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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피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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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연한 만남이 좋아 어디론가 계속 떠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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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0T09:4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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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베리아 횡단열차 예매 방법(18년 11월 버전) - 90일 전부터 예매 가능한 시베리아 횡단열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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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5:54:08Z</updated>
    <published>2018-11-05T07: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 시베리아 횡단열차 예매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해서 올리려다 보니 내가 다녀왔을 때랑 러시아 철도청 홈페이지가 많이 변했다.  중요한 내용은 그대로이지만 그래도 바뀐 것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사실 홈페이지 디자인이 바뀐 것이지 중요 내용이 바뀐 건 아니다. 러시아 월드컵을 전후로 홈페이지가 한 번 리뉴얼된 느낌이다.  예매는 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QyDhEoUEbVdgtORdkVZauvi0F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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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3. 2주간의 여행 뒷 이야기 - 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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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5:54:23Z</updated>
    <published>2018-01-10T08: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녀오면 항상 영상을 만들곤 했다. 이번 여행에서도 영상 제작은 빠질 수 없었다. 그런데 여행을 다녀오면 감성적이랄까? 약간 정적인 느낌보다는 엑티브한 느낌의 영상이 좋아서 활기차게 만들었었는데, 이번 영상은 도저히 그럴 흥이 생기지 않았다. 그러고선 결국 고른 배경음악이 &amp;quot;See you again&amp;quot;이었다. &amp;quot;See you again&amp;quot; 배경음악에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OQ74oMqjgjCsXolr5RnUbrL35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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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2. 호찌민 하루 만에 둘러보기 - 행정을 제외한 경제, 문화의 수도 호찌민 하루 만에 둘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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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5:54:39Z</updated>
    <published>2017-08-22T11: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주관적인 경험에 의한 설명이니, 크게 의존하지는 말자. 참고만 할 뿐.  일단, 비행기를 통해 호찌민 공항에 도착을 했다고 치자. 공항 입국장을 나오면 수많은 인파가 환영을 해줄 것이다. 물론 나를 환영하는 이는 소매치기와 사기꾼 택시기사 밖에 없다. 개인 짐들을 잘 챙긴 후 왼쪽으로 걸어간다. 그리고 녹색 옷을 입은 &amp;quot;마이린&amp;quot; 택시 회사의 직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j03B3uLEQpTgAsXpMV35vdtak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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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1. 베트남의 숨은 명소들 - 2주는 짧아 차마 가보지 못했던 곳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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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5:54:53Z</updated>
    <published>2017-08-22T06: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을 2주간 여행하라고 하면, 서울과 광역시들만 돌아도 빡빡하지 싶다. 하물며 베트남은 남한이 아닌 한반도보다 1.5배 이상 크다. 상하로 길게 뻗은 지형 탓에 북쪽에서 남쪽 끝까지 직선으로만 약 1,700km이고 해안선을 굽이 굽이 따라가면 약 3,200km나 된다.  베트남은 요새 가장 방송도 많이 타고 여기저기 직항도 많은 핫한 여행지이다. 북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BQR2v4zrjPEklIKL_sjAhKQI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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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th_크리스마스날 산타마을에 갈 수 있을까? - 흔한 북유럽의 빨간 날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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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5:55:07Z</updated>
    <published>2017-02-12T04: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크리스마스는 일요일이었다. 나는 이날 로바니에미에서 밤 9시에 출발하는 헬싱키행 열차를 타야 했다. 나의 계획은 아침에 킬로파에서 나와 점심때쯤 로바니에미에 도착, 산타마을에서 시간을 보내고 로바니에미에서 저녁식사 후 야간열차를 타고 헬싱키 공항으로 가는 것이었다. 한 달간의 여행 간 즉흥적으로 스케줄을 바꾼 적은 있었지만 하고 싶었던 것,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LubrzblE-vpinhILCyXwgtGd-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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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th_핀란드 전통 스모키 사우나 - 레알 오리지널 사우나 그리고 오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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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7:16:21Z</updated>
    <published>2017-02-11T02: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핀란드 사람들은 사우나를 참 좋아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목욕탕에 가는 것과 일본 사람들이 온천에 가는 것 이상으로 좋아한다. 개인 집 안에도 사우나가 있고 공용 주택이나 아파트에도 있을 정도라고 한다.  우리나라 사우나에 가면 있는 건식 혹은 습식 사우나 스타일이 물론 흔하게 있는데, 핀란드를 방문하면 수소문을 해서라도 가야 하는 곳이 스모키 사우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niS1tBlHujRrAHznpQD3H5Evg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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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th_순록 버거 먹어본 사람? - 루돌프야 미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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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0T10:20:00Z</updated>
