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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partners 샘파트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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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mpartner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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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am은 좋은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내는 독립적인 크리에이티브 브랜딩 컨설턴시입니다. 브랜드가 중심이 되는 창의적 혁신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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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7T09:2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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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djourney&amp;nbsp;- 브랜드 디자이너의 위기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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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6:21:27Z</updated>
    <published>2023-11-06T05: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amp;lt;ChatGPT와 브랜딩 - 브랜드 기획자의 위기일까?&amp;gt; 글에서, AI가 사회적으로 충격을 주었던 또 다른 사례로 Midjourney에 대해 잠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오늘날 이미지 생성 AI 중 가장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으며, 가장 대중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AI를 꼽으라면 DALL-E와 Stable Diffusion, 그리고 오늘 이야기할 Mi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ECsLZBR5AdMIRgaQc4xwDiQc5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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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 브랜드 기획자의 위기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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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9:19:50Z</updated>
    <published>2023-11-06T05: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을 닫는 와중에 느닷없이 등장한 한 AI 서비스가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amp;nbsp;ChatGPT라는 이 인공지능 서비스는 사용자와 주고받는 대화의 형식으로 질문에 답하도록 설계된 언어모델입니다. 이름과 간략화된 설명으로만 들으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챗봇 서비스와 다르지 않을 것 같지만, 그 정도에서만 그쳤다면 이 서비스를 둘러싼 호들갑을 설명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la-49u7DK4SUvHPkU24Hj0n_E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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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디자인이 뭐냐구요? - 관점으로서의 서비스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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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9:20:08Z</updated>
    <published>2023-11-06T05: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디자인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요즘 주변에서 많이 언급되는 단어는 아니지만, 디자인이나 마케팅 분야에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 같아요. 서비스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우리나라에 소개된 건 십여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어요. 디자인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영국, 북유럽 국가 등에서 그 개념이 가장 먼저 다듬어졌는데, 당시 우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wSS6i1r-YpGr8B3V3y5fC36xt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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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경험, 경험의 브랜드 - 우리가 완성하고자 하는 것이 브랜드인가 경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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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5:40:20Z</updated>
    <published>2023-11-06T04: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한다. 그런데 브랜드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이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할까?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는 방식을 디자인하다? 브랜드가 주려는 경험이 무엇인지 디자인하다?두 문장의 미묘한 의미 차이가 어떻든 간에, 브랜드가 어떤 경험의 제공 주체라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 같다.   &amp;lsquo;브랜드는 경험 제공의 주체이다?&amp;rsquo; 경험을 제공하는 주체가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RhlCCEGJ1q9R2QGu0vA3SRUU0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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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의 언어 - 언어가 풍성해지면 디자이너의 역할도 확장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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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9:20:33Z</updated>
    <published>2023-11-06T04: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전공자에게 요구되는 가장 기초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적합한 Design Tool을 익히는 것이다. 디자인 툴이라면, 생각한 것을 빠르게 시각화하는 스케치부터, 존재하지 않는 시간과 공간을 매우 실제적으로 형상화하고 표현하는 그래픽 툴까지 매우 다양한데, 디자이너는 이러한 툴들을 통해 각자가 가진 생각을 다듬고 타인과 소통하는 기술을 익히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DPGKo64NIiy02Mo3YwpH5Hs7i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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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 브랜드 리터러시 - 브랜드 경영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 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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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9:20:44Z</updated>
    <published>2023-11-06T04: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Anders Bengtsson and Fuat Firat (2006) ,&amp;quot;Brand Literacy: Consumers&amp;rsquo; Sense-Making of Brand Management&amp;quot;, in NA - Advances in Consumer Research Volume 33, eds. Connie Pechmann and Linda Price, Dul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yB9hSEkrgZkgthxYK6w5qocsI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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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징은 권력이다 - 도시 브랜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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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57:51Z</updated>
