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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는 골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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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 많은 골프장을 답사하고 취재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다. 자신을 수련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골프와 골프여행에 대한 글쓰기에 힘 쓰고 있다. Tel : 1644-6578</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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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3T14:15: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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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란디나루토] 일본의 지중해, 완벽한 휴식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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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4:26: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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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iq_2wCao2lJX-5gi04uucMG_f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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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의 정원, 인도네시아 마나도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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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7:37:59Z</updated>
    <published>2026-01-09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나도 파라다이스 &amp;ndash; 적도의 끝에서 &amp;lsquo;0분의 미학&amp;rsquo;을 라운드하다  이스타항공이 인천과 마나도를 직항으로 잇던 그날을  뚜렷하게 기억한다. 객실 문을 열면 바로 페어웨이가 펼쳐지는 곳, 이동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진 골프 리조트가 적도의 끝자락에 숨어 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설렘이었다. &amp;lsquo;게으른 골퍼의 낙원&amp;rsquo;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라는 걸, 나는 마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fjf04soXVUqkXxSuMSOmId5pf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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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힐스]하늘에는 천국이 있고, 땅에는 심천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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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3:54:19Z</updated>
    <published>2026-01-08T02: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는 천국이 있고, 땅에는 심천이 있다 ― 216개 홀에 새겨진 인생의 파노라마, 심천 미션힐스 골프 &amp;amp; 리조트  프롤로그｜왜 다시 심천인가  중국에는 이런 속담이 있다.&amp;nbsp;&amp;ldquo;하늘에는 천국이 있고, 땅에는 소주와 항주가 있다.&amp;rdquo; 하지만 골프백을 메고 국경을 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중국이라는 나라의 변화와 성장을 여러 차례 현장에서 지켜본 골퍼라면 이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MYQqFwAGWZWl2biUhV-6_SiBZ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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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리랑카골프]19세기 골프장과 스리랑카 골프후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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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0:34:36Z</updated>
    <published>2026-01-08T00: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골프장과 스리랑카 골프팸 투어 후기 2부   ■ 빅토리아 골프장  1. 아시아 100대 코스에 선정된 스리랑카 최고의 골프장이다. 18홀/ 파73 코스로 1999년 개장한 국제규격에 맞게 설계된 최신 골프장이다. 아름다운 관광도시 캔디에서 40여분 거리에 있고, 빅토리아 호수가 내려다 보이고 자연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해발 500여 미터에 있어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ykYAzvYC49zMTm2XN1LRNz1vg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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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리랑카골프] 19세기 골프장과 스리랑카 골프 후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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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0:35:24Z</updated>
    <published>2026-01-08T00: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골프장과 스리랑카 골프팸 투어 후기- 1부  들어가며 아래 글은 지난 5월 21일 부터 4박6일간 스리랑카 콜롬보, 캔디, 누와다엘리야, 함반토타 지역을 돌아보며 각 지역 대표 골프장에서 라운드하고 쓴 후기입니다. 이번 일정은 스리랑카항공의 지원으로 진행되었는데, 주간 비행이라 8시간이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사진출처 : 스리랑카항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AV8N_o0njh1WTw7EqLh9UgO1oBw" width="4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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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시안, 3천 년 역사의 지층 위에서 샷하다&amp;nbsp; - 시안(西安), 3천 년 역사의 지층 위에서 &amp;lsquo;황제의 샷&amp;rsquo;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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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8:45:40Z</updated>
    <published>2026-01-06T08: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인문학 골프기행 7화] 시안(西安), 3천 년 역사의 지층 위에서 &amp;lsquo;황제의 샷&amp;rsquo;을 !    ■ &amp;nbsp;땅만 파면 역사가 쏟아지는 도시, 장안(長安)  중국에는 이런 말이 있다. &amp;ldquo;백 년의 중국을 보고 싶으면 상하이로 가고, 500년의 중국을 보려면 베이징으로 가라. 하지만 오천 년의 중국을 제대로 느끼려면 시안(西安)에 가야 한다.&amp;rdquo;  시안은 도시 전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1Tm0z805FYf1--kHPCJG9EuKc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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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화]계림(桂林):절망이 빚은 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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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8:24:53Z</updated>
