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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는 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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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슬기 (李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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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9T00:5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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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스 중독자는 어쩌다 책에 빠졌을까 - '남'에서 '나'로 시선을 옮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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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7:00:05Z</updated>
    <published>2026-03-27T07: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 2주 동안 책 2권을 읽었다. 어제도 도서관에서 책을 또 빌렸다. 나에게 이 정도 독서량은 꽤나 유의미한 것이다. 내가 글을 쓰는 사람이라 책을 많이 읽을 것 같지만 평소에는 일 때문에 읽는 책이 대부분이다. 무엇보다 내 원고를 쓸 때는 의도적으로 다른 책은 읽지 않는다. 무의식에 내가 읽었던 표현이 나올까 봐.  뭐 이런저런 핑계가 길었다.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IyktqZ-p4QXSB8XEbsxW0Muui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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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솔로, 자만추의 다짐 (1) - 연애할 때, 결혼할 때. 과연 그 '때'는 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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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7:52:49Z</updated>
    <published>2025-12-19T07: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솔로, 자만추의 다짐]은 1편-2편으로 이어집니다. 1편인 오늘 글은 '2021년 30대 초반'이었던 제가 쓴 글입니다. 2편은 '그로부터 4년이 지난 후, 30대 중반'이 되어 쓰는 글입니다.    '타닥타닥' 키보드 소리만 들리던 오후 4시, 조용한 방 안이었다. 그 고요함을 깨는 휴대폰 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화면 위로는 '막내 이모'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p9CCzlRnJxRnZZEVdMtO-w4Yd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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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 투고한 지 3년 만에 출간하다. - 원고 투고 일지 ep 14. 길었던 나의 원고 투고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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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5:32:40Z</updated>
    <published>2025-12-16T12: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14 완결 / 원고 투고한 지 3년 만에 출간하다.]   연초부터 준비해 온 출판 프로젝트였다. 이 대장정은 6월 24일 무사히 출판 계약 완료가 되며 해피 엔딩으로 끝났다. 하지만 해피한 엔딩을 만끽할 여유 따위는 없었다. 책에 들어갈 최종 원고 마감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계약만 엔딩 된 거지, 본격적인 출판은 이제 시작이었다.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Lfmug9nFpS_Zj-K9uVhveQhs3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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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은 도장 찍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 원고 투고 일지 ep.13 3년 만에 출판사 미팅, 출판 계약 결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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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8:15:46Z</updated>
    <published>2025-12-09T08: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13 / 계약은 도장 찍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amp;quot;안녕하세요. 000000 출판사입니다.&amp;quot;  메일 제목을 보고 '또 거절이겠지..'싶었던 내 예상은 완전히 틀렸다. 해당 출판사의 편집장님이 쓰신 메일이었다. 내용을 읽고 &amp;quot;헛...!&amp;quot;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던 이유는 그토록 내가 기다리던 문장들로 꽉꽉 찬 메일이었기 때문이다.     수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MIqoI2-97No8sXjWqwsLr7IX3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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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의 슬픔을 먹고 산다 - 오직 '나' 하나로 이루어진 '내 삶'이란 존재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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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5:09:13Z</updated>
    <published>2025-12-05T10: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내 삶을 사랑하자' '나로서 내 삶을 살자' '내 삶에는 내가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위에 쓴 문장들은 여느 sns 포스팅이나 책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글이다. 나도 에세이나 sns 포스팅에도 이와 같은 주제, 표현들을 자주 써왔었다. 그래서 한 번 생각해 봤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글이든 말이든 '나를 사랑하자고, 나를 위한 삶을 살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DBSuPz1UjxgqKcU7vz0jWQtxE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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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내 글은 책이 되기 어려운 걸까? - 원고 투고 일지 ep. 12 원고 투고 답장을 읽고 무너져버린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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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8:46:05Z</updated>
    <published>2025-12-02T09: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2 / 정말, 정녕! 내 글은 책이 되기 어려운 걸까?]    이번에는 기필코 5월 초에는 원고 투고를 시작하기로 다짐했다. 왜냐하면 2022년, 2023년 두 번의 원고 투고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이 있다. 기획출판은 출판사에서 대부분 1년 단위로 계획을 세우고 책을 제작하고 발행하기 때문에 7~8월 이후에 투고를 하게 되면 원고가 뽑힐 확률이 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v_djo9uN4exAEcuoDpY-DRt7S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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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츠가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 - 사람은 쇼츠가 아닌 롱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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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3:57:42Z</updated>
