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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주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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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joomy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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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5T09:3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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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번외편 - 소녀의 이야기 #2 - 소녀가 받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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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1T09:18:58Z</updated>
    <published>2017-02-17T09: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열매 종류가 엄청 많은데 아무거나 먹으면 되나요?&amp;quot;  &amp;quot;유난히 끌리는 열매가 있을 거야. 열매마다 각각 다른 성격과 재능이 담겨 있지. 먹고 싶은 만큼 실컷 먹으렴. 이번 생에 넌 네가 먹은 열매들로 이루어진 자아를 가지고 살아가게 될 거야.&amp;quot;  과연 &amp;lt;안내자&amp;gt;의 말대로 끌리는 열매들이 있었어요. 아이는 마음이 가는 열매들을 잔뜩 따서 커다란 나무&amp;nbsp;아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uPbXl2gRkq_hEq3CL3JraTIvj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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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번외편  - 소녀의 이야기 #1 - 소녀가 받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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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3T03:03:04Z</updated>
    <published>2017-02-17T09: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소녀가 소녀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었던 이야기예요. 이 이야기는 소녀가 태어나기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그러니까 소녀가 최초로 공기를 들이마시면서 울음을 터뜨리기도 전인, 엄마 뱃속에서 꼬물 거리기도 전인, 탄생을 준비하던 시간의 이야기예요. 그리고 어쩌면, 당신이 잊고 있던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아이는 물가에 앉아서 누군가를 기다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rGSHhvyq7uxVoV757pQtSNnMA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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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11 - 북극성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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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03:32:36Z</updated>
    <published>2017-02-17T09: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녀는 &amp;lt;꿈을 숨기고 사는 자들의 마을&amp;gt;을 떠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런 소녀를 마을 사람들은 걱정했어요.  &amp;quot;소녀야, 이런 말 하기 미안하지만, 네가 엄청나게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진 않아. 그 정도의 재능을 가지고는 성공할 수 없어.&amp;quot;  &amp;quot;소녀야, 안됐지만 넌 이미 많이 늦었어. 네 또래 친구들은 벌써 저 멀리 가버려서 네가 따라잡기엔 한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_677NE-FSp6h3kSk2OseRwNP-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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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10 - 소녀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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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03:29:29Z</updated>
    <published>2017-01-21T04: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녀의 꿈은 반짝거리는데 소녀가 이룬 것은 아무것도 없었어요.  선택의 관문에서 마음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용기 있게 걸어간 또래 친구들은 이미 많은 것을 이루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험한 길도 아랑곳하지 않고 정직하게 걸어간 친구들은, 소녀가 안락하게 살아갈 동안 그들의 숲을 무성하게 키워서 벌써부터 결실을 맺고 있었어요. 그들에 비해 소녀는 이제야 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Nb1OYS4y0RHy-FYJaBuow3H4-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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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9 - 다시 돌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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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03:28:36Z</updated>
    <published>2017-01-21T0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소녀는 코끼리와 헤어졌어요. 소녀는 코끼리의 열정에 깊이 감동했지만, 코끼리를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었어요.  '정말 바다를 보지 못해도 괜찮은 걸까?'  맹목적으로 바다를 향해 가는 코끼리가 안타깝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어요. 소녀는 소녀의 꿈 상자를 바라보았어요. 소녀는 코끼리처럼 맹목적으로 걸어갈 용기가 없었어요. &amp;lt;꿈을 이룬 자들의 마을&amp;gt;에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TAfg9DbjjggwXy6dNewDh8uYJ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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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8 -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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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03:26:32Z</updated>
    <published>2017-01-19T14: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런데 넌 왜 말뚝을 뽑은 거야?&amp;quot;  &amp;quot;바다로 가지 않으면 내 삶은 의미가 없으니까. 내 가족과 친구들을 걱정시키는 고통보다 바다로 가지 못하는 고통이 더 커서 떠날 수밖에 없었어. 코끼리 동굴을 떠나서 나는 바다로 향했어. 소금 냄새를 따라 매일매일 하염없이 걸었지. 나는 크고 작은 화살들을 여러 개 맞았어. 바다로 가는 길은 코끼리가 가기에는 적합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lPzpnRR8tEri4Siiv4JHb_od2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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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7 - 코끼리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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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03:25:16Z</updated>
