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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ed Enab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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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hoe7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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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eed Enabler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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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2T23:2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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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현상이 아니라 상황이다 - 조직의 고년차 비몰입이 갖는&amp;nbsp;다양한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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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2:10:23Z</updated>
    <published>2026-03-02T12: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의 고경력자는 왜 갑자기 일에 몰입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까  오랫동안 고경력자는 조직의 핵심 자산이라고 불려왔다. 경험이 많고, 조직의 맥락을 이해하며, 매뉴얼에 없는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사람들. 어떤 조직이든 위기의 순간에 결국 찾게 되는 사람은 대부분 이런 구성원들이다. 그런데 최근 회사 안에서 묘한 이야기가 자주 들린다. &amp;ldquo;요즘 고경력자들이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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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흉내 낼 수 없는 '그 한 끗', 암묵지 - : 조직이 버리지 말아야 할 가장 오래된 전략 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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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4:12:00Z</updated>
    <published>2026-02-05T14: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불안의 시대를 건너는 역설  하루가 멀다 하고 AI 기술이 쏟아집니다. &amp;quot;이제 인간의 일자리는 어떻게 되는가?&amp;quot;라는 공포가 신문 기사를 도배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파도는 특히 조직의 허리이자 역사인 '시니어'들에게 더 거세게 몰아칩니다. 중장년 구성원들이 느끼는 감정은 단순한 고용 불안을 넘어, 나의 존재 가치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근원적인 경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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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이후에도 계속되는 관계 - : 오프보딩과 알럼나이 네트워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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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8:30:28Z</updated>
    <published>2026-01-04T08: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우연히 마이유스라는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본 적이 있다. 주인공 역할을 했던 천우희 배우가 울면서 친구에게 퇴사 소식을 전하는 장면에서 &amp;quot;어느 하나 내 것이 없었다&amp;quot;라는 말을 하던 장면이었는데, 회사를 다닐 때는 인생의 모든 시간이 회사에 엮여있지만 막상 퇴사를 하게되면 소속감도 동료도 심지어 종이 조각 하나도 내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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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점 4.7의 비밀 - AI 시대, 시그널링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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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3:11:22Z</updated>
    <published>2025-12-15T13: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 생신 점심을 위해 인근 식당을 검색했다. 제안받은 곳은 메뉴가 괜찮아 보였지만, 맛있을지 알 수 없었다. &amp;quot;별점 4.7인데?&amp;quot; &amp;nbsp;&amp;quot;그래? 그럼 거기 가자.&amp;quot;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음식. 그럼에도 우리는 바로 결정을 내렸다. 무엇이 우리의 선택에 영향을 미쳤을까? 바로 다른 사람들이 남긴 '별점'이라는 신호였다.  불확실성 속에서 신호를 읽는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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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부장님이 준 선물 - 커리어 개발을 만들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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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6:03:30Z</updated>
    <published>2025-12-07T06: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커리어 개발을 응원합니다!]  사람들의 빠른 입소문을 타며 성황리에 방영되었던 '서울자가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의 이야기가 막을 내렸다. 드라마를 실시간으로 챙겨보지 못하는 나에게도 '이것은 시간을 내어 봐야 해' 할 만큼, 경영학과 HRD에서는 꽤 주의를 끌었던 드라마였다. 물론 고년차 경력자들을 포함해서!  처음 드라마를 소개받았을 때는 1회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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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수철의 비밀 - 이론과 현실 사이의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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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3:18:02Z</updated>
    <published>2025-12-06T13: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론은 그저 이상적일 뿐입니다. 실제에 들어맞지 않아요!]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여러가지 이론과 개념을 접하게 된다. 모두&amp;nbsp;어디서 생성되는 건지... 들여다보며, '이런 사회현상에는 요 이론이 적합하군. 그런 현상을 이렇게 정의하는군' 하며 상황과 이론을 열심히 붙여본다. 하지만 박사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는 '그래서 이게 실생활과 매칭되요? 실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d%2Fimage%2FT2neui51AUK402DfO9lRSHnaN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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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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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2:37:01Z</updated>
