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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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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소한 것 하나에도 감동적인 브랜드 경험을 만들 수 있는 디자이너를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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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8T14:1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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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로 일하며 생긴 습관_노력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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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6:56:25Z</updated>
    <published>2021-12-04T11: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월이 마지막 글이었으니, 8개월 만에 쓰는 글이네요.. 정말 뭐든지 꾸준한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내년부턴 꾸준히 글 써봐야지 다짐하면서도, 올해 한 개의 글이라도 더 써봐야 내년 목표를 시작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올해를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간단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디자이너로 지내며 알면 좋은 팁을 올려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W%2Fimage%2FduiijKsldNPHkmokh6ROzmMX-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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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디자이너로 일하며 배운 8가지_태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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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1:50:07Z</updated>
    <published>2021-04-21T01: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년 8개월 동안 한 스타트업에 있으면서, ONE&amp;amp;ONLY 주니어 디자이너로 일하며, 느낀 점을 적어보았습니다. (다양한 글들을 통해 도움을 얻었던 것만큼 이 글도 단, 한 명이라도 도움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1. 디자이너 이전의 한 회사의 구성원이다. 내가 일하는 회사는 무슨 산업군인지, 어떻게 사업을 하는지, 어떠한 상품 및 서비스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W%2Fimage%2Fgb0V9djuSMKy8hrTPQ6-Eij1i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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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사용자 경험은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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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00:29:11Z</updated>
    <published>2020-12-07T10: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BX 디자이너라면 해당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나 상품이 어떻게 경험될지를 고려하고, 또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지를 항상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공간이 메인 프로덕트인 회사에서 어떻게 해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을지가 많이 고민되었습니다. 몇몇 사례를 통해 제 기준에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시킨 경험을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개선 사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W%2Fimage%2FQ9nZ5YN-X7xdyzoIw9twpRKY8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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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도 파워포인트(ppt)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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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2Z</updated>
    <published>2020-11-24T09: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노션 열풍이 장난 아닙니다. 대부분 스타트업이라면 당연히!&amp;nbsp;노션을 쓴다 하겠지만 사실 노션은 회사 입장에서 새로운 '툴'의 용도이기 때문에 &amp;nbsp;이미 다른 걸 쓰고 있었다면 노션 도입이 매우 큰 변화이며, 쉽지 않은 일일 수도 있습니다.  툴과 관련하여, 전에 들었던 세미나 중 플러스엑스(디자인 에이전시) 사례가 떠올랐습니다. 모 대기업 APP 작업을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W%2Fimage%2F9dmogHUkHsI55SBFLDAqmGyS1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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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명을 위한, 디자인 매뉴얼 제작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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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3:04:45Z</updated>
    <published>2020-08-11T11: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편에서는 매뉴얼을 만들게 된 계기, 대략적인 구조, 후기 등의 성격으로 글을 남겼다면, 이번 2편에서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그중 가장 신경 쓴 건 총 4가지 부분입니다!  1.&amp;nbsp;업무 분류별 프로세스 및 정보 기록 2.&amp;nbsp;폴더링 및 파일 트리 구분 3.&amp;nbsp;컨펌 및 공유 프로세스 4.&amp;nbsp;업무 진행 현황 및 히스토리 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W%2Fimage%2Fnqe1ybbE1lModfgmohQc2K4pj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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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명을 위한, 디자인 매뉴얼 제작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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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1:24:22Z</updated>
    <published>2020-08-05T10: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amp;amp;ONLY 회사 내 유일한 디자이너였을 때는 매뉴얼은 굳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제 머릿속이 가이드였고, 제 &amp;nbsp;노트북이 드라이브였고, 제 눈이 디자인 컨펌이었고... 그랬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이너가 2명 이상인 조직에서는 아시겠지만(디자이너가 아니어도 마찬가지겠지만), 2명이 되는 순간부터 하나의 공통된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조직이 나아갈 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W%2Fimage%2FFKE5WD5gm9m9itKqhZYUPbmPnaM"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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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디자인 요청은 이 시트에 작성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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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4:53:05Z</updated>
    <published>2020-07-29T11: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홀로 신입 디자이너에게 스타트업은 딱히 일하기 좋은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스타트업이 보통 구성원들과 회사가 함께 성장해가고 하나하나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많이 표현하는데, 정말 틀린 말은 아니더라고요.. 이런 것도 만들어야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나쁜 의미가 아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부분까지 규칙과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중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W%2Fimage%2Fjz7_3oMe4TIhcBvwYhJpRHRjH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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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로고 리뉴얼 과정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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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3:40:03Z</updated>
    <published>2020-07-27T10: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스타트업 스파크플러스에서 BX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리브랜딩을 하면서 지금까지의 과정과 결과를 기록하려는 목적과 동시에 제가 신입 디자이너로, 혼자 일하는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느꼈던 점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그 당시 스파크플러스는.. 당시 스파크플러스는 지점 4개를 운영하고 있었고 5번째 지점 오픈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amp;nbsp;9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yW%2Fimage%2FNQHfrDLfbBNzhFadGy-0d0pjg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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