    <published>2017-02-10T08: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썰매를 1.2km를 타고 내려왔더니 또 올라가고 싶지 않다. 바지랑 패딩이랑 스키복 재질의 방수가 되는 의류를 입었으면 다시 한번 더 타겠는데 청바지에 방수도 안 되는 패딩을 입고 1.2km를 내려오면서 눈을 아주 뒤집어썼더니 살짝 축축한 게 다시 저 위로 올라가서 부들부들 떨고 싶지 않다. 오늘 나름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날이었다. 썰매장을 나와 교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ByZbijlF1JEyQNGnKNTkiYC70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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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th_라플란드 최장코스 눈썰매장 체험기 - 1.2km짜리 천연 눈썰매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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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5T02:02:54Z</updated>
    <published>2017-02-10T00: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킬로파에서 사리셀카까지는 차로 20여분(17km) 걸린다. 렌트를 하지 않아서 차가 없는 배낭여행객들이 사리셀카에 나갈 수 있는 대중교통은 크게 2종류가 있다.  1. (고속) 버스 - 로바니에미에서 출발하여 킬로파를 거쳐 사리셀카, 이발로까지 가는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방법 - 예약 및 시간 확인&amp;nbsp;http://blog.naver.com/cooldaehyu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EglJPbX5vxWfC1r_5e3499e7g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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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th_팬케이크 굽다가 오로라 본 썰 - 오로라 헌팅? 뭐하는건데? 돈을 왜 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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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20:41:23Z</updated>
    <published>2017-02-09T07: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식사를 끝내고 밤 8시부터 진행되는 팬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가를 했다. 낮에 밝을 때 미리 확인한 카페 건물로 갔다. 설마 여기가 맞을까 하고 문 앞에서 서성이고 있었는데 안에서 나오던 사람 틈으로 모닥불이 보였다. 잘 찾아온 것 같다. 아, 참고로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다. 안에 들어가서 관심을 보이니 스노 슈잉 때 가이드 역할을 했던 엘프 피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YMEoWWSuboL70l0Bv4mahU5fd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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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th_겨울왕국 산책 (feat. 스노 슈잉) - 스노 슈즈 신고 눈밭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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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9T02:23:03Z</updated>
    <published>2017-02-08T23: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 킬로파의 숙소에서는 매일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료, 무료 다양하게 있으니 일정표를 보고 물어본 다음에 참여를 하면 된다. 최소한 장소는 알아야 찾아갈 테니. 크리스마스 시즌이 아니어도 프로그램은 진행하는 것 같았다.  오늘 내가 참여할 프로그램은 Snow shoeing 혹은 Snow shoe trip이라 불리는 스노 슈즈 신고 걷기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o5KTpvsJMq3eHGFGe1Rqka_y2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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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th_너의 이름은. 오로라 - 생애 첫 오로라를 찾아 나선 첫날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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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7T08:55:48Z</updated>
    <published>2017-02-08T07: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킬로파에서의 첫날 저녁.  저녁식사를 먹고 9시쯤 미러리스를 꺼내 들었다. 옷을 잔뜩 껴입고 삼각대를 챙겨서 숙소 건물 앞 주차장으로 갔다. 일단 하늘에 오로라는커녕 별도 잘 안 보인다. 사방이 어둠이다. 혼자 춥고 어두운데서 찍으려니 살짝 무섭기도 하다. 날이 안 좋아서 주변에 나 밖에 없다. 구름 낀 하늘. 어제랑 오늘 오전까지 비가 내렸어서 하늘이 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ZOUqB9Cr9g-Fz7mZVOjGPRZ62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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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th_킬로파 숙소의 A to Z - 방, 사우나, 각종 부대시설 및 액티비티까지 총망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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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13:41:30Z</updated>
    <published>2017-02-08T02: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후기를 작성할 때도 사실 숙소에 대해서는 크게 말을 하지 않는다. 워낙 저렴한 가격에 잠만 자는 개념이기에 그냥 싼 맛에 지냈다. 하지만, 킬로파는 다르다.  핀란드 = 오로라 = 킬로파 = 숙소 = ALL  킬로파의&amp;nbsp;Fell Centre Kiilop&amp;auml;&amp;auml;에 투숙하는 5박 동안 핀란드의 모든 것을 누렸다. 그렇기에 내 기억 속에 킬로파는 핀란드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qWLMdfa9bJEUetkMvSQrRRM5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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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th_킬로파? 어딘데? 왜 가는데? - 내가 킬로파로 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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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9T03:18:13Z</updated>
    <published>2017-02-07T02: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을 계획할 때, 편도로 인천 - 블라디보스토크 - 이르쿠츠크 - 모스크바 -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의 루트가 만들어졌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위에 붙어있는 핀란드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걸 듣고 검색을 시작했다. 그전까지는 핀란드가 어디 있는지도 몰랐다. 오로라는 아이슬란드 아니면 캐나다 혹은 알래스카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BjeKu1zuW3Dkc6aTaRpex6Qnr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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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th_오피셜 산타마을은 핀란드 로바니에미 - 로바니에미역과&amp;nbsp;맥도널드, 산타마을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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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19:41:32Z</updated>
