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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석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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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cbh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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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연과학(물리학) 분야의 강의와 연구를 하였다. 최근 밝혀지는 뇌의 구조와 기능이 우리에게 말해 주는 의미들에 감동되어 그 의미들을 구체화하고 싶어 글쓰기를 하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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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9T15:52: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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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로 사소한 습관 하나가 - 무위자연(無爲自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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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12:34:29Z</updated>
    <published>2021-10-16T14: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오른 엄지 손끝이 동그랗게 아물어 있다. 엄지 손끝으로 고생한 지 얼마만인지 모른다. 최근에는 계속 악화되어 어디까지 갈지 은근히 겁이 나기도 했다. 손끝이 트는 것은 젊을 때부터 겨울철마다 있었던 일로 반창고를 붙여두면 낫곤 하니까 별 관심을 두지 않고 지내왔다. 요즈음에는 일회용 반창고를 오려 붙여서 별로 눈에 띄지도 않게 이용할 수 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iC6F8_Kn_AbAxGobX9P_96P2l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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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이시습, 배우고 익히다 - 학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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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6:47:28Z</updated>
    <published>2021-10-16T14: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amp;nbsp;3낙 중 제1&amp;nbsp;낙&amp;nbsp;: 공자는 왜 인생 3 락 중 제1 락을 학이시습(學而時習)이라고 했을까?  지난 글 &amp;lt;백가지 생각 중 하나를 딱 집어내기&amp;gt;에서, 상선약수(부제)에서 약수(물과 같다)를 &amp;lsquo;지금 여기에 머무르기&amp;rsquo;라는 관점을 썼다. &amp;lsquo;지금 여기 머무르기&amp;rsquo;는 실제 실천이 쉽지 않다. 생각이 미래로 과거로 달아나지 않고 당면한 &amp;nbsp;과제에 (주의)집중(at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3A1LkTLm0iVPoxZaLHqKXEPgg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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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어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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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8:24:27Z</updated>
    <published>2021-10-16T04: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경구조;&amp;nbsp;신경은 (그림1 참조) 다른 신경으로부터 덴드라이트(수상돌기, 즉 입력부위)에서 전기 신호를 받아들이고 이들 입력 신호들이 어느 문턱 전위를 넘어서면 자체 신호를 발생시킨다. 이 자체 발생 신호는 고유의 일정한 전위의 펄스 세트로 구성되며 이때 이 일정한 모양의 전위 펄스를&amp;nbsp;활동전위(action potential,&amp;nbsp;또는 작동전위)라고 부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RJHxX8IchSrOhWBd4beMeE6ykho.jpg" width="25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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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사바늘 공포, 공포의 패턴 - 이 또한 지나가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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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6:09:40Z</updated>
    <published>2021-10-05T02: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언론에 자기 어깨에 꽂힌 주사 바늘을 쳐다보며 코로나 백신을 맞는 이들의 화면이 자주 실린다. 겁먹은 얼굴로 팔에 꽂힌 주사 바늘을 쳐다보고 있는 이들을 보며 나에게도 짜릿한 전율이 느껴진다.  &amp;ldquo;공포란 일종의 확대 재생산된 이미지&amp;rdquo;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주사바늘 공포증을 가진 사람의 머릿속에는 주사 바늘이 어깨 삼각근에 &amp;lsquo;꾸욱&amp;rsquo; 박혀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o-UWSou6ZolqA8QFs3Af5rajTww.jpg" width="2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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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나를 날지 못하게 하는가? - 자유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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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5:56:20Z</updated>
    <published>2021-10-05T02: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뇌의 두 번째 메시지는 &amp;ldquo;자유정신&amp;rdquo;이었다. 어떤 의미의 자유를 말하는가? 지난 글에서 언급한 &amp;ldquo;자유정신&amp;rdquo;은 한마디로 박스에 갇히지 않은 정신이라고 할까? 자의건 타의건 갇히지 않는 정신으로 자기 두뇌의 능력, 가능성을 마음껏 추구할 수 있는 자유, 또는 정신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이었다.  그러나 우리 두뇌는 자유로운 정신을 유지하기에 매우 취약한 두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udvCGpt_XfKs7hE7fxRNi6ig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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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별의 순간을 잡고 싶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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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04:47:52Z</updated>
    <published>2021-10-04T07: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별:&amp;nbsp;&amp;ldquo;일생에 한 번인 별의 순간을 잡아라.&amp;ldquo; 이 말 어디서 들어 본 적이 있나요? 이 말은 반짝이는 별의 아름다움보다는 로또같은, 나와는 상관없는 남의 일로 들리지 않았나요? 그러나 여기서는 남의 별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별에 대한 생각을 적으려 합니다.  필자의 최근 관심:&amp;nbsp;&amp;nbsp;저는 전에 자연과학 분야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직업으로 할 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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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 관점의 자녀교육 이중성(R) - 기 살리기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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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12:38:19Z</updated>
