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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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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디어캐빈 대표 경영학박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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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3T08:5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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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생크 탈출로 내일 시작 - 돈 없어도 조금씩 조금씩 준비하여 내일을 시작하는 제로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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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1T22:53:32Z</updated>
    <published>2018-03-21T22: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생크 탈출! 내가 퇴사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랬던 것 같다. 회사일을 열심히 하면서 성과관리도 잘했지만 퇴사 전 5년 넘게 나는 독립을 꿈꾸고 준비했다. 타율 노동과 경직된 조직문화에 영혼 없는 좀비가 되어가던 나는 현실에 순응 대신 멋지게 탈출할 준비를 조금씩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얼굴에 철판 깔고, 부장님 퇴근 전에 경영학 박사과정을 야무지게 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FwOYZsgWyKotSPhpay2LSLjrc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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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지니스 아이디어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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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1T15:26:27Z</updated>
    <published>2017-06-27T01: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SRHc3vYmoKm7r5Mow6D7uWkfym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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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맥을 짚어라 - 넥스트 커리어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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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8T04:57:26Z</updated>
    <published>2017-04-07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amp;middot;고등학교 때 &amp;nbsp;나름 공부도 하고 인생에 욕심도 있었지만, 구체적인 비전이 없었다. 그리고 그 당시는 그런 교육이나 훈련을 받을 기회도 드물었다. 중학교 때는 상위 1%의 성적이었고, 고등학교 때도 서울의 괜찮은 대학을 진학할 실력이었지만, 인생의 비전이 없었던 나는 지방의 국립대 법학과에 진학했다. 대학시절에도 비전교육 같은 것을 접하지 못했고, 구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uDw1m_Is0mhbH2XRyj3cfGEQS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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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하며 다시 꿈을 꾸다 - 우리는 그야말로 결혼생활에 답이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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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4T16:00:58Z</updated>
    <published>2017-03-24T13: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YMCA에 상근 하면서 남편을 만났다. 내가 살던 원룸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때, 우리 둘은 너무 사랑해서 단칸방이 좁은 줄도 몰랐다. 물질적 가치에 대해서는 정말 무지하고, 또 무시했던 우리는 결혼 준비 당시 &amp;lsquo;상대방에 &amp;nbsp;무얼 더 받을까?&amp;rsquo; 기대하지 않았다. 오히려 &amp;lsquo;상대가 나에게 너무 많은 것을 주는 게 아닌가?&amp;rsquo;로 부담스러워했다. 그러나 막상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HDiv-3YKToefk7yu8-vBNYJw6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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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기준 - Next Career(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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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3T01:17:01Z</updated>
    <published>2017-03-23T05: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 즉 자기계발 서적이나 비전교육을 접하지 않은 보통의 사람들은 소박한 꿈을 꾼다. 가족의 건강이나 직업적 성취, 어느 정도의 부를 말이다. 그리고 &amp;ldquo;부자 되세요&amp;rdquo; 또는 &amp;ldquo;대박 나세요&amp;rdquo;를 기원하고, 로또를 사며, 일터에 나가는 것을 &amp;ldquo;돈 벌러 간다&amp;rdquo;라고 한다. 나는 주변에서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혹은 사업으로 작게는 수십억 원의 자산가에서 많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3pu14KLMfeX0oZ9e7aW4nmDuD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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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서도 지피지기 - Next Career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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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6T22:58:46Z</updated>
    <published>2017-03-14T05: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한지 3년 되어 가요. 정말로 취업하고 싶어요, 어디라도 좀 가고 싶어요. 그런데 정말은 아무데나 가고 싶지는 않아요.(28세 K 씨)  당장에라도 사표를 던지고 싶은 대리 2년차 입니다. 매일 같이 야근에, 월급도 작고, 입만 열면 개념 없는 부장과 비전도 없는 회사의 미래가 막막합니다. 남들은 다 참고 다니는데, 나만 유난스러운 걸까요? (32세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rl7-Nk8_57w97j62h4v3UCZ8j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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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도 화장발 조명발이 있다 - 넥스트 커리어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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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5T18:19:28Z</updated>
