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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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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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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글을 읽고, 가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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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4T14:31: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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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생존 기록 - 그래도, 삶은 계속돼야 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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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0:42:24Z</updated>
    <published>2021-02-13T14: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대신에 울어주는 사람이 있어 견딘다. &amp;quot;견뎌냈다&amp;quot;고 썼다 지우기를 반복했다. 아직 견뎌냈다고 과거형으로 말하기엔 아직도 버티고 있다. 혼자서 버티는 건 힘든 일인데, 같이 버티는 게 더 어렵다. 나만 생각하면 사실 버틸 이유가 없다. 포기하면 되니까. 그런데 나의 힘듦을 함께 버티는 이들이 있다. 나의 아픔을 나보다 아파해주고, 울다 지친 나 대신 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WTufGqDG2vvlg0zRCRBsjGFSZ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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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 1개를 더 획득하였습니다 - 7번 신경마비 벨마비 안면마비 구안와사. 이름도 많아요. 아무튼 재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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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0:42:27Z</updated>
    <published>2020-11-28T17: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초월적 존재에서 이유를 찾았다. 종교가 없지만 괜히 온갖 신을 소환하고, 하늘이시여 내게 왜 이런 시련을 따위의 원망을 토해냈다. 하늘 탓이 끝나면 남 탓을 하게 된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들은 죄다 원망의 대상이 되는 셈이다. 그렇기에 더 가까워진 이유들은 수두룩하게 쌓인다. 휘몰아치던 스케줄, 지난밤 맞은 찬 바람, 내가 딴 술병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KoDypD8ZQsiBL3inVUVWEI4Zt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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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름이 되니 초승달이 떴다 - 7번 신경마비 벨마비 안면마비 구안와사. 이름도 많아요. 아무튼 재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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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12:09:15Z</updated>
    <published>2020-11-14T08: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안와사가 재발한 지 보름이 지났다. 다행히도 차도가 있다. 게으른 글쟁이라 치료 속도를 못 따라잡을 것 같은데, 반성의 마음보단 기쁜 마음이 더 크다. &amp;lt;아무튼 재발&amp;gt;은 과연 몇 화로 마무리될까. 이전 글은 구안와사 원인과 증상, 초기 치료를 담았다. https://brunch.co.kr/@chal/24   딱 보름이 되던 날, 어김없이 거울 앞에 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v4h8kI1WxDKBEP4bwSdjL9esp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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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이 돌아갔다 11년 만에 또, - 7번 신경마비 벨마비 안면마비 구안와사. 이름도 많아요. 아무튼 재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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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12:04:15Z</updated>
    <published>2020-10-31T16: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상에 누워있으며 할 수 있는 건 몇 개 없다. 자거나, 약을 먹기 위해 밥을 먹거나. 그게 아니면 스마트폰을 들고 내 손 안의 작은 세상에서 뛰어노는 것. 다른 어느 때보다도 작고 좁은 세상이 펼쳐진다. 아픈 내 몸과 트럼프, 바이든이 무슨 상관. 코로나가 몇 명인지,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뉴스가 궁금하겠는가. 행복한 다른 이들의 SNS 속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F646io5k-d6HeSTtR2Xq_snik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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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연말결산 #2별 - 나에게 2019년은 이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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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09Z</updated>
    <published>2019-12-27T16: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글쟁이라 자부하는 내가 글로 남기지 않는 것이 있다. 매일을 담는 일기. 지루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데 말이다. (꿀잼 일상은 인스타그램에 차곡차곡) 하루하루를 글로 남기기란 여간 부지런해서 되는 일이 아니기에. 매년 새해 다짐 중 하나가 일기 쓰기지만, 매년 실패다. 그래도 매년 해내는 것 중 하나가 연말 결산. 365일 치의 일기를 몰아 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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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연말결산 #1연말정산 - 소비왕 솨, 돈(나) 잘 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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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6T16:17:14Z</updated>
    <published>2019-12-26T15: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글쟁이라 자부하는 내가 글로 남기지 않는 것이 있다. 매일을 담는 일기. 지루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데 말이다. (꿀잼 일상은 인스타그램에 차곡차곡) 하루하루를 글로 남기기란 여간 부지런해서 되는 일이 아니기에. 매년 새해 다짐 중 하나가 일기 쓰기지만, 매년 실패다. 그래도 매년 해내는 것 중 하나가 연말 결산. 365일 치의 일기를 몰아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7mmcvXKv6GE0WqxcLJgJjOSY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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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축제를 시작하지 - MBC의 연말 시상식, 일단 귤 세 박스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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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0T07:36:30Z</updated>
