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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용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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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은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스몰브랜더의 편집자로서 콘텐츠를 책임집니다. 뾰족한 개성을 지닌 여러 스몰 브랜드의 고객경험(CX)도 함께 설계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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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5T14:3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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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법 A to Z - 한 번 써두면 브랜드 생존의 버팀목이 되는 표준 사업계획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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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4:33:39Z</updated>
    <published>2026-02-20T04: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브랜드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운영 중인 분들께 연초가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amp;lsquo;정부지원사업&amp;rsquo;이죠. 재작년 이맘때 스몰레터에서는 연초마다 쏟아지는 정부지원사업 중&amp;nbsp;작은 브랜드가 실제로 도전해볼 만한 지원사업들을 추려 소개해드렸는데요.&amp;nbsp;오늘은 그보다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 정부지원사업을 준비할 때 반드시 필요하지만 끝까지 미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cQpMS7RbyVa3SfEEvR-GXS900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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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 유행으로 시작해 20년 성장한 냉동만두 브랜드 - '두쫀쿠'급 유행이 지난 후에도, 연매출 35억 브랜드가 된 비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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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4:37:42Z</updated>
    <published>2026-01-29T04: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전국을 휩쓸고 있는 &amp;lsquo;두쫀쿠&amp;rsquo;를 드셔본 적이 있나요? 이번 두쫀쿠 유행은 이전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해요. 아예 전문 매장을 차려야 했던 탕후루나 대왕 카스테라와는 달리, 두쫀쿠는 일반 식당은 물론이고 심지어 이불 가게에까지 등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두쫀쿠를 계기로 고객의 발길을 끌어들이고, 이를 매개로 기존 제품을 함께 소개하는 방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Boeuy7XqhZ3604mZaBkhcGjAm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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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돈 없이 시작한, 작은&amp;nbsp;브랜드의 해외 진출 - K-브랜드가 주목받는 지금, 시작을 고민 중인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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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3:28:47Z</updated>
    <published>2026-01-09T03: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에게 2025년은 어떤 한 해로 기억되시나요? 스몰브랜더의 2025년은 꽤나 분주하게 흘러간 한 해였습니다. 망원동에 작은&amp;nbsp;무인 서점을 열었고, 연례행사인 '작은 브랜드의 밤'을 조금 더 확장해&amp;nbsp;작은 브랜드 마켓을 함께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한 해 동안 총 14편의 스몰레터를 발행하며 다양한 작은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전했고, 수십 개의 멋진 스몰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Q_P7hMaSm8-0-_FbJVuNAPiBL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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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을 질감과 색감으로 표현한다면? - 여름엔 색감이, 겨울엔 질감이 괜춘한 칭구가 남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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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29:51Z</updated>
    <published>2026-01-01T12: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2025년에도 과할 정도로 칭찬을 많이 들었다. ^_^7 그중에서도 미소의 &amp;ldquo;여름엔 색감이, 겨울엔 질감이 아름다운 아이&amp;rdquo;라는 한 마디는 심쿵 그 자체. 질감과 색감의 잔상이 오래 남는 초겨울의 서촌에서 들은 말이라 더 감동이었는데, 내가 혹시나 잊어버릴까 봐였는지 다음 날 메시지로 한 번 더 툭 기분 좋은 그 말을 건네주었다. 색감을 넘어, 질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SPF8gX4C34BQDnf5j9XUyFbBN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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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에서&amp;nbsp;만든 릴스로 100만 조회 터뜨린 소품샵 - '멋져야 한다'를 내려놓자 줄 서는 소품샵이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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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7:12:36Z</updated>
