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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 공간, 고객 경험을 연결하는 디자인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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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2T13:5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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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켄터키의 증류소들 - 버번위스키 증류소를&amp;nbsp;여행하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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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08:26:05Z</updated>
    <published>2024-04-21T04: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번위스키 증류소를 여행하다 #1 2023.04.21 Day 02  Old Forester&amp;nbsp;Distilling Co. 119 W Main St, Louisville, KY 40202, United States  루이빌 시내에는 작은 증류소들, 위스키 브랜드 매장들이 모여있다. 그중 길을 걷다가 들어간 Old Forester. 한국에서도 몇번 본 것 같은&amp;nbsp;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2u%2Fimage%2FKVKgY9-vAwkDykj3SWdl6X0kp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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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켄터키의 증류소들 - 버번위스키 증류소를&amp;nbsp;여행하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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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1:27:13Z</updated>
    <published>2023-12-24T08: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얼마나 축복받은 직업인가- 잠들었던 술맛도 활짝 피어날&amp;nbsp;봄날에 '술'에 관련된&amp;nbsp;프로젝트를&amp;nbsp;시작하게 되었다니.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술을 증류하고 숙성시키는 과정을 두 눈으로 보기 위해&amp;nbsp;위스키 증류소가 모여있는 미국 켄터키와 테네시 지역으로&amp;nbsp;출장을 가게 되었다.  버번위스키의 본고장은 내슈빌, 루이빌 같은 미국 중부의 소도시들이다. 사실 미국은 몇 개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2u%2Fimage%2FFHgUyfcJ6VBXSQXN84eB1t2wN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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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몰라서 카페를 차렸다. - BX디렉터의 카페 창업기. REBULT COFF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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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9:44:55Z</updated>
    <published>2023-12-17T16: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며&amp;nbsp;서울 근교로 드라이브를 갔다. 당연스레 커피 한 잔이&amp;nbsp;필요해진 와이프와 나는&amp;nbsp;인스타그램을 뒤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파주의 어느&amp;nbsp;허허벌판에&amp;nbsp;위치한. 나름 힙해 보이는 카페에서&amp;nbsp;이런 생각을 했다.   이 카페는 차리는데 얼마나 들었을까? 항상 오늘처럼 손님이 많으려나?이런데 있어도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구나.   나는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2u%2Fimage%2Fp7AUvx5KXcxti_lgzCT1jEhRe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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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카페 Covert Brand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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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6:43:47Z</updated>
    <published>2023-12-16T03: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릉 교동에는 청수탕이라는 오래된 목욕탕이 있었다. 나즈막한 언덕길 모퉁이에 위치한, 조금 특이하게 생긴&amp;nbsp;4층짜리 목욕탕 건물은 꽤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다가&amp;nbsp;2022년에 들어서&amp;nbsp;카페 코버트라는 새로운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멈춰있던 시간동안 목욕탕 곳곳에는 뽀얀 먼지가 쌓였다. 낡고 허름한 모습이었지만, 여전히 목욕탕의 온기가 느껴졌다. 앞으로 이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2u%2Fimage%2Fh5MRgfl0KnpPZj5xJ0T8FR4fy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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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경험, 디자인. - Conceptory 04_ 공간과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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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6:51:17Z</updated>
    <published>2023-12-10T03: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sam BXC에서는 얼마전부터 공간디자인 이야기가 부쩍 많아졌어요.대체 브랜드 경험 컨셉팀 BXC에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경험 + 디자인 + @ 사실 BXC는 브랜드 컨셉 뿐만이 아닌, 서비스디자인, 소셜디자인, UX디자인과 같이 매우 광범위한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해왔어요. 2012년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와 함께 진행한 범죄예방 백신디자인 프로젝트(염리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2u%2Fimage%2Fy3p-8coSXW1wR7O7vBoFhYQbF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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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속의 서비스디자인 - Conceptory 01_ 서비스디자인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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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6:32:18Z</updated>
    <published>2023-12-10T03: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디자인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요즘 주변에서 많이 언급되는 단어는 아니지만, 디자인이나 마케팅 분야에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 같아요. 서비스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우리나라에 소개된 건 십여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어요. 디자인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영국, 북유럽 국가 등에서 그 개념이 가장 먼저 다듬어졌는데, 당시 우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2u%2Fimage%2FK4B3pZbUc1yPOJJXOygZoTv0x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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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경험, 경험의 브랜드. - Conceptory 03_ 브랜드 경험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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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4:21:32Z</updated>