    <published>2023-11-06T04: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는 도시브랜드에 대한 애증이 있습니다. 제 커리어의 첫 머리에 위치하는 프로젝트가 도시브랜드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저에게 &amp;lsquo;브랜딩 비즈니스&amp;rsquo;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던 곳에서 첫 과제로 주어졌던 것이 당시 아직 확정되지 않았던 서울시 도시브랜드의 세 가지 안을 놓고 기획자의 관점에서 평가를 하는 것이었으니, 저의 브랜드에 대한 관심은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CshHmWxBFDrQxAcy2J474LBx-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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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X에 대한 시선 - 브랜드 경험 디자인을 이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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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56:23Z</updated>
    <published>2023-11-06T02: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원티드를 보면 BX라는 단어가 흔하게 등장한다. 디지털 디바이스와 사용자의 인터랙션을 사용자 경험으로 정의한 UX와 같이, Brand에 eXperience를 결합한 BX는 브랜드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표현을 넘어, 다른 디자인 업종과 구분되는 하나의 카테고리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다. 고객경험, 경험플랫폼, 경험경제.. 최근에는 워낙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fi3ofHZ0WYEpzeViUvZc4S7WN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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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밍, 어떻게 할 것인가? - '좋은 네이밍'은 없어도 '좋은 네이밍의 기준'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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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2:52:36Z</updated>
    <published>2023-11-03T06: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 저의 마음을 크게 쓰이게 한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습니다. 한 제약회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만드는 프로젝트였는데, 제품의 컨셉에 대해 합의하고 이 컨셉에 맞게 네이밍을 해야 다음 단계인 디자인으로 넘어갈 수 있을텐데, 네이밍이 두 달 동안이나 결론이 나지 않으니 그 상태로 이도 저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 것이었죠. 나중에 알고 보니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XrKdBAJhqJe2z4PgiZmk6DHor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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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소음에서 영감을 찾다 - 영감은 &amp;quot;조용한 곳보다 요란한 곳에 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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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6:13:00Z</updated>
    <published>2023-11-03T05: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하는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일 이야기를 많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삶의 대부분을 일로 보내니까요. 아마 이 곳에 찾아온 당신도 일 이야기가 궁금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만 하고 사는 인생이 고달프고 단조롭듯이, 일 이야기만을 계속 보고 있는 것도 고역이겠지요. 기획자 입장에서도, 일 이야기만 하고 사는 것은 우리를 너무 단순하게 만들고, 짜여진 생각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2z5Cutb7aw9V_jT0meJJ-KHsn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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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창의적인 공간에 끌린다 - 오프라인 공간 트렌드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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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2:52:13Z</updated>
    <published>2022-03-08T05: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을 보면 수많은 카페 중에서도 줄을 서서 블루보틀에 가고, 집 근처에 대형 서점이 있어도 스틸북스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오프라인 공간은 우리에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블루보틀은 슬로 커피(Slow Coffee) 문화로 느림의 미학을, 스틸북스는 책을 매개로 취향을 큐레이션 한다.  사람들은&amp;nbsp;여러 접점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xiYG9VNEaOcGuD0Gu9efpKS6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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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의 시대 - 나도 번듯한 취미 하나가 필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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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1:30:43Z</updated>
    <published>2018-08-01T17: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새 학기가 시작되면 선생님은 으레 한 장의 문제지를 나눠줬다. 다행히 산수 문제는 아니었음에도,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만 마칠 수 있었던 숙제. 그것은 부모님의 이름, 할아버지 할머니의 이름, 존경하는 위인의 이름, 때로는 가장 친한 친구의 이름을 묻고, 본적도 가본 적도 없는 나의 본적과 혈통 따위를 묻는 종이였다. 모두가 따분한 내용뿐이지만,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ki6DOvoLSzyoSeMd0stHfLaF0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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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게을리 살기로했다. - 게으를 수록 편해져 가는 우리의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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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7T12:00:29Z</updated>
    <published>2018-07-31T10: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중국인 친구와 식사하는 자리에서 이런 말을 들은적이 있다. 中国懒人多，技术就活起来了。 중국에는 게으름뱅이가 많아서, 기술발전이 빨라.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싶었지만, 얼마전 10년만에 다시 방문한 중국에서 그 말의 뜻을 이해 하게 되었다.   여러분은 QR코드 결제 시스템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현재 중국 방방곳곳 활용되고 있는 이런 결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5xMoYSp82Rcq5Zi1F8GoPXCEU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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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이렇게 컸지?  - 이제 다섯가구중 한 가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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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5:40:32Z</updated>
