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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보경Bo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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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lee-hc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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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세대학교 융합디자인경험 (CXD) 연구실을 운영하며, XR과 AI 기술이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어떻게 설계되고 상호작용되어야하는지를 인터랙션/UX/HCI 관점에서 연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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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2T01:03: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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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UX의 문제는 &amp;lsquo;자동화&amp;rsquo;가 아니다 - 생성형 AI UX에서 &amp;lsquo;결정 이후의 협상&amp;rsquo;을 설계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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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7:49:10Z</updated>
    <published>2026-01-14T07: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쓰면 일이 쉬워질 거라 기대했다. 실제로 많은 작업은 빨라졌다.&amp;nbsp;질문을 던지면 답이 나오고, 초안을 요청하면 문장이 만들어진다. 검색하고 정리하던 시간도 분명 줄었다. 그런데 이 속도가 항상 여유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특히 결과가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가능성으로 제시될 때, 사용자는 다음 질문 앞에 서게 된다.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Y%2Fimage%2FjZbSsArWQA7zZZAHabAYOzTEK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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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대기업 연구 인턴: #2 해외 연구 인턴의 기회 - 박사 학생일 때 해외 연구 인턴 기회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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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5:29:25Z</updated>
    <published>2018-11-25T07: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사 과정 4년 차로 접어들 때..&amp;nbsp;막연히 해외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amp;nbsp;해외에서 일을 하는 경험 자체를 원하는 것인지,해외에서 일을 하는 멋진 겉모습을 원하는 것인지,정확한 이유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였지만해외 인턴을 할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amp;nbsp;마침 2주 뒤 열리는 CHI 학회가 있었다!      HCI (Human-Comp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Y%2Fimage%2FfWiwFebw58BPpMxDXR3fZTqOT84"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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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대기업 연구 인턴: #1. 출국 2일전 황당함 - 해외 인턴을 앞두고 생긴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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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5:29:36Z</updated>
    <published>2018-11-25T07: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실 프로젝트 마감일을 이유로 출국 4일 전까지 업무에 시달리다&amp;nbsp;출국 2일 전이되어서야 드디어 집으로 와서 짐을 싸기 시작했다.&amp;nbsp;해외 인턴 기간은 5개월 정도로 겨울옷까지 든든히 챙겨야 했다.정신없이 짐 정리를 하다 잠시 쉴 겸 노트북으로 이메일을 확인하였는데...      그런데... 황당한 메일 한 통을 확인하였다.       해외 기업 측에서 온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Y%2Fimage%2FTjLIAmENKxgT3jFsgr4yLHiGx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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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대학원&amp;nbsp;연구실을 결정하기 전에 생각해볼 것들 - 연구실을 결정하기 전에, 꼭 나의 가치관과 나의 목표를 명확히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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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19:40:09Z</updated>
    <published>2017-01-31T05: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생활의 첫 시작은 자신에게 맞는 연구실을 잘 결정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학생이 연구실에 배정되는 과정은 학교마다 학과마다 규정이 다양하다. 특정 학교에서는 연구실이 미리 확정이 나고 대학원에 입학 여부가 결정되기도 하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석사 입학이 먼저 결정되고나서야 연구실을 공식적으로 컨택할 수 있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Y%2Fimage%2FF7pkLa9Q2fB4GQEUePn0OC7A3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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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대학원 진학 전 생각해볼 질문들 -  대학원에 가기 전에 미리 생각 해 보아야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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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7:16:25Z</updated>
    <published>2017-01-27T23: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많은 우리나라의 학부생들이 고민을 했거나, 하고 있거나, 할 법한 주제이다. 대학원에 진학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필자도 학부를 마치고 대학원에 진학을 고민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 따지고 보면, 생각보다 고민해야 할 것이 아주 많았던 탓이다. 사실 그리 대단한 고민이 아닐지도 모른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소소한 생각들이기도 하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Y%2Fimage%2FrRDLHyfkgkIw0XCEW25GfvDeJ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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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UX단어의 거품 - 디자인 연구자에게 UX가 가지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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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6:02:40Z</updated>
    <published>2017-01-27T01: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디자인 연구자가 생각하는 UX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amp;nbsp;물론 UX에 대한 완벽한 정의를 내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단어 자체가 담고 있는 의미도 매우 클뿐더러, 이 때문인지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기도 하기 때문이죠. 마케팅에서 바라본 UX, 기획자가 바라본 UX, 디자이너가 바라본 UX, 기술자가 바라본 UX, 모두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Y%2Fimage%2FrGpKVSsHHpDJ--cUjeAsTM5sB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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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자인 연구자가 바라보는  UI. - 2D로부터 벗어난 새로운 인터페이스에도 관심을 가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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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9:40:06Z</updated>
    <published>2017-01-25T10: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디자인 연구와 그 가치에 대해 소개하기 전에, 바로잡고 싶은 한 가지가 있습니다. 요즘 핫하게 쓰이고 있는 키워드, 바로 UI (User Interface)에 대한 편견입니다.최근 UI에 대한 포스팅이나 글을 보면, 대부분이 웹 디자인 레이아웃, 혹은 스크린에서의 그래픽적 요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Y%2Fimage%2Fq-_xkfC8dmIUTbtDABSaH8rvS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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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디자인 vs 디자인 연구 - #디자이너 vs 디자인 연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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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9:40:06Z</updated>
    <published>2017-01-25T09: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아이들이 영어단어를 처음 접할 때 기본 직업군 중 하나로 배울 정도로 매우 친숙한 직업군입니다. 영어단어 그림책에서 묘사된 '디자이너'의 모습은 대부분이 화가 모자(일명 빵모자)를 쓰고 있고, 붓을 손에 쥐고 있습니다. 마치 아티스트와 동일시되는 모습이죠. 아이들의 책뿐만이 아닙니다. 구글에 &amp;lsquo;디자이너&amp;rsquo;라는 키워드로 이미지 검색을 해 보면, 상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NY%2Fimage%2FYdLYkxTllSHb7-dE9DsqqrP8aCY.jpeg" width="3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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