    <published>2026-01-06T08: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인문학 골프기행 4화] 계림(桂林): 절망이 빚은 산수, 그 여백에서 이상향을 묻다  &amp;quot; 천하 제일의 풍경이 여기에 있다.3만 6천 개의 봉우리가 병풍처럼 둘러서고, 리강의 푸른 물이 굽이친다.&amp;nbsp;도연명이 꿈꾸던 무릉도원, 세외도원이 바로 이곳이다.&amp;nbsp;메리랜드의 페어웨이를 걷는 것은 18홀의 라운딩이 아니라, 한 폭의 수묵화 속 여백이 되는 과정이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mlJ2pwrHctGQ5_tyAVs9E69jQ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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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과 럭셔리 골프 성전, 프랑스 골프 - 파리와 노르망디에서부터 지중해 깐느와 알프스 에비앙까지 프랑스 골프장 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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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8:00:30Z</updated>
    <published>2026-01-06T05: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와 노르망디에서부터 지중해 깐느와 알프스 에비앙까지 프랑스 골프장 답사후기-   프랑스라는 이름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에펠탑의 실루엣이나 깊은 오크 향이 감도는 와인, 나폴레옹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그리고 알프스의 청량한 에비앙 생수일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이 익숙한 키워드들 사이에 &amp;lsquo;골프&amp;rsquo;라는 단어도 자연스럽게 끼워 넣을 때가 된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Se8Jhiw7u9lUs8joqgLvLCwmC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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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화]윈난성 리장 옥룡설산(玉龍雪山)G.C - 구름 위 &amp;nbsp;3,100m 신이 빚은 정원 &amp;lsquo;잃어버린 지평선&amp;rsquo;을 헁해 샷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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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4:53:03Z</updated>
    <published>2026-01-06T04: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인문학 골프기행 2화] 구름 위 &amp;nbsp;3,100m 신이 빚은 정원 &amp;lsquo;잃어버린 지평선&amp;rsquo;을 헁해 샷하다 - 윈난성 리장 옥룡설산(玉龍雪山) G.C &amp;amp; 리장 고성(古城) -  &amp;quot; 해발 3,100m, 산소가 희박한 이곳에서 우리는 숨을 몰아 쉬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깊은 숨을 쉰다. 구름 위에서 신들과 나누는 대화이자 나를 찾아 떠나는 가장 높은 골프장의 순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zhAP_dbXchYD6AWImBh2adBq0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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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화]&amp;nbsp;백두산 완다골프 리조트 회상기(回想記) - 닫힌 문 너머,여전히 하얗게 빛나는 그 숲을 그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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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2:46:27Z</updated>
    <published>2026-01-06T02: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인문학 골프기행 1화] 닫힌 문 너머, 여전히 하얗게 빛나는 그 숲을 그리며 - 백두산 완다 리조트 회상기(回想記)- 가고 싶어도 지금은 갈 수 없는 곳. 그래서 더욱 사무치게 그리운 이름, 백두산(白頭山).완다 골프장여행을 업(業)으로 삼은 지 15년. 수많은 국경을 넘었고, 수천 개의 깃대를 향해 샷을 날렸다. 그중에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o4MPekul9x98USHkLslq0oMXZ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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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인문학 골프기행-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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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2:39:44Z</updated>
    <published>2026-01-06T02: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중국 대륙은 그 자체로 거대한 역사서이자 문학 작품이다. 비록 중국의 골프 역사는 짧지만 골프장이 위치한 장소가 품은 수천 년의 역사와 인문학적 배경을 연결하면 우리 골퍼들이 전에 없던 '대서사시' 같은 골프 여행을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amp;nbsp;중국은 땅이 넓은 만큼 각 지역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의 결도 완전히 다르다. 오랜 기간 해외 골프장을 다니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vb9orBUGrwSLkbDu-Zlhw1CrV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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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인문학 골프기행 목차 &amp;amp; 미리보기 - 중국 대륙 &amp;nbsp;20개의 낭만적인 필드를 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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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2:47:00Z</updated>
    <published>2026-01-06T02: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인문학 골프기행 목차 &amp;amp; 미리보기 - 중국 대륙 &amp;nbsp;20개의 낭만적인 필드를 열며     ■&amp;nbsp;&amp;nbsp;[프롤로그] 잔디는 원고지, 클럽은 펜이라&amp;nbsp;(전문보기)  단순히 공을 치고 먹고 마시는 놀이만 아닌, 역사와 신화, 예술과 낭만이 살아 숨 쉬는 중국 대륙의 보석 같은 필드로의 초대. 이 시리즈는 거친 사막에서 시작해 화려한 골프 제국으로 막을 내리는, 한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1vDx63leu6p75l1MbAp8zafcQ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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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의 녹색 심장, 슬로베니아 시간의 결을 걷는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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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3T12: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프스의 녹색 심장, 슬로베니아 시간의 결을 걷는 골프  낯선 나라에서 처음 날린 티샷은 단순히 공을 멀리 보내는 것 그 이상이었다. 그 땅의 역사와 자연, 그리고 내 안의 고요함이 서로 맞닿는 순간이었다.   여정의 시작: 36시간을 기다리며 느낀 아날로그 감성  익숙한 홈 코스의 편안함을 뒤로하고, 낯설고 언어도 통하지 않는 나라의 티박스에 선다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RYsE36VJzWKR5dDraWmtzz1Od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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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리아의 바람과 지중해의 태양을 품다 &amp;ndash; 스페인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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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5:14:18Z</updated>
