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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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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제의 브런치 연예 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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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2T04:2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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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딸이 함께 본 레이디 버드 - 영원히 어려울 모녀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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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12:38:53Z</updated>
    <published>2018-04-25T10: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을 많이 받았던 &amp;lt;레이디 버드&amp;gt;를 친한 친구M과 보았다. 고등학교 말부터 지금까지를 함께 해 온 친구라 공감하는 부분이 더 많았다. 낄낄거리고 눈물도 조금 훌쩍이며 즐거운 관람을 했다. 모녀관계에 대한 섬세한 감정 묘사에 감탄을 하며 영화를 보고 나니 '이 영화, 엄마와 함께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아직까지 엄마와 함께 살고 있고 최근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S6%2Fimage%2FHrEYsaXek8LVK8ywJ2Sg9GDiCt0.jp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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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진짜 연애' - 남의 연애 보는 게 이렇게 재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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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17:19:59Z</updated>
    <published>2018-04-16T15: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절기의 독한 감기로 일주일 내내 안방에서 골골 거리며 봄을 아쉽게 보내는 와중에 '나의 불치병보다 상대방의 감기가 더 아픈 연애'를 하는 &amp;lt;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amp;gt;가 저의 안방에도 봄을 강제 안착시켰습니다. 모두들 앓이 하고 계시는 &amp;lt;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amp;gt;에 대한 수다를 떨어봅니다.&amp;lt;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amp;gt;가 안방극장을 강타했다.혹자는 묻는다.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S6%2Fimage%2FxAfGj8qehT83XPAJwmIfgu7_a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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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생에 내 집 마련할 수 있을까? - &amp;lt;소공녀&amp;gt;와 &amp;lt;이번 생은 처음이라&amp;gt;, 뭐가 더 현실적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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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7T00:53:19Z</updated>
    <published>2018-03-28T14: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글은 연예 수다라고 하기엔 애매한, 어쩌면 리뉴얼을 이야기하고 처음으로 업로드하는 다른 느낌의 글입니다. 뭐라고 명명해야 할지 모르겠는데요. 지금은 생각의 조각 정도라고 해두죠.(생각의 조각이니 결론이나 해답이 있는 글은 아닙니다..) 오늘 대한극장에서 소공녀를 보고 왔습니다.(뭔가 대한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였어요. 그런 느낌적 느낌ㅋㅋ) 참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S6%2Fimage%2FzXMZc0ZtSzDe787R6akTKRIuH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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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yes On 갓세븐 - 'Look'으로 컴백한 갓세븐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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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9:40:20Z</updated>
    <published>2018-03-16T18: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정말 정말 오랜만입니다. 리뉴얼을 하겠다고 선언한 이후로 한 달이 좀 더 지났네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동안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기 위해 여행을 다녀오고 요가와 명상도 하다 보니 훌쩍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시간은 어쩜 이리 빨리도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생각하고 있는 글감들은 꽤 되는데 시작을 하고도 마무리 짓지 못한 것들이 많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S6%2Fimage%2FFU9k5s_CWxqPgk_RHBU0rWkLf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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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뉴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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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7T00:53:28Z</updated>
    <published>2018-02-07T08: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제입니다.저의 브런치에 재정비의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주절주절 이유를 늘어놓자니 부끄러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지금까지 생각한 바로는 크게 두 가지 변화가 있을 텐데요.먼저 매주 금요일에 발행하던 [제제의 브런치 연예 수다] 글을 마감기한 없이 제가 원하는 때에 자유롭게 발행하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엔터테인먼트를 다룬 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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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또?&amp;quot; 비판 부르는 복제 예능 프로그램 - 인기 프로그램 복제 혹은 자기 복제 예능들 이대로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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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0T13:53:56Z</updated>
    <published>2018-01-26T08: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글이 왜 두 개나 올라오나 놀라셨나요? 앞의 글은 브런치 무비 패스를 통해서 영화의 관한 이야기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과거에 쓴 글을 발행해 본 것이고요. 1월 넷째 주의 글은 지금 올리는 복제 예능에 관한 글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내용의 수다만 나눠본 것 같아 이번에는 비판이 조금 담긴 수다를 늘어놓아&amp;nbsp;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S6%2Fimage%2FE51D4WGIp1w4rzDEGG5Vj5FlI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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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활약이 기대되는 바로 그 배우! - 사랑스러움의 대명사 정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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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12:24:22Z</updated>