    <published>2021-10-04T00: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2-30년 전까지만 해도 많은 과학자들은 뇌신경을 고정 불변적인 것으로 생각하여 우리 지능이나 개성을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기억의 메카니즘이 과학적으로 규명되며 이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었음이 밝혀지게 되었다. 뇌신경은 끊임없이 활발하게 새 연결을 만들고 또 쓰지 않는 연결은 소멸하는 조직이라는 것이 실험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기억 메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a4Nx1o3X7M1NG6VYcgpqCcTa8LQ.jpg" width="2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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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 관점의 긍정 낙관의 힘 - 뇌의 무한성은 나에게 무엇을 의미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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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4:54:54Z</updated>
    <published>2021-10-04T00: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한 잔의 효과:&amp;nbsp;방금까지 반쯤 졸리던 기분이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노트를 붙들고 할 일을 정리하며 열심히 손가락을 움직이노라니 어느 순간 활성이 촉발된다. 촉발은 어제 적어놓은 계획일 수도, 음악 소리일 수도, 커피일 수도 있다. 물론 뇌의 상태까지도 역할을 했을 것이다. 맑은 두뇌에 별 관심이 없는 상태에서는 아마 계속 졸게 될 것이다. 두뇌는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O6dMSOAB_0NEbHz53Zx1nCBHM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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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 인식과정과 특성 - 인식의 모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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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8:37:22Z</updated>
    <published>2021-10-03T02: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사물과 풍경을 보는가?&amp;nbsp;우리가 세상을 인식하는 메커니즘은 감각 기관으로 들어온 정보들에 대한 뇌의 해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즉, 오감을 통해 세상을 감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상을 그린다. 시각 정보는 뇌가 받아들이는 감각 정보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 약 반을 차지하며 세상 인식의 가장 중요한 정보원이다. 우리는 어떻게 사물과 풍경을 보는가?  시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VZCc__UEKZPRXWXhFi_tZogPE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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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 인식과정과 특성(I) - 감각정보 처리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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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09:22:55Z</updated>
    <published>2021-10-03T01: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세상을 인식하는 메커니즘은 감각 기관으로 들어온 정보들과 이들에 대한 뇌의 해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즉 오감을 통해 세상을 감지하고 이들을 바탕으로 세상을 그린다. 우리의 시각 정보는 뇌가 받아들이는 감각 정보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 반을 차지하며 세상 인식의 가장 중요한 정보원이다. 우리는 어떻게 사물과 풍경을 보는가?  우리 눈에 비친 풍경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jl15wW2kA_wQZQ39cw5k23Pq5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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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의 순간을 잡아라. - 양의 피드백의 폭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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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5:12:11Z</updated>
    <published>2021-10-02T01: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창조란 과연 어떤 것인가?&amp;rdquo; &amp;ldquo;어떻게 그런 놀라운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것일까?&amp;rdquo;  이 글은 일반 우리들도 기죽지 말자는 의미의 글이다. 단순히 감성적인 이야기로 위로의 말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이 몇 페이지를 읽으면 &amp;lsquo;기죽지 말자&amp;lsquo;는 말에 동감을 하실 것이다. 이 글은 창조의 폭발성에 대한 것이다. 독자 중에는 &amp;lsquo;나와 관계없는 이야기일 것&amp;rsquo;이라는 분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DkZ1OSI9OnE6igITH3kB03oFC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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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시는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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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03:10:43Z</updated>
    <published>2021-09-30T15: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납기를 깜박했다. 아침에 책상에 앉아 할 일 정리를 하며 오늘은 잊지 말고 내야 한다고 부가세 납부를 제일 번으로 꼽았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지난 달 25일 납기를 놓쳤다고 &amp;ldquo;미안하다.&amp;rdquo;며 새 고지서를 부탁했었는데 이번에 또다시 그런 일이 생기면 세무사에게 체면이 말이 아니다.  인터넷 시대의 납기,&amp;nbsp;인정사정 없다. 오늘은 다음 달 23일이다. 처리를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RHVw_mivoq2k0jDQkqThxebBl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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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술램프 지니와 인생의 의미 - 뇌의 무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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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12:48:40Z</updated>
    <published>2021-09-30T01: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술램프 지니;&amp;nbsp;&amp;ldquo;요술램프 지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무엇을 할까?&amp;rdquo;  어렸을 때 누구라도 아라비안나이트의 요술램프 &amp;lsquo;지니&amp;rsquo;의 상상을 즐겼을 것이다. 수많은 꿈과 상상의 덕으로 우리는 지금 지니 이상의 수많은 거인들의 도움을 받고 있는지 모른다.  인생의 의미,&amp;nbsp;나의 의미;&amp;nbsp;우리는 요즈음 인생의 의미를 자주 묻는다. 르네상스를 거치고 과학이 뿌리를 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MsxSZn5DsiF1lAfiAvpJh9R0TMw.jpg" width="2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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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생각대로 이루어진다.&amp;rsquo; 메카니즘(II) - 이 카이로스의 기회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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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55:45Z</updated>
