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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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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youngjeon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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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축설계회사에서 브랜드와 공간 기획 PM, PL로 일하고 있습니다. 공간, 브랜드, 리테일, 전시, 여행, 책 저만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스토리텔링한 내용을 아카이빙하여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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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7T16:14: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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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상가이자 개념을 설계하는 사람, 하라켄야 - 소명과 비전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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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5:44:27Z</updated>
    <published>2025-12-16T04: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양품의 포스터 〈지평선〉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디자이너, 하라 켄야.  무지(MUJI)가 지향하는 철학과 가치를 이토록 명확하고 절제된 시각 언어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었다. 특히 &amp;ldquo;이것으로 충분하다&amp;rdquo;라는 메시지는 20대의 내 가치관과 삶의 방식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 무언가를 더 채우기 위해 분주하던 시절, 키작은 이유가 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a%2Fimage%2FL9hZZCtvA066R5_2iEyO71Cj8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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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컨셉스토어,60 STARBUCKS STOR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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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2:11:56Z</updated>
    <published>2025-11-10T13: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려진 폐극장을 카페로 바꾼 경동1960점, 제주의 자연을 한 폭의 풍경처럼 담은 더제주송당파크R점, 그리고 대저택을 리노베이션한 장충라운지R점.      이런 공간들을 방문할 때마다 &amp;ldquo;스타벅스가 이런 것도 해?&amp;rdquo;라며 놀랐었는데 최근 방문한 매장 한켠에서 전국의 개성 있는 스타벅스 매장을 모은 가이드북 『60 STARBUCKS STORES』를 보게 되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a%2Fimage%2Fo481HlZ91GoyXWoVmoHKjzXiv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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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공간은 전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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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1:45:08Z</updated>
    <published>2025-11-09T11: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리뷰 #공간은 전략이다  최근 여러 채널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와 공간기획 직무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주어지며, 건축 설계사에서의 &amp;lsquo;설계를 위한 공간 기획&amp;rsquo;이 아닌, 브랜드의 철학과 무드를 전달하는 하나의 미디어로서의 공간 기획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와 공간의 관계를 다룬 여러 책을 가볍게 읽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a%2Fimage%2FLNrQ0RWnZuZd4QKx1c7gCbQYE5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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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리 도쿄를 바꾼 빌딩들 _힐즈시리즈&amp;nbsp; - 복합개발 프로젝트 사전 스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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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7:00:01Z</updated>
    <published>2025-11-04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전, 감사하게도 관심 있던 회사의 디렉터님과 커피챗을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 회사는&amp;nbsp;&amp;ldquo;일본의 모리빌딩 같은 회사를 만드는 것이 꿈&amp;rdquo;이라며,&amp;nbsp;공공성과 사업성을 모두 겸비한 좋은 도시 공간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amp;nbsp;크든 작든 &amp;lsquo;판을 바꾸는 일&amp;rsquo;에서 열정을 느낀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만남 후 바로 다음날 우연인지 뜻하지 않게 복합개발 제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a%2Fimage%2FNB-G72zQ0_bUN5ccrRHN_3tX5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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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컨셉과 콘텐츠 기획일을 하며... - 브랜드 기획을 공간에 연결하는 일,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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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31:17Z</updated>
    <published>2025-07-28T12: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6~7년 전, 네오밸류가 개발한 &amp;lsquo;앨리웨이&amp;rsquo; 프로젝트가 나에게 첫 공간 브랜딩의 시작었다. 복합 상업시설의 대표 구역 컨셉과 명명체계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단순한 쇼핑몰을 넘어 지역 주민의 삶을 고민하고, 개발사가 직접 콘텐츠를 기획&amp;middot;운영하는 혁신적인 방식에 감탄이 나왔었다. 브랜드의 철학과 진정성이 나의 기존 가치관과 맞닿아 있었고, 그 가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a%2Fimage%2FVBBfeUQCgqVhJidJqJbbu6piy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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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케어 속 숨은 욕망 코드 : 위안과 몰입의 시간 - 트렌드 아카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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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2:02:15Z</updated>
    <published>2025-01-21T03: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기획팀의 트렌드 아카이브 발표 공유자료. &amp;nbsp;-내가 트렌드를 탐색하는 방법은 먼저, 우리 시대 트렌드 현상을 살펴보고 이 현상의 동인은 무엇인지, 사람들은 어떤 니즈와 욕망이 있는지 분석한다. 그리고 이러한 니즈를 기반으로 각 산업과 비즈니스에서는 어떤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창출하는지 브랜드 사례를 살펴본다. &amp;nbsp;-첫 번째 주제는 &amp;lsquo;멘탈케어 연관 라이프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a%2Fimage%2FW6HYFg4jS-iRhwsvD0u1VENEu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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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스고딘, 이것이 마케팅이다 - 라이프스타일 문화 브랜드가 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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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3:48:15Z</updated>
    <published>2025-01-21T03: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조화 첫 스터디 모임; 세스고딘 저 &amp;lsquo;이것이 마케팅이다&amp;rsquo;&amp;nbsp;&amp;nbsp;- 2주에 한 번 토요일 오전에 책 읽기 구조화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첫 번째 책으로 세스 고딘의 &amp;lsquo;이것이 마케팅이다&amp;rsquo;를 선정하였으며, 15분 동안 책의 주요 내용을 파악하며 읽었다. -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모든 질문의 답이 하나로 통한다고 한다. 바로 &amp;lsquo;누구를 도울 것인가&amp;rsquo;에서 시작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a%2Fimage%2FapsUEU0SJsZm4RTykyzitBLkh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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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설계사에서의 브랜드 기획을 한다는 것은 - 브랜드 기획을 공간에 연결하고 프로젝트를 매니징하는 과정 (쉽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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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0:05:45Z</updated>
    <published>2025-01-21T03: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늦게 출근하는 날, 나는 이른 아침 혼자 사무실에 나와 컨셉 워딩을 찾느라 책을 뒤적이고 있었다. (무료 커피와 크루아상의 유혹은 여전하지만, 오늘도 참고 있다!) 요즘 들어 계획대로 풀리지 않는 일들이 많아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의미 있게 쌓여가고 있는지 걱정될 때가 많다. 그럴수록 감사할 이유를 찾으려는 습관이 생겼다. 내가 지금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a%2Fimage%2FVkoL8bv32BT5CkC3Wwy-aqkx4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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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브랜드 네임을 한다는 것은  - 부산 복합문화공간의 브랜딩 전략에 대한 프로젝트 입니다 (긴 글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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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6:30:58Z</updated>
    <published>2025-01-21T03: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의 가치 포지셔닝과 일치하는 브랜드 네임 개발   Background  지하공간의 가치를 발굴하여 복합문화공간을 만드는 부산 포디움 프레스티지가 만드는 첫번째 복합문화공간은 &amp;lsquo;광안리 최초의 문화 앵커형 복합휴양문화공간&amp;rsquo;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300평이 넘는 공간에서 20만여권 취향서적, 문화 예술 전시 큐레이션, 카페, 프라이빗 공간에서의 취향 발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ga%2Fimage%2FIxeOWBYfAHDowfeqU8hxlvEZo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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