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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달 모나 Monah thed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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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이라는 공간에 코가 꿰어 영영 나가지 못하는 운명에 처했습니다. 완성을 기하고자 하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은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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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3T12:17: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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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둥이 나르시스트의 이기적이리만치 담담한 회고록 - 필립 로스, &amp;lt;에브리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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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2:37:36Z</updated>
    <published>2025-10-31T12: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둥이 나르시스트의 이기적이리만치 담담한 회고록취향도 아니고, 이해할 수 없는 대목 천지였지만,그럼에도 우선은 끝까지 읽어 보자 생각한 건죽음만이 가지는 공평하고도 엄정한 보편성 때문에.마지막이 임박했을 때 느끼는 후회와 기쁨의 무게는 각자가 다르겠지만,죽음 앞에 회상하지 않는 인간은 없으므로. 간단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연대감 덕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zo3ChfgHkVqC4hnokzvNp3-RW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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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말고 사랑을 하는 소설 - 에쿠니 가오리, &amp;lt;반짝반짝 빛나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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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2:36:23Z</updated>
    <published>2025-10-30T07: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진정한 사랑은 이러한 모습이 아닐까.로맨스가 아닌 사랑 소설을 읽기는 참으로 오랜만이다. 왜 여태 애정 소설에 신물을 냈는지 알겠다. 나는 연애가 아닌 사랑의 모습이 보고 싶었나 보다.간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한다는 말. 왜 모두 그 말 한 마디를 그토록 두려워하는지. 심지어 소설에서조차도.진정한 사랑은 이 소설처럼 사랑한다고 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X-IEWh12qSgOBzArGlwc5RgXWY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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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인 듯 카페인, 카페인 듯 서점인 - 카페와 서점을 겸비한, 너의 작업실, 풀무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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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3:31:26Z</updated>
    <published>2025-08-19T03: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 속 책방, 간단 소개  1. 방문하는 모든&amp;nbsp;&amp;lsquo;너&amp;rsquo;를 위한,&amp;nbsp;너의 작업실  고요함을 추구하는 만인의 작업실이다. 표면적인 이름은 카페 겸 서점이지만, 조용히 일할 공간을 찾는 작업자들의 아지트에 가깝다. 지내는 시간 동안 큰 소리를 내지 않는 것이 가장 첫 번째 원칙이자 유일한 부탁인 덕분에, 도서관은 아니지만 그에 상응하는 적막함을 찾는 작업자들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unxfI6dNaYV1aSZ23GQ7Rm6hs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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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자, 최초이자, 전국에 단 하나뿐인 서점 - 군사, 전쟁(사) 전문 서점, 워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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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4:02:30Z</updated>
    <published>2025-07-25T02: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책방 전국에 단 하나뿐인 군사, 전쟁(사) 전문 서점, 워랩  영상 속&amp;nbsp;서점&amp;nbsp;간단&amp;nbsp;요약  현시점 전국에 단 하나뿐인 최초이자 유일한 군사 전문 서점이다. 육군 장교로 전역(및 은퇴)한 책방지기님께서 운영하는 곳이며, 책방지기님은 영국 유학 시절 군사 전문 서점에 대한 계획을 처음으로 세웠다고 한다. 군 복무 중 떠난 영국의 서점 문화는 한국과는 사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Ax9whhrwwAamUt98ShvnBaU1M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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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을 품은 필름 현상소 - 현상소와 서점이 함께하는, 일삼오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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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3:02:13Z</updated>
