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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홍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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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ngminknowho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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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9년부터 지금까지 미니멀라이프 현재진행중.  물건 치워 버리고 인생을 바꾼 미니멀리스트이자, 패션/뷰티 업계에서 일하는 강사입니다. 유기견 두마리,아들하나 남편하나와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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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0T14:0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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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철과 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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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0:53:37Z</updated>
    <published>2025-02-01T00: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너무.. 격조했죠?&amp;nbsp;무엇때문에 격조했느냐,,&amp;nbsp;근 일년을 무얼 했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그간 열심히 현생 살면서 미니멀라이프도 했어요.&amp;nbsp;계속 나눔 하고요... (지역카페에 가득한 나눔글...;)           집에서 물건 치우고 그렇게 살았습니다.&amp;nbsp;깨끗하게 청소도 하고요.&amp;nbsp;매일매일 갈고 닦으면서 (?) 살았어요! 그리고 이사도 했습니다!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w1ZmNQBcXgmG8WEXPlukqcRNh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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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 팁 옷장 정리법 - 봄도 왔겠다, 옷장 한번 털어보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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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5:53:30Z</updated>
    <published>2024-03-08T12: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저의 개인적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보았다면, 실질적인 미니멀라이프의 팁도 한번 드려볼까 합니다. 어떤 글을 써볼까 했는데, 첫 글은 옷장 정리법입니다.  옷을 비우는것을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항상 듣는말이 입을옷이 없다! 입니다. 저희 엄마도 평생 입을 옷이 없다는 말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그게 항상 너무 의아했어요.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KYTXszqj-MAsAfP71qoqpvjMS8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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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 10가지 원칙 - 실질적 행동 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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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3:10:19Z</updated>
    <published>2024-03-02T04: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미니멀라이프 햇수로 6년차. 지금도 진행중이죠. 굳은살이 슬슬 배기고 있는 시점이예요. &amp;nbsp;그냥 뭘 특별히 미니멀라이프를 살아야된다 의식 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저절로 미니멀라이프가 삶에 스며들기 시작한 때 입니다. 그러면서 일종의 루틴이 생겨났어요. 저의 루틴화된 미니멀라이프 원칙 10가지 함께 한번 보실까요? 오늘은 도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j_iDe0OmZILmSFDjg73Is1Z3N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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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요요보다 무서운 미니멀라이프 요요&amp;nbsp; - 어떻게 방지할수 있을까요? 맥시멀라이프로 돌아가는것 막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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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2:54:14Z</updated>
    <published>2024-02-21T12: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라는것은 한번에 쉽게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amp;lsquo;라이프&amp;rsquo; 즉 삶인데요, 물건을 가져다 버리고, 집을 정돈한다고 해서 삶 그 자체가 미니멀해 지는 것은 아니예요. &amp;lsquo;라이프스타일&amp;rsquo; 즉 삶의 양식으로서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평생을 걸쳐 라이프 스타일로서, 나의 일부분으로서 다듬어야 하는것이 바로 미니멀라이프라고 볼수 있어요.      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5QrRf5WxL7srx-8l-_hiMlEeX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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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와 다이어트 - 저는 알콜의존증이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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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14:22:20Z</updated>
    <published>2024-02-15T05: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면서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유지에도 비교적 성공한 편이라 이것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어요.   일단 2023년 버젼 바프 한장 인증하고요.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말하면 뭣합니까? 인증을 해야지. ㅋㅋㅋㅋ     자 됐죠? 다시 돌아가서.  ​ 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NWLCECEjRLaFlC4CzYEYr1J570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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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간의 미니멀라이프, 간증타임 갖고 가실게요~&amp;nbsp; - 미니멀교 신자같을까봐 참아왔던 간증타임 갖고 갑니닼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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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3:35:31Z</updated>
    <published>2024-02-11T03: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 관련하여 가끔씩 듣는 질문. 미니멀라이프를 6년씩이나 했다구? 이젠 뭐 치울것도 없을 것 같은데 왜 아직도 물건을 정리하고 버리고 그걸 계속해? 라는 말을 들어요. 우선, 삶에 완성형이라는게 있을까요? 아직 그렇게 말하기에는 많이 멀었습니다. 제 눈에는 물건이 아직 꽤 있는 편이고, 그 다음엔 &amp;nbsp;워낙에 다양한 효과를 봐서 그렇습니다. 인생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v_uZiN1TWLkwL9A_hYL2qHySw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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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진짜 특이하닼ㅋㅋㅋㅋ 미니멀라이프? 그딴걸 왜 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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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3:57:02Z</updated>