    <published>2023-12-06T21: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사이 새로운 환경을 만나면서 적응에 몸살을 앓고 있다. 정확히는 정신적 몸살이라는 표현이 맞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 안에서 책임의 영역을 살피고, 내가 이 일을 잘 해내고 있는지 체크하고, 관계를 만들어 나가며 긴장도 있는 상태가 지속된다.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나를 잡아보다가, 속도 상하고 자책도 하게 된다. 아주 가끔 기분 좋을 때도 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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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이제 사춘기입니다. - 천진 난만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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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22:56:44Z</updated>
    <published>2023-08-29T12: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학원을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 얘기 중 하나는,  &amp;quot;어머니, OO이는 이과 계열이에요.&amp;quot;,  &amp;quot;어머니, 제가 볼 때 OO는 문과예요.&amp;quot; 하면서  어디로 줄을 서야 하는지이다.   이과냐 문과냐의 결정은 이후 진로에 가장 큰 중요한 인자기도 하고, 좀 더 잘 적응하고, 자신에게 잘 맞는 방향으로 가는 것을 어릴 적부터 놓치지 않기 위함도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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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이제 사춘기입니다. - 아이의 자발성이란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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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2:50:06Z</updated>
    <published>2023-08-27T07: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비롯한 대다수의 부모가 아이에게 바라는 부분 중 하나가 자발성, 혹은 주도성이다. 동료 부모들과의 대화에서 빠지지 않는 이슈기도 하다.  자발성이란 단어를 통해 부모가 원하는 것은 스스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구상하여, 촉발시키며 결정하고 행동하는 행위이다. 대게는 그것이 공부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사실 그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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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이제 사춘기입니다. - 아이에게 자유를 주니 벌어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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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7:43:03Z</updated>
    <published>2023-06-15T08: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6, 7살에는 영유, 한글 학습지, 보드게임을 빙자한 기초수학 그리고 피아노, 태권도 란 예체능, 쏟아지는 숙제를 아이는 말없이 해냈다. 사실 난 그때, 아이가 소화하며, 즐기는 거라 착각을 했는데, 배우는 즐거움은 맞지만 인생이라는 세계의 맛보기일 뿐이라 애는 그냥 뭘 몰랐던 것이었다.  코로나를 겪은 1, 2학년에는 또래와의 소통빈도가 낮으니, 아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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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트랜지션 중입니다. - 입이 있어도 말을 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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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22:55:01Z</updated>
    <published>2023-06-13T13: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산이 두 번 변할 동안 조직생활을 하며, 신입부터 고년차까지 버티는 과정에서 나는 꽤 많은 것을 겪어냈다. 그러지도 못하는 성격이지만, 제 아무리 설렁거리며 다닌다 해도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그래도 몸에 밴 재주가 있지 않을까...  그럼에도 나는, 이십여 년의 1차 직업과 고별하며, 2차 직업의 세계를 신입이 되어 맞이했다.  1차 세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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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와닿을 줄이야 - 나도 벗어날 수 없는 우물가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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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4:38:10Z</updated>
    <published>2023-04-02T03: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우물 가로 데려갈 순 없어도, 물을 먹일 수는 없다.'라는 속담이 있다.  뜻을 살펴보면, 물을 먹는 것 자체는 말이니, 스스로 먹고 싶은 말의 마음이 있어야 물을 먹일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와 어른들 교육을 하면서 느낀 아쉬움 중 하나는 '물 먹기'였다. 바로 꼴깍 넘기기만 하면 되는 환경과 조건을 제공받고도 그 '꼴깍'이 안되기 일쑤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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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와닿을 줄이야 - 같이 걸어갑시다. 이 터널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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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22:13:36Z</updated>
    <published>2023-02-26T03: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반 오픈과 함께 새로운 학년인 4학년 1주 차 학습표가 함께 공지되었다.  학습표는 4학년 1반 ~ 5반까지 각 반의 1주 차 내용이 실려있었는데, 유심히 보니 내용이 다 다른 것이 각 반의 담임 선생님이 각자 작성하고 취합한 공지문인가 보다.   다른 반과 다르게 표 내용에 재미 요소가 있던 학급을 발견했다.  나도 모르게 '오~ 요반 선생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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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와닿을 줄이야. - Attention is all you ne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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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3:45:16Z</updated>