    <published>2026-01-03T08: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베리아의 바람과 지중해의 태양을 품다 &amp;ndash; 스페인 골프 여행기   언제 부터인가 골프 여행을 &amp;lsquo;다녀온다&amp;rsquo;기보다 &amp;lsquo;건너간다&amp;rsquo;고 느끼기 시작했다. 골프를 시작한 후 수많은 티박스에 섰고, 그만큼 많은 선택의 순간을 지나왔다. 국내에도 훌륭한 코스는 충분하다. 접근성도 좋고, 익숙하다. 그럼에도 나는 종종 열 시간이 넘는 비행에 몸을 싵는다.  인천에서 바르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JSkV39iLu57zdK8F_5mYYI972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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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사의 땅에 피어난 오아시스의 꽃, 아랍에미레이트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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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5:13:46Z</updated>
    <published>2026-01-03T06: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사의 땅에 피어난 오아시스의 꽃, 아라비안나이트. 아랍에미레이트 골프 - 사막 위에 펼쳐진 골프와 관용의 기록   프롤로그 ― 왜 나는 사막으로 향했을까?  해외 골프 투어를 기획하고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코스를 답사한지 15년이 넘었다. 아시아부터 유럽, 미주까지 수많은 골프장을 누비며 다양한 풍경과 문화를 경험했다. 그런데 아랍에미리트(UAE)는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m4i1gCoQAz9QLR-Hab4DRep8N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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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골퍼들의 로망] 멕시코 칸쿤, 골프 지상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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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5:12:18Z</updated>
    <published>2026-01-03T03: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골퍼들의 로망] &amp;nbsp;멕시코 칸쿤, 신화와 일상이 교차하는 지상 낙원  프롤로그 │ 왜 나는 이 먼 곳까지 왔는가 스무 시간을 날아 도착한 바다는 내가 기억하던 색과 전혀 달랐다. 파랗다고 하기엔 지나치게 투명했고, 에메랄드라 부르기엔 또 너무 깊었다. 흔히 비취색이라 불리는 그 바다 앞에 서니, 이번 여행이 단순한 골프만을 위한 게 아님을 단번에 깨달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_ya44ZX2wEkbKNNSgN3levkAI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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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훌륭한(Finest) 괌 골프장이 우리 품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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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6:32:14Z</updated>
    <published>2024-08-18T13: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훌륭한(Finest) 괌 골프장이 우리 품으로 - Finest Guam Golf &amp;amp; Resort 답사 후기-   괌은 연중 온화한 기후에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쾌적한 리조트들이 즐비한 곳이라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휴양지다. 인천에서 4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라 가족 여행지로도 인기가 높다. &amp;nbsp;이곳에는 다섯 곳의 골프장이 있는데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ENM2kY8GNsDzj54_ICKyWa0ur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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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비불명(不飛不鳴)의 바탐, 비상을 준비하다. - 인도네시아 바탐 팜 스프링스 골프장 답사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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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05:15:03Z</updated>
    <published>2024-08-11T13: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염의 절정인 8월 초순, 자정 무렵에 출발하는 싱가포르행 대한항공에 올랐다. 최종 목적지는 인도네시아 바탐이다. 여름 출장은 시원한 곳이 제일인데 적도를 향해 가다니? &amp;nbsp;싱가포르에서 바탐까지 40여분 뱃길, 파란 아침 하늘과 짙푸른 바다가 수평선에서 만나 누가 청출어람인지 뽐내는 듯하다. &amp;nbsp;가벼운 파도에 흔들리는 규칙적이고 적당한 롤링에 몸을 맡긴다.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vbC9L6loZHXj8_r8TBaSFm54w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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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선물한 대지에 인간의 정성으로 만든 골프장 - 베트남 푸꾸옥 에스츄리 붕바우 골프장 답사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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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2:29:48Z</updated>
    <published>2024-08-01T09: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남단 푸꾸옥에 골프장 한 곳이 새로 오픈했다. 남의 나라에 골프장 하나 새로 개장한 일이 뭐 그리 큰 이슈가 될까? 푸꾸옥은 남 다른 데가 있어 답사 초청을 받자마자 푸꾸옥행 대한항공 비행기에 올랐다. 최근에 제주항공과 진에어까지 운항을 시작해 접근성도 좋아졌다.  어떤 매력이 있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까? 비행시간은 5시간 반. 짧지도 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ocAN6sXuikpGv3CXhzepa4_tP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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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박물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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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8:02:45Z</updated>
    <published>2024-08-01T08: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부다비 골프.  아라비안나이트와 알리바바 이야기, &amp;nbsp;유럽 가는 길에 두바이에서 환승했던 경험이 전부인 아랍 땅에 처음 발을 디뎠다.&amp;nbsp;&amp;nbsp;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까지&amp;nbsp;9시간 반 동안 밤새 날아왔다.  새벽 5시 반 도착해 10시 반에 라운드. &amp;nbsp;첫 라운드는 UAE 정상급 코스인 사디야트 비치 코스에서 18홀 라운드를 마쳤다.  해변과 도심 빌딩을 향한 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nN%2Fimage%2FFAO_IVcS8DoLG-T5-lBj8JnoU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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