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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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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서 고맙게 받았던 것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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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3T06:4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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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을 향한 글씨 -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할머님 손글씨 폰트 제작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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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3T13:15:29Z</updated>
    <published>2017-03-09T02: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2월 일본군'위안부'할머님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하는 취지로 '나비레터'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 목표는 할머님들을 또 다른 방식으로 기억하기 위해 할머님들 손글씨를 폰트로 만들어 널리 알는 것과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서 손글씨가 담긴 물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후원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스토리 펀딩도 성공하고 PC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g3%2Fimage%2Fsi119MDA38pMlFZRGtrvkEgeX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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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한 변화의 길  - 조용하게 고정관념을 벗게 하던&amp;nbsp;사람 이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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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19:40:48Z</updated>
    <published>2017-03-08T03: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빠는 '오빠 같은 언니' 쯤 되는 말일 테다. 보이시한 여성에 대한 같은 여성들의 환호를 전제로 한다.&amp;nbsp;만화 베르사이유의 장미에서 오스칼, 드라마 커피프린스에서의 고은찬, 미남이시네요의 고미남이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작품 캐릭터가 아닌 현실세계의 언빠들은 김연경이 있고 엠버가 있고 그 이전 춘자, 리아 그리고 이상은이 있었다. 저마다 스타일이 다른 개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g3%2Fimage%2F7OUT0gpaqBCm5Nc_4sT6STN3oj8.jpg" width="3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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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마켓? 플리마켓? - 마켓 참여자가 해보는 용어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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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19:40:52Z</updated>
    <published>2017-03-07T05: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인가 주말이 되면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이는 풍경들이 있다.&amp;nbsp;평소에는 한적한 거리이고 공원이었건만 사람들이 모여서 무언가를 구경하고 사기도 하는 풍경.&amp;nbsp;바로 &amp;lsquo;프리마켓&amp;rsquo; 또는&amp;lsquo;플리마켓&amp;rsquo;으로 불리는 장터이다.  그곳에서는 핸드메이드 작가, 셀러, 아티스트로 호칭되는 사람들이 장을 열어 본인이 만든 것을 팔고 전시하고 공연한다. 호칭이야 어떻든 내 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g3%2Fimage%2FKVMhcogdA2W_cew8aWLa90c4n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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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배자를 기억하는 방식 - 그리고 승리자를 마주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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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1T15:30:40Z</updated>
    <published>2017-03-01T14: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10년대 세계는 제국주의 열강들의 시대였다. 열강들은 세계 각지에 식민지를 만들며 땅따먹기 경쟁을 하였고 더 다다를 곳이 없자 주인 없이 남은 땅. 남극대륙에 주목한다.   누가 가장 먼저 남극에 도달할 것인가?  당시는 황혼기에 접어들었어도 아직 대영제국의 시대였다. 비록 북극은 선두를&amp;nbsp;빼앗겼지만 남극만큼은 먼저 정복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충만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g3%2Fimage%2Fcwo1LjK-DxeA-mpm5DC99cUdq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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