    <published>2018-06-30T11: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형적으로만 급속도로 팽창하면서 나타나는 문제들 우리가 동물을 키우기 시작한 것은 9천년 전&amp;nbsp;&amp;nbsp;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늑대를 키우기 시작한 것으로 추측 된다. 개는 목축, 경계, 사냥, 사역 의 용도로 사람에게 길러져 왔다. 후각과 청각이 뛰어나고 턱이 강하다. 거기다 인간에 대한 충성심이 강해 쉽게 훈련이 가능했다. 그러다 보니 주로 사람의 생계와 관련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q_A7_eSDHlhP6Jc1E8_1lHnnF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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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퇴근하겠습니다! - 근로기준법이 도움이 되긴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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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7T11:57:52Z</updated>
    <published>2018-06-29T14: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amp;lsquo;워라밸&amp;rsquo;. 이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도 생소한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 이 단어가 이곳 저곳에서 쓰이는 모습이 조금 낯설게 느껴졌다. &amp;nbsp;그리고 &amp;lsquo;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amp;rsquo;는 지극히 평범한(혹은 별 문제없이 살아 온) 우리의 일상에 어떤 신선한 부끄러움을 던져주는 존재로 다가왔다. 사실, 좁은 땅덩이 위에서 열심히 사는 것이 최선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RSYNfaBXphkvqXPbSTuTjKSFp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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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꿈꾸는 공간, 인테리어 중심. - 함께 마주하는 상(床)과 상(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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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8T00:26:34Z</updated>
    <published>2018-06-27T04: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7살, 아직 학교를 입학하기 전이었다. 할머니 댁이 &amp;lsquo;ㄷ&amp;rsquo; 자 형태의 기와집이었는데 여기서 3~4 가족이 함께 지내던 시절이 있었다. 6남매 형제인 아버지와 삼촌들(작은아버지, 작은 아빠보다는 삼촌이라는 단어가 나에게 더 친근하다.) 가족과 할머니가 함께 지내던 시절이다. 강아지 2마리, 고양이 한 마리도 마당 한켠에서 자리 잡고 있었다. 이 시절 향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0v_sPsdrQpilJPiyidGI1u4Gl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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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하! 출현 유튜브 세대 - 브랜드는 유튜브 시대를 대비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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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2T01:34:40Z</updated>
    <published>2018-05-31T14: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하 : '유튜버 하이'&amp;nbsp;라는 뜻.  출현!&amp;nbsp;유튜브&amp;nbsp;세대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하얀 스크린 앞에서 종일을 보내고 나면, 말없이 일렁이는 초록 숲과 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주말을 이용해 따사로운 햇살이 뜨거워지기 전에, 올 봄의 끝을 잡고 친구들과 각진 도시를 벗어나기로 했다.  주말이라 멀리는 못 가고, 우리는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 가평군을 향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7MVGFul3GmYRLMeydhaVoNQnq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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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그들이 만드는 서브컬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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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6:51:41Z</updated>
    <published>2018-05-30T14: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amp;lsquo;아는형님&amp;rsquo;이라는 예능을 보게 되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일본 애니메이션 &amp;lsquo;러브라이브&amp;rsquo;의 나오는 대사 &amp;lsquo;니코니코니&amp;rsquo; 애드리브에 다른 출연진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김희철을 이상하게 쳐다보는 장면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 10대나 일본 애니메이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애드리브에 잠시나마 입꼬리가 올라간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을 것이다.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AyA7HQvhD38EPL858JPPPbUNh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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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리는 행복할까요?&amp;quot; - 행복하기 너무나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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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6T13:55:16Z</updated>
    <published>2018-05-29T13: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바야흐로&amp;nbsp;포장마차의&amp;nbsp;계절이&amp;nbsp;돌아왔다.&amp;quot; 저녁이면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 같은 날씨엔 친구들과 즐겨가던 을지로의 포장마차 생각이 절로 난다. 물론 추운 겨울이라고 술을 먹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겨울이 되어도 날씨 핑계를 대며 따뜻한 국물로 친구들을 꼬셔 동네에 위치한 조용한 선술집으로 향하곤 했다. 술을 좋아하는 나로선, 이처럼 갖가지 핑계를 대고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erazq_OlfeThahFOhs7-EDTKV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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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바라보는 범죄예방 - - CPTE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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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0T04:21:13Z</updated>
    <published>2017-12-22T14: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amp;lsquo;이미 일을 그르친 후 후회해도 소용없다.&amp;rsquo;라는 옛 속담은얼마나 비관적이고 절망적인 말인가. 소를 잃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더 튼튼한 외양간을 만들어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예방은 더 나은 삶을 위한필수적 수단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amp;ldquo;디자이너요? 저 좀 그려주세요!&amp;rdquo;&amp;nbsp;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U%2Fimage%2FXeUox8WeC6264jGCU3FvxxHvV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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