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런던에이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 />
  <author>
    <name>chajiyoung</name>
  </author>
  <subtitle>쓰고 싶은 글을 쓰는 10년차 패션마케터</subtitle>
  <id>https://brunch.co.kr/@@2QWf</id>
  <updated>2017-01-07T00:40:07Z</updated>
  <entry>
    <title>I found JOY in my life. -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 자체로 기쁨이었던 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34" />
    <id>https://brunch.co.kr/@@2QWf/34</id>
    <updated>2023-02-24T23:51:52Z</updated>
    <published>2023-02-24T12: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남동생이 결혼하고 나에게 첫조카가 생긴다는 소식을 들었다.  태명은 '포도' 아직 태어도나기 전인데 존재만으로도 그냥 힘이되고, 기분이 좋아졌다.  오늘 그녀가 태어났다. 세상 많은 아기들을 봤지만 태어날때부터 동그랗고, 예쁘고 핏덩이가 아닌 몇시간 사이에 깔끔하게 갖춰진 모습이며, 눈매며, 동그란 두상이며 모든 면이 정말 사랑</summary>
  </entry>
  <entry>
    <title>35살에 또 이별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33" />
    <id>https://brunch.co.kr/@@2QWf/33</id>
    <updated>2023-02-14T20:32:21Z</updated>
    <published>2023-02-14T13: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35살 누군간 결혼을 준비하고 누군간 애가 셋이고.  그래도 어딘가 내 짝이 있겠지. 일년여 전,  만난 너가 드디어 내 사람인가 싶었는데  오늘, 발렌타인데이에 헤어졌다.   수많은 고민을 하고  서로가 변해가고  사랑하지만 비난으로 표현이 더 많이 바뀌어감에  결심했고, 헤어졌다.   헤어지는 건 역시  나이를 먹어도 쉽진 않다. 힘들다.  그</summary>
  </entry>
  <entry>
    <title>다채로운 동사들 - 동사들이 말해준 나의 오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32" />
    <id>https://brunch.co.kr/@@2QWf/32</id>
    <updated>2023-01-29T02:56:15Z</updated>
    <published>2023-01-29T02: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말하면, 요 며칠간 나는 처음 겪는 우울감에 힘들었다. 그렇게 하루하루 버티다 우울감에 벗어나고자 움직였다.  23.01.28 두달전부터 잡은 약속. 설산의 선자령을 가기 위해 기다렸다.  서울에서 2시간 남짓 달려 도착한 선자령은 추웠지만 날씨가 아주 맑았다. 선자령 휴게소에서 주차를 하고, 아침으로 든든히 먹은 라면은 맛있었다.  등산을 하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3reYSqCN3I6K5YxHhcBsYLYyx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ERENDIFITY - 사랑은, 삶은 운명일까 선택일까. 영화보다 내 삶을 돌아보게 된 오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31" />
    <id>https://brunch.co.kr/@@2QWf/31</id>
    <updated>2022-12-31T01:57:21Z</updated>
    <published>2022-12-30T05: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챙겨보는 영화들이 있다. 너무나 영화스러운 스토리라 보는 내내 마음이 같이 몽글해지는 영화.  그 중 하나가 세렌디피티. 우연한 계기로 잠시 만나 서로가 몇년을 각자의 삶으로 살다가, 계속 마음 한켠에 서로가 자리잡고 있어 어느 날 그 심연에 있던 마음이 커져, 서로를 찾는 얘기.  엇갈리고 엇갈리지만, 결국엔 둘이 이어지는 어쩌면 뻔한 사랑 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swu0t8du_muE7qKew3CYq6Fin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이란 무엇인가 - 찬란했던 20대를 지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30" />
    <id>https://brunch.co.kr/@@2QWf/30</id>
    <updated>2022-11-01T01:44:55Z</updated>
    <published>2022-09-13T11: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인생이 재미가 없어졌다. 인생이 재밌어야한다는 공식은 없지만, 삶이 무료했다. 심심했다. 어제는 하고 싶은게 한가득이었지만, 오늘은 하고 싶은게 없다. 그리고 미래는 불투명하여 불안하다.  세상사, 다들 그렇게 산다지만 나빼고 너무 다들 행복하고, 재밌는 일 가득이고, 다들 '잘'살고 있는거 같았다.  생각해보니, 20대 내 삶은 재미로 가득</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을 잘 보내는 방법을 찾는 중&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29" />
