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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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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dblessj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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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지털 전환을 돕는 오즈원 초보 CE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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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12T20:50: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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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4. 급속 실험 - '천천히 빨리' 더 많이 배우는 회사가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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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4:59:31Z</updated>
    <published>2018-01-07T15: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보다 실패가 많은 게 스타트업 투자이다. 초기 투자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마찬가지로 많은 실험을 하면, 그 중에 아주 적은 수의 실험만이 극적인 성과를 낸다. 그로스 해킹에서의 대박은 '축적의 시간&amp;rsquo;이후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스타트업도 마찬가지다. 초기 모델에서 단박에 대박을 내는 경우는 흔치 않다. 실패에서 얻은 경험을 축으로 피버팅 했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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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나침반, 북극성 찾기 - 그로스 해킹 Ch. 3 성장의 지렛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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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15:55:34Z</updated>
    <published>2017-12-20T04: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 년 전만 해도 인터넷 서비스 성과 측정 지표로 주로 다운로드 수, 순 방문자수(DAU, WAU, MAU)를 주요 지표로 봤다. 별다른 분석 방법과 수단이 많지 않은 시대에 이런 수치는 서비스가 잘 되고 있다고 보는 대략적인 지표였다. 그러나, 모든 비즈니스가 각 영역별 특성이 존재하듯이 각각마다의 서비스 성공의 기준자가 달라야 한다. 때론 제품이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o%2Fimage%2FkuBA3RE4sZDuHxONW1eOPtLhm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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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해킹 Ch 2. '머스트 해브'인가 - 그로스 해킹 실험을 하기 전에 서비스 핵심가치 점검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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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6:08:14Z</updated>
    <published>2017-12-13T22: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 주인이 맛집 마케팅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우선 음식에 '맛'이 있느냐다. 깔끔한 인테리어, 직원들의 친절함을 음식점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지만, 역시 맛집의 핵심가치는 '맛'이다. 우리가 욕쟁이 할머니한테 욕을 먹으면서도 긴 줄 마다않고 맛집에 가는 이유이다. 전단지나 온라인 광고로 맛이 없는 집을 맛이 있다고 잠시 눈속임할 순 있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o%2Fimage%2FXBCX7I9RjmHemfmPaspYZTiv9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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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 해킹은 에밀 자토펙(Emil Zatopek)이다 - 플랫폼 개발 못지않게 고객 개발도 중요하다. 어쩌면 그게 하나일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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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16:44:38Z</updated>
    <published>2017-11-30T17: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로스 해킹이라는 용어가 나에게 인지된 것은 2016년 패스트캠퍼스가 주관하는 데이터 분석 수업에서였다. 당시 창업한 지 한 달도 안된 시점이었고, 마케터와 데이터 분석가가 없는 상황에서 데이터가 중요한 시대라고 하니 커리큘럼이 괜찮아 보여 신청했다. 강사는 국내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크(키워드 문구) '로켓펀치'를 서비스하는 조민희 대표였다. 션 엘리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o%2Fimage%2F3W18MOlzXOrTNvsOsqJBNnAZ1E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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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결정 잘하는 법 II - 집단사고가 실패하는 이유&amp;nbsp;&amp;lt;&amp;lt;완벽한 공부법&amp;gt;&amp;gt; (p.493~499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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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1T21:04:03Z</updated>
    <published>2017-02-24T03: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위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이다. '파괴적 혁신'이 필요한 분야의 기업을 찾아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의미있는 가치를 창출해 낸다면 그 자체로 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것이라 믿고 사업을 시작했다. 아직 초보 사장이라 갈 길이 멀지만, 몸으로 공부하며 배워나간다면 언젠가는 꿈을 실현하는 날이 오리라.  머리를 맞댄다고 반드시 좋은 결정을 하는 것은 아니다.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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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결정 잘하는 법 I - 원칙과 프로세스를 갖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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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12:14:46Z</updated>
    <published>2017-02-23T13: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회사 프로젝트 선정 프로세스 초안을 작성했다. 어떤 절차와 과정을 거치면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 포트폴리오 균형도 유지하고, 기회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자원 할당을 최적화할 수 있을까? &amp;nbsp;&amp;lt;&amp;lt;스타트업경영수업(권도균 지음)&amp;gt;&amp;gt;, &amp;nbsp;&amp;lt;&amp;lt;핫시트: 스타트업 CEO가 알아야 할 모든 것&amp;gt;&amp;gt;(댄샤피로 지음), &amp;lt;&amp;lt;뉴 노멀&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o%2Fimage%2Ft8ac0N05yGmZWA3wheZJ-bx5Hj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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