    <published>2017-01-18T14: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벅터벅 마을로 돌아가던 소녀는 바다로 향해 가는 코끼리를 만났어요.  &amp;quot;안녕, 코끼리야. 네가 바다로 가고 있다는 코끼리구나.&amp;quot;  &amp;quot;안녕, 소녀야. 맞아, 난 바다로 가고 있어. 넌 어디로 가고 있니?&amp;quot;  &amp;quot;난 &amp;lt;꿈을 좇는 자들의 마을&amp;gt;로 가려다가 포기하고 돌아가고 있어. 내가 원래 살던 마을로.&amp;quot;  &amp;quot;왜 돌아가는 거야?&amp;quot;  &amp;quot;내가 말뚝에 매여 있다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bBNuU6QC3PzLkmbbdTEuy_RIg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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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6 - 소녀의 말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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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03:23:35Z</updated>
    <published>2017-01-18T13: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녀는 도시락을 먹으면서 생각했어요. 지금껏 소녀는 소녀가 이룬 것들이 혼자 잘나서 된 것들인 줄 알고 의기양양했었어요.     하지만 언제나 소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의 보살핌이 있었어요. 소녀는 어떤 순간에서도 혼자가 아니었던 거예요. 소녀의 인생은 소녀 혼자의 것이 아니었어요.      &amp;lt;꿈을 숨기고 사는 자들의 마을&amp;gt;에서는, 적어도 소녀를 사랑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wOcIFiV9fI_3DIQMKbjp8g8hm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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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5 - 꿈을 좇는 자들의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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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03:22:53Z</updated>
    <published>2017-01-18T13: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극성이 보이는 방향으로 한참을 가다 보니 멀리서부터 반짝거리는 마을이 보였어요. 나무도 꽃도 풀도 모두 생기를 머금은 채 반짝거렸어요. 소녀는 소녀의 꿈을 어떻게 설명할지&amp;nbsp;연습한 후, 목을 가다듬고 대문을 두드렸어요.  &amp;quot;안녕하세요, &amp;lt;꿈을 좇는 자들의 마을&amp;gt;에서 살고 싶어서 왔어요. 들여보내 주세요.&amp;quot;  대문 안쪽에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amp;quot;안녕 소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3-z7gn5-YEwDdEvFuhScgMx-5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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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4 - 마을을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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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03:20:29Z</updated>
    <published>2017-01-18T08: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녀는 말뚝을 뽑아버릴 수 있으면서도 말뚝을 벗어나지 못하는 코끼리가 한심했어요.  소녀는 깊은 땅 속에 묻어두었던 꿈을 다시 파냈어요. 7년 동안 땅 속에 묻혀 있던 소녀의 꿈은 녹슬었지만 여전히 반짝거렸어요.  마을 사람들의 말은 과연 옳았어요. 꿈을 파내니 소녀는 더욱 불행해졌어요. 이룰 수 없는 꿈을 곁에 두고 있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었어요.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opeWTYDWOpha97CFNxavSDO3-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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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3 - 코끼리 동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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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11:21:23Z</updated>
    <published>2017-01-18T08: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녀는 잘 살았어요. 아니, 잘 사는 것처럼 보였어요.  차곡차곡 모이는 돈으로 맛있는 것도&amp;nbsp;먹고, 일을 잘한다고 사람들의 칭찬도 많이 받았어요. 다들 소녀에게 똑똑하게 잘 산다고 했어요. 아직도 길을 헤매고 있는 소녀의 또래 친구들은 소녀를 부러워하기도 했어요.  그런 소녀에게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건 바로&amp;nbsp;행복하지 않다는 것이었어요.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bAkfdaIY1FUjjq3jO-a1YQJXZ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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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2 - 꿈을 숨기고 사는 자들의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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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03:18:21Z</updated>
    <published>2017-01-18T08: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녀가 도착한 이 마을에는 소녀처럼 안전한 길을 따라 열심히 걸어온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모두 착하고 성실해 보였어요.  소녀는 안심하고 마을에 정착했어요.     소녀가 짐을 정리하는 것을 도와주던 친절한 마을 사람들이 말해주었어요.  &amp;quot;소녀야, 꿈이 든 상자를 가지고 있구나. 이것은 땅 속 깊숙한 곳에 묻어두렴. 마을 생활에 적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L1P_OS2Gaf092weKMkoWxAOkV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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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1 - 여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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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03:17:44Z</updated>
    <published>2017-01-18T08: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녀는 여느 아이들처럼 혼자 걸어야 하는 나이가 되자 길을 떠났어요.  소녀에게는 소녀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어른들이 있었어요. 소녀를 사랑하는 어른들은 소녀에게 발자국이 많은 길을 따라 걸으라고 가르쳐 주었어요. 똑똑한 아이였던 소녀는 그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겼어요.    때때로 소녀는 선택의 관문을 만났어요. 그때마다 소녀는&amp;nbsp;소녀를 사랑하는 어른들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9HGXLFinDqsXdboEkS7kcN6tH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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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읽는 이야기] 바다로 가고 싶은 코끼리 #0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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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1T13:52:48Z</updated>
    <published>2017-01-18T08: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모 회사에서 그림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는 7년 차 직장인입니다. 사회 시스템 속에서 무난하게 살아가는 한 직장인의 관점에서 꿈을 좇는 것에 대한 생각들, 그리고 그 생각들을 그린 일러스트들을 엮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이야기는&amp;nbsp;어른들을 위한 그림 동화입니다.  제 이야기가 꿈 때문에 고민하고 방황하는 저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rb%2Fimage%2FDd3u95O_IpWPZgiX7lyk4mKle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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