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meli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S8T" />
  <author>
    <name>sjmm07</name>
  </author>
  <subtitle>내면 탐색을 좋아하고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엔터사에서 노동하며 느낀 내면의 갈등과 경험, 그리고 새롭게 인생을 설계하고자 하는 '지금'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S8T</id>
  <updated>2017-01-10T05:41:54Z</updated>
  <entry>
    <title>&amp;lsquo;나&amp;rsquo;는 이제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  - 지난 한 달 최근 생각들을 기록해 봄  &amp;lsquo;8월의 감정 일기&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S8T/11" />
    <id>https://brunch.co.kr/@@2S8T/11</id>
    <updated>2025-09-03T09:44:34Z</updated>
    <published>2025-09-03T09: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난임병원을 열심히 다니기로 결심하였다. 현실적인 나이에 따른 세부 진단을 듣고 2-3일 정도 우울함과 두려움을 깔고 지냈다.  남편은 지금까지 살았던 것처럼 둘이 잘 살면 된다고 굳이 안낳다도 된다고 이야기한다. 나에게 뭔가 부담감을 주기 싫어하는 말 같기도 하고 진심 같기도 하다. 나의 복잡한 마음과 달리 그는 생각의 결이 참 간결하고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8T%2Fimage%2F2nhb59rFJqQ9FJKcR44r6rti_b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복'의 경험이 나에게 안겨준 것  - 사뿐사뿐 걷는 태도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S8T/8" />
    <id>https://brunch.co.kr/@@2S8T/8</id>
    <updated>2025-08-05T09:00:04Z</updated>
    <published>2025-08-05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발적인 휴식 기간, 이것저것 해보고 있다. 그러나 사실 스멀스멀 불안이라는 감정이 스쳐 지나가는 것을 부정할 순 없다. 그 감정은 내 인생에 항상 동반해 왔던 것 같다.  놀랍게도 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결심하고 한주에 하나씩 감정을 흘러 보내듯 글을 쓰는 이 행동이 출처 없는 불안감을 없애주는데 한 몫한다. 앞으로 나는 또 어떤 에피소드를 만나 누구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8T%2Fimage%2FvOMsTDBw-dR7aa_3rgPTyBuOX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걸로 채우고 비우다. feat '퇴사사유' - 하나, 둘, 셋 차곡차곡 채워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S8T/5" />
    <id>https://brunch.co.kr/@@2S8T/5</id>
    <updated>2025-07-24T06:04:17Z</updated>
    <published>2025-07-22T09: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가끔 회사 꿈을 꾼다. 꿈에선 어김없이 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주변을 의식한다. 회사 안에 관계들에 눈치를 살피는 내 감정, 일을 하면서 곤란 해쳐있을 때 느낌, 그 느낌 그대로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 몇 달 전 촉을 세우며 일터에 놓인 내 심리 상태가 그대로 느껴지는 상황들이다.  퇴사한 지금 또 일하는 꿈을 꾼다니, 빨리 배출하자. 꿈으로 훨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8T%2Fimage%2FkgsyjW8Iwl6ky4nWLsa7z2PBz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수'가 진로상담을 해주고 나서 - 그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 백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S8T/4" />
    <id>https://brunch.co.kr/@@2S8T/4</id>
    <updated>2025-07-29T06:48:37Z</updated>
    <published>2025-07-15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아는 지인 분을 통해 지자체 영화 행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왔다. 일하다 중간중간 오랜만에 젊은 친구들과 섞여 대화를 할 기회가 생겼다.  열정과 생기 넘치는 20대 초중반 취준생들이었다. 그중 한 친구는 영화배급사에서 일을 하는 게 꿈이라고 했다.   내가 관련 직종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보니, 이것저것 힘들었던 나의 푸념과 비슷한 일 얘기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8T%2Fimage%2FPhMcUk3tQq_-YSuBIXjHUyfmN-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쉼'이 뭔지 모르는 나에게  - 잠시 좀 쉬고 싶어요. 근데 뭐부터 해야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S8T/3" />
    <id>https://brunch.co.kr/@@2S8T/3</id>
    <updated>2025-08-25T22:19:05Z</updated>
    <published>2025-07-08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3개월이 지나버렸다. 훌쩍.  남편도 친구들도 다들 기왕 쉬기로 한 것 푹 쉬라고 했다. 그렇게나 열심히  일했으니 쉴 자격이 있다고&amp;hellip; 나도 물론 동의하는 바로 실천을 해보기로 했다.  먼저 늦잠을 자기로 했다.  그러니 나의 체력은 느긋한 생활에 금방 적응되었다. 늦게 일어나 늦은 아침을 사부작사부작 준비를 한다. 혼자 하는 브런치 사실 이 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8T%2Fimage%2FF_ISW1VNBTWulmGqOHmESmQQ3p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찾아서 떠나는 첫 번째 여정 &amp;nbsp;&amp;nbsp; - 복잡다단한 나에 대한&amp;nbsp;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S8T/2" />
    <id>https://brunch.co.kr/@@2S8T/2</id>
    <updated>2025-07-10T09:45:09Z</updated>
    <published>2025-07-01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 변덕스러운 나,&amp;nbsp;그 가볍고 복잡함에 대해  나라는 사람을 간단히 설명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시작하려고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매일 감정과 생각들이 변화무쌍하게 요동치는 내 안의 현상들을 지긋이 바라보다 보면, 가끔은 웃기기도 하고, 또 질리기도 한다.  오늘 꼭 처리하려던 주민센터&amp;nbsp;일을 또 내일로 미뤘을 때, 작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8T%2Fimage%2FYEWXzrU07NXsqbyWuOTlDVOPEl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