    <published>2025-12-11T07: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언제 가장 '쉬는 기분'이 드나요? 따뜻한 샤워를 할 때, 좋은 사람을 만났을 때, 빗소리를 들으며 이불 속에 폭 파묻혀 있을 때, 혹은 지금의 저처럼 저녁 운동 후 호두과자에 시원한 와인 한 잔을 곁들이는 순간일 수도 있죠. 사람마다 편안함을 느끼는 방식은 다르지만, 요즘 들어 온전히 '편안한 순간'을 갖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고 있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J-gJtctVawN3RwovRWX_50I46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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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한한 물건 고르기 1등이 뉴욕에서 득템 한 것은?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우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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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0:20:49Z</updated>
    <published>2025-12-01T10: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주 한두 병만 걸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나의 단골 주정 레파토리가 있다. &amp;ldquo;나는 60대가 되면 옥스퍼드에서 미술사 석사를 할 거야. 돈이나 일이랑 아무 상관없이 순수하게 하는 공부인데, 얼마나 재밌겠어.&amp;rdquo;  집중력을 꽤 오래 요하는 책과 달리, 예술은 찰나의 순간에도 감탄을 만든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머리로 만드는 이해가 아닌, 가슴속 직관으로 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ibVPi5cit-L7OHTtnmNb1adA45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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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요커들에게 한국의 '스몰 브랜드'를 소개하다 - 모든 게 처음이라, 마냥 서툴고 그저 신기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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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23:36:09Z</updated>
    <published>2025-11-26T13: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 떠나기 전, 비행기 티켓 다음으로 챙겨둔 예약이 하나 있었다. 바로 이탈리안 파티셰에게 배우는 티라미수 만들기 수업. 베이킹에 그다지 큰 관심도 없는데, 티라미수 수업을 등록한 이유는 단순했다. &amp;quot;뉴욕에서 이탈리안 셰프에게 정통 티라미수를 배운다고?&amp;quot; 상상만 해도 영화 &amp;lt;사랑의 레시피; No Reservations&amp;gt; 속 한 장면처럼 근사하지 않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Tn8-u6NP6BDQoaO9r0Yi02O9x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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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이 차오른다 가자 ☾ - 영포티는 옛날 얘기를 못 참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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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1:32:14Z</updated>
    <published>2025-11-24T06: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내게 &amp;quot;뉴욕 좋아요?&amp;quot;라고 물으면, 이상하게도 늘 &amp;ldquo;음&amp;hellip; 근데 호불호가 큰 곳이에요.&amp;rdquo;라고 먼저 말하게 된다. 마치 자식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소개하는 무뚝뚝한 아버지처럼, 상대가 어떻게 볼지 괜히 긴장되고 염려되는 마음이 들어서다. 그리고 늘 말 끝에는 덧붙인다. &amp;ldquo;물론 저는 너무 좋아하죠.&amp;rdquo;  이번 뉴욕은 유난히 특별한 여정이었다. 소중한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WGGYMRmz4vnVgD4G46pj6Ekyv8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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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다시, 어설픈 20대가 되어버렸다 - Welcome back to New Y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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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1:42:32Z</updated>
    <published>2025-11-23T16: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에서 가장 크고, 블록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가진 도시 뉴욕에서 이십 대를 보내면서 배운 것이 있다. 내가 숨을 거두지 않는 한,&amp;nbsp;어떤 일도 세상의 끝(&amp;quot;not the end of the world&amp;quot;)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이 세계 어딘가에는 내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감각의 범위를 넘어서는 일들이 끝없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1년에 한 번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znq4zYyzlHccE8Ycg2kZJl2JIb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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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델&amp;middot;촬영비 없이 AI로 만든&amp;nbsp;스몰 브랜드의 '제품컷' - 상세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하는 팁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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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7:06:02Z</updated>