    <published>2021-09-29T04: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는 두 과정으로;&amp;nbsp;창조는 두 과정으로 볼 수 있다. &amp;ldquo;필요는 창조의 어머니&amp;rdquo;란 말은 필요가 창조의 목표를 정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창조는 필요의 깃발 꽂기가 중요해진다. 나머지는 이 깃발을 향한 탐색과 탐구의 과정이다. 필요의 발견은 inspiration(영감)이라고 에디슨은 말하였다. 그리고 발명(또는 창조, 또는 두 점의 연결)은 1%의 영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zQFpxak0InW-xIMYQffn2akTn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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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생각대로 이루어진다.&amp;rsquo; 메카니즘(I) -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不成) 메카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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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51:21Z</updated>
    <published>2021-09-29T00: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생각대로 이루어진다.&amp;rsquo; &amp;lsquo;정신일도하사불성&amp;rsquo;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러한 말들은 마음이 집중되지 않고 산만할 때, 나 자신을 가다듬을 때 의지하며 떠올리는 경구들이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amp;lsquo;과연 그럴까?&amp;rsquo; &amp;lsquo;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amp;rsquo; 이러한 궁금증이 늘 있었다. &amp;rsquo;어떻게 믿음이 또는 생각이 마술처럼 그대로 이루어지게 만들 수 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4BRYpNQ1A7IveVCq9IyRo8RPNpM.jpg" width="3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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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 왜 나는 기억력의 한계를 느끼는가? - 단기기억과 장기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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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49:19Z</updated>
    <published>2021-09-27T23: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 철렁했던 기억:&amp;nbsp;이젠 시간이 꽤 흘렀다. 관악산에 갔다가 일어난 일이었다. 관악산은 바위산이다. 곳곳이 돌로 되어 있어 악산(岳山; 바위 악)이라고 한다. 관악산, 북악산, 설악산 등이 다 바위산, 악산이다. 자칫 발끝이 슬쩍 걸리기라도 하면 그대로 큰 실수로 이루어지기 쉬운 산이다. 특히 내리막 길에서 발걸음을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관악산을 오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1sYd-AqWb-NgKFjOvxbVeUAKd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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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뇌 메세지는 좋으나 나와는 거리가 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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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22:44Z</updated>
    <published>2021-09-26T23: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한한 기억용량;&amp;nbsp;지금까지 뇌의 두 메시지, 뇌의 무한성과 자유로운 정신의 중요성을 말하였다, 그동안 우리는 두뇌의&amp;nbsp;10%도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였지만, 이는 뇌신경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나온 말이다. 현대의 뇌과학 지식으로 10%라는 말은 완전히 잘못 짚은&amp;nbsp;말이고 비교이다. 우리 뇌는 전체의 몇 프로라고 한계 지을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몇 프로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o_WhaysYJm4N2VJoFoEa89DikYE.jpg" width="2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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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별은 어디에? - 버킷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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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05:17:18Z</updated>
    <published>2021-09-26T00: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별의 순간을 잡고 싶으세요?&amp;rdquo; 나는 뭐라고 답을 하고자 하는가?  &amp;quot;내가 할 수 있을까요?&amp;ldquo; &amp;ldquo;예, 할 수 있어요&amp;rdquo; &amp;quot;윤석렬이나 연예인들의 이야기 아닌가요?&amp;ldquo; &amp;ldquo;대통령이나 톱스타가 되는 별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제가 전하고 싶은 것은 우리 마음 속 별이 우리에게는 훨씬 더 중요한 별이라는 거예요&amp;ldquo; &amp;quot;&amp;lsquo;내 별&amp;rsquo;이라고 할 수 있어요.&amp;ldquo; &amp;quot;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V5WJRv5qSTZ1rGCzSy7RtSXWp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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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가 깔아놓는 잠재력의 운동장 - 뇌과학이 보내는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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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16:44Z</updated>
    <published>2021-09-25T00: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유튜브 1인 방송시대가 활짝 열리며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유튜브와 같은 외적 가능성 못지않은 우리 내적 가능성의 폭발을 경험할 수 있는 뇌과학 시대가 열리고 있다. 급변하는 다양한 환경은 오히려 우리를 혼란스럽고 불안케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뇌과학의 메시지는 아날로그적이고 내면적이다. 그리 불안해 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bwgEEULoU7l9Tm0ZpShexk22G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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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은 현재 어떤 질문에 답을 줄 수 있을까? - 보편적 과학적 가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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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01:40:59Z</updated>
    <published>2021-09-23T23: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거 실험,&amp;nbsp;청소년 정신건강:&amp;nbsp;최근( 2015년)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에 관한 중요한 연구 결과가 &amp;nbsp;발표되었다(*). &amp;nbsp;텍사스 대학 (오스틴) 예거 교수는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는 중3 나이또레 학생들 60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였다. 청소년들 대부분이 자기 개성은 고정된 것이라고 믿는 것에 착안한 실험이었다. 실험은 학생들을 대상그룹과 컨트롤 그룹(비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u%2Fimage%2FDC-hb_fun92NNSO9wMZSvS0FV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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