    <published>2018-12-20T06: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한 해도 저물어 간다. 연말이면 가족과 함께 TV 앞에 모여 귤을 까먹으며 시상식을 이리저리 돌려보는 게 쏠쏠한 재미 아니겠는가. 올 한 해 우리를 웃기고 울리고, 우리에게 위로가 되어준 프로그램들을 한 데 모아놓으니 TV덕후가 이를 놓칠 리 없다. 벌써 연말이 기다려지는데.. 언제 어떤 시상식이 있는지 알아보자.  편성팀은 천재다 편성 누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3r-0kDqZtVJf1GSjLOf9iaevY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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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한폭탄, 나쁜형사 - 월요일 화요일에 터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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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09:01:46Z</updated>
    <published>2018-12-18T07: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한폭탄이 나타났다 MBC에 시한폭탄이 나타났다. 월요병을 시원하게 폭발시킨 드라마 &amp;lt;나쁜형사&amp;gt;(극본 허준우, 강이헌 / 연출 김대진, 이동현)다. 1화를 보고 '터질 게 터졌다'고 생각했다. 영국 드라마 &amp;lt;루터&amp;gt;를 각색해 방영 전부터 화제였지만, &amp;lt;나쁜형사&amp;gt; 그 자체로도 충분히 화젯거리란 생각이 들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amp;lt;나쁜형사&amp;gt;가 1화부터 4화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2xHSDux1QHXicBiaQS-VH-mHN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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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실록 작성기 - &amp;lt;MBC도전실록&amp;gt; 편찬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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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1T16:18:21Z</updated>
    <published>2018-11-22T05: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6개월 동안 미뤄뒀던 일기다. 미뤄둔 일기를 몰아 쓰는 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어제 뭐했지?'는 고사하고 '점심 뭐 먹었더라?'도 기억이 잘 안 나니 말이다. 근데 어쩐 일인지 신나게 적어 내려갔다. 점심메뉴는 잘 모르겠는데 이 곳에서의 일들은 선명하게, 또렷하게 떠오른다. (이 곳에서 먹은 점심은 모조리 기억하는 매-직) 누군가에게 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4s5oFykCjRwXHQdgrucI3gdZ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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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 다큐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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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6T10:40:53Z</updated>
    <published>2018-11-06T05: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큐멘터리의 매력에 푹 빠져 다큐멘터리 PD를 꿈꿨던 시절이 아주 잠깐 있었다. 다큐멘터리 PD를 꿈꾸던 친구들 대부분은 &amp;lsquo;내셔널 지오그래피&amp;rsquo;를 보며 꿈을 키웠다던데&amp;hellip; 내게는 MBC의 &amp;lt;지구의 눈물&amp;gt; 시리즈가 그랬다. 2008년 &amp;lt;북극의 눈물&amp;gt;을 시작으로 2011년 &amp;lt;남극의 눈물&amp;gt;까지 &amp;lsquo;다큐멘터리&amp;rsquo;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들이었다. 그런데 20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0oYpFTHiCCL7mrW7LGALkikgr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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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을 위한 드라마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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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16:17:39Z</updated>
    <published>2018-10-31T05: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숨 막혀 죽을 것 같은데 어떡해!&amp;quot;   얼마 전 시작한 일요드라마 &amp;lt;내사랑 치유기&amp;gt;에서 극 중 손녀 최이유(김다현)가 37년 전 잃어버린 딸을 그리워하는 할머니 정효실(반효정)을 답답해하며 한 대사다. 드라마 속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녀, 손자에게 어려운 존재다. 실제로 할머니, 할아버지가 대하기에 편한 존재는 아니지만 드라마 속 할머니, 할아버지는 유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P9ZnkCUR9wdzNwJZsd8zkF3p_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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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의 탐나는 도전 - 새로운 옴부즈맨 프로그램 &amp;lt;탐나는TV&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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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08:38:07Z</updated>
    <published>2018-10-01T08: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뻔하고 지루한 전파낭비MBC의 옴부즈맨 프로그램 &amp;lt;TV 속의 TV&amp;gt;를 비평한 글에서 필자가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이다. 옴부즈맨 프로그램은 시청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amp;quot;방송법을 지키기 위한&amp;quot; 프로그램일 뿐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이전 글을 읽어보면 금방 고개를 끄덕일 테다. https://brunch.co.kr/@chal/12추석 연휴의 첫날 22일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qAShqZD3UrzTM9ZPRNns_Fsgz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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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청자가 안 보는 시청자 프로그램 - 옴부즈맨 프로그램 &amp;lt;TV 속의 TV&amp;gt;, 이젠 &amp;lt;탐나는TV&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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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9T08:44:11Z</updated>
    <published>2018-09-19T05: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청자의, 시청자에 의한, 시청자를 위한'시청자'가 3번이나 들어간 기획 의도를 가진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옴부즈맨 프로그램 &amp;lt;TV 속의 TV&amp;gt;! 그런데 골똘히 생각해보면 시청자 중심이 아닌 프로그램이 있나? 특히 MBC는 &amp;quot;새로움을 탐험하다&amp;quot;란 슬로건을 내걸며 시청자를 탐험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시청자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입으로 말해주는 것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ecMkhTYv4YxhuNz5T4wynRilG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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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누가 TV뉴스 보니? - MBC의 디지털 뉴스 콘텐츠, &amp;lt;마리뉴&amp;gt;와 &amp;lt;14F&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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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8T04:47:38Z</updated>