    <id>https://brunch.co.kr/@@2QWf/29</id>
    <updated>2022-11-01T01:45:08Z</updated>
    <published>2022-07-06T15: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다. 하루는 비가 너무 퍼부었다. 하루는 너무 습하고 더웠다.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그런날이 계속 이어졌다. 잠만 자고 싶었다. 티비만 봤다. 넷플릭스만 봤다. 하지만 뭐하나 진득하게 다 보지 못했다. 이런 패턴으로 사는게&amp;nbsp;싫었다. 후회했다. 다짐했다. 하지만 다음날도 똑같은 패턴이었다. 티비를 봤다. 넷플릭스를 봤다. 후회했다. 다짐했다. 합리화를</summary>
  </entry>
  <entry>
    <title>잘살아, 나는 더 잘살게. - P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28" />
    <id>https://brunch.co.kr/@@2QWf/28</id>
    <updated>2022-11-01T01:45:21Z</updated>
    <published>2022-07-06T15: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 전 짧은 내가 먼저 놓아버린 인연이 있었다. 사랑의 시작이 달랐다.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는데, 가속도를 달리는 그의 사랑이 부담스러워 먼저 끝을 냈다. 그리고 영국으로 떠났다. 떠나기 전, 밥 먹자는 그의 연락에도 쿨하게 귀찮아했다.  그러다 영국에서 어느 날, P가 너무 그리워졌다. 이상했다. 절대 그리워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리고 뒤늦은</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K-장녀다. - 대한민국에서 장녀로 살아가는 30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26" />
    <id>https://brunch.co.kr/@@2QWf/26</id>
    <updated>2021-10-13T13:05:47Z</updated>
    <published>2021-10-13T11: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국뽕이 차오르는 K-00신조어. 몇달전에 K장녀의 특징으로 소셜미디어에 떠돌던 글을 봤다. K장녀.  나는 동생이 한명 있는 80년대 끝자락의, 30대 대한민국 장녀다. 우리 집은 대가족이다. 지금은 독립하여 따로 살고 있지만, 고향집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가 살고 최근에 남동생이 독립하였다.  난 어릴때 장녀란 말을 싫어했다. 지금은 그런</summary>
  </entry>
  <entry>
    <title>자가격리를 통해서 - 누구나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경각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25" />
    <id>https://brunch.co.kr/@@2QWf/25</id>
    <updated>2021-08-22T06:17:44Z</updated>
    <published>2021-08-21T11: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3일 일을 하다가 확진자와 접촉하여 밀접접촉자가 되었다. 혼비백산.&amp;nbsp;멘붕.&amp;nbsp;집에 왔고 지옥같은&amp;nbsp; 주말을 보냈다. 책임자로써, 같은 공간에 있었던 사람들과 계속 연락하고. 개인적으로 제일 접촉이 가까웠기에 혹시나 모를 양성 가능성에 몸이 아파왔다. 열이 38.1도 찍고, 가슴이 답답했다. 저녁에는 목도 따끔한 거 같았다.  '이미 벌어진 일 어떡하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aTk4yVCLzVspBsClwKSVI8kqx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Y FAVOURITES]나의 런던 - 그리운 나의 퀘렌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24" />
    <id>https://brunch.co.kr/@@2QWf/24</id>
    <updated>2022-01-20T09:04:12Z</updated>
    <published>2021-07-03T08: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휴가때 런던에 갈 계획을 세웠다. 10월쯤 갈까 아니야 6월, 날이 좋을 때 가자.  오랜만에 설렘 한가득 머금고 런던 여행을 세웠다. 런던친구에게도 나 3년만에 런던 갈거야! 시간 맞으면 보자고 메시지도 남기고. 코리안 직장인의 휴가 제도를 잘 모르는 런던친구는 &amp;quot;나는 트레킹을 할 계획이야. 너 오면 우리 한달동안 같이 트레킹 하자!&amp;quot;  직장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62M_DjE5EHxz7txPRPLczZmVDc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을 시작했다. - 행복프로젝트 첫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23" />
    <id>https://brunch.co.kr/@@2QWf/23</id>
    <updated>2019-10-24T11:06:38Z</updated>
