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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ydia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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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ydiaacadem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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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국인학교/ 국제학교/ 미국보딩스쿨/College Admissions 전문 선생님입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lydiaacademy@gmail.com 로 연락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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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5T12:13: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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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보딩 HPA 입학사정관 미팅 - Hawaii Preparatory Academ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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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23:49:19Z</updated>
    <published>2022-10-31T03: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11월 미국 보딩스쿨 Hawaii Preparatory Academy의 Director of admission께서 서울을 방문하십니다. 이  간략하게 학교를 설명해드리자면, 위치는 하와이 빅아일랜드 섬이고 코나공항에서 차타고 50분 정도 들어갑니다. 킨더부터 12학년까지 있는 사립학교이고 보딩은 9-12학년까지입니다. 보딩이랑 데이 비율은 대략 5: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4A%2Fimage%2FZX66bkWhstj-sSsOSLW1XUE-1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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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소재 발굴부터 완성까지  -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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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2:55:24Z</updated>
    <published>2022-08-25T07: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메일 문의 lydiaacademy@gmail.co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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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와 운동의 닮은 점 - 공부 마음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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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12Z</updated>
    <published>2021-07-13T16: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지 않아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요.  제 학생들도 수업 전엔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들어오지만 수업 중간쯤 되면 눈이 반짝반짝해져요. 수업 끝날 땐 끝나서 기분 좋은 것도 있지만 성취감이나 뿌듯함에 기분이 좋아져요.  운동도 하고 나면 상쾌하고 억지로라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나온 자신이 대견하죠.  항상 기분이 좋아서 하고 싶어서 하는 운동과 공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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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가 하기 싫을 때 - 공부 마음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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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12Z</updated>
    <published>2021-07-12T15: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가 하기 싫을 때 어떻게 하나요?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냥 하세요.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게 공부랍니다.  공부하고 난 후 기분 나빴던 적 있나요?   -미국 유학, 보딩스쿨,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토플, SAT, GPA, IELTS, 아이엘츠, 영어공부, 공부습관, 공부 이유, 공부방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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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공부 vs. 밤 공부 - 공부의 습관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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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12Z</updated>
    <published>2021-07-07T13: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엔 무언가를 실행하고 새로운 것을 접하는 공부.  밤엔 느끼는 공부. 하루 종일 감정이 쌓여있다 보니 같은 내용을 접해도 밤에는 더 느끼는 것 같아요.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밤에 하면 더 유리한 과목이나 과제가 있겠죠?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미국 유학, 보딩스쿨,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토플, SAT, GPA, IELTS, 아이엘츠, 영어공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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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딸은 착하긴 한데 안 야무져요 - 어떡해요,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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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12Z</updated>
    <published>2021-07-06T01: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들 중에 너무 착하고 나름 열심히는 하는데 안 야무진 학생들이 종종 있어요. 야무지지 않아서 뭐 하나 똑 부러지게 해내는 일이 없죠.  이런 학생들은 어떻게 하나요?  제 생각엔 그 타고난 성향을 바꾸려면 엄청난 자극이 필요해요. 하지만 그 자극으로 인해 트라우마도 생길 수 있고 부작용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성향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결과를 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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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잘해서 뭐해, 돈 잘 버는 게 낫지 - 공부의 목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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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01:28:56Z</updated>
    <published>2021-07-04T00: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잘해도 돈을 다 잘 버는 게 아니죠. 그런데 학창 시절 대부분의 시간은 공부를 하며 보내는데요. 그럼 공부를 잘해서 뭐할까요?  반대로, 돈은 잘 벌어서 뭐해요?   돈 잘 벌면 할 거 많죠!!   그럼, 공부도 잘해서 할 거 많다!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공부를 잘하면 학교에서 인정받아요. 학교 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죠. 선생님들도 존중해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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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의 죄책감 - 공부 마음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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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5:20:06Z</updated>
    <published>2021-07-03T03: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 &amp;lsquo;최대한 많이 해서 최대한의 성적 내기&amp;rsquo;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공부..  그렇기 때문에 좀 쉴 때, 남들 다 할 때 나는 쉬어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지 않나요?  그 시간에 영어단어 복습하고 책 몇 장이라도 더 읽어서 배운 것을 까먹지 않기 위한 노력들, 하고 계시나요?  학원 몇 달 쉴 동안 죄책감 느끼고 뒤쳐지고 있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 당연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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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가 습관이 되면 - 공부 습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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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15:36:36Z</updated>
    <published>2021-07-01T11: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제가 습관이 되면 양치질하듯이 이불 정리하듯이 별생각 없이 해치운다.  가끔은 투덜거리면서 하겠지만 하긴 한다.  그러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되어있다.    -미국유학, 보딩스쿨,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토플, SAT, GPA, 영어공부, 공부습관, 공부이유, 공부방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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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는 잘하고 싶은데 공부가 싫어 - 공부 마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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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00:13:42Z</updated>