    <published>2017-02-06T23: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라라랜드' 말고 '라플란드'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amp;quot;라플란드(Lapland)&amp;quot;  북위 65도 이상의 지역으로 핀란드와 스칸디나비아 반도 북부, 러시아의 콜라반도를 포함하는 유럽 최북단 지역을 가리키는 지명이다. 순록을 키우고 어업과 사냥을 주업으로 하는 라프족(Lapp)이 거주하는 곳으로 지명은 라프에서 유래한다. 라플란드 지역 중 가장 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scM8jtTxSRVJD__K-vJc_0HQ3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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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th_러시아는 핀란드와 붙어있다! - 러시아 여행 마무리, 기차로 핀란드 넘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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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9T14:22:38Z</updated>
    <published>2017-02-06T12: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 일정의 3/4이 지났다. 이제는 핀란드로 떠날 시간이다. 핀란드로 떠나기에 앞서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대중교통 정리 한번 하고 가보자. 우선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는 별도의 교통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다. 물론 여기도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무언가 지갑 속에 넣고 찍는 걸 보면. 사실 상트에서는 모스크바에서와는 다르게 거의 걸어 다녔다. 지하철은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RBgo8NYKU3NnzyaobHLxZspBrT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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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th_내 맘대로 상트 3대 맛집 - 토끼섬 코류싀카, 술리코, 피쉬키 상트 도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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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19:40:14Z</updated>
    <published>2017-02-06T06: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트 페테르부르크 역시 모스크바와 동일하게 5박 6일간 머물렀다. 상트에서 먹은 음식 중 감히 맛집이라고 불리는, 믿고 찾아가도 실망 안 할 곳 3개를 고르라고 한다면.  1. 토끼섬(페트로파블롭스크요새) 안에 있는 Koryushka (코류싀카) 2. 카잔 성당 뒤에 있는 Suliko (술리코) 3. Gostinyy Dvor역 옆에 있는 Bolshoy G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TgSy5i40QQIPOMtlzAPmjPmbN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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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th_얻어걸린 10월 혁명 - 스몰니 성당 혹은 스몰리 수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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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09:31:06Z</updated>
    <published>2017-02-06T00: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에서 보내는 마지막 일요일.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중심에서 살짝 벗어난 곳에 위치한 상트 장로교회를 찾았다. 다음 주 일요일이 크리스마스이기에 오늘을 대림절이라고 부른다. 화려한 세상 사람들의 축제가 아닌 이 땅에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탄생의 의미를 이번 여행간 참 많이 묵상한 것 같다. 예배가 끝나고 시간도 어정쩡하고 호스텔 근처까지 한 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GjE6ZCLrXtgzJdek-HppxSxFM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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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th_상트는 걷기에 좋다 2 - 토끼섬, 로스트랄등대,&amp;nbsp;청동기마상, 스핑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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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5T13:03:34Z</updated>
    <published>2017-02-05T13: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에는 분명 걷기 좋았다. 오늘도 걸어야겠다. 그전에 일단 토끼섬까지는 버스를 타자. 토끼섬에 들어가는 다리가 2개가 있는데 나는 버스 7번을 타고 내려서 지도상 서북쪽에 있는 다리를 건너서 토끼섬에 들어갔다. 이 안쪽이 토끼섬이다. 근데 왜 토끼섬이지? 토끼를 많이 키웠었나?  구글 지도에서 찍어보면 피터 앤드 폴 포트레스라고 나온다.그니깐, (피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9wQBJY6Z5TQ5PaxcUrZy8lJq2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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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th_상트는 걷기에 좋다 1 - 겨울궁전, 성이삭성당, 카잔성당, 피의사원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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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5T06:10:44Z</updated>
    <published>2017-02-05T03: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카테리나 궁전과 여름궁전을 가려고 급하게 알아봤다. 그런데 일단 호스텔 스탭이 딱히 추천을 안 한다. 두 개 다 궁전의 정원이 포인트인데 겨울이라 볼 게 없다는 거다. 게다가 입장료도 비싸고 왕복 차비와 시간도 투자해야 한다. 에르미타주는 실내에서 작품을 보는 거라 날씨에 큰 상관이 없었는데, 예카테리나 궁전과 여름궁전은 날씨를 많이 탄다. 그래서 쿨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OXy8EKVnq9b-H18LOyVANTsLT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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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th_내가 에르미타주를 찾아간 이유 - 램브란트 '돌아온 탕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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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4T10:54:50Z</updated>
    <published>2017-02-04T09: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도 말했듯이, 나의 여행 계획에서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이하 상트)는 핀란드 숙소 일정에 의해 각각 5박 6일의 시간이 주어졌다. 모스크바는 그래도 모스크바에서 살다 온 지인이 지명이라도 딱딱 알려줘서 그거라도 찾아다녔는데 상트는 단 1개만 알고 왔다. 에르미타주 미술관에 가면 램브란트의 '돌아온 탕자'가 있다는 것.  정확히 12월 15일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dO%2Fimage%2FjlEoRJ84OWFyPVrd83I_eIJnI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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