    <published>2025-11-21T13: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늦은 오후였다. 누워서 휴대폰을 들고 쇼츠를&amp;nbsp;보며 엄지 손가락으로 화면을 슥슥 밀어내고 있었다. 그때, 반가운 얼굴이 나왔다. 오래전에&amp;nbsp;즐겨봤던 여행 유튜버였다. 구독할 정도로 팬은 아니었지만 가끔 알고리즘이 영상을 띄워줄 때&amp;nbsp;밥 먹으면서&amp;nbsp;재미있게 보곤 했었다.  오랜만에 본 그는 여전히 열심히 여행을 하고, 영상을 올리고 있었다. 4~5년 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jOrUg4Su1X9eZWO9YzvVqwqqw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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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번의 거절을 받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이유 - 원고 투고 일지 ep.11 쓰리아웃 직전, 세 번째 원고 투고가 시작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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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9:41:04Z</updated>
    <published>2025-11-18T09: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11 / 200번의 거절을 받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이유]   &amp;lt;길었던 나의 원고 투고 일지&amp;gt;라는 브런치 북 제목에 걸맞게 내 원고 투고는 쉽게 끝나지 않는다. 이전에 원고 투고를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겠다. 첫 원고 투고는 2022년, 기획 출판 1건과 반기획 출판 1건을 제안받았다. 결과적으로 기획 출판을 제안 주신 출판사와 계약 직전까지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fsaJS8IaaWvdph6TDpV0uF340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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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번이 넘는 거절 메일 속에 나를 울린 답장 - 원고 투고 일지 ep.10  벌써 투아웃. 다음 기회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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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1:45:21Z</updated>
    <published>2025-11-11T11: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10 / 100번이 넘는 거절 메일 속에 나을 울린 한 통의 답장]   다짜고짜 '돈' 이야기를 하던 출판사 대표와의 전화 이후 난 더 힘이 빠져버렸다. 안 그래도 에세이 출판사에는 거의 다 원고 투고를 해놓은 상황이라 출판사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다.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에세이 출판사 리스트를 싹싹 긁어모았다. 8월 마지막 주,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kdcvVtkjJJE9R9c9HuHC9aRmE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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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이라는 구멍 속에서 발견한 것 - 결핍과 갈망 그 사이 어딘가에서 쓰는 고백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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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3:59:12Z</updated>
    <published>2025-11-10T13: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계절'로 느끼는 내게 11월은 항상 어렵다. 햇빛 좋은 낮에는 완연한 가을 같다가도 오후 6시가 지나 컴컴해지는 밤이 되면 도저히 가을이라는 말은 나오지 않는다. 늦가을과 초겨울 사이 어디 즈음인가 보다. (이 글을 쓰면서 찾아봤는데, 입동이 11월 7일이었다고 한다.)   이렇게 글의 시작부터 가을이니, 겨울이니 말하는 이유는 이러하다. 추워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bUUuHW3kkye09BR7t4DaE98io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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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첫 북토크'에 독자분들을 초대합니다!  - &amp;lt;떠나면 달라질까&amp;gt; 이슬기 작가 북토크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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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6:25:38Z</updated>
    <published>2025-11-06T08: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작가입니다.  오늘은 &amp;lt;떠나면 달라질까&amp;gt; 북토크 소식을 알려드리기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amp;lt;떠나면 달라질까&amp;gt;가 제 첫 책인 만큼 북토크도 이번이 처음인데요. 제가 북토크라니..! 글을 본격적으로 쓰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책을 쓰는 작가가 되고, 북토크도 하고.. 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과 만나는 상상은 남몰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YdU5dSOhrK8vaPoDnDXrh1RZJ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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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대표님의 전화를 받고 슬퍼졌다. - 원고 투고 일지 ep.9 &amp;nbsp;원고 투고 하자마자 걸려온 한 통의 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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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4:49:07Z</updated>
    <published>2025-11-04T09: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9 / 출판사 대표님의 전화를 받고 슬퍼졌다.]   두 번째 원고 투고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다. 그동안 약 80곳의 출판사에 부지런히 원고 투고를 했다. 지금까지 받은 답장은 모두 '출간 방향이 맞지 않아~'로 시작되는 거절 메일이었다. 이번 출판 기획은 나름대로 시장성이 있는 글과 콘셉트를 뽑아 만들었는데 결과는 처참했다.   작년에도 그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2sojY8uAKGcDhizUaN7qpghct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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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계약에 왜 이렇게 조건이 많은 거죠? - 원고 투고 일지 ep.8 출판 계약에 '도전 과제'라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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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9:41:33Z</updated>
    <published>2025-10-28T09: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8 / 출판 계약에 왜 이렇게 조건이 많은 거죠?]   1년 전에도 똑같았다. 원고 투고를 막 시작하는 시기에는 긍정 에너지가 넘쳐난다. 이번에도 '그래! 이번에는 계약서에 진짜로 도장 꽝꽝 찍는다! 기필코 해낸다!' 마음속으로 씩씩하게 외쳤다.&amp;nbsp;첫 주에는 하루에 많으면 12개의 출판사, 적으면 5개의 출판사에 이틀 간격으로 투고 메일을 거침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atXnrpXOHvFtOB2uyvhLQa2bl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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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면 달라질까』리뷰 쓰고, 선물받으세요! - 제 첫 단행본, &amp;lt;떠나면 달라질까&amp;gt; 리뷰 이벤트 시작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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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4:51:51Z</updated>