    <published>2025-10-24T07: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자주 대화하는 친구는 누구인가요? 매일 이야기를 나누고, 때로는 가장 은밀한 고민까지 털어놓는 상대가 혹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서비스는 아닌지요. ? 매일 AI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혹은 아직 제대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이제는 우리 브랜드의 일꾼으로 AI를 활용해야 합니다. 인력과 예산이 한정된 작은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KS6gwC7pMVFNlGWzZCOzDwmRu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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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만 시니어를&amp;nbsp;사로잡은 작은 브랜드 BEST 7 - 장년층의 니즈를 콕 짚어 파악한 작은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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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0:58:20Z</updated>
    <published>2025-10-04T00: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 만 65세는 '노인'을 구분하는 기준점입니다. 고령인구가&amp;nbsp;전체 인구의 20%인 1,000만 명을 돌파한 지금, '고령층의 삶'을 마치 하나의 단편적인 시기로 보는 것은, 10대와 20대 청년의 삶을 똑같이 여기는 것만큼이나 단편적인 시각일 텐데요. 시니어를 위한 브랜드가 점차 늘어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얼마 전, 시니어 모델 에이전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dDj6HnVXkRG7brmcy6ZBW5HYF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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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금 없이 105억 매출 달성한 플랫폼, '키즈월드' -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온 덴마크의 스몰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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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0:13:26Z</updated>
    <published>2025-09-13T10: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플랫폼 사업&amp;rsquo;이라고 하면 흔히 막대한 자본과 에너지를 쏟아부어야만 살아남는, 치열하고도 험난한 영역을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쿠팡이나 마켓컬리처럼 애초부터 거대한 자본을 등에 업고 시작해야만 가능할 것 같기도 하죠. 그렇다면 정말 모든 플랫폼은 압도적인 사용자 수를 끌어모아야만, 바닷물을 들이키듯 끝없는 확장을 이어가야만 성공할 수 있는 걸까요?  200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OH_N057_sbnHCaS110NzzVTeg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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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틱톡'에서 큰 반응 만드는 작은 브랜드 8 - 지금 인스타그램만 하고 있다면, 꼭 주목해야할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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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52:07Z</updated>
    <published>2025-09-01T06: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알고리즘을 지배한 챌린지는 무엇인가요? 제 알고리즘 속에는 최근 화제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amp;nbsp;&amp;lsquo;Golden&amp;rsquo;을 커버하는 챌린지가 자주 등장하더라고요.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챌린지가 생겨나는 요즘, 이 거대한 트렌드는 '틱톡'이 쏘아올린 &amp;lsquo;숏폼&amp;rsquo;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전까지 대부분의 영상 콘텐츠는 10~20분 길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05tEOcAYq4Cf0DpZLGxzp3uye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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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로 빠르게 고객에게 스며든 작은 브랜드 9 - &amp;quot;아직은 낯선데?&amp;quot;라고 생각한다면, 꼭 읽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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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23:52Z</updated>
    <published>2025-09-01T06: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amp;nbsp;스레드의 사용자 수가 X(구 트위터)를 거의 따라잡았다는 소식&amp;nbsp;들으셨나요? 혹은 스레드를 통해 빠르게 팔로워를 늘렸다는 사례를 접해보신 적은요.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한 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과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구조 덕분에, 스레드는 국내외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왠지 모를 낯섦이나 이질감 때문에 스레드 사용이 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OXxIZ-uEh-0OmgTxIG3UXTTyh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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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미'로 글로벌 성장 중인 스몰 브랜드 7 - K콘텐츠의 흐름, 이렇게 활용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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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6:03:40Z</updated>
    <published>2025-09-01T06: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코엑스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큰 뷰티 박람회 중 하나인 &amp;lt;코스모뷰티 서울&amp;gt;이 진행됐습니다. 스몰브랜더도 박람회에 참여하여 수많은 K뷰티 브랜드들을 직접 살펴보았는데요. K뷰티의 전세계적인 열풍 덕에 박람회는 말그대로 인산인해를 이루었고요. 세계 각지에서 방문한 바이어들이 뷰티 브랜드들과 빠르게 MOU를 맺기도 했다고 합니다. 'K'라는 접두사만으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rHkuNUNwNd8tT1L2_Ahs-rhbA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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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팬 사업으로 1,000억 매출 '음악계의 스몰브랜더' - 니치 시장에서 뾰족한 제품으로 성장한 인디 공연 티켓 플랫폼, '다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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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0:51:06Z</updated>