    <published>2018-09-07T06: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의 첫 날 - 누군가에게는 가을이 시작되는 날, 누군가에게는 다가오는 개강이 꽤나 걱정스러운 날이었을 테다.  우리나라에게 9월 1일은 &amp;quot;통계의 날&amp;quot;이다.  최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 통계 ! 누군가에게는 끝없는 숫자인 통계! 사실 통계는 꽤나 유용하다. 통계는 '어떤 현상을 종합적으로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나타낸 숫자인데 사회에서 일어나는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fQsymUFPjjpCQqPrdUmBUx15h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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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저널리즘의 오늘, 그리고 미래 - &amp;lt;2018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amp;gt; DAY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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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6T14:58:22Z</updated>
    <published>2018-08-28T16: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을 뒤척이다 잠 못 드는 날이 있다. 내겐 어제(26일)가 그랬다. 12시쯤 누워 책을 좀 보다 자려 해도 영 잠이 안 왔다. 그 전 날도 전전 날도, 방학을 시작한 날부터 늦게 자 버릇했으니, 3시는 돼야 잠에 들겠지 -  3시가 지나도 잘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였다. 하나는 오늘이 개강 날이라는 것. 4학년인데 개강은 아직도 어렵다. 사실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bCrRmXnsQBY60b2twSUrNwZ6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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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Reader)의 서평 배틀,    &amp;lt;비블리오 배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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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01:00:48Z</updated>
    <published>2018-08-16T02: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이 4개월도 안 남은 지금, 다이어리 맨 첫 장에 또박또박 적어둔 '2018목표'를 다시 봤다. 다행히 이루고 있는 일들도 있고 엄청난 다짐으로 시작했으나 이루지 못한 일들도, '그런 목표가 있었나?' 싶은 일들도 있다. 다들 제각각의 새해 목표를 세웠을 것이다. &amp;quot;그...그랬었나?&amp;quot; 하는 사람도, 이미 무언가를 이루어 자랑거리가 는 사람도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r6pLr0TBNB4cUlZ0pGieoGtG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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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 시청자 시점: MBC예능 - 내가 뽑은 MBC 예능 인기 비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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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30T20:50:31Z</updated>
    <published>2018-08-06T08: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45일. 1년 동안 MBC가 오락 프로그램을 편성한 시간을 전부 합치면 209,110분이다.(&amp;lt;지상파방송사업자 편성현황&amp;gt;. 방송통계포털. 2016년 기준) 60분이 1시간이니 총 3,485시간! 24시간이 하루니 총 145.2일 정도다. 전체 방송 시간 중 44%가 오락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데 쓰인다. MBC는 꽤 오랜 시간 시청자를 웃기기 위해 노력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MMtpjTA5oQ2Al4iYNNPZk4apn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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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BI, 새로운 MBC - MBC호의 새로운 탐험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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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15:26:17Z</updated>
    <published>2018-07-17T01: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MBC 하면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앞 문장을 읽으면서 음성지원이 됐다면 주목!! 좋은 친구인 MBC가 지난 6월 새로운 슬로건을 내걸었다. 다시,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본격적인 도전이 시작된 것이다. 예에에에에엣~~날 옛적 쓰인 M씽크 매거진의 첫 글을 돌이켜보자. M씽크 1기의 발대식을 전한 글로 &amp;quot;새로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z5nMw7SLs9VBMjnUv7iXQVD7X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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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나, 우리 그녀들의 이야기 - 2018 마포중앙도서관 양성평등주간 기념 북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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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6T14:58:36Z</updated>
    <published>2018-07-09T14: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남주 작가, 장수연 작가, 난다 작가 이 셋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북토크를 신청하려 했다. 그러면 그렇지! 셋 중 한 명만 오는 북토크도 엄청나게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데, 세 명이 오는 북토크는 이미 신청자가 초과해 대기자만 받고 있었다. '취소하는 사람이 있겠어~'라며 잊고 지냈는데, 북토크 하루 전 신청자로 바뀌었으니 참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54Wo46r-UYys-culzLUPEMNh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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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영화라됴? - 영화광에게 추천하는 봉춘라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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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5T10:40:17Z</updated>
    <published>2018-07-03T09: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영화라됴? 우리나라는&amp;nbsp;세계에서 영화를 2번째로 많이 본다. 지난해 아이슬란드는 1인당 평균 영화 관람 4.22회, 우리나라는 4.2회다. 국민 취미였던 '독서'를 밀어내고 '영화 보기'가 자리한다. 영화관에 가지 않고도 영화를 즐기기 위해 방에 빔프로젝터를 설치하는 영화광도 흔히 볼 수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이제는 영상 자체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6%2Fimage%2FpBEhLXfUknh9Ag6JKABeI5GWg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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