    <published>2018-01-12T02: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그란 눈 맑은 피부 매력적으로 각진 턱 아이같이 해맑은 미소까지.  사랑스럽다는 말을 의인화하면 바로 정유미일 겁니다. 과연 우리나라에 정유미만큼 사랑스러운 배우가 또 있을까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유미가 2018년에 누구보다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소속사가 공식적으로 부인한 결혼 루머에 관심을 가질 때가 아닙니다!)  정유미가 20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S6%2Fimage%2FqqSiL6t0Jw14UHEiIXbEn7x1a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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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t;그냥 사랑하는 사이&amp;gt; - 이 느린 드라마가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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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9:26:30Z</updated>
    <published>2018-01-05T00: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가 요즘 유일하게 열심히 챙겨보고 있는 드라마를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익사이팅한 드라마는 아닙니다. 시청률이 좋은 드라마도 아닙니다. 그냥 삶에 대해서 보잘것없는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이 구질구질한 세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만이 희망이고 '사랑'만이 구원이라고 말하는 드라마 &amp;lt;그냥 사랑하는 사이&amp;gt;입니다.  &amp;lt;그냥 사랑하는 사이&amp;gt;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S6%2Fimage%2FWajzpv50C0Kb5T3uay4GK6cq4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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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딩크레딧으로 보여준 엄정화라는 존재 - 가요계의 퀸, 디바 엄정화에게 경의를 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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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2:53:42Z</updated>
    <published>2017-12-29T05: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주간아이돌&amp;gt;을 보면서 제발 '엔딩 크레딧'의 제대로 된 무대를 한 번만이라도 보게 해달라고 빌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방송한 SBS &amp;lt;가요대전&amp;gt;에서 소원이 이루어졌다. 뿐만이랴 선미와 함께하는 '포이즌' 무대까지 볼 수 있었다.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이 무대를 함께 보던 친구는 &amp;quot;엄정화는 어쩜 이름까지 엄정화야?&amp;quot;라고 물었다. 엄정화의 새 앨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x-P2qRSfo2g-8yq5nERiuayX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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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주는 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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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0T15:50:05Z</updated>
    <published>2017-12-20T15: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제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 브런치 연예 수다는 쉬어갑니다.연예계에 비보가 전해졌죠.이번 주는 가볍게 브런치를 즐기며 수다를 떠는 느낌의 글을 나눌 때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단지 지친 하루의 끝을 그의 음악으로 위로받고 고마웠던 사람 중 하나이지만 마음이 참 아픕니다. 이상하리만큼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그저 고생했다고,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기를, 평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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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식스, 좋아합니다! - 당신만 아직도 모르는 JYP 밴드그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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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7T00:54:41Z</updated>
    <published>2017-12-14T15: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구 무더워지기 시작했을 무렵 저의 주말은 콘서트 시즌으로 슬슬 진이 빠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7월의 마지막 주는 주말 이틀 내내 콘서트 취재가 있는 고난의 주였죠. 그런데 저는 이때 원석 같은 한 그룹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번 주 브런치 연예 수다의 주인공 데이식스(DAY6) 입니다.  먼저 아직 지난여름의 저처럼 데이식스를 잘 모르실 분들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S6%2Fimage%2Fyrq05l7glIhgDIUVYDCWxprxe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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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막극 좋아하세요? -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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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7T00:54:47Z</updated>
    <published>2017-12-07T15: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올 상반기부터 tvN에 가장 큰 기대를 건 것은 사실 화려한 라인업의 주중 주요 드라마가 아닌 오펜(O&amp;rsquo;PEN)의 드라마 스토리텔러 단막극 공모전에서 선정된 10개의 작품이었다. 지난 2일, '드라마 스테이지'라는 이름으로 그 10개의 작품 중 한 작품이 첫 방송됐다.  오펜? 드라마스테이지? 아직까지는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TzHnYIyCOo9DgRGV__mGgQgM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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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세종과 장기용 - 2017년 다크호스로 떠오른 92년생 신인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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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23:49:53Z</updated>
    <published>2017-12-01T10: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운 좋게도 요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두 신인 남자 배우를 보게 되었다. 바로 최근 수많은 시청자들의 이상형으로 떠오른 양세종과 장기용.브런치에 이번 주부터 연재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떤 글로 시작을 해야 할까 고민을 하던 중 반가운 두 사람이었다. 글감 결정 탕탕.&amp;nbsp;시청자들의 마음속에 「저장」된 두 배우 양세종과 장기용에 대한&amp;nbsp;수다를 시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S6%2Fimage%2FJf1qf4LMSscDuSRAaieRDWImP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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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제제입니다. - 제제의 브런치 연예 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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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7T00:55:28Z</updated>
    <published>2017-12-01T03: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리는 제제입니다.저는 짧은 연예 기자 활동 중 다른 어떤 시간보다 제가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 예능, 영화, 콘서트의 기획기사나 연예 이슈 기사를 쓰고 그것을 공감해주시는 분들을 볼 때 가장 뿌듯함을 느끼며 일을 했습니다.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곳 브런치에서는 12월 1일인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이슈가 많다면 더 자주 쓸 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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