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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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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과 몽상을 즐기는 영자신문 기자. 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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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2T12:4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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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를 쓰다보면 글 쓰는 방법을 잊는다.  - 세상 이야기를 쓰다가 막상 나를 마주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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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17:07:34Z</updated>
    <published>2021-03-26T11: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자라고 하면 왠지 글쓰기에 일가견이 있을 것만 같다. 늘 글에 집중하고, 글쓰기에 능한 사람일 것 같은 느낌.   그러나 막상 기지가 되고 보니, 내가 쓰는 글은 글이 아닌 것만 같다. 이게 글인지 보고서인지, 내가 혹 앵무새처럼 보도자료에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 읊고 있는 건 아닌지.   이런 생각이 들때면 퍽 무기력해진다.   이러려고 기자가 된 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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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대충 살아도 괜찮아  - 편두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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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08:59:15Z</updated>
    <published>2021-02-09T06: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에 편두통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나름대로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생각이 정말 많은 사람들이라는 것. 그만큼 작은 일에도 많은 정성을 쏟는 사람들이라는 것.   물론 편두통 없는 사람들이 생각없이 산다는 이야긴 결코 아니다. 단지 편두통을 달고 사는 나같은 사람들은 작은 일 하나에도 심각하게 몰두하고 매사에 진지하다.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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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자신문 기자가 힘들어하는 영자기사 - 나는 인사기사가 너무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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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12:16:09Z</updated>
    <published>2021-02-09T05: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 발표는 정부 기관 또 기업들의 중요한 행사이다.  이 발표는 매 분기마다 이루어지기도 하고 상반기 하반기 또는 일 년에 한 번 꼴로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 나는 이 인사발표가 너무 싫다. 승진한 분들께는 마땅히 축하인사를 드리고 싶지만, 정말이지 이 인사를 영자기사화 하는 일은 악몽과도 같다.  인사 기사의 내용이 어려워서라기보다는 영어로 바꿔써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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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자신문이 존재하는 이유 - 국내 영자 매체와 외신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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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7:27:13Z</updated>
    <published>2021-01-15T04: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로 된 신문도 잘 안 읽는 시대에 왠 영자신문?  나도 이런 생각을 했으니 나처럼 영자신문사에 다니거나 입사를 희망하고 있거나 신문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이들이 아니라면 어쩌면 영어로된 신문을 구경조차 해보지 못했을 수도 있겠다. 그만큼 영자신문은 독자층이 얇다. 그럼 도대체 영자신문은 왜 만드나?  사실 영자신문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굳이 쓰게 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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