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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소포타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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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장 드라마. 장르는 스릴러, 로맨스, 호러, 코미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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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1T01:5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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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해고당한 게 자랑스럽다 - 결국 모든 건 모험담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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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4:44:30Z</updated>
    <published>2025-11-23T22: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OO 씨 해고 당했었어요? 왜?&amp;quot;  보통 이 질문에는 두 가지의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해고 사유에 대한 회사의 '공식적인 사유'가 궁금한 것이고,  두 번째는 '당신에게 무슨 문제가 있나요?'이다.  보통 사람들은 후자에 대한 극적인 대답을 기대한다. 그러곤, 그걸 물어본 이들은 해고당한 이보다는 자신이 '낫다'라는 생각을 하며 얄팍한 안도감을 느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buX3RemZ4GMC4d8ndhD1pE_hj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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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신 대학교가 부끄러워서 수석졸업을 했다 - 내 인생을 바꾼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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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4Z</updated>
    <published>2024-02-14T00: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교수님, 저는 대학생 때 어땠어요?&amp;quot;  이제는 동네 술친구가 되어버린 나의 지도 교수님. 힘든 일, 곤란한 일이 생기면&amp;nbsp;부모님보다 먼저 전화를 걸곤 한다.  &amp;quot;너는 완전 싸가지 없는&amp;nbsp;애였지. 지 혼자만 머리 좋은 줄 알고 맨날 수업시간에 게임하고 그것도 강의실 맨 앞 줄에 앉아서.&amp;quot;  &amp;quot;저 머리 나빠요. 그냥 그래 보이려고 일부러 그런 거였어요.&amp;quot;  &amp;quot;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MUKCWvARX1rLrkTG7wDuXByBv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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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하면 영국 워홀 망합니다 - 당신의 성공을 위한 실패 길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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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9:58:50Z</updated>
    <published>2024-02-05T08: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워홀의&amp;nbsp;몇 가지 특징이 있다면,  여자들이 많이 지원한다는 것. 30대에 막차로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 직장 생활을 이미 해 본 사람들이 온다는 것.  나는 살면서 워홀을 두 번 겪어봤다. 처음은 호주였고, 두 번째가 영국이었다. 중간에 해외 취업기간이 좀 더 짧았더라면 세 번째 워홀까지도 가능했었을 것 같다.   워홀의 성공 여부는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x8CdUxeN55FIYe6yL_OxkG2g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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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이별을 해야 할까 - 내가 세상과 이별할 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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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10:18:18Z</updated>
    <published>2024-01-08T10: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 꿈에 나오지 말아 줘. 제발.'   기억은 밀어 낼 수록 가슴에 가까워지는 법이다.  가장 잔인한 순간은 내가 간밤에 꾼 달콤한 꿈과 정반대인 현실에 깨어나는 것이다.     나는 아직 내 상상과 싸우는 중이다.         1. 내가 너와 헤어진 이유   나의 꿈 때문에. 너에 대한 실망 때문에. 답이 없는 반복 때문에. 이미 소진해 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toK6rKkvDIAa0Ep1DMSEGUa0A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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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출장 중 해고당했습니다 - 이럴 거면 출장 왜 보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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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5:57:14Z</updated>
    <published>2024-01-02T07: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안간힘을 써도 안 되는 게 있다. 아무리 머물고 싶어도 떠나야 하는 곳이 있다. 아무리 그리워도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사람이&amp;nbsp;있다.  지금껏 쌓아온 노력과는 별개인 곳에서 기회가 찾아온다. 과거의 나는 절대 예상하지 못할 곳을 집이라 부르고 있다. 기대하지 않았던 인연이 내 삶을 바꿔놓는다.  움켜쥐면 사라질 것이고, 놓아주려고 하면 나타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1rbXFN86Hn6YAL9atjidWh4Mb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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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초한 고생의 결과와 의미는 뭘까? - 가만히 있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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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8:07:40Z</updated>