    <published>2017-03-05T03: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도 화장발 조명발이 있다.  직장생활 20년 차입니다.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되어 회사에서는 제가 몸담고 있는 부서의 인원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어요. 회사에 다니는 게 눈치도 보이고, 저도 더 이상 회사에 미련도 없지만, 아직 젊은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막막합니다. 제 꿈도 모르겠고, 하고 싶은 것도 모르겠어요. 이직 준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pLFajSyTTpu1l31ymbEjjigsq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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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망설이는 이유 - 회사가 감옥처럼 느껴지는데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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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6T09:26:53Z</updated>
    <published>2017-02-10T11: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밖은 추울 텐데&amp;rsquo; 이 생각에 회사를 쉽게 떠날 수가 없었다. 우리 회사에 들어오고자 하는 젊은이들은 줄을 서 있었고, 지방에서 내 나이 여성에게 그 정도 연봉이 보장된 직장을 찾기는 정말 어려웠다. 무엇보다 연봉에 따라 늘어버린 씀씀이는 회사를 더 포기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만두기 한 1년 정도는 &amp;ldquo;그래도 회사가 감옥보다는 낫다&amp;rdquo;라는 심정으로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R1U2Yxwnnuv-M5TulIVc88tzy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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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도 결국은 피고용자 - 스트레스를 부르는 상사도 같은 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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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5T23:29:35Z</updated>
    <published>2017-01-25T23: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식 연봉제, 성과평가제에 기반한 기업의 인사시스템이라는 것은 자연법칙을 무시한 비정상적인 시스템이다. 경기의 변화나 업황과 상관없이 무조건 전년대비 성장해야 하고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세월호나 메르스, 촛불 정국 같은 어마 무시한 경제환경에 변화가 있더라도, 어떻게 해서는 성장해야 하고, 연초에 세운 KPI를 달성해야만 한다. 사실 내가 몸담았던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N2AP3JOj4jMr9en_wGYJ6pOFh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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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의 쓴맛을 알게 하는 그 이름, 상사 - 스트레스 유발 상사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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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03:42:18Z</updated>
    <published>2017-01-23T08: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마다 챙겨 듣는 CBS 라디오 &amp;lt;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어느 날은 좀 참신한 분이 게스트로 출연하였다. 문유석 부장판사라는데, 당시&amp;nbsp;「전국의 부장님들께 감히 드리는 글 」로 유명해졌다.&amp;nbsp;주제는 부장님들의 꼰대질에 대한 조언이었다. 왜 전국의 모든 부장님들은 본인들 내킬 때마다 회식을 잡고, 회식장소를 1인 리사이틀로 만들며, 가뜩이나 없는 직원들의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Qq2DxtPSELR_HRGna3ncmQ3pw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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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당하게 사표 내는 날 - 대기업 '꽃보직'도 괴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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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1T10:07:32Z</updated>
    <published>2017-01-21T10: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NGO에서 9년 정도 근무하다가 서른다섯의 나이에 대기업에 입사했다. 대기업 근무는 나에게 어느 정도 배움과 경험 기회가 되었지만, 동시에 불행의 씨앗이었다.  내가 최근에 다니던 회사는 대기업 집단의 지주회사로 높은 영업이익을 자랑했다. 주변 사람들은 적잖은 연봉과 복지 시스템을 갖춘 그 회사에 근무하는 것에 대해 &amp;nbsp;많이 부러워했다. &amp;nbsp;퇴근시간도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zIFXJmSamfZ7Omyokeyi_twyL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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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reer Camp - 당신의 일,&amp;nbsp;현재와 미래를 위해&amp;nbsp;CareerCamp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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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5:40:54Z</updated>
    <published>2017-01-20T05: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노동연구원(2015)은 &amp;ldquo;직업 중 52%가 20년 내 사라진다&amp;rdquo;는 발표를 하였다.  한국경영자총협회(2016)가 전국 306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amp;lsquo;신입사원 채용 실태 조사&amp;rsquo; 결과에서 대졸 신입사원의 1년 내 퇴사율이 27.7% (300인 이상 기업 9.4%, 300인 미만 기업 32.5%) 임을 밝혔다.  뉴스 1은 &amp;ldquo;초중고 교사의 77%는 현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iC%2Fimage%2F4UxFfTljtR_1yS9FCMDQ5dOOz1o.jpg"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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