    <published>2025-07-05T03: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책방 현상소와 서점이 함께하는, 일삼오삼육  영상 속&amp;nbsp;서점&amp;nbsp;간단&amp;nbsp;요약  서점을 품은 사진 현상소다. 시중의 보편적인 서점들과 달리 이곳의 책들은 전적으로 사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엽서 사진집에서부터 작가의 사진 도록, 사진 잡지와 독립출판 사진집에 이르기까지, 서점의 책들은 주로 들려주기보다는 보여준다. 기나긴 글 대신, 한 장의 장면으로 작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leeqmgU_sqis5sppsLBFlK9BS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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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15분이 다만 풍요로울 수 있도록 - 양질의 북 큐레이션이 있는 다독가의 서재, 일각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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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20:10:10Z</updated>
    <published>2025-06-15T04: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책방 양질의 북 큐레이션이 있는 다독가의 서재, 일각서점  영상 속&amp;nbsp;서점(도서관)&amp;nbsp;간단&amp;nbsp;요약  양질의 북 큐레이션을 만나 볼 수 있는 다독가의 서점이다. 판매용 책만큼이나 책방지기 소장용 도서들이 많은 게 특징인데, 책방지기의 개인 서재에 온 게 아닐까 착각할 정도로 창가를 따라 책방지기의 책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우수한 식견으로 수집된 책방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2zL3mdm8zSvmvr5S8CCFAqRbM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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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음악을 대여해 주는 도서관 - 어쩌면 책보다 악보와 음반이 더 많을, 의정부 음악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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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3:40:40Z</updated>
    <published>2025-04-19T02: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책방  책과 음악을 대여해 주는, 의정부 음악도서관  영상 속 서점(도서관) 간단 요약   책과 음악을 대여해 주는 도서관이다. 음악에 특화된 공간이어서 그런지, 책들도 장르나 주제가 아닌 음악 장르로 구분해 놓았고, 악보만 모아 둔 책장이 별도의 코너로 마련되어 있었다. (악보들 또한 단순히 구색 맞추기 용이 아닌, 장르와 악기 등 전문적으로 세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PgEfJ188jHRPFtZcmdXBRm6gb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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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뒷면을 목격하게 되는 시기가 있다 - &amp;lt;스웨덴 장화&amp;gt;, &amp;lsquo;사적인 서점&amp;rsquo;에서 우연히 만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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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4:15:31Z</updated>
    <published>2025-04-05T03: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인을 알 수가 없었다. 마치 집이 스스로 불을 지르기라도 한 것 같았다. 낡고 오래된 집이 극도로 지치고 우울해서 자살을 시도하기라도 한 것처럼. (p.18)&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내 정원은 외로운 이 돌 하나로 시작하는 거예요 (p.156)&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우리에게 남는 것이 바로 이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무릎을 다치거나 균형을 잃지 않고는 더 이상 자기 보트에 가볍게 뛰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I_J9XvEl757kUknt-C_HB_ilz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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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의 숲에서 당신이 해야 하는 일 - 지혜와 영감이 공존하는 곳, 지혜의 숲 (w. 리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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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3:22:38Z</updated>
    <published>2025-03-29T02: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책방  지혜와 영감이 공존하는 곳, 지혜의 숲 (w. 리파크)  영상 속 서점&amp;nbsp;간단 요약  출판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거대한 책 보관소이자 도서관이다. 파주의 아시아출판문화센터 1층에 위치해 있으며, 학자와 연구소, 출판사 등에서 기증한 20만 권에 달하는 장서가 보관되어 있다. 책들은 A, B, C홀에 분산되어 있는데, A홀에는 연구자와 기관에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3qpxlv2W8CTmW8wKJabQubZUi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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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은 회복하자마자 재발해 버리는 암세포 같아서 - &amp;lt;가재가 노래하는 곳&amp;gt;, &amp;lsquo;책방공책&amp;rsquo;에서 우연히 만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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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5:41:50Z</updated>