    <published>2024-02-05T12: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들에게 미니멀라이프는 일견 괴상해 보이는 짓거리입니다. 솔직히 인터넷에만 많지 주변에는 없어요. 반감이 있는 사람들이 반응한다면 그딴걸 왜함? 너 진짜 특이하다 스님임? ㅋㅋㅋㅋ 필터없이 말한다면 아마정도의 반응이겠죠.     현대인들에게 물건이란 성공의 상징이요, 부의 상징이며 편리의 상징입니다. 더 많은물건 = 더 많은 성공, 더 많은 부, 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bZs5qy5bFi4jUpZeAli3frhqI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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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의 기본, &amp;nbsp;나는 누구지? - 더 선명하고 더 또렷하고 더 명확하게, 나의 소비 정체성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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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6Z</updated>
    <published>2024-01-31T08: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 라이프, 그거 좋아보여요. 너도 나도 한다고 합니다. 보니까 진짜 깨끗하고 하얗고 막 그런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단 말이죠? &amp;nbsp;우리집 보니까 너무 너저분한거 &amp;nbsp;같습니다. 뭐 남들이라고 별수 있간디? 다 이렇게 살지~ 싶으면서도 이대로 살기는 너무 답답해요. 치워야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솔직히 치워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그것도 마음이 답답합니다 ㅠㅠ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Qw6mkCVu9WLlKgo4Nd_J-V8oI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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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가 안됐던 이유 - 흙수저 왕따 어린이의 상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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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0:11:48Z</updated>
    <published>2024-01-28T02: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수많은 물건들을 정리하며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긁어모으고, 물건을 모으는것에 집착하는걸까? 하고요. &amp;nbsp;현대인이라면 누구나 맥시멀리스트인 부분이 있어서, 미니멀라이프가 어려운 삶을 살고 있기는 하지만, 저는 그게 좀 유난하고 심한것 같은데 왜 이렇게까지 물건에 집착하는걸까? 스스로도 알고 싶었었어요. 저에게는 대충 그냥!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hh_IkoN4h8n03Bo8VvZ-ONNkHq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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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가 되기 힘든 이유는?&amp;nbsp; - 열가지 항목으로 자가진단 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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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7:13:56Z</updated>
    <published>2024-01-19T12: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리스트가 되기 힘든 유형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지만 맘대로 되지 않으신다구요? 나는 왜 이렇게 물건을 정리하기가 힘들지? 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자신에 대해서 실망하신다구요? 사람마다 미니멀리스트가 되고자 하는 이유가 다르듯,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기 힘든 이유도 각자 다릅니다. 이럴때는 원인을 파악하면 더욱 좋습니다. 나는 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OhqPiVn5xKYPcuPfzITi_aPs8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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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 연대기 살아온 발자국 - 물건 하나하나에 맺힌 한방울씩의 꿈과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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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1:47:22Z</updated>
    <published>2024-01-15T22: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 하나하나에 맺힌 한방울씩의 꿈과 눈물 물    2019년, 미니멀라이프를 진행한지도 어느덧  습관이 되어가던 시점이었어요. 그러면서 깨달은게 하나 있었어요. 처음에는 물건을 버리는것이 어렵지만 대략 3주정도 지나다 보면, 물건을 정리하고 버리는 것이 새로운 일상의 습관으로 자리를 잡게 되고, 그때부터는 자연스럽게 정리를 하고, 물건을 비우게 되어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pTNVEUbk3ksU1oLaJcbY3nUFy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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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 너 내 동료가 되라! 동료구해요 - 인터넷에서 친구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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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1:46:58Z</updated>
    <published>2024-01-06T11: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살겠다고 일단 눈에 보이는 것들을 집어서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amp;nbsp;보름쯤이 지나고 나니 손에 잡히는 지저분한것들은 꽤 정리가 되었습니다. 물론 겉에 뛰쳐나와있는 물건들이 줄어들어 있을뿐, 왠만한 서랍장 안은 꾹꾹 가득차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뭘 하나를 꺼내고 나면 다시 선반 위며 책상 위가 너저분해 집니다. 이거 정리한다고 하는데, 분명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QuouYsheD8Tm75WWFmxIzJeDt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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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 연대기 - 첫 일주일.  - 나, 이렇게 미련 많은 사람이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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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3:38:40Z</updated>
    <published>2023-12-31T13: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다시한번 ,이번에는 끝까지,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한 저는 물건을 하루 10개씩 치우면서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치우고 버리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하면 또 다시 미니멀라이프에도 요요가 올것 같았어요. 그래서 내가 물건을 몇개를 버렸는지, 그리고 이걸 왜 샀었는지, 얼마나 가지고 있었는지 등을 간단하게 기록하기로 다짐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VJCU182PzBpC04TmH9QaeIx2q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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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했다  - -미니멀라이프를 빙자한 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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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2:39:04Z</updated>
    <published>2023-12-27T07: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본격적으로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한게 2019년이었어요.    그때 저는 프리랜서 강사이자 마케터로 일하면서, 여러개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공부를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하고있었고, (평생교육사, 헤어미용사, 컬러리스트 기사, 사회복지사 등 지금생각해도 왜 그렇게까지 했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모두 취득은 했습니다만 스트레스가 어마 무시 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iK%2Fimage%2FTh8yN6d8CVWwMtzZi1jJYyOde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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