    <published>2018-08-18T07: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날라갔다. 그 처음의 그 느낌과 감정을 다시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짜증, 분노 1초. 어쩌겠나 받아들이기, 그리고 심호흡 2초 다시 더 잘쓸 수도 있잖아 긍정 3초   나는 20대 초중반만해도 축복받은 유전자였다. 먹는걸 좋아하는 비기너였고, 주변에서 참 말랐다해도 겸손하게 아니라고 말하며 내심 내 (평생 마를거라는)유전자를 믿고 있었던거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s_L6OdniCibDlGMvgdfKRdlm-3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폭염 앞에 나는&amp;nbsp;모로코인과 같은 긍정 마인드는 버렸다. - 한국, 40도 넘은 폭염, 이거 실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22" />
    <id>https://brunch.co.kr/@@2QWf/22</id>
    <updated>2021-08-21T11:55:31Z</updated>
    <published>2018-08-01T13: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유럽을 돌며 내가 했던 가장 많은 &amp;quot;얘기는 덥다, 너무 덥다. 이제 유럽도 덥구나.&amp;quot; 였다.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 더위는 껌이지란 마인드로 선크림도 제대로 안바르고 다니다 화상을 입었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난 더위에 약한 피부와 약한 사람이다.  모로코 여행때, 숨막히는 이 아프리카 대륙임을 실감하면서 여기 사는 사람들이 대단했다. 친절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XcCn74asj9YLTsJcWeqQnbMcK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각이 주는 힘 - 이야기는 긍정과 부정으로 기억이 달라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21" />
    <id>https://brunch.co.kr/@@2QWf/21</id>
    <updated>2021-03-04T10:37:00Z</updated>
    <published>2018-07-28T05: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 혼자 유럽여행을 했다. 다녀와서 만나는 사람마다 이렇게 말했다. &amp;quot;진짜 힘들었어. 아니 여행지를 옮길때마다 안좋은 일이 하나씩 생겼어. 그래도 어찌어찌 잘 마무리하긴 했지만.&amp;quot;  신기하게- 진짜 여행지마다 빅이벤트가 있었다. 안좋은 쪽으로. 난 작년 여행을 안좋은일이 꼭 있었지만, 그래도 좋게 마무리된-으로 기억을 했다. 썩 긍정적인 여행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JTXuVSoUqC85_euPcqbvOGgTQ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존감 요정들 - 내자존감은 밖에서도 쑥쑥 자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20" />
    <id>https://brunch.co.kr/@@2QWf/20</id>
    <updated>2018-09-16T20:06:38Z</updated>
    <published>2018-07-28T05: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서점을 가면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에 관련된 책들이 많다. 그리고 '우리'를 위로하느 책들이 많다.   자존감은 내 스스로도 만들지만, 주변을 통해서도 이루어진다. 내 주변에도 있다. 내 자존감을 갉아먹는 의도하지 않았을테지만  사람들도 많지만 내 자존감을 쑥쑥 키워주는 자존감 요정들도 있다!  나는 후천적 자존감이 높아진 사람이다. 내가 성장기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_pHni6nbZGJMpyVRd2YIodo55e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t's up to you. - 인생의 방향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19" />
    <id>https://brunch.co.kr/@@2QWf/19</id>
    <updated>2019-01-20T03:49:35Z</updated>
    <published>2018-07-28T04: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두번째 애정하는 동화이야기 &amp;quot;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mp;quot;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로 떨어지고 난 후 고양이 체셔를 만난다. 그리고 앨리스는 그 고양이와 이런 대화를 나눈다.  &amp;ldquo;Would you tell me, please, which way I ought to go from here?&amp;rdquo; asked Alice. &amp;ldquo;That depends a good dea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iOcavjD-kgHZIVNbose1Acs650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행복 프로젝트 -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삶의 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18" />