    <published>2025-03-22T03: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은 우리한테 남는 건 그것뿐이야. 타인과의 연결 말이야. (p.300)&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우리는 그녀에게 늪지 쓰레기라는 딱지를 붙이고 거부했습니다. 우리와 다르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사 숙녀 여러분, 우리와 다르기 때문에 캐서린 클라크를 소외시켰던 건가요, 아니면 우리가 소외시켰기 때문에 그녀가 우리와 달라진 건가요? (p.421)&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델리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mer8T4bUudxkIaGBTkR-XhvsP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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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당신만을 위해 책을 고릅니다 -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책 처방, 사적인 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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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2:30:17Z</updated>
    <published>2025-03-14T23: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책방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책 처방, 사적인 서점  영상 속 서점&amp;nbsp;간단 요약  한 사람을 위해 책을 처방해 주는, 사적이고도 내밀한 서점이다. 평상시에는 일반 서점처럼 운영되며, 내담자가 있을 때는 책방 안쪽에 마련된 작은 상담실에서 책 처방 상담을 진행한다. 책 처방은 한 사람을 위한 맞춤형 책 추천으로 진행되는데, 사전 질문지를 작성한 후에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tiKiZOgE6cytPfdJszoZPfbPr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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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비에 구애받지 않는 아날로그 감성 충전실 - 독서인을 위한 헌책방 테마파크, 문발리 헌책방골목 블루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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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6:17:59Z</updated>
    <published>2025-03-08T05: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책방(북카페)  독서인을 위한 헌책방 테마파크, 문발리 헌책방골목 블루박스  영상 속 서점(북카페)&amp;nbsp;간단 요약  실내에 조성된 헌책방골목이 특징적인 북카페다. 보수동 헌책방골목을 모티브로 하는 &amp;lsquo;문발리 헌책방골목&amp;rsquo;은 북카페가 위치한 파주 출판단지의 지리적 특성을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기획된 카페 안의 헌책방거리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골목이긴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g1-21jalvVzxRwN9lv9LaAcha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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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하는 여행자를 위한 하룻밤 - 2만여 권의 장서가 있는 북스테이, 모티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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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3:37:49Z</updated>
    <published>2025-02-22T02: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책방(북스테이)  독서하는 여행자를 위한 하룻밤, 모티프원  영상 속 서점(북스테이)&amp;nbsp;간단 요약  2만여 권의 장서를 보유한 헤이리 예술마을의 북스테이다. 2005년에 예술가들의 레지던스이자 게스트하우스로 문을 열었고, 현재는 북스테이로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예술가의 집으로 처음 문을 열어서인지, 모티프원에는 그곳만의 특유의 예술적인 분위기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DVVVg_BNxyl6ywhGjSbyNdUv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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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책을 냈습니다 - &amp;lt;어느 날, 거울 속 나에게 자아가 생겼다&amp;gt; 출간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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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0:36:53Z</updated>
    <published>2025-02-16T05: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나입니다!  책 관련 소식으로는 정말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것 같습니다. 지난 가을, 소설 전반부 연재를 마친 후,&amp;nbsp;몇 개월간 아주 조용했지만, 사실&amp;nbsp;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혼자 글 쓰고, 표지 디자인하고, 인쇄하고, 책 설명글 쓰고, 홍보물 만들고, ISBN 발급 받는 등, 매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러다 대체 언제 책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IXT_v_LQ2H5hYzULYRSruj0RT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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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편의 소풍처럼, 노닐다 가는 카페 - 천상병 시인의 작품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카페 귀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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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3:36:39Z</updated>
    <published>2025-02-15T02: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책방(북카페)  천상병 시인의 작품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카페 귀천  영상 속 서점(북카페) 간단 요약  천상병 시인의 문학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북카페다. 인사동 찻집 &amp;lsquo;귀천&amp;rsquo;과 함께 천상병 시인의 업적과 작품 세계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며, 카페임과 동시에 &amp;lsquo;천상병 작은 문학관&amp;rsquo;의 역할도 하고 있다. 시인을 기리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EtSaBkESu_PsJiR6ONB3iBizD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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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니는 것만으로 교양이 쌓일 수 있다면 - 한길사에서 운영하는 예술마을 서점, 한길 북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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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4:08:21Z</updated>