    <published>2025-10-24T09: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 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작가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10월 24일 금요일입니다. 제 첫 책인 &amp;lt;떠나면 달라질까&amp;gt;가 정식 출간된 지 딱! 한 달이 되는 날이에요!  많은 분들께서 예약 판매부터 지금까지 책 구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출간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네이버 도서 베스트셀러'에도 올랐고, 출간 후 한 달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ANfxS-7gFqdES5NH3yJ2v1pyG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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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 투고에도 재수가 있다. - 원고 투고 일지 ep.7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원고 투고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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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5:48:06Z</updated>
    <published>2025-10-21T12: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ep.7 / 원고 투고에도 재수가 있다.]   내 인생 첫 번째 원고 투고는 2022년 6월 중순에 시작해서 8월 중순에 막을 내렸다. 2개월 동안 총 90여 개의 출판사에 메일을 보냈다. 그중 1곳의 출판사에서 기획 출판 제안을 받았고, 다른 1곳의 출판사에서 반기획 출판 제안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두 출판사 모두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   아쉬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6dWxuwkXkiGFGE8Yha8PyFc18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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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쓴 지 6년, 첫 책을 출간한 사람의 속마음 - 글을 쓰는 마음, 삶을 사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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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0:14:06Z</updated>
    <published>2025-10-16T10: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부터 2025년인 지금까지 '글'이라는 한 글자를 삶 한가운데 놓고 살아왔다. 6년 동안 난 글을 썼고, 글을 고치고, 글을 발행했다. 세상에 내 글을 내놓는다는 것은 너무도 익숙해졌다.  글을 떠올리면 '떨림'이라는 단어보다 '당연함'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내 일상에, 내 삶에, 나란 사람에게 '글'이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lUo5AXkrkJKYBBR6r4d3Z0cF2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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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출간 소식, 제 첫 책이 나왔습니다!  - 브런치 북 &amp;lt;떠나면 달라질까&amp;gt;가 실제 단행본이 되어 세상에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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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2:38:56Z</updated>
    <published>2025-09-19T12: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작가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제 첫 책인 '떠나면 달라질까' 출간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난 6월 말에 에세이 출판 계약 소식을 포스팅했었는데요, 그로부터 2개월 하고 2주 정도 지난 9월 중순! 드디어 제 첫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됐습니다.     9월 19일인 오늘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c9QlydbindEv3D4mvU2v7107S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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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월 동안 원고 투고 도전, 그 최종 결과는? - 원고 투고 일지 ep. 6&amp;nbsp;&amp;nbsp;원고 투고를 하며 내가 얻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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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6:32:56Z</updated>
    <published>2025-09-16T08: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원고 투고를 하면서 우리나라에 출판사가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다. 50개의 출판사에 이미 원고 투고를 해놓은 상황이라 이제 남은 출판사는 몇 개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에세이를 출간하는 출판사를 찾아야 했기 때문에 많아야 10곳~15곳 정도라고 예상했다.   A 출판사와 출간 계약을 철회했던 그날 이후로 한 달 가까이 출판사를 찾고, 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8lQMemzzia5uM8YUNhpTs2Sdh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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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서 글 쓴 지 6년, 곧 출간 작가 되다. - 브런치에서 쓴다고 삶이 달라질까.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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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5:13:19Z</updated>
    <published>2025-09-10T1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라는 글자는 참 짧다. 단 한 글자이다. 그런데 이 한 글자 안에는 무수히 많은 명사, 형용사, 부사, 동사들이 살아 움직인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어떤 단어는 생을 다해 사라지기도 하고, 어떤 단어는 10년, 20년 동안 오래 살아 숨쉬기도 한다.  30대 중반인 나에게 물어본다. '지금까지 가장 오래 살아있는 네 꿈의 단어는 무엇이야?'  난 망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inPK0qWOdhoT1OAn6iIOxHEPq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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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9월 성인 글쓰기 수업 (온라인, 강남역) - 기초 입문반, 중급반 개설! 기본기부터 에세이 작품 완성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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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6:49:03Z</updated>
    <published>2025-09-04T06: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글쓰기 강사이자 에세이 작가로 활동 중인 기록하는 슬기, 이슬기입니다.  2021년부터 2025년인 지금까지 수강생이 끊이지 않는 만족도 최상의 글쓰기 클래스, '풀리는 글쓰기 클래스 2025년 9월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클래스 신청 방법 : '9월 글쓰기 클래스 신청서' 간단히 작성 후 제출! https://forms.gle/tAD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x%2Fimage%2FQXY0uYg5zO7XRNtaWsai0mbJK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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