    <id>https://brunch.co.kr/@@2QWf/18</id>
    <updated>2018-05-12T03:44:29Z</updated>
    <published>2018-05-12T03: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내가 '나 자신'이 되기 위한 행복 프로젝트.  10대의 나는 착한 어린이였고, 20대의 나는 착한 어린이를 가장한 착한 어른과 꿈을 찾고, 나라는 사람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자아를 찾아가는 시기였고, 20대 말에 잘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영국으로 갔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스스로 혼자 힘으로 살아보고 싶어서.  외로웠고, 행복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7AtqtFtLAeaTfOcoyE4iC83HD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찾기 - 30대에 접어들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17" />
    <id>https://brunch.co.kr/@@2QWf/17</id>
    <updated>2021-08-25T05:34:02Z</updated>
    <published>2018-05-12T03: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오롯히 혼자로서 행복할때, 다른 누군갈 만나서도 더 행복해 질 수 있어.   20대때 사랑은 쉬웠다. 누군가 금방오고, 나도 누군가와 금방 사랑에 빠지고. 금방 실증이 났고, 금방 떠났다.  한국으로 돌아오고나서 주변의 친구들이 영원한 자신의 반려자를 찾아 하나둘 결혼을 시작했다.  누군가 내게도 다가왔다.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내 사랑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DNC1cgWou9lmZ1-v-8EOt4dUY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겨울_누군가의 첫사랑 - 당신은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16" />
    <id>https://brunch.co.kr/@@2QWf/16</id>
    <updated>2023-04-28T19:40:08Z</updated>
    <published>2018-02-02T02: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 그 단어만으로도 마음의 온도에 변화가 일어난다. 우리는 보통 그 첫사랑이 궁금하다. 처음이란 단어는 특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종종 상대방에게 이 질문을 던진다.  &amp;quot;첫사랑이 언제야?&amp;quot;  대부분 이 질문의 의도는&amp;nbsp;'나'가&amp;nbsp;첫사랑을 간직한 주체적인 쪽이었다.   20여년 동안 내게 첫사랑이란 단어는 '나'는 이 단어를&amp;nbsp;가지고 행하는 입장인 일방향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gTEpD8W5nBoUpTs-3dFfcFgkLS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겨울_연애의 밀도 - 사랑의 기간에 비례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15" />
    <id>https://brunch.co.kr/@@2QWf/15</id>
    <updated>2018-01-16T05:28:34Z</updated>
    <published>2018-01-16T05: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도는 연애의 시간과 비례할까? 내 대답은 맞기도하고 아니기도 한거 같다.한달을 만나도 가슴아픈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삼년을 만나도 잊혀진 사람이 있다. 내 연애의 밀도는 짧다. 밀도가 깊은 연애를 해본 적이 손에 꼽힌다. 이런 경우 한가지의 장점과 단점은 확실한거 같다. 장점은 사람 보는 눈이 생긴다. 물론 겪어봐야 또 다른 면도 발견하지만 일단 사귀기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f%2Fimage%2FSYcQEmZSBzTH_j1PR4o-bXtLCa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 행복, 오캄(au calm - 나의 소확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Wf/14" />
    <id>https://brunch.co.kr/@@2QWf/14</id>
    <updated>2018-01-12T06:25:19Z</updated>
    <published>2018-01-12T06: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트렌드로 꼽히는 단어 중 하나, 소확행小確幸소소한 확실한 행복인 이 단어는 일번 작가인 무라카미 하루키의 한 수필집에서  행복을&amp;lsquo;갓 구운 빵을 손으로 찢어 먹는 것, 서랍 안에 반듯하게 접어 넣은 속옷이 잔뜩 쌓여 있는 것, 새로 산 정결한 면 냄새가 풍기는 하얀 셔츠를 머리에서부터 뒤집어쓸 때의 기분&amp;hellip;&amp;rsquo;라고 정의 했다. &amp;lt;소확행- 네이버 지식백과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2weALY4FVVXR8D1n4CSn-czUr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