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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충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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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young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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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활 주변에서 소소하게 벌어지는 일들에서 즐거움을 찾는 성격입니다. 매주 주말에 잠깐씩 산책을 하며 느끼는 감성을 글로 적어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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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4T15:3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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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정신력은 냉정하고 현실적인 집중력이다&amp;quot; -거스 히딩크 - 청소년 직업진로를 위한 [위인의 조언 시리즈] 히딩크 감독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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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00:52:07Z</updated>
    <published>2021-11-24T13:48:0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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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⑧절벽, 암벽등반, 폭포가 한 곳에 있어 - [주말산책러의 동네 만보길]용마산역|용마산 5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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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12:0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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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용마산역 2번출구를 나와서 반대편으로 돌아서서는 바로 왼쪽의 골목으로 들어간다.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가 가로지르면 바로 용마산 입구가 보인다. 용마산은 동네 산책으로 운동이 부족한듯 싶을 때 경사도 적당히 있고 거리도 넉넉하게 걸어서 땀을 아주 조금 흘려보려고 할 때 가면 좋은 곳이다. 용마산은 동네 야산보다는 크지만 그다지 높은 산은 아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LdC9VlcE3WIZt8WxZFXxI5qJE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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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⑨산길이 곧기도 하구나 - [주말산책러의 동네 만보길]고덕역|일자산 5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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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47Z</updated>
    <published>2021-04-11T12: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덕역 4번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앞쪽에 이마트가 보인다. 이마트 앞 횡단보도를 걷너면 바로 산길이 시작된다. 왼쪽으로 돌면 고덕산 쪽으로 3km 정도의 거리를 산길을 따라 걸을 수 있다. 나는 주로 오른쪽의 명일근린공원을 지나 승상산, 일자산을 거쳐 5km 정도 걸어 둔촌오륜역 쪽으로 간다. 반대로 둔촌오륜역에서 출발하는 것도 좋다. 이 길은 강동그린웨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1dmNwjmxv-IafoPAOb4oE_kJ4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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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⑦백세문에서 백세길을 따라 걷다보면 - [주말산책러의 동네 만보길]화랑대역|불암산 7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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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말에 시간 여유가 있어 평소보다 좀 먼 거리를 걸어볼 곳을 찾았다. 그래서 골라본 곳이 불암산이다. 화랑대역 3번출구에서 나와 원자력병원까지 걸어야 산 입구에 도착할 수 있어 다른 역에 비해서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역시 그리 멀지 않은 거리다. 불암산 산책은 '공릉산백세문'에서 시작해 상계동에 있는 상계역이나 당고개역까지 7km를 걷는 꽤 긴 코스다.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ficzAL54-4Wi_Rf1uqKGeeBAl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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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⑥속이 탁트이는 전망대를 구경하며 걷다 - [주말산책러의 동네만보길]방화역|개화산 12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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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작은 산을 골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운동은 아니지만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자연의 풍경을 흠뻑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말에 만나볼 뿌연 안개, 연두색 새싹, 젖은 단풍잎, 노란 오후 햇살 같은 풍경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5호선의 마지막역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0fzdMpLt7dgwurBLJdEX43YRu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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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⑤누추하고 소박하다. 우리집 마당같다 - [주말산책러의 동네만보길]중화역|봉화산 5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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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작은 산을 골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운동은 아니지만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자연의 풍경을 흠뻑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말에 만나볼 뿌연 안개, 연두색 새싹, 젖은 단풍잎, 노란 오후 햇살 같은 풍경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봉화산은 중화역 1번출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d2rUBPBLYYnqiN2KY3lf-4bgc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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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④달마사 벤치에 앉은 그대의 뒷모습에서 - [주말산책러의 동네만보길]동작역|서달산 7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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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작은 산을 골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운동은 아니지만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자연의 풍경을 흠뻑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말에 만나볼 뿌연 안개, 연두색 새싹, 젖은 단풍잎, 노란 오후 햇살 같은 풍경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서울현충원은 예전에는 동작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JOAa-sYxYg9KuBt8xrNh3z3gV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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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③소나무 그림자와 햇살사이를 걸으며 - [주말산책러의 동네만보길]남부터미널역|우면산 7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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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작은 산을 