    <published>2023-02-18T13: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신문이나 돌아다니는 이야기 속에 챗 GPT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Machine Learning까지는 아니었어도 학습되는 알고리즘에 관심도 있었고, 나름 개발도 해본 경험이 있답시고, AI 관련된 이슈가 나오면 으레 관심을 기울이는 척을 해본다.  그것은 내 20년 넘는 공학자 히스토리를 적어도 내 자신은 잊지 않겠다는 몸부림이기도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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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간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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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4:57:44Z</updated>
    <published>2023-02-15T13: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멈춘 지 7개월이 지나 있었다. 바쁜 일정도 있었지만, 어느 순간 글에 대한 나의 부담이 느껴졌나 보다. '잘 써야지...' 굳이 그럴 이유도 없건만, 남들은 10분 만에도 쓴다는 데... 아이를 보며 들었던 생각을 써내려 가는 것조차 잘 써야 한다는 마음이 불쑥 솟는 것이... 지 버릇 남 못주었다.  '에잇, 이런 건 쓰는 게 아니야. 숙제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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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그 만의 노력이 그의 남다름인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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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13:46:05Z</updated>
    <published>2022-07-03T05: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희 아이는 제대로 해오는 것이 없어요!&amp;quot;  이 말속에 부모가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말을 깊이를 따라 들어가 보면, 아마도 &amp;quot;아이가 제대로 무엇인가를 해오기를 바래요.&amp;quot;라는 희망이 자리 잡고 있지 않을까?   우리는 나아지기를 원한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그런 마음속에서 아쉬움과 불편함을 보고 미래의  희망을 말하기보다는, 현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d%2Fimage%2Fu1ZjxSWRjSDhy_umi1257IIEe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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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지구에 적응 중인 아이쿠 왕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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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23:15:46Z</updated>
    <published>2022-06-21T13: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요!&amp;quot; 대답은 늘 같다. 한동안은 운다고 전화가 오더니, 아이는 본인 스스로 조금씩 울음을 조절하면서 감정 담은 화를 방출해댔다.  울음의 조절 방법으로 화를 가르쳐준 것은 아닌데...  &amp;quot;아이가 오늘 숙제를 해오지 않았는데, 학원 와 보니 본인만 안 해온 걸 알고 울었어요.&amp;quot; 수업 정상화가 되고 놀던 시간들이 1시간씩 빠지니, 아이에게는 숙제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d%2Fimage%2FK5FBg8_XpYLYX0Pyllwni8qpe3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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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리더가 되기를 바라시나요?(3) - 꿈이 없는 어른, 꿈을 꿀 수 없는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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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22:32:00Z</updated>
    <published>2022-06-06T11: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아이가 학교 수업시간에 작성한 미래일기를 가져왔다. 수학 시간에 창의융합 활동 중 작성한 곱하기가 들어간 수학 미래일기 일부에는 아래 내용이 담겨 있었다.   때는 5256년, 요즘 구조 신고가 많이 들어온다. 오늘은 아주 바쁘게 뛰어다녔다. 내가 36번 구출을 할 때마다 날씨가 바뀌었다. 정신없이 뛰어다니느라 몇 번을 구출했는지 잊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d%2Fimage%2FOhagd5e1MCpy6JQx10_UcEHbA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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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리더가 되기를 바라시나요?(2) - 리더가 된 어른의 흔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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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23:52:42Z</updated>
    <published>2022-05-29T14: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전혀 게으르지 않았다. 누구보다 바빴다. 나에겐 일을 처리하는 과정과 결과에 대한 나만의 자부심이 있었다. 어떤 일을 맡으면 그것이 성과를 낼 때까지 내 손을 거치면서 산 정상의 정점을 찍 듯 완성시키는 것 그것이 나였다. 그렇게 내가 한 일을 나의 작품처럼 여기던 시절이 있었다.   &amp;quot;이번에 이 교육을 하는데 가고 싶습니다. 가도 될까요?&amp;quot; 프로젝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d%2Fimage%2FC4jeMdPurwhjkuzN5wpK5MiZq7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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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류도 많은 여름날 - 10살 남아의 여름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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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23:41:46Z</updated>
    <published>2022-05-24T11: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날이 여름날일까? 햇볕이 뜨거운 날이 여름날  어떤 날이 여름날일까? 더워서 땀이 줄줄 흐르는 날이 여름날  어떤 날이 여름날일까? 더워서 얼음이 먹고 싶은 날이 여름날  어떤 날이 여름날일까? 더워서 에어컨 틀으면서 쉬고 싶은 날이 여름날  어떤 날이 여름날일까? 비가 쏴쏴 내리는 날이 여름날  어떤 날이 여름날일까? 웅덩이에 물이 고여 다니기 힘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vd%2Fimage%2FMpLsMNbCyesIoUqcB8RgO0K3z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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