    <published>2023-10-29T15: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에 앞서 나의 지난 글들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살면서 겪었던 무수히 많은 갈등과 고생, 불안과 걱정은 대부분 내가 스스로 자초한 것 들이었다. 상사와의 다툼, 부조리한 일들에 꿋꿋이 하고 싶었던 말들을 뱉었고, 누가 보아도 안정된 환경에서 벗어나 나의 열정과 도전에 대한 가치를 더 대단하게 생각하여 그 자리까지 가기까지의 과거의 고생과 절차들을 가볍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NI2bXed1MZgbfj119TFVUkRZV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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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 날, 과장에서 대리가 되었습니다 - 내 인생 최악의 첫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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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1:34:59Z</updated>
    <published>2023-07-23T14: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그런 말을 누가 처음 했는지 모르겠지만, 도대체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모르겠는 게 우리의 인생이다.  나는 20대 전반을 해외에서 직장 생활을 했지만 여러 가지 직업 전문성의 이유로, 더 큰 빅피쳐를 위해 한국 이직을 결심했다.  마침, 또 한 번의 기적 같은 타이밍으로 한국 헤드헌팅을 통해 한 회사를 알게 되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J4S5nNBGsqn8WiZqfDG7CxPDx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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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그렇게 한가한 사람 아니에요' - 하고 고객과 싸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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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7:36:59Z</updated>
    <published>2023-03-15T12: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튼 나는 첫 번째, 두 번째 직장을 사수 및 팀장과의 관계 불화로 퇴사하게 되었다. 일 자체보다는 사람에 대해서 더 많이 배우고, 어떻게 하면 회사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여러 밤을 지새웠다.  그런 고민 덕분이었을까, 세 번째 직장에서는 회사 사람들과 정말 잘 지낼 수 있게 되었다. 다행히도 그곳에서 만난 사수는 대인관계도, 일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m1xLwJIBHYXoxN422nnaXxJM7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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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면 팀장님은 뭐 하셨는데요?' - 라고 말하고 해고당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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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5:22:34Z</updated>
    <published>2023-02-22T20: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참히 실패해 버린 인생 첫 직장, 첫 퇴사.  내가 어떻게 한국에서 첫 직장을 퇴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이전 포스팅 참조.  https://brunch.co.kr/@o0omy/6   나는 어학연수에 갔다가 1년 뒤 첫 이직이자 해외 취업이 되었다. 사실, 해외 취업이라는 허울 좋은 타이틀에 비해 실상은 외국계 기업의 한국 부서, 한국인 팀장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ozJREXWKzhKc5fxpiK4JEJl7K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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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임님이 제 월급 주시는 건 아니잖아요.' - 라고 말하고 퇴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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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4:34:11Z</updated>
    <published>2023-02-05T16: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1년도 안된 신입사원(나)에게 자료 잘 못 보낸 일로 어금니 꽉 깨물고 사과해야 했던 나의 사수.  그 에피소드의 2편이다. 1편은 아래 포스팅 참조.  https://brunch.co.kr/@o0omy/5      1. 사건의 발단  앞서 포스팅했던 1편의 해프닝을 계기로, 나는 그 후로 나의 사수로부터 온갖 업무적, 감정적 챌린지를 겪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UprG-W04ZvtiqTLvZOXj8t8P0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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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한테 자료 잘 못 보내신거 맞잖아요. 사과하세요.' - 라고 말한 신입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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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1:21:41Z</updated>
    <published>2023-01-31T15: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인생 첫 직장이었다.  24살, 대학교 졸업 직 후 회사/사회생활 1도 경험 없는 날 것 그대로 대기업에 입사했다. 성격은 타고나게 씩씩하고 대담하며, 부조리한 것을 싫어하고 할 말은 꼭 하는 '입바른 성격'. 이걸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소위 '사이다' 로써 칭송 받았다. 하지만 회사생활에 그런 성격은 꼭 대가를 치르는 법. 그 첫 번째 에피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R%2Fimage%2FpFQD11sOZnjtvq1JrVmyfUmsK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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