골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운동은 아니지만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자연의 풍경을 흠뻑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말에 만나볼 뿌연 안개, 연두색 새싹, 젖은 단풍잎, 노란 오후 햇살 같은 풍경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예술의 전당 뒷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djmQDh1H93GUjHkIEx5J9s_UD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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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②무지개 너머까지 이어지는 노란길 - [주말산책러의 동네만보길]매봉역|매봉산(도곡공원) 3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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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작은 산을 골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운동은 아니지만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자연의 풍경을 흠뻑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말에 만나볼 뿌연 안개, 연두색 새싹, 젖은 단풍잎, 노란 오후 햇살 같은 풍경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매봉산은 도곡동에 있는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ANIk8b3smuRtSJZ17p22EwlVQ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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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①산에서 한걸음 떨어져 공중을 걷는 기분 - [주말산책러의 동네만보길]독립문역|안산자락길 7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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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작은 산을 골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운동은 아니지만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자연의 풍경을 흠뻑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말에 만나볼 뿌연 안개, 연두색 새싹, 젖은 단풍잎, 노란 오후 햇살 같은 풍경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안산자락길은 서대문독립공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gKicFKuYT6f4h09WMFp3YgHIp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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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⓪준비는 어플 3개 뿐 - [주말산책러의 동네 만보길]네이버지도, 스트라바, 구글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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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13:29:57Z</updated>
    <published>2021-04-11T12: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취미생활을 만족스럽게 즐기는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 듯 하다. 한 가지 방법은  '장비빨'이라고 해서 편리하고 기발한 장비들을 하나하나 마련해 가는 재미가 있다. 시간이 부족해 취미활동을 나가지 못할 때 집안에 앉아 준비라는 핑게로 장비를 만지작 거리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다른 한 가지 방법은 미니멀리즘이다. 준비와 물품구입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nPekS9hY7UaBRZey0ld8DvSmr-w" width="2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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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말)주말산책러의 탄생 - [주말산책러의 동네 만보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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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12:04:16Z</updated>
    <published>2021-04-11T12: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동삼아 주말에 산책하기를 좋아한다. 산책만으로 대단한 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시의 생활습관이 걷는 것조차 하지 않는 것에 비하면 산책은 건강관리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고 있다. 꾸준히 산책을 하다 보니 1만 보 이상은 걷는 게 몸에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왔다. 그래서 매번 동네의 같은 산책길을 걷는 것보다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서울 시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BncFaf2DKVa-AGKXxjDnpzM0ai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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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③고구려보루와 1호봉화,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봉화산 - [감성산책러의 걸어서 서울 한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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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5:48Z</updated>
    <published>2021-03-11T05: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작은 산을 골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운동은 아니지만 건강을 챙기는데도 좋고, 더 좋은 것은 자연의 풍경을 흠뻑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바쁜 생활 속에도 주말에 계절과 날씨를 느껴보는 것은 소시민에게 감성을 풍성하게 해주는 작은 행복입니다. 이번 주에도 오솔길을 만나 '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igT6dM2h1KeMoT_oa4i0nhpyT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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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②우면산을 동쪽으로 걷는 까닭은 - [감성산책러의 걸어서 서울 한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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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6:13Z</updated>
    <published>2021-03-02T08: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작은 산을 골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운동은 아니지만 건강을 챙기는데도 좋고, 더 좋은 것은 자연의 풍경을 흠뻑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바쁜 생활 속에도 주말에 계절과 날씨를 느껴보는 것은 소시민에게 감성을 풍성하게 해주는 작은 행복입니다. 이번 주에도 오솔길을 만나 '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CBDm0rwhrMawrUCRHbYsxx9d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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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①비오는 날엔 안산자락길을 걷는다 - [감성산책러의 걸어서 서울 한 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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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05:29:33Z</updated>
    <published>2021-02-22T05: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지하철을 타고 서울 시내에서 쉽게 가볼 수 있는 작은 산을 골라&amp;nbsp;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운동은 아니지만 건강을 챙기는데도 좋고, 더 좋은 것은 자연의 풍경을 흠뻑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바쁜 생활 속에도 주말에 계절과 날씨를 느껴보는 것은 소시민에게 감성을 풍성하게 해주는 작은 행복입니다. 이번 주에도 오솔길을 만나 '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KY%2Fimage%2FjYQ8TiOMUynSlOQFnqQjqTPEf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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