주식공약도 정말 많은데요.    이 중에서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쉽고, 빠르게, 핵심만 살펴볼게요. 양 측 모두 개인투자자에게 우호적인 정책 중심으로 공약을 발표했어요. 하지만 세부적인 방법이 다른데요, 크게 3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X3PhQSyIUa1jGqM9E9CLmplQ7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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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기사를 읽으면 기업의 사업방향이 보인다. - 경제신문 [산업면] 읽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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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2:09:15Z</updated>
    <published>2021-12-22T05: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증권면과 산업면의 차이점을 알고 읽자  산업면은 기업관련 기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증권면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다. 산업면에서는 기업의 사업 방향과 관련된 내용을 다룬다면, 증권면에서는 기업의 사업 방향으로 인해 재무적으로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주가는 어떠한지 등의 수치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amp;nbsp;따라서 증권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X-zWa5NgXwAbrXkUSaaNnqR4u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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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금융기사를 읽으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 경제신문 [경제&amp;middot;금융면] 읽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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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2:05:56Z</updated>
    <published>2021-12-21T00: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신문의 경제면과 금융면에서 가장 중요한 기사는 경제지표와 금융상품 관련 기사이다. 경제지표를 통해 경기동향 및 금리동향을 살펴보고, 어떤 금융상품에 돈이 몰리는지 살펴봐야 돈의 흐름을 파악해 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지표의 대장 '금리'의 움직임을 살펴보자  경제지표는 주로 경제면에서 다뤄지며, 여기서 반드시 살펴봐야할 주요 경제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zKH2KO-WA2H2HRC88DhC0mpm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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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권기사를 읽으면 큰 손의 움직임이 보인다 - 경제신문 [증권면] 읽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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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2:08:52Z</updated>
    <published>2021-12-20T04: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시장 큰 손의 움직임을 읽어라  2021년 11월 12일자 &amp;lt;매일경제신문&amp;gt;은 &amp;ldquo;코스피, 외인&amp;middot;기관 동반 '사자'에 반등&amp;hellip;2960선 회복&amp;rdquo;이라는 기사에서 이렇게 썼다.  코스피가 12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1%대 오르며 296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도 1% 넘게 오르며 1000선을 회복했다. 매매주체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55억원, 5943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NUsGMBaESgY074fOu0G80KCRN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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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기사를 읽으면 글로벌 흐름이 보인다. - 경제신문 [국제면] 읽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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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2:08:13Z</updated>
    <published>2021-12-17T08: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신문 [국제면]   반드시 챙겨봐야 할 국제기사는 정해져 있다  우리나라는 누가 뭐래도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다. 따라서 수출 상대국이 어려워지면 함께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다. 특히 수많은 교역국 중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국가는 우리나라의 수출비중 1, 2위를 차지하는 중국과 미국이다.&amp;nbsp;실제로 2020년 기준으로 중국이 25.8%,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J3s466SCSfJQOVS97pTUaSe0R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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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우리는 종이신문을 읽어야 한다. - (feat. 매경vs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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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02:34:59Z</updated>
    <published>2021-12-16T05: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신문과 디지털신문 중에서 어떤 거로 봐야 할까요?  5년 넘게 경제신문 읽기 강좌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이다. 여기서 말하는 디지털신문이란 PC나 모바일로 쉽게 볼 수 있는 인터넷 기사가 아니라, 유료로 구독해서 보는 종이신문의 디지털 버전을 말한다. 참고로 종이신문 그대로 모바일 신문으로 똑같이 볼 수 있는 기능은 제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_pQRrHHMLJzSPkMFANYo1CLWT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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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용어, 무턱대고 외우기 전에 '이거' 먼저 - 경제기사를 해석하는 힘은 '여기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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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5T05:28:10Z</updated>
    <published>2021-12-15T12: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를 책으로 배우면 더 힘든 이유  '2.3%'&amp;nbsp;이 숫자의 의미는 무엇일까? 바로 수능 사회탐구 과목에서 경제과목을 선택하는 비율이다. 왜 이렇게 낮은 비율이 나온 걸까?&amp;nbsp;경제 과목은 어렵고, 점수도 잘 나오지 않고, 내신이나 수능 등급을 잘 받기 어렵다는 인식 때문이다. 이 인식은 성인이 되어서도 크게 변하지 않는다. 이미 우리에겐 수능에서 경제과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l9MQOALzVI7teqAMuaUpScGqV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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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기사, 이해 안 될 때 대처법 - 나만 이해 안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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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8:25:42Z</updated>