    <published>2021-06-30T15: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 공부, 공부&amp;hellip;  당연히 잘하고 싶은데 막상 하면 싫어. 가끔은 시작하기도 힘들어.  이렇게 느끼는 자녀분들 많을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공부라는 숙명. 대한민국에 태어났기 때문에 더 많이 해야 하는 운명.  근본적인 해결책은 찾지 못했지만 그나마 도움이 될만한 것은  먼저 단기적으로 접근하는 거예요.  오늘 이걸 하면 500원을 받을 수 있어. 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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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마음으로 공부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 - 공부 마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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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30T08:24:04Z</updated>
    <published>2021-06-30T01: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하면 될 것을 꼭 미루고 다른 것을 먼저 할 때가 있죠.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속상한 일이 있어서, 누군가에게 공감을 못 받아서, 걱정되는 일이 있어서 등등 이유도 다양해요. 이런 마음으로 일을 하면 불편해서 기분전환을 하고 난 후 시작하고 싶어요.  아이들도 똑같아요. 그냥 공부를 하면 되는데 숙제를 끝내버리면 되는데 그전에 다른 걸 먼저 하려 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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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 쓰지 말고 그냥 해 - 순수한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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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13:27:06Z</updated>
    <published>2021-06-29T07: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 쓰다가 아무것도 못 할 때가 많다. 어떻게 할지 어떤 게 좋은지 얘기하고 알아보다가 시간 다 간다. 적당히 방향만 잡고 공부 자체를 해야 합니다!  -미국유학, 보딩스쿨,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토플, SAT, GPA, 영어공부, 공부습관, 공부이유, 공부방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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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글, 쉬었다 가요 - 휴식 정당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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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32Z</updated>
    <published>2021-06-25T14: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피곤해서 글을 안 쓰려다가 안 쓰는 것에 대하여 쓰고 싶어 졌어요^^  학생들이 공부할 때도 휴식이 필요해요. 맘 편히 쉬게 해 주세요. 불안하거나 죄책감 가지지 않도록 단 몇 시간이라도 맘껏 쉬게 놔두세요.   그럼 다들 좋은 밤 보내시고 내일 행복한 주말을 맞이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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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중급자 영어책 추천 &amp;lsquo;일론 머스크 어머니&amp;rsquo; 자서전 - 영어책 읽어주는 Audi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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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1:38:12Z</updated>
    <published>2021-06-24T02: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Audible에 대해 글 써요! 오늘은 제가 요즘 듣고 있는 Maye Musk 자서전을 소개해볼까 해요. 메이 머스크는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 (Elon Musk)의 어머니고 시니어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신 유명 모델이에요! 일론 머스크의 어머니로 많이 유명해졌지만 원래 모델 활동을 오래전부터 하셨죠.   메이 머스크는 싱글맘으로 아이 셋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4A%2Fimage%2FPIaznKlVLHXi-XrcOlIZFaxPU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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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의 체력 - 공부 속도, 양, 기억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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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23:33:42Z</updated>
    <published>2021-06-23T10: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의 체력을 길러주는 것이 공부인 것 같아요. 운동처럼 공부도 어릴 때 많이 하는 것이 효과적이겠지요?  뇌의 체력이 길어지면 공부에도 속도가 붙어요. 그러면 더 많은 양을 공부할 수 있죠. 그리고 더 많은 것을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어요.  학창 시절에 성적이 낮아도 공부는 계속해야 하는 이유예요.  사실 어른들은 다 알죠. 공부하는 자녀들이 인지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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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이 낮아도 공부는 해야 해 - 공부 이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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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03:35:16Z</updated>
    <published>2021-06-23T00: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는 생각하는 힘, 기억하는 힘, 말과 글로 꺼내는 힘 등을 길러줘요. 성적이 중요한 나라에서 살고 있지만 성적과 상관없이 공부는 꼭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적이 낮다고 공부를 못 한다고 단정 짓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공부는 모르는 것을 배우는 과정인데, 성적 잘 나오는 것이랑 가끔은 따로(?) 놀 때가 있기 때문이에요.  사람이 운동을 못 해도 건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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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도 습관이다 - 하는 학생 vs. 안 하는 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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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3T01:06:13Z</updated>
    <published>2021-06-21T13: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제는 하는 학생들은 항상 하고, 안 하는 학생들은 항상 안 하는 경우가 있다.  하는 학생들은 이미 습관으로 잡혀있다. 안 하는 학생들은 숙제 습관이 안 길러진 것이다.   (숙제를 하고 말고 가 성적에 꼭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머리가 좋아서 숙제를 안 해도 배운 내용을 잘 파악하고 오래 기억하는 학생도 있다. 그리고 매번 숙제를 다 해도 100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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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성적들, 어디서 부터 올리지? - 방향성 잡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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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6:54:01Z</updated>
    <published>2021-06-19T23: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분의 성적이 대부분 애매한가요? 뭐 하나 뛰어나게 잘하는 과목도 없고 그렇다고 아예 못 하는 과목도 없나요?  혹은  모 아니면 도인가요?  이 두 경우는 서로 다르게 대응해야 해요.   오늘은 전자인 경우에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얘기해 볼게요.  먼저, 가장 가능성 있는 한 과목을 정합니다. 그리고 그 과목의 성적을 A나 90점 이상 올릴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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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st Optional 시대 - 진짜 SAT 점수를 안 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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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6:54:13Z</updated>
    <published>2021-06-17T04: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학생은 올해 SAT 점수를 내지 않고 미국 대학 랭킹 30-40위권 주립대에 합격하였습니다.   애매한 점수면 내지 말고 확실히 높은 점수면 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미국 입시에 정답은 없으니 학생의 강점이 성적인지 아닌지 잘 파악하셔서 결정하세요^^  - 미국유학, 보딩스쿨,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토플, SAT, GPA, 영어공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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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스쿨  - 숙제가 쌓여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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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6:54:41Z</updated>
    <published>2020-09-06T05: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에요:) 저 결혼 준비로 한동안 글을 못 썼는데요.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현재 한국에 있는 외국인 학교/ 국제스쿨 들은 8월 초 개학을 하자마자 코로나의 유행으로 인해 온라인 스쿨을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진행하는 시간 동안 집중해서 숙제를 하는 학생들은 괜찮은데 그렇지 못한 학생들은 고생하고 있죠.. 학교에 가면 분위기도 그렇고 선생님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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