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스튜디오 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vb" />
  <author>
    <name>studio-po</name>
  </author>
  <subtitle>외국계부터 스타트업, 대기업까지. 유별난 일들과 특별한 사람들을 겪으며 터득한 별별 직장 생활 노하우를 무료로 대여해 드리는 공간.</subtitle>
  <id>https://brunch.co.kr/@@2Pvb</id>
  <updated>2017-01-02T23:26:58Z</updated>
  <entry>
    <title>5년은 버텨도 3개월은 못 버티는 이유 - 대기업, 외국계, 스타트업 경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vb/10" />
    <id>https://brunch.co.kr/@@2Pvb/10</id>
    <updated>2023-06-09T11:03:39Z</updated>
    <published>2023-04-04T11: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주니어 때부터 꿈이 있었다. 다양한 산업을 경험하여 어느 분야를 맡더라도 잘 해내는 마케터가 되는 것. 그래서 나는 꽤 다양한 (남들이 들으면 의아할) 산업을 거쳐왔고 어쩌다 보니 대기업, 외국계, 스타트업 모두를 경험할 수 있었다. 장점도 단점도 뚜렷한 세 개의 기업 형태를 누군가의 고민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내가 경험한 것 위주로 정리해 보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물건 고르듯 회사도 골라 갈게요 -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 세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vb/7" />
    <id>https://brunch.co.kr/@@2Pvb/7</id>
    <updated>2023-06-22T02:45:49Z</updated>
    <published>2023-03-21T02: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에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했을 때, 마음에 새겨둔 말이 있다. 회사를 다닐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은 네 가지가 있다는 것. 하나. 일이 할 만하냐. 둘. 함께하는 직장 상사/동료들이 괜찮으냐. 셋. 페이가 괜찮나. 넷. 페이 외적으로 복지가 좋은가. 이 중 어느 한 가지만 충족이 된대도 회사는 다닐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summary>
  </entry>
  <entry>
    <title>너는 궁금하지 않아. 회사 속 너만 궁금해. - 경력직 면접 필수 질문과 필승 답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vb/6" />
    <id>https://brunch.co.kr/@@2Pvb/6</id>
    <updated>2022-10-05T04:46:40Z</updated>
    <published>2022-10-04T11: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경력직 면접은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아있다. 일을 시작한 지 2년 정도 되었을 때 무슨 패기였는지 한창 내 직무 시장에서 떠오르는 블루칩이던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덜컥 합격하여 면접을 보러 갔었다. 그때는 막 신입사원의 티를 벗어가고 있었고 경력직 면접은 처음인지라, 대학교 막 학기 때 취업 면접을 보던 식으로 준비를 해갔다. 결과는 매우 처참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그 면접관은 왜 재직자 말고 퇴사자를 뽑았을까 - 경력 단절자가 면접에서 재직자를 이기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vb/4" />
    <id>https://brunch.co.kr/@@2Pvb/4</id>
    <updated>2022-10-10T14:34:39Z</updated>
    <published>2022-10-04T11: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 직장생활을 잘 고증해 낸 '미생'이라는 드라마를 보면 이런 대사가 나온다. &amp;quot;아무리 힘들어도 회사가 밀어내기 전까지는 나가지마. 회사 밖은 지옥이다.&amp;quot;   지금 있는 회사에서 죽을 만큼 괴로워도 사람들이 바로 쉽게 그만두기 어려운 이유는, 경력단절이 될까 봐이다. 어렵게 들어온 회산데 그냥 나가도 되는 걸까? 다른 곳에 취직이 안되면 어떡하지? 오랫동</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자를 원하는 곳이 있을까? - 경력 단절 4개월 만에 6개 회사 합격을 부른 기적의 멘털 관리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vb/3" />
    <id>https://brunch.co.kr/@@2Pvb/3</id>
    <updated>2022-10-05T04:46:53Z</updated>
    <published>2022-10-04T11: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한 달 간의 제주살이가 익숙해질 때쯤 문득, 다시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다시 집으로 돌아와 재취업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경험한 나로서는 재충전한 에너지로 어디든 취업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첫 지원한 나름 큰 규모의 회사에서 최종 합격 소식을 접하고 입사일을 조정하던 중 뜻하지 않게 회사 내부 사정으로 내가 지원한</summary>
  </entry>
  <entry>
    <title>제가 퇴사를 당했다고요? - 내 발로 그만둘 수 없었던 두 번째 회사 퇴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vb/2" />
    <id>https://brunch.co.kr/@@2Pvb/2</id>
    <updated>2022-10-05T04:46:58Z</updated>
    <published>2022-10-04T11: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후회할 거야.&amp;quot;   첫 회사를 퇴사한다고 했을 때, 내가 있던 부서의 헤드가 한 말이었다. 3년 넘게 조직의 초창기부터 나의 직장생활 성장기를 옆에서 봐왔던 그분께는 나도 일종의 '애증'이 있었는데, 내 퇴사 선포(?)는 그분에게도 꽤나 충격이었는지 처음엔 배신감을 느끼다, 다음엔 말리다, 마지막에는 저주 아닌 저주를 했다. 그 저주가 너무나 못나 보</summary>
  </entry>
  <entry>
    <title>제발 나 좀 퇴사시켜주라 - 내 발로 그만둘 수 없었던 첫 회사 퇴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vb/1" />
    <id>https://brunch.co.kr/@@2Pvb/1</id>
    <updated>2022-11-13T05:54:07Z</updated>
    <published>2022-10-04T11: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는 내 인생의 전부였다. 20대의 청춘을 갈아 넣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내 인생에서의 나는 없고, 회사에서의 나만 있었다. 맡을 일을 잘 해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그 노력이 인정받고 성장하는 기분이 들 때면 내 인생의 승리자가 된 것 같았다.   회사 안에 있을 때건 회사 밖에 있을 때건 회사 동료들과 하루 종일 연락하고, 노는 것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