    <published>2021-12-14T10: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를 읽어도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내용이 이해가 안 될 때 어떻게 하나요?    경제신문스크랩 코칭을 하면서 경제기사 내용이 이해가 안 된다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문의가 많이 온다. 이해가 안 되는 경우는 크게 2가지다. 모르는 용어가 많거나, 용어를 알아도 서로 왜 연결되는지 이해하지 못해서이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Wkd0lsWCzucKVHGj1R-FVk-ej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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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신문에서 투자 인사이트 찾는 방법 - 돈이 되는 경제신문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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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2:06:31Z</updated>
    <published>2021-12-10T09: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신문을 읽고 투자 인사이트를 만드는 안목을 기르고 싶어요. 하지만 무작정 읽는다고 해서 생기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경제신문을 읽으며 투자 인사이트를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사와 기사의 연결고리'를 찾는 것이다. 물론 기사 1개만 읽고 나서도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지만, 개별 기사만 지속적으로 보면 숲을 볼 수 없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PooAeyEvfeL9tickJuGRx_dwf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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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신문 아무리 읽어도 변화가 없는 이유 - '이것'이 없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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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2:26:01Z</updated>
    <published>2021-12-09T10: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신문을 읽고 있습니다.그런데 변화는 잘 모르겠어요.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온라인으로 경제신문스크랩 과정 수강생들에게 코칭해주는 일을 2년째 해오고 있는 내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다. 5년 전에 내가 겪었던 고충을 똑같이 경험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을 때의 그 답답함.&amp;nbsp;이로 말할 수 없는 또 다른 고통이다. 이런 분들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eXJnieamOZsICltA58RJTBWPk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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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공부는 읽기에서 시작한다. - 왜 하필 경제신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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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02:29:29Z</updated>
    <published>2021-12-08T06: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도 내가 처음 경제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던 때의 &amp;lsquo;충격&amp;rsquo;을 똑똑히 기억한다. 우연히 듣게 된 강의에서&amp;nbsp;&amp;lsquo;자본주의는 돈, 금융, 경제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amp;rsquo;라는 말을 듣고 엄청난 공포감을 느꼈다. &amp;lsquo;돈, 금융, 경제&amp;rsquo;를 모르는 사람이 바로 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보다 더 큰 충격은 자본주의에 살고 있으면서 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L2c2FgsQmGavcAY_hSJbz3zo8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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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가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글을 쓰고자합니다. - '실천하지 않는 지식은 쓰레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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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6:37:10Z</updated>
    <published>2021-11-25T02: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쓰려는 이유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작가로 인정된 사람만 쓸 수 있다는 '차별점' 때문이다. 블로그나 인스타 등 타 플랫폼에서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브런치는 심사를 통과한 사람만 작가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차별점이 작가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준다.  두번째 이유는 요즘 책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DOzwplODO92AnqMDRaAmJTexz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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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자유를 원한다면,  당신은 나의 독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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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6:36:53Z</updated>
    <published>2021-11-24T08: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독자는 누구인가? -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 경제적자유를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사람 -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 - 경제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 - 주식, 경제, 재테크 등의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한 사람 - 경제신문을 읽는 사람 - 돈을 좋아하는 사람 -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 - 투자로 돈을 불리고싶은 사람 - 돈과 관련된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WpCTsPj10OKGbil06hHCvc1ze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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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만들기에 도전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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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6:36:28Z</updated>
    <published>2021-11-23T02: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일 동안 꾸준히 실천해 본 경험이 있는가?있다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나?  5년 넘게 경제신문을 읽고 있다. 이 시간 중에서 처음 시작했던 한 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혼자서는 안돼서 '경제신문학과'를 만들어 직접 리더로 모임을 진행했더니 책임감이 들어 첫 한 달을 하루도 빠짐없이 해낼 수 있었다. 그렇게 5년이 지난 후 경제신문 읽는 법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hi%2Fimage%2FCgOa1W4QYbU0hgL8t8DHtrNzH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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