    <published>2025-02-08T02: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책방 한길사에서 운영하는 예술마을 서점, 한길 북하우스  영상 속 서점,&amp;nbsp;간단 소개  한길사에서 운영하는 헤이리 예술마을 서점이다. 총 4층 규모지만, 한 층의 크기가 그리 크지 않아 몇십 분 내외면 공간 전체를 둘러볼 수 있다. 서점 1층에는 드넓은 열람실이 마련되어 있는데, 예술마을의 한적한 풍경을 그림처럼 감상할 수 있는 열람실에는 벽 하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8VOpCsmLFREKXvH6XH4ZaLLAr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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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 처음 술 마시며 책을 읽어 보다 - 벽난로와 아늑한 소파, 그리고 와인 한 잔이 있는 북바, 음주가의 책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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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5:06:37Z</updated>
    <published>2025-01-28T02: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 속 서점,&amp;nbsp;간단 소개  음주가의 책방  타오르는 벽난로와 앤틱한 실내 장식이 인상적인 북바다. 독서인을 위한 공간답게 &amp;lsquo;대화를 할 수 없다&amp;rsquo;라는 규칙이 있으며, 최대 2인까지만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 후에는 일행과도 대화는 금지다) 전제 조건이 이렇다 보니, 1인 손님을 위한 자리가 많으며, 자리 배치도 상당히 독특한 편이다. 뷰(?)가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saM5_X8uK5nbZpmygjFPYoqQD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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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만 있는 서점이 지루하다는 당신께 추천하는 - 책을 넘어선 구경거리가 있는, 책방공책, Yes24 강서NC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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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2:51:14Z</updated>
    <published>2025-01-25T02: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 속 책방,&amp;nbsp;간단 소개   1. Yes24&amp;nbsp;강서nc점  Yes24에서 운영하는 몇 안 되는 새 책 서점이지만, 그보다 &amp;lsquo;거대한 미끄럼틀이 있는 서점&amp;rsquo;으로 더 유명한 곳이다. 서점 한복판에는 9층에서 8층으로 이어지는 두 층짜리 웅장한 미끄럼틀이 있는데, 이 미끄럼틀의 최대 장점은 &amp;lsquo;아무나&amp;rsquo; 탑승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어린이부터 어른이까지 나이 제한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ApzS-Fz7xOP4xYrFDfz1HIn4o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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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적인 이동만이 여행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틀렸다 - &amp;lt;여행의 이유&amp;gt;, &amp;lsquo;북덕방&amp;rsquo;에서 우연히 만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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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4:11:53Z</updated>
    <published>2025-01-18T01: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자 가브리엘 마르셀은 인류를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 여행하는 인간으로 정의하기도 했다. 인간은 끝없이 이동해 왔고 그런 본능은 우리 몸에 새겨져 있다. (p.115)&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세계는 엄연히 저기 있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이는지는 전혀 다른 문제다. 세계와 우리 사이에는 그것을 매개할 언어가 필요하다. 내가 내 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3pDOODQk90yE0hNIRSx9tokJ_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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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감 가는 세련미, 쇼룸이자 아지트 - 볼거리, 읽을거리, 경험거리가 풍족한, 북덕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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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1:28:46Z</updated>
    <published>2025-01-11T10: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서점 볼거리, 읽을거리, 경험거리가 풍족한, 북덕방  책방의 3가지 포인트  1. 한때 세 친구의 아지트였던  세 친구의 작업실이자 아지트로 시작한 공간이다. 사진, 작곡, 요리에 매진했던 세 친구는 시간이 흐르며 점차 친구들에게 작업실을 오픈하게 되었고, 어느덧 지인들과 함께 커피를 나누어 마시는 단란한 카페로 발전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아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lR%2Fimage%2F9om9-7tniydDjKm7csVE9Yfqo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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