    <published>2025-05-29T07: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몰브랜더가 강연에서 자주 받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amp;ldquo;작은 시장에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큰 시장을 공략해야 할까요?&amp;rdquo;라는 질문인데요. 지난 4월, 《작은 브랜드의 밤》 행사에서 저당 식품 브랜드 &amp;lsquo;마이노멀&amp;rsquo;의 이형진 대표도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형진 대표는 작은 브랜드 관계자 분들께 &amp;ldquo;가장 작은 시장(예: 키토 식품)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dFA-_Xc9qGQFsBiwKiPj5Ms0R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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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과 만든 제품으로 70억 매출 달성한 '디마프' - K-뷰티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한 디마프의 비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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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6:02:47Z</updated>
    <published>2025-04-19T04: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어떤 숫자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숫자 2는 참 흥미로운 숫자예요. 짝수이면서도, 유일하게 소수인 숫자니까요. 오늘 소개할 작은 브랜드 '디마프'는 숫자 2의 균형을 꼭 닮은 작은 브랜드입니다.&amp;nbsp;둘이 함께하면서도 고유의 가치를 굳건히 지키는 숫자 2처럼, 디마프는 고객과 함께 호흡하면서도 자신만의 철학을 단단히 지켜나가는 방식으로 성장해왔어요.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O-m3bOdR_NDu6vGo_SvvWc783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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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 73억 원 '원두 구독' 브랜드의 시장 테스트 - &amp;quot;품질이 핵심은 아니었다&amp;quot; 뉴요커를 사로잡은 드리프트어웨이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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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5:49:08Z</updated>
    <published>2025-04-02T06: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무언가를 기획할 때, 어디에서 영감을 받으시나요? 스몰브랜더는 최근 세계 최대 북페어인 &amp;lsquo;런던 북페어&amp;rsquo;에 다녀왔습니다. 전 세계의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접하고, 국내 브랜드를 현지에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죠.  요즘은 SNS만 켜도 전 세계 마케팅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amp;ldquo;이제는 다 비슷하지 않나?&amp;rdquo; 하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O-kywhYYG8nKnCBgMREco0njs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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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빵으로 매출 205억, 춘천 베이커리 '감자밭' - &amp;quot;묵직한 미션을 귀엽게 전해요&amp;quot; 첫해부터 독보적인 인기를 얻은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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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4:32:30Z</updated>
    <published>2025-02-22T02: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언제 가장 설레시나요? 스몰브랜더는 요즘 처음 해보는 일들로 인해 기분 좋은 긴장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몇 달 전 스몰레터에서 살짝 예고해드린&amp;nbsp;스몰브랜더 서점이 드디어 2월 24일 정식 오픈하는 것도 무척 두근거리고요. (망원 이웃분들이 우연히 서점을 발견하고 벌써부터 반갑게 찾아와주시는 순간들도 신기하고 감동적이에요!) 3월에 진행될 스몰브랜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unEkG2t0efj-x7P0sqO5yWTZm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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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찬'의 효과를 최대화한 작은 브랜드 BEST 10 -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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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2:43:30Z</updated>
    <published>2025-01-28T10: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인플루언서가 소개하는 제품을 구매해 본 경험이 있나요? 인플루언서 추천 제품을 구매해 본 MZ 세대라면, 여러분은&amp;nbsp;무척 일반적인 쇼핑 성향을 가진 분입니다.&amp;nbsp;최근 한 통계 결과에 따르면, 무려 70% 이상의 MZ 세대가 인플루언서 추천 제품을 구매해 본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당연하게도,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브랜드에게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7X%2Fimage%2FTQvEqSgCv50LEMWbHAQ49M8Tl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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