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u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SCU" />
  <author>
    <name>apdlzmdjqbb</name>
  </author>
  <subtitle>Yum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SCU</id>
  <updated>2017-01-11T11:36:53Z</updated>
  <entry>
    <title>성냥팔이 소녀에겐 아무것도 없다. - 개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SCU/2" />
    <id>https://brunch.co.kr/@@2SCU/2</id>
    <updated>2021-08-11T02:04:41Z</updated>
    <published>2021-08-10T09: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전부인 세상에서 흙수저로 태어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직업에 귀천이 없고, 어떠한 생명이든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 눈을 떴을 때부터 무언의 계급이 달려 나온다. 가난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여럿 있다. 로또에 당첨되거나, 개천에서 용 나거나, 사업에 성공하는 등.. 요즘같이 팍팍한 세상에서는 무엇 하나 쉬</summary>
  </entry>
  <entry>
    <title>미운 아기오리 - 이 세상에 내가 필요한 곳이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SCU/1" />
    <id>https://brunch.co.kr/@@2SCU/1</id>
    <updated>2021-07-25T05:01:58Z</updated>
    <published>2021-07-13T08: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느 호수가 한 보금자리에서 암컷 오리 한 마리가 알을 낳고 있다. 어미가 깐 보송보송한 가슴 솜털 위에서 귀여운 아기오리들이 태어난다. 마지막으로 태어난 아기 오리는 다른 오리에 비해 유독 허약하다. 어미 오리는 아기 오리들을 열심히 보살피지만 다른 아기 오리 등쌀에 밀려, 막내 오리는 제 몫의 먹이조차 제대로 먹지 못한다.  불쌍한 막내 오리.</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