    <published>2023-11-20T05: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한다.그런데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이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할까?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는 방식을 디자인하다? 브랜드가 주려는 경험이 무엇인지 디자인하다?두 문장의 미묘한 의미 차이가 어떻든 간에, 브랜드가 어떤 경험의 제공 주체라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 같다.   &amp;lsquo;브랜드는 경험 제공의 주체이다?&amp;rsquo; 경험을 제공하는 주체가 브랜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2u%2Fimage%2FmzMh3uii_FzT8-SpHbFyrjlj3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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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경험, 디자인. - Conceptory 02_ 브랜드로 경험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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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4:18:52Z</updated>
    <published>2022-03-15T13: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원티드를 보면 BX라는 단어가 흔하게 등장한다. 디지털 디바이스와 사용자의 인터랙션을 사용자 경험으로 정의한 UX와 같이, Brand에 eXperience를 결합한 BX는 브랜드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표현을 넘어, 다른 디자인 업종과 구분되는 하나의 카테고리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다. 고객경험, 경험플랫폼, 경험경제.. 최근에는 워낙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2u%2Fimage%2FKvONykjoZJnyvawpPkbX9dcJi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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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처럼 여행하기 - 일상 반대편의 가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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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7:04:45Z</updated>
    <published>2018-11-11T15: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을을 닮은 여행이 좋다. 낙엽이 떨어지는 것처럼 천천히, 안개가 내려앉은 아침처럼 조용히 머무는 여행말이다. 목적지도, 시간도, 할 일도 따로 정해두지 않은 채 익숙한 듯 낯선 골목에 들어서고, 아무 걱정 없이 길을 잃어도 되는 하루. 특별함을 찾아 나서는 일상이 아닌, 아무렇지 않은 것을 찾아 나서는 것이&amp;nbsp;내가 바라는 가을을 닮은 여행이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2u%2Fimage%2FFR1pmp265_i6OOdldOTr7GXa6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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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삶 - 생각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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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7T23:40:41Z</updated>
    <published>2018-10-07T09: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년 조금 넘은 기간 동안, 같은 일, 같은 고민을 안고 사는 회사 동료들과 함께 글을 쓰곤 했다. 우린 공동의 '일'과 관련된 주제로 쓰기로 했다. 디자인과 디자인스러운 무언가의 경계에서 컨설턴트 혹은 기획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우리에게 글을 쓰는 행위는 어렵지만 필요하고, 배운 적 없지만 잘해야 하는 기술이었기 때문이다. 나 역시 초등학교 때 그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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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의 시대 - 나도 번듯한 취미 하나가 필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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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9:40:09Z</updated>
    <published>2018-10-05T10: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새 학기가 시작되면 선생님은 으레 한 장의 문제지를 나눠줬다. 다행히 산수 문제는 아니었음에도,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만 마칠 수 있었던 숙제. 그것은 부모님의 이름, 할아버지 할머니의 이름, 존경하는 위인의 이름, 때로는 가장 친한 친구의 이름을 묻고, 본적도 가본 적도 없는 나의 본적과 혈통 따위를 묻는 종이였다. 모두가 따분한 내용뿐이지만,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K-znyBfI4oD7GB5BxXBMOnxUM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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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의 보물 찾기 - 탐나는 아이디어의 주인은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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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5T23:42:17Z</updated>
    <published>2018-10-05T09: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비누 회사에 있었던 일이다. 그들이 판매 중인 비누에서 불량품이 다수 발견되었는데, 황당하게도 포장지 속에 비누가 들어있지 않았던 것이다. 불량 비누를 구매한 소비자들은 회사로 항의전화를 걸어왔고, 공장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 끝에 한가지 해결책을 마련했다.  포장까지 완료된 비누가 컨베이어 벨트의 마지막 단계에 오면, 엑스레이 스캐너로 포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TXzl8F6yta1FXn92bno7Vuz0c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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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연변이와&amp;nbsp;크리에이티브 - 작은&amp;nbsp;점포&amp;nbsp;성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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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15:40:32Z</updated>
    <published>2018-10-05T09: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은 생물의 진화를 &amp;lsquo;자연선택설&amp;rsquo;이라는 이론으로 설명한다.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유리한 형질이 종(種)의 진화를 이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의 이론은 최초의 우월한 형질, 즉 경쟁에 유리한 유전자가 형성되는 과정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했다.  식물학자 드 브리스(H. de Vries)는 달맞이꽃에서 돌연변이 현상을 발견했다. 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UfLcj5LXFJcmchaKKcQj3jtAP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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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목적 - 새로움을 찾아 떠나는 일상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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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8T08:28:24Z</updated>
    <published>2018-10-05T09: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이 여행을 시작했다. 그 사람이 잠시 머물던 곳은 문명이 되었고, 길을 잃었던 곳은 신대륙이 되었고, 갈림길의 초입에서 지도를 펴보니 2017년 오늘이었다.  꽤나 거창하지만, 인류는 여행 중이다. 어제도 오늘도 우리는 제각각의 지도를 들고 부지런히 모험한다.  그런데 대체 무얼 찾아 나서는 걸까?     역마살[驛馬煞]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Jwrgzz765